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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세종대왕 마라톤 구간 중앙동 산뜻한 환경정비
여주 세종대왕 마라톤 구간 중앙동 산뜻한 환경정비
[AANEWS] 여주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제20회 여주세종대왕 마라톤대회를 맞아 마라톤 구간 중 중앙동 일원에 대해 환경정화활동으로 마라톤에 참여하는 체육인과 관계자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중앙동 노인일자리에 참여중인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여주초교 뒤편부터, 창동과 하동 도로변 잡풀 제거 등 양섬까지 이어지는 강변길을 말끔하게 정비하고 있다.
특히 5월 28일 개최되는 마라톤대회 달리기 코스는 여주초교, 대로사, 세종병원, 양섬진입부를 경유함에 따라 대회에 참여한 모든 관계자들에게 강변길 창동과 하동의 단정함, 멋스러움을 한껏 뽐낼 좋은 기회가 됐다.
여주초교 뒤편 남한강을 배경으로 여주팔경을 소개한 조각, 철 지나 아쉬움을 간직한 벚나무와 철쭉의 앳된 초록빛 얼굴, 아직은 꽃핌을 기다리는 구절초와 국화, 몇해전부터 여주 강변과 소양천변을 수놓은 각양각색의 휴케라, 세종병원 뒷길 은행나무길과 새롭게 조성된 조명시설, 창동과 하동에서 정성껏 단장한 수많은 제철 꽃들이 늦봄과 초여름의 경계에서 강변을 달리는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인도 변 삐쭉이 내민 이름 모를 봄꽃도 여주를 찾는 이를 반기는 초목의 일원이다.
여주세종대왕 마라톤 대회를 맞아 중앙동 걍변길을 정돈하고 있는 어른신들 손길이 도자기 축제의 성공과 함께 다시 찾고 싶은 여주, 기억되는 강변, 깨끗함이 잉태한 친절함으로 중앙동과 여주를 보여주고 싶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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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마이리 특화음식 개발 시식 평가회 열어
진안군, 마이리 특화음식 개발 시식 평가회 열어
[AANEWS] 진안군은 마이산북부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계획공모형 지역 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마이리 특화음식 개발 시식 평가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마이리는 마이산의 마이와 마을을 의미하는 리를 결합한 단어로 마이산북부 관광지 일대를 통합된 이미지를 구축해 관광활성화로 도모 하고자 명명됐다.
마이리 특화음식 개발 시식 평가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수행 중인 마이리 특화음식 개발 용역의 진행 과업 중 하나다.
진안군의 주요 특산품인 홍삼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킬러콘텐츠를 개발하고 마이산 북부 전반에 도입해 진안군이 내세우는 대표 컨텐츠인 ‘홍삼’을 체험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또한 홍삼을 활용한 이색메뉴, 디저트류, 간식류 등 먹을거리들이 방문객의 소비를 유도하는 주요 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시식 평가회는 마이산 음식문화거리 입구에서 마이산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현재 용역으로 개발 중인 특산물을 활용한 5가지 품목이 제공됐다.
개발 상품은 마이만주, 마이샌드, 홍삼한방뱅쇼, 홍삼맥주, 산양유아이스크림이고 소비자들이 선호한 관광상품은 더위가 시작되는 시즌이어서 산양유아이스크림과 홍삼한방뱅쇼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관광상품의 개별적 특징으로는 마이만주는 경주빵 스타일의 만주류를 진안군 스타일로 맞춤화해 만주 중앙에 인삼을 편으로 절단해 홍삼처럼 가공한 인삼 슬라이스를 넣어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었고 마이샌드는 근래 유명새를 타고있는 파리바케트의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마음샌드를 미투 제품으로 만들었다.
샌드 안에는 홍삼 농축액을 첨가한 크림을 넣어 맛과 건강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홍삼한방뱅쇼는 유럽에서 가을 겨울 감기 예방으로 마시는 뱅쇼를 재해석해 우리나라 한방음료 컨셉으로 소프트하게 음료화했다.
홍삼 맥주는 기존 맥주에 홍삼 농축액과 홍삼향을 넣어 여름철 축제에 맞춰 개발 중인 상품이다.
마지막으로 산양유 아이스크림은 진안에서 생산되는 산양유를 넣어 우유보다 고소한 풍미를 배가시키고 당류를 줄여 당뇨가 있는 노년층에 호응이 높았다.
이번 용역은 6월까지 추진 예정이고 새로운 관광상품의 개발을 통해 마이산 북부의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상품 매출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자 한다.
차 후 결과보고를 통해 최종 레시피를 확정하고 기술이전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할 예정이다.
한재길 관광과장은 “금번 용역을 통해 마이산을 대표하는 건강한 간식거리를 개발해 마이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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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진안군청년향우회, 진안군 고향사랑기부의 날 운영
재전진안군청년향우회, 진안군 고향사랑기부의 날 운영
[AANEWS] 진안군 출향인들의 고향사랑 실천이 연이어 이어지고 있다.
진안군은 25일 재전진안군청년향우회가 진안군 고향사랑기부의 날을 운영하고 2백만원을 모금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전진안군청년향우회는 지난 2017년 전주에서 활동 중인 진안 향우 가운데 40, 50대 연령층을 주축으로 결성된 조직으로 활기와 열정을 바탕으로 진안군 향우회에 젊은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으며 고향의 후배들과 향우회 사이의 가교 역할을 훌륭히 해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허성건 회장을 비롯한 향우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했으며 이들은 내 고향 진안에 힘을 보태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하고 앞으로도 진안군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물심양면으로 돕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허 회장은 “진안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회원 모두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많은 향우분들이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 진안군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주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고향 진안을 잊지 않고 타지에서도 진안을 응원해주시는 향우회원님들 덕분에 진안군이 더욱 힘을 내고 있다”며“재전진안군청년향우회원님들의 소중한 마음에 보답해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진안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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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자연재난 복구 신속 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국회환경포럼·워터저널 주최 ‘2023년 재난극복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주시에 따르면 순천생태문화교육원에서 25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4회 2023년 상하수도 관리 선진화 전략 세미나’에서 경주시가 전국 지자체 중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국회환경포럼·워터저널 측은 지난해 제11호 태풍 힌남노 당시 신속한 피해복구로 피해를 최소한 점이 선정 이유라고 밝혔다.
힌남노 당시 경주의 피해 규모는 NDMS 기준 총 1만 1659건으로 공공시설 피해액 1115억원, 사유시설 피해액 94억원 등 총 1209억원 상당이다.
이에 경주시는 예산 2893억원을 확보하고 태풍피해 복구 TF팀을 가동해 신속한 복구와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시는 확고한 원칙에 기반한 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안전한 경주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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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위패 봉안식’거행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는 25일 황성공원 내 충혼탑에서 신규로 등록됐거나 지난 1년간 순직한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위훈을 기리기 위한 위패 봉안식을 거행했다.
이날 봉안식에는 주낙영 시장, 강성미 경북남부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및 유가족, 유관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분향,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넋을 추모하고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추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주시 충혼탑은 6·25 전쟁기간에 희생한 지역 출신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1986년 5월 16일 건립됐으며 당해 6월 6일 제막돼 최초 2804위의 위패가 봉안됐다.
올해 위패 봉안식에서는 고 김갑용 장기하사 등 53위의 위패를 추가했으며 현재까지 총 3983위의 위패가 봉안됐다.
주낙영 시장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호국영령들의 위대한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시에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권익증진에 많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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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 농촌일손돕기 실시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 농촌일손돕기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은 25일 의창구 북면 고암리 소재의 한 단감농가를 방문해 단감꽃솎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문화관광체육국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다른 농업에 비해 기계화률이 낮고 노동집약도가 높은 감농가에 인력난을 해소해 적기에 농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작하게 됐다.
단감꽃솎기는 이달말까지 완료되어야 하는 작업으로 직원들은 서툰 손길이지만 농가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꽃솎기작업에 열중했다.
정현섭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사회적으로 농촌일손돕기에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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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주민자치회, ‘가남읍민의 날 기념식’ 개최 -길동주민자치회 초청해 다채로운 행사 진행-
가남읍주민자치회, ‘가남읍민의 날 기념식’ 개최 -길동주민자치회 초청해 다채로운 행사 진행-
[AANEWS] 가남읍과 가남읍주민자치회는 지난 5월 24일 여주도자기축제 행사장에서 ‘가남읍민의 날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자매결연지인 ‘강동구 길동 주민자치회’가 초청되어 행복나눔센터 견학을 시작으로 황포돛배를 유람하고 새마을회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 즐겼다.
가남읍은 기념식을 통해 가남읍패와 감사패, 그리고 도자기 타이슬링과 여주 특산물인 가지를 강동구 길동 주민자치회에게 전달했다.
이로써 지역 간의 우호적인 관계와 교류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또한, 주민자치프로그램인 난타, 색소폰, 한량무, 우쿨렐레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관중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로써 가남읍민들은 흥미로운 공연과 함께 특별한 날을 즐길 수 있었다.
이복환 가남읍장은 “오월의 행복을 풍요롭게 즐길 수 있도록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고광만 주민자치회장은 “길동에서 와주신 주희범 동장님과 김철수 길동주민자치회장 그리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인연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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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로타리클럽, 이웃돕기 후원 물품 전달
가남로타리클럽, 이웃돕기 후원 물품 전달
[AANEWS] 지난 24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 가남로타리클럽은 제29대 회장 취임을 기념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3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57포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가남로타리클럽은 작년 6월 150만원 상당의 백미 300kg를 가남읍에 기탁한바 있으며 환경정화 활동, 저소득 가구 집수리 활동 등 관내 각종 행사 및 봉사에 적극 참여하며 이웃을 위한 남다른 봉사를 펼치고 있다.
최성원 회장은 “가남로타리클럽 제29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면서 이렇게 뜻깊은 나눔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면서 지속적인 나눔운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함께 나누겠다”고 전했다.
이복환 가남읍장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주신 가남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중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생활이 되는 가남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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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창원특례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AANEWS] 창원특례시는 25일 합성동 지하상가의 운영사인 ㈜대현프리몰과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3년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12월까지 진행되는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지원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상가 임차 및 입주작가 입주 계약 사항 입주 청년예술인 전시 장소제공 연말 상가와 함께하는 성과 전시회 및 아트페어 개최 등이다.
정현섭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대현프리몰과의 상호 협조를 통해 청년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입주예술인 모집 공고’를 통해 선정된 5명의 청년예술인이 현재 개점을 준비 중이며 6월부터 운영 예정인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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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아동권리 구현 잰걸음…‘제1회 아동권리 골든벨’ 개최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아동권리를 실현하고 인권 감수성을 향상하는 경주형 아동친화정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5일 시청 알천홀에서 초등학생, 학부모, 교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경주시 아동권리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아동권리 골든벨은 기존의 주입식 위주 권리교육에서 벗어나 재미와 흥미를 더한 퀴즈 방식을 통해 아동권리에 대한 내용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회는 아동이 직접 제안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주시와 경주교육발전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학교, 관련 단체들이 함께 협력하고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 진행은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90명이 참가해 TV 프로그램 ‘도전 골든벨’ 과 같은 서바이벌 퀴즈방식으로 최후 1인이 남을 때까지 펼쳐졌다.
또 중간에 다수의 탈락자가 발생할 경우 분위기 전환을 위해 패자 부활전과 주낙영 시장이 함께하는 특별 퀴즈 시간도 함께 가졌다.
학생들은 순간순간 정답을 맞힐 때 마다 함성을 자아냈고 어려운 문제로 대거 탈락자가 나올 때는 아쉬움의 탄식 소리가 알천홀을 가득 채웠다.
퀴즈 문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른 아동권리, 아동학대 예방은 물론 경주시 현황 등의 내용으로 아동 눈높이에 재미를 더한 방식으로 출제됐다.
대회 종료 후 참가자 5명에게 아동권리상 아동친화상 아동행복상 아동참여상 등의 상장과 총 120만원 상금을 수여했다.
더불어 이날은 학생들이 직접 그린 아동 4대 권리 그림전시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돼 아동권리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시는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과 학생들을 위해 경주시 유튜브로 실시간 방송 중계도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이번 골든벨을 통해 아동권리와 관련된 내용을 쉽게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1회 대회에서 그치지 않고 매년 정기적으로 대회를 개최해 보다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타인을 존중하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시민과 아동이 모두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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