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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2026-04-05 14: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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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농업인 안전 살핀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컨설팅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은 농작업 위험요인을 개선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작업능률을 향상시킨다는 취지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대상은 식량시설 및 노지 채소, 과수, 화훼 등의 작목을 재배하는 단체 등이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신상범 소장은 “농업인의 안전이 곧 무주농업 발전의 기반이라는 생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보다 안전한 농작업 환경이 조성되고 농업인들의 안전관리 실천 능력 또한 배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6일 딸기연구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에서는 전문가가 분석한 딸기재배 시 위험요인 등이 공유됐으며 무주군은 이를 기반으로 안전장비와 보호구 등을 보급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농작업 시 발생하는 스트레스와 근골격계 질환인 ‘농부증’ 예방 등에 관한 건강교육을 비롯해 안전관리 역량 강화 교육도 병행해 호응을 얻었다.
무주딸기연구회 이종인 대표는 “이번 컨설팅을 계기로 농작업 중 안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됐다”며 “관행적인 작업방식과 환경을 개선하고 작업 단계에 맞는 안전장비와 보호구 사용을 생활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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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민들 편하게 정보 공유한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와이파이 시스템을 구축한 6개 읍 · 면 216개 마을회관에서 정책알리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책알리미 서비스는 마을회관 TV를 IPTV로 전환해 시청자들이 TV 방송과 무주군에서 자체 제작한 홍보 콘텐츠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으로 재난이나 기상상황을 비롯한 각종 행사와 축제, 농업 등의 분야별 군정소식을 공유하게 된다.
무주군은 마을회관 정책알리미 IPTV를 다음달 30일까지 시범 운영할 계획으로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등 정보화 기기 사용이 쉽지 않은 고령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주군청 자치행정과 정보통신팀 박승호 팀장은 “어르신 인구가 많기 때문에 스마트 기기나 인쇄 매체 등을 활용한 정보 공유보다는 일상에서 친숙한 TV매체가 훨씬 더 효과가 좋을 것으로 판단해 관련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시범 운영 중 주민들의 상세 의견을 들어 미흡한 점은 보완하고 필요한 부분은 강조해 7월부터는 정식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주군은 지난해 관내 전체 마을회관에 와이파이를 구축해 주민들이 데이터 걱정 없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정책알리미 IPTV 서비스 구축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이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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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빈집 리모델링’ 본격 이륙
강진군 ‘빈집 리모델링’ 본격 이륙
[AANEWS] 강진군이 도시민 인구 유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빈집 리모델링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소유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빈집 리모델링 사업은 도시민의 유입과 비어가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군에서 추진하는 민선 8기 중점 사업 가운데 하나이다.
빈집을 군에 임대하면 5년 임대 시 5,000만원, 7년 임대 시 7,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리모델링을 진행한다.
또 빈집을 리모델링해 전입하면 최대 3,000만원의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한다.
현재 읍·면사무소에서 상시 접수 중으로 5월 26일 기준, 빈집 32가구가 접수하고 22가구가 리모델링 희망 의사를 밝히는 등 빈집 소유주들의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
군은 현재 장기 임대 빈집 6채와 자가 거주 빈집 2채 등 총 8채에 대해 올 8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착공한 상황이다.
빈집 리모델링은 창호 및 도배·장판부터 방수·단열 작업, 배수 시설 개선까지 등 포괄적인 주택 개·보수 공사로 진행된다.
특히 주택 내·외부 기능 개선은 물론 작은 정원과 텃밭도 조성해 시골집에서만 누릴 수 있는 정서와 경험을 도시민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매매 의사가 있는 빈집을 군에서 매입해 철거 후 모듈러 주택을 신축하는 시범 사업도 추진한다.
현재 강진군은 군동면을 비롯한 도암면, 작천면, 옴천면에 총 6채의 모듈러 주택을 신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된 빈집과 모듈러 주택은 농산어촌 유학과 연계해 입주민을 1차 모집하고 추후 공실이 생기면 일반 귀농·귀촌민 대상으로 확대한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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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산업재해 예방 2분기 근로자 안전·보건 교육 실시
함평군, 산업재해 예방 2분기 근로자 안전·보건 교육 실시
[AANEWS] 전남 함평군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2분기 근로자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26일 군에 따르면 지난 25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현업 근로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분기 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현업 근로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보건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날 교육은 직무 스트레스 및 건강 관리 요령 등에 대해 다뤄졌다.
군은 오는 6월 22일 위험물질 안전관리 방법 등을 다루는 2차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업업무 근로자는 산업안전보건법령 등에 따라 분기별 6시간씩 의무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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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교실’ 운영
진주시, ‘2023년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교실’ 운영
[AANEWS] 진주시가 후원하고 한국해양소년단 경남서부연맹이 주최·주관하는 ‘2023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교실’이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수~일요일 물빛나루쉼터 인근 남강에서 운영한다.
진주시 관광 활성화와 해양레저 스포츠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체험교실은 카약·서퍼보드·패들링보트 등 무동력 수상장비 체험 및 생존수영교실 등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유유히 흐르는 남강에서 카약 및 서퍼보드 승선 체험을 하며 새로운 관광명소인 물빛나루쉼터와 인근에 설치된 하모 조형물 그리고 진주성까지 조망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관광객 등은 해양레저포털에서 예약하거나 현장 접수를 통해 체험교실에 참가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물빛나루쉼터 및 한국해양소년단 경남서부연맹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남강과 함께하는 해양레저 체험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눈과 마음이 풍요로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안전한 레포츠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관리, 홍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 해양레저 스포츠 체험교실은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약 14만 5672명이 참여하는 등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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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어린이 안전골든벨로 안전 상식이 일깨워
서천군, 어린이 안전골든벨로 안전 상식이 일깨워
[AANEWS] 서천군이 지난 25일 관내 초등학교 6개교 학생을 대상으로 각 학교 강당에서 ‘어린이 안전골든벨 퀴즈 대회’를 개최했다.
서천초, 중앙초, 장항중앙초, 서남초, 마동초, 오성초 등 학생 43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안전의식 함양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에게 재난 안전 상식을 흥미롭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출제 문제는 참가자에게 생활, 교통, 화재, 전기안전 분야 등 실생활과 밀접한 기초 지식을 담은 예상 문제집 1000문항을 사전에 제시해 OX퀴즈, 객관식, 주관식 풀이 등으로 진행됐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퀴즈 대회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안전 상식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서천군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지역사회에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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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자율안전점검표 배부로 안전문화 확산
서천군, 자율안전점검표 배부로 안전문화 확산
[AANEWS] 서천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군민 스스로 생활 속에서 자율안전점검을 실천하고 안전 문화를 정착을 위해 자율점검 홍보에 나섰다.
군은 자율적 참여를 돕고자 자율안전점검표 가정용 1만 7900부, 다중이용업소용 2000부를 제작·배부했다.
자율안전점검표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면서도 무심코 놓치기 쉬운 전기·가스·소방·건축 등 분야별 점검항목이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구성돼 전문가가 아니어도 누구든지 쉽게 점검할 수 있다.
해당 자율안전점검표는 관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서천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군은 다중이용시설은 점검 후 점검표를 건물 출입구 등 잘 보이는 곳에 게시해 안전문화 의식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명원 안전총괄과장은 “무엇보다도 내 집과 내 점포는 스스로 점검한다는 자율점검 참여의식이 중요하다”며 “생활 속 주변의 작은 것부터 스스로 점검하는 문화가 확산돼 일상생활에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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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수성 알리기에 나서
서천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수성 알리기에 나서
[AANEWS] 서천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한산모시짜기와 서천갯벌의 우수성을 알리는 관광마케팅에 나섰다.
군은 한산모시의 본고장인 한산면과 관광객들이 갯벌 체험을 위해 많이 찾는 장항읍 송림 해변, 비인면 선도리 해변 등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홍보 조형물과 기념비를 설치했다.
유네스코에 따르면, 한산모시짜기는 문화적,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1년 세계적으로 보전해야 할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특히 한산면에서 자란 모시풀을 이용해 모시 옷감으로 만드는 기술뿐만 아니라 백제시대부터 1500년간 이어온 전승의 미까지 포함돼 문화의 우수성도 인정받았다.
이어 2021년 중국 푸저우에서 열린 4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서천갯벌’이 포함된 한국의 갯벌이 세계자연유산 목록에 등재되며 서천군은 유네스코 무형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동시에 보유한 지자체가 됐다.
김기웅 군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한산모시짜기와 서천갯벌이 연이어 등재된 것은 서천군이 지향하는 문화와 생태도시의 쾌거”며 “이를 활용한 기반 조성과 관광마케팅으로 ‘누구나 오고픈 매력 서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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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성평등한 노동환경 구축한다
서천군, 성평등한 노동환경 구축한다
[AANEWS] 서천군이 지난 25일 성평등한 일자리 사회를 만들고자 관내 일자리 분야의 기관·단체들을 대상으로 여성일자리협의체 1차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여성일자리협의체는 관내 노동환경에 맞는 여성 일자리 발굴 및 성평등 노동환경 체계를 마련하고자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이날 회의에서 서천군 여성·일자리부서와 새일센터·일자리센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관내 여성 사업자 대표, 젠더전문가 등이 참석해 협의체 역할을 이해하고 서천군의 여성 일자리 및 고용현황을 공유했다.
또한,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노동환경 조성방안을 논의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협의체는 정기·수시 회의를 개최해 지역 현황에 맞는 여성 일자리 발굴과 정책 제안 등을 논의해 여성의 경제·사회적 참여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홍성갑 사회복지실장은 “앞으로 여성일자리협의체를 통해 지역 현황에 맞는 여성 일자리를 발굴하고 여성의 취업지원과 경제활동을 촉진하는 등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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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돌봄시설 임시 일용직근로자 잠복결핵감염 무료 검진
강동구, 돌봄시설 임시 일용직근로자 잠복결핵감염 무료 검진
[AANEWS] 강동구는 오는 31일부터 관내 영유아 관련 돌봄시설에서 종사하는 임시 일용직근로자를 대상으로 ‘잠복결핵감염 무료 검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잠복결핵감염은 결핵균이 몸 안에 존재하지만 활동하지 않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잠복결핵감염자 중 약 10% 정도가 추후 결핵으로 발병할 가능성이 있지만 미리 치료를 받을 경우 발병을 최대 90%까지 예방할 수 있어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구는 결핵예방법에 따라 잠복결핵감염 의무 검진 대상인 돌봄시설 종사자 중 임시 일용직근로자에 대해 보건소에서 무료 검진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결핵 감염 위험률이 높은 영유아의 감염 예방을 위해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등의 임시 일용직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
매월 20일까지 강동구보건소 담당자 전자메일을 통해 검진 신청 가능하며 신청 후 신분증과 검진동의서를 지참해 강동구보건소 결핵실로 방문해 검진받으면 된다.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무료 검진을 운영하며 현재 어린이집 6개소, 아동복지시설 4개소 총 22명이 신청 중이다.
임성혁 보건행정과장은 “영유아가 결핵균에 감염되면 결핵으로 진행할 위험률이 높은 만큼 영유아 관련 돌봄시설에 종사하는 인력의 결핵검진 및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며 해당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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