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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경남도민체전 선수단 훈련장 방문
구인모 거창군수, 경남도민체전 선수단 훈련장 방문
[AANEWS] 구인모 군수는 30일 6월 9일부터 열리는 제62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훈련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구인모 군수는 거창스포츠파크 내 게이트볼장, 궁도장, 골프장, 파크골프장, 그라운드 골프장과 대성일고 역도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선수단을 응원하고 훈련 과정을 지켜봤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목표한 바를 모두 이루기를 바란다”며 “6만 군민과 함께 선수들을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경남도민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단은 지난 5월 8일부터 거창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 등 20여 개 훈련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제62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열리며 거창군은 27개 종목에 고등부 243명, 일반부 279명 총 522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오는 9일 거창군체육관에서 결단식을 하고 대회가 열리는 통영시로 출발한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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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학습자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전국 최초로 문 열어
느린학습자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전국 최초로 문 열어
[AANEWS] 학교생활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경계선지능 아동의 방과 후 돌봄을 위한 공간이 전국 최초로 전주에 문을 열었다.
전주시는 30일 경계선지능에 있는 아동의 초등돌봄 해소를 위한 전주시 다함께돌봄센터 16호점인 전주YMCA다함께돌봄센터의 여는 날 행사를 가졌다.
‘경계선지능아동’은 지능 지수가 71~84사이로 지적장애에 해당하진 않지만, 평균 지능에 도달하지 못하는 인지능력으로 인해 소속되어 있는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지원과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의미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태 전주 부시장,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과 국주영은 전라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나춘균 전북사회복지협회 회장, 박주종 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장효순 다함께돌봄전주협회장, 수탁법인 관계자, 인근 지역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해 전주YMCA다함께돌봄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금암2동 YMCA 건물에 위치한 다함께돌봄센터는 180㎡ 규모에 돌봄 및 학습공간, 치료시설, 조리공간,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는 향후 경계선지능 아동을 위한 독서지도와 놀이 활동,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경계선지능 아동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가 문을 열면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일 위험이 큰 경계선 지능 아동의 방과 후 돌봄 공백이 해소돼 해당 학부모들의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광기 전주YMCA 이사장은 “전국 최초로 경계선지능아동을 위한 다함께돌봄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전주시 초등아동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인태 전주시 부시장은 “이번 경계선지능아동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시작으로 돌봄의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돌봄 체계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며 “전주시 모든 아동들이 일상에서 신바람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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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금일 건다시마 첫 위판, 올해 생산량 높을 것으로 전망
완도 금일 건다시마 첫 위판, 올해 생산량 높을 것으로 전망
[AANEWS] 완도군은 지난 25일 다시마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금일읍의 금일수협 위판장에서 건다시마 풍작 기원제 및 초매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건다시마 풍작 기원제 및 초매식에는 다시마를 생산하는 어민들이 참석했으며 해황 안정과 어민들의 안녕을 바라는 기원제를 올리고 건다시마 첫 경매를 개시했다.
첫 위판 물량은 약 14톤으로 위판 가격은 1kg당 평균 9,500원으로 거래됐다.
최고 12,500원까지 거래되면서 예년에 비해 높은 값에 거래가 시작됐다.
다시마 채취는 7월 초까지 이어지며 5월 초부터 생산돼 전년에 비해 생산량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격적인 다시마 수확철을 맞아 어민들의 일손이 분주한 가운데 군에서는 올해 총 825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어가에 배치해 인력 부족에 따른 문제점을 해소해 나가고 있다.
완도군은 해조류의 본고장으로 지난해 다시마를 15만 톤이나 생산했으며 이는 전국 생산량의 71%를 차지하는 수치이다.
청정해역에서 자란 다시마는 맛과 향이 좋으며 칼슘, 철분, 마그네슘,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고 특히 몸속 미세먼지와 중금속을 흡착해 몸 밖으로 내보내는 작용을 하는 알긴산도 함유하고 있다.
한편 전복 내장과 톳, 청각, 다시마, 미역귀 등 해조류의 추출물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침투 억제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세계적 권위의 해양의약 분야 학술지인 ‘마린 드럭스’에 게재된 바 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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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바이오연구센터, 전남대 LINC 사업단과 업무 협약 체결
해양바이오연구센터, 전남대 LINC 사업단과 업무 협약 체결
[AANEWS]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연구센터는 지난 5월 26일 전남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산학연 공동 연구 협력과 인재 양성을 위해 전남대 LINC 사업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전라남도는 해조류, 전복 등 전국 최고의 수산물 생산 기지로 월등한 해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수산물의 다양한 영양학적 가치가 주목받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블루푸드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수산물은 냉동, 건조, 염장 등 단순 가공을 통해 소비되고 있어 고부가가치 소재로 개발이 필요하고 바다의 해양생물 가운데 1% 미만만 활용되고 있어 많은 연구와 산업화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양바이오연구센터와 전남대 LINC사업단은 전남 해양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 공동 연구 추진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해양바이오산업 전문 인력 양성과 채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해조류 기능성 소재 개발과 지역 기업과 함께 연구 개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해양바이오연구센터에서 해양바이오산업 분야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양바이오연구센터 박희연 센터장은 “전남의 풍부한 해양자원을 기반으로 해양바이오산업을 전라남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역의 해양바이오산업 연구 인프라 및 전문 인력이 부족한 환경에서 전남대학교와 협력해 극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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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미래 혁신을 위한 투자처”
“제주, 미래 혁신을 위한 투자처”
[AANEWS]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미래 신산업 육성의 중심지이자 혁신을 위한 투자처로 제주의 강점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영훈 지사는 30일 오전 라마다 프라자 제주 호텔에서 열린 2023 화합물 반도체 국제학술대회 개회식에서 “제주도정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미래 신산업을 키우고 있고 반도체와 같은 제조업 기반 산업 활성화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오 지사는 “제주도정은 제주가 보유한 강점과 기반을 최대한 활용해 대한민국이 첨단 융합 기술시대로 도약하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제주에서 수출 비중이 가장 높은 품목은 메모리 반도체이며 시스템 반도체 연구개발 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라며 “제주는 2025년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목표로 삼는 등 미래 모빌리티 선도도시로 반도체 활용 분야의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한민국 미래 첨단산업의 전진기지인 제주는 미래 혁신을 위한 투자처”며 “반도체 분야 연구자들의 관심과 협력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화합물 반도체 국제 심포지엄과 인화 인듐 및 관련 물질에 관한 국제회의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5월 29일~6월 2일 제주에서 열린다.
26개국에서 8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6G 통신기술, 양자기술 및 마이크로 디스플레이의 핵심소재인 화합물 반도체와 관련한 응용분야의 최신 기술교류 및 연구동향 파악, 관련 기술향상을 도모한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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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기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 오영훈 지사에게 제2공항 개발사업 의견서 31일 전달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8기 제주특별자치도 사회협약위원회는 31일 오전 11시 30분 제주 제2공항 개발사업에 대한 의견서를 오영훈 도지사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는 지난 25일 전체회의를 열고 전체위원 29명 중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전원이 합의한 의견서를 도지사에게 직접 전달하기로 최종 의견을 모았다.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는 제주특별법에 따른 위원회의 기능을 활용해 제2공항 개발사업에 대한 의견을 도지사에게 제시함으로써 향후 제주도 의견을 국토부에 전달할 때 도지사가 참고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사회협약위원회는 제주특별법 제458조에 따라 ‘사회문제 해결 등을 위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듣기 위해 도지사가 설치한 위원회’로 2008년 제1기 위원회 출범 이후 현재 제8기 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
제8기 위원회는 ‘제주특별자치도 사회협약위원회 조례’에 따라 도의회, 학계, 언론계, 법조계, 경제계, 노동계 및 시민사회단체 등에서 추천받은 각 분야별 전문가와 갈등관리 전문가 등 29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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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 마련 막막한 자립준비청년. 부동산 중개 도우미가 도와드려요
보금자리 마련 막막한 자립준비청년. 부동산 중개 도우미가 도와드려요
[AANEWS] 경기도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보금자리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부동산 중개 도우미’ 49명을 위촉했다.
경기도는 30일 도청에서 위촉식을 열고 ‘부동산 중개 도우미’로 위촉된 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북부지부 시·군·구 지회장 49명을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에서 자립준비청년과 연결해주기로 했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에서 생활하다가 만 18세에 보호 종료된 청년을 말하며 경기도에서는 매년 평균 370명의 자립준비청년이 홀로서기를 위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있다.
이러한 자립준비청년들은 보호가 종료되면서 생계부터 삶의 모든 것을 스스로 책임지는 성인이지만 당장 거주할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매물을 찾아보고 계약서를 작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도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전하게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부동산 중개 도우미’를 추진하게 됐다.
자립준비청년들은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을 통해 거주를 희망하는 지역의 부동산 중개 도우미 정보를 제공받아 함께 부동산 매물을 확인하고 계약서에 대한 검토를 지원받을 수 있다.
2억원 이하 주택 계약 시 저소득 주민을 경기도 중개보수 지원사업과 연계해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앞서 자립준비청년의 주거지원 정책으로 이번 사업을 제안한 경기도의회 김태형 의원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곳에서 주거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각별한 관심을 갖고 보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최근 전세 사기 등 사회 취약층을 대상으로 하는 부동산 범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향후 이러한 지원을 보다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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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대변혁을 위한 대장정 ‘마무리’
전주의 대변혁을 위한 대장정 ‘마무리’
[AANEWS] 우범기 전주시장이 전주의 위대한 도약과 대변혁을 위한 의견을 듣기 위해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동 순방 일정을 마무리했다.
우 시장은 앞으로도 전주 발전과 시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에는 언제든지 귀를 기울인다는 각오다.
우범기 시장은 30일 오전과 오후 ‘2023년 시민과 함께하는 동 순방’ 일정으로 각각 LH 전북지사 별관 4층 대강당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본사 2층 대강당에서 효자4동·혁신동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우 시장은 민선8기 시정목표인 ‘강한 경제 전주, 다시 전라도의 수도로’의 의미를 설명하고 전주 대변혁을 위해 전주의 미래 100년 앞을 내다보고 10년을 앞서가기 위해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도시·경제·문화·복지 4대 분야의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우 시장은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효자4동·혁신동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와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효자4동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효자4동 행정복합커뮤니티 건립 시 외연 확장 사회연대상생한마당, 시민 복합문화공간 조성 효자동 권역 생활체육복합시설 건립 등 주민들의 주요 현안 관심사에 대한 의견이 쏟아졌다.
특히 효자4동 유·초·중·고 아이들이 전주시에 바라는 메시지를 소원함에 담아 우 시장에게 전달해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이어 혁신동에서는 만성지구 혁신동 경계 조정 다목적체육센터 시정사항_주민자치프로그램 및 강사비 지원 확대 기지제 조촌천 정비 등의 건의 사항이 나왔다.
또한 주민들의 염원을 담은 “전주 대변혁 혼자 가면 길이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는 문구의 캘리그라피 액자를 전달해 이번 35개 동순방을 마무리 하는데 의미를 더했다.
시는 시민과의 만남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적극 해결될 수 있도록 관리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순방을 통해 전주의 발전을 염원하는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전주가 강한 경제를 토대로 다시 전라도의 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대변혁의 꿈을 꾸고 앞으로도 항상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부터 이어온 ‘2023년 시민과 함께하는 동 순방’은 이날 효자4동·혁신동을 끝으로 35개동 순방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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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특별교육 완료
김포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특별교육 완료
[AANEWS] 김포시는 지난 18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김포시청 전 직원 1,600여명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정보보호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행정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이메일과 스마트폰 해킹, 랜섬웨어 등 사이버공격이 증가하고 있어,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및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의 정보보안 의식과 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에 따라 추진됐다.
교육은 공무원의 업무와 일상에서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할 사이버 위협 동향과 사전 예방, 유사시 대응 방안 등이다.
더불어 기존 침해 사고 사례를 통해 업무 처리 시 경각심을 가지고 처리하는 데에도 주안점을 뒀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행정업무 진행 과정에서 사업계획 및 개인정보 등의 주요 정보가 유출되면 시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행정 신뢰가 추락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으로 지자체 공무원의 정보보안 의식을 강화하고 정보보호 사전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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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고양-파주’, 중대재해 예방 위해 ‘협업 정례화’
‘김포-고양-파주’, 중대재해 예방 위해 ‘협업 정례화’
[AANEWS] 김포시와 고양시, 파주시는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력 향상을 위해 각 지자체 관련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정례화한다고 5월 30일 밝혔다.
지난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산업현장의 산업재해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같은 시민 재해로 인한 사망사고 등이 사회적 문제로 지적됨에 따라 제정됐다.
그러나 지난해 전국적으로 611건의 중대재해가 발생했고 이와 관련 644명 노동자가 목숨을 잃는 등 사건·사고는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대재해처벌법 업무를 담당하는 김포시 안전담당관과 고양시 행정지원과와 시민안전과, 파주시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이달 26일 고양시청 회의실에서 만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소통과 협업의 첫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에서 관련 법령 및 업무 이해도 향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은 각 지자체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 광역학습조직’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들 3개 지자체는 광역학습조직 운영을 위해 분기별 학습모임을 정례화하는데 합의했다.
또 기관별 중대재해예방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이행 교차 점검 등에도 합의했다.
이 외에 산업 종사자를 비롯한 일반 시민의 안전권 확보를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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