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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매실 수확철 맞아 농촌일손 돕기 나서
광양시, 매실 수확철 맞아 농촌일손 돕기 나서
[AANEWS] 광양시청 공무원들이 매실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고령농가와 부녀농가, 장기 입원 농가 등을 대상으로 매실 수확 일손 돕기에 나섰다.
시는 농번기 일손 부족 농가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시 농업지원과와 읍면동에 ‘농촌일손 돕기 창구’를 설치하고 지역 기관, 단체와 기업 등에 일손 돕기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시 공무원 중 지원 가능한 인력을 희망 농가에 알선하고 있다.
지난 5월 30일부터 5개 부서 43명이 매실 수확 작업 지원에 나섰고 매실 수확이 마무리되는 이달 21일까지 시 공무원 340명과 지역 내 기관·단체·기업 임직원 등 230여명을 매실 수확 작업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손 돕기 창구를 운영하는 농업지원과 직원 15여명은 1일 옥룡면 매실 재배 농가를 방문해 매실 수확과 선별작업을 도우며 일손을 보탰다.
이날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는 “혼자서 매실 수확을 하려니 걱정이 많이 됐는데 시청 공무원들이 찾아와 자기 일처럼 도와줘서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농업지원과는 6월 중순에 한 번 더 일손 돕기에 나서 농가를 도울 예정이다.
송명종 농업지원과장은 “광양시는 매실 주산지로 수확철에 많은 일손이 필요한데 이상기온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에 인건비까지 올라 농민들의 근심이 크다”며 “시 공무원과 기관, 단체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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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6월 광양 가볼 만한 곳
광양시, 6월 광양 가볼 만한 곳
[AANEWS] 광양시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에 불쾌 지수는 낮추고 행복 지수는 높여주는 ‘광양 여행코스’를 내놨다.
시는 사라실라벤더, 백운산자연휴양림, 광양와인동굴 등 보랏빛 낭만과 피톤치드 가득한 숲캉스 등을 담은 반일코스, 당일코스, 1박 2일코스 등 3가지 코스를 추천했다.
반일코스 ‘광양에서 한나절’은 사라실라벤더 ~ 즐거운 미식 ~ 인서리공원 ~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잇는 코스다.
사라실라벤더는 해마다 초여름이면 보랏빛 향연을 펼치는 낭만 공간으로 6월에 놓치면 안 되는 핫플레이스다.
아름다운 수형을 자랑하는 초록빛 메타세쿼이아, 수레국화, 양귀비, 보랏빛 벤치와 파라솔은 이국적 풍경을 자아내며 설렘을 준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은 빽빽한 원시림, 식물생태숲,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감동책방 등을 두루 갖춘 웰니스 공간으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쉼표다.
식물생태숲에서 각양각색의 식물과 눈 맞추며 산책을 즐기고 치유의 숲에서는 풍욕, 탁족, 명상 요가 등으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천여 권의 책이 비치된 숲속 감동책방은 잔디정원, 원목 테이블 등을 갖추고 있어 푸르름 속에서 책을 읽으며 힐링과 지적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목재문화체험장은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목공체험장, 친환경 목재장난감으로 채워진 나무 상상 놀이터 등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
‘광양에서 오롯이 하루’를 보내는 당일코스는 사라실라벤더 ~ 즐거운 미식 ~ 전남도립미술관&광양예술창고 ~ 광양와인동굴 ~ 백운산자연휴양림 코스다.
전남도립미술관에서는 오는 4일까지 시의 정원, 리처드 케네디 전 등을 감상할 수 있고 7월 16일까지 열리는 ‘아시아의 또 다른 바다’ 전에서는 백남준, 김환기, 무라이 히로노리, 황보하오 등 아시아 작가의 작품들은 만날 수 있다.
광양와인동굴은 폐터널을 변모시킨 복합문화공간으로 와인의 역사를 이해하고 미디어아트, 족욕, 포토존 등을 즐길 수 있는 여름 최적의 낭만 피서지다.
‘광양에서 별 헤는 밤’은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섬진강 망덕포구까지 광양의 자연과 문화를 두루 여행하고 아름다운 야경까지 즐길 수 있는 1박 2일 코스다.
첫날은 마로산성 ~ 사라실라벤더 ~ 즐거운 미식 ~ 전남도립미술관&광양예술창고 ~ 광양와인동굴 ~ 구봉산전망대 ~ 선샤인해변공원 & 이순신대교 코스다.
둘째 날은 김 시식지 ~ 배알도 섬 정원 & 망덕포구 ~ 즐거운 미식 ~섬진강 끝들마을 ~ 느랭이골 자연휴양림 에서 느긋하게 1박 2일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문화관광홈페이지 추천여행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6월 광양여행 추천코스는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들면서 자칫 높아지기 쉬운 불쾌 지수를 낮추고 보랏빛 라벤더, 시원한 와인동굴, 싱그러운 백운산자연휴양림 등에서 행복 지수를 높일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땀을 많이 흘려 허약해지기 쉬운 6월에는 광양불고기, 광양닭숯불구이 등 건강 먹거리와 힐링 공간이 가득한 광양여행으로 건강한 여름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는 월별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마실 가듯 떠나는 반나절 코스부터 구석구석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는 1박 2일 코스까지 소요 시간, 동선 등을 고려한 여행코스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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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여항면,‘제1회 여항 어른들 마신간다’효도관광 성료
함안군 여항면,‘제1회 여항 어른들 마신간다’효도관광 성료
[AANEWS] 함안군 여항면은 지난달 31일 가정의 달 맞이 ‘제1회 여항 어른들 마실 간다’ 효도관광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여항면, 여항면 기관·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여항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해 단체들과 개인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여항면 경로회원 180여명이 거제식물원 관광 등 거제 일원을 여행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2022년에 실시한 독거노인 생활실태 일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출입이 제한돼 여행이나 나들이에 대한 욕구가 높게 나왔다.
이에 이장단협의회 등 단체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번 나들이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코로나로 몇 년 동안 집에만 있어 힘들었는데 여항면과 단체에서 행사를 준비해서 거제도 관광을 하게 되어 너무 고맙다”, “이웃들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유원주 여항면장은 “코로나 상황으로 외출이 어려웠을 어르신들께 이번 행사가 큰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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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군부대 구강건강관리교실 운영
순창군, 군부대 구강건강관리교실 운영
[AANEWS] 순창군이 군부대의 열악한 구강관리 환경 개선을 위해 군 장병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구강보건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군 보건의료원 소속 공중보건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는 1일 적성면 소재 1625부대 방문 교육을 시작으로 치면착색제를 이용한 구강관리 필요성, 구강관리용품 사용법, 군 입대 후 식생활 변화 및 흡연으로 인한 구강질환 예방 및 관리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의료원은 군장병들의 사전 예약 신청을 받아 의료원 구강보건센터에서 스케일링 및 불소도포를 무료로 실시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구강보건 서비스를 받은 한 장병은 “제대로 양치하는지 육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서 색다른 경험이였고 구강 위생 관리 방법에 관한 교육도 받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며 “앞으로 구강관리를 좀 더 신경써서 해야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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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도선국사 문화관광벨트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광양시, 도선국사 문화관광벨트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광양시가 1일 오전 10시 시청 상황실에서 주순선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장, 지역 주민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선국사 문화관광벨트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9월 착수보고회 이후 현장 조사, 관계부서 회의, 이해관계자 인터뷰, 전문가 자문회의, 설문조사 등을 거쳐 발굴된 총 15개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을 개진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백운산 권역 관광 기반 확충을 위해 발굴된 15개 사업은 글로벌 풍수마을, 동백 포레스트 가든 등 5개 하드웨어 특화형 야간관광 콘텐츠 구축, 도선 인물 자원화 및 성지화 등 4개 소프트웨어 광양백운열차, 탄소 제로 스마트 모빌리티 등 6개 연계 콘텐츠 등이다.
주순선 부시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현재까지 발굴된 주요 사업내용을 중간 점검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최종 단계에서 내실 있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충분한 의견을 개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광양시가 가진 다양한 도선 콘텐츠를 이용해 백운산 권역 문화관광벨트를 조성, 명실상부한 글로벌 생태관광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도선국사 문화관광벨트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광양 옥룡사지를 중심으로 미래지향적 ESG 관광사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백운산 권역의 문화유산과 우수한 경관을 보호하고 섬진강, 구봉산 권역을 연계하는 힐링 생태관광 구축이 목표다.
시는 자문위원과 전문가, 주요 기관단체, 관계부서 등 다자간 지속적 협의를 통해 도선국사 문화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과업수행을 오는 9월 중에 마무리하고 전라남도와 협력해 문화체육관광부 등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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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최대 5천만원 지원
순창군,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최대 5천만원 지원
[AANEWS] 순창군은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물류비를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하는 ‘2023년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은 장기간 이어지는 경기 침체에 따른 물류비 부담 등 기업의 경영난 극복에 도움을 주고 농공단지 입주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 중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며 2022년도 최종 생산품의 연간 물류비의 50%를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비제조업, 농공단지 내에서 제품을 직접 생산하지 않는 기업, 세금 미납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4일까지로 순창군청 경제교통과 기업유치팀에 방문 접수해야 하며 지원기준 등 세부 사항은 순창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의 물류비 부담을 줄여 경영 여건 개선 및 경쟁력 강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 활동 지원 및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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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김누리 교수 초청 시민인문학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 개최
순천시, 김누리 교수 초청 시민인문학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 개최
[AANEWS] 순천시는 오는 15일 김누리 교수를 초청해 제82회 시민인문학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을 순천시립연향도서관 극장에서 개최한다.
강연자인 김누리 교수는 ‘어쩌다 어른’, ‘세바시’, ‘속보이는 TV 人사이드’, ‘책 읽어드립니다’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진 강사이다.
현재 중앙대학교 대학원 독일유럽학과 교수이며 독일유럽연구센터의 소장을 맡고 있다.
이번 강연은 ‘거대위기의 시대, 대한민국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한국사회의 부조리한 현실 및 다양한 사회문제의 성찰과 비평을 통해 우리나라가 앞으로 나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볼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강연에 대해 시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사인회도 열 예정이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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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터널 내 화재 대비 현지 적응훈련 실시
남양주소방서 터널 내 화재 대비 현지 적응훈련 실시
[AANEWS]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25일 평내동 소재의 백봉터널에서 터널화재 대비 현지 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훈련은 터널 내 전기차 화재 발생에 대비해 터널 관계인의 초기대응 능력을 배양하고 소방서의 재난지휘 능력 및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훈련에는 백봉터널 관계자 26명을 포함해 58명, 차량 10대가 동원됐으며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전기차 화재 시 신속한 초기진압 훈련 구조·구급대원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훈련 유관기관과 비상 연락을 통한 초기대응 능력향상 훈련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터널 화재는 다른 화재보다 다량의 유독가스와 연기가 방출되고 대피장소가 제한적이기에 자칫 대형 인명피해 발생 우려가 높다”며 “백봉터널을 시작으로 관내 터널 화재에 대비해 신속한 초기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터널 화재 대응 훈련 대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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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왕조1동, ‘마음실음 미니갤러리’ 오픈, 마실 다녀가세요
순천시 왕조1동, ‘마음실음 미니갤러리’ 오픈, 마실 다녀가세요
[AANEWS] 순천시 왕조1동에서는 1일 마실 미니갤러리를 열고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해 볼거리를 나누고 있다.
마실 미니갤러리는 재능을 가진 동민들에게는 실력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고 내방 민원인에게는 즐거움을 안겨주는 방안을 직원들이 같이 고민하다가 만들어지게 됐다.
왕조1동 민원실 한쪽에 위치해 있으며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완성된 멋글씨, 라탄, 가죽공예, 3D펜 프린팅 작품 등을 우선 전시하고 있다.
순천시 왕조1동 관계자는“민원인들이 대기시간 동안 잠시나마 감성을 충전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이웃들의 작품을 수집해 함께 감상하고 다시 되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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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민·관합동 점검 나서
순천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민·관합동 점검 나서
[AANEWS] 순천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각심을 높여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점검 및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민·관 합동점검은 지난달 16일과 30일 순천시 관련부서 담당자를 비롯해 순천경찰서 YW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20여명이 참석해, 용당동 효산고 일원, 신대지구 삼산중 일원에서 이뤄졌다.
특히 청소년대상 유해약물 판매금지표시 미부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청소년들이 유해약물을 구입하려고 하는 경우 신분증을 철저히 확인하도록 업주 및 종사자들을 계도했다.
시는 앞으로 청소년들의 일탈을 막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순천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점검 및 단속활동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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