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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농업인대학 배움의 열기 후끈
장수군 농업인대학 배움의 열기 후끈
[AANEWS] 장수군농업기술센터는 제21기 농업인대학 사과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과 적과 및 병해충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번암면에 소재한 두 농가를 방문해 현장에서 적과 및 수세관리 교육 등 컨설팅을 진행하며 교육생의 사과재배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장수사과 품질 향상을 위해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생들은 직접 현장에서 다양한 기술들을 보고 배우며 질의응답 및 교육생들 간 사례 공유 등의 시간을 가지며 바쁜 시기에도 높은 열정을 보였다.
농업인대학에 재학 중인 한 교육생은 “사과를 재배하면서 수세 및 결실, 병해충 관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현장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관리 방법과 재배기술을 습득하게 돼 고품질 사과를 생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개강 이후 한창 교육의 열기를 피워나가고 있는 장수군농업인대학 사과반 과정은 농번기를 맞아 2주간 방학을 가진 뒤 6월 중순부터 다시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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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의회 김광훈 의원, 가사스트레스 해소 지원에 관한 조례 발의
장수군의회 김광훈 의원, 가사스트레스 해소 지원에 관한 조례 발의
[AANEWS] 장수군 김광훈 의원이 지난 24일 장수군의회 제350회 임시회에서 “장수군 가사스트레스 해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온라인수업 등 비대면 생활습관의 증가로 인해 가사노동의 강도가 높아지고 가사 노동에 대한 스트레스가 증가해 이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본 조례를 발의했다.
김광훈 의원은 “가사란 건강한 가정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일이므로 이에 대한 다양한 정책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나아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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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평가 옥천군 ‘양호’
2023년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평가 옥천군 ‘양호’
[AANEWS] 충북 옥천군은 2023년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평가에서 ‘양호’등급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평가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24조에 따라 매년 국토교통부에서 세부사업별 추진실적,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현황, 성과관리 등 도시재생사업의 전반적인 추진실적을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
국토교통부는 평가결과에 따라 실적관리가 우수한 사업장에 대해 향후 신규 선정 시 가점부여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미흡, 매우미흡에 해당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협의를 거쳐 30% 범위 내에서 구조조정을 실시한다.
이번 평가에서 충북 도내 19곳 사업지 중 3곳은 양호, 12곳은 보통, 1곳은 미흡, 3곳은 매우 미흡으로 평가됐다.
군은 지난 2021년 평가에서 양호, 2022년에는 보통을 받는 등 우수한 성적을 이어오고 있다.
2020년도부터 진행해온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거버넌스 활동을 통해 도시재생대학으로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을 육성하고 있으며 ‘취창업 교육’을 통해 지역 인구 정착과 ‘금구 모두모여 돌봄소’ 프로그램을 통해 돌봄서비스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주요 거점시설인 창의어울림센터와 다가치동행센터 조성 등 생활 SOC시설이 조성되면 사업성과가 더욱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결과는 군민들의 노력과 행정이 합심해 얻어낸 성과”며 “앞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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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K-Festival 2023 제9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군산시, K-Festival 2023 제9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
[AANEWS] 군산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K-Festival 2023 제9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에서 퍼포먼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K-Festival 2023은 축제홍보를 통해 각 지자체가 효과적인 지역 관광마케팅에 나설수 있도록 돕고 관람객들이 직접 다양한 축제 이벤트에 참여해 전국 축제 정보를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동아일보, 채널A, 동인전람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축제 전문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 17개 시·도, 기초자치단체와 기관 축제 관계자가 참여해 지역의 대표축제를 홍보하고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돼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군산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는 군산의 대표축제이자 전라북도 최우수축제인 시간여행축제를 적극 알리고 근대문화유산, 고군산군도 등 군산의 관광자원을 중점 홍보했다.
또, 시는 지난 4월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서 콘텐츠부문 최우수상, 내나라여행 박람회에서 최우수테마상 수상에 이어 금번 K-페스티벌에서 퍼포먼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에 따라 올해 참가한 3개 박람회에서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시 관계자는“군산의 대표축제인 시간여행축제와 군산의 여러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각종 박람회에서 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방안을 연구하고 노력해 군산을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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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철 옥천군수, 25년 인구증가 히가시카와를 찾다
황규철 옥천군수, 25년 인구증가 히가시카와를 찾다
[AANEWS] 황규철 옥천군수가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공무원 20명과 함께 일본 홋카이도 히가시카와정과 오타루시 등을 방문하는 선진지 국외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히가시카와정은 황 군수가 시정연설에서도 언급했던 곳으로 홋카이도의 중앙에 위치한 인구 8,600명의 소도시이다.
국도, 철도, 상수도가 없는 3無의 도시임에도 25년째 인구가 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번 연수는 인구감소극복, 관광지 개발, 이주교육정책 등 옥천비전2040 중장기 종합발전계획에 반영할 옥천군 미래 발전을 위한 사업을 찾는 데 목적을 두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연수 첫날에는 히가시카와정의 기쿠치 정장을 만나 25년째 인구가 늘고 있는 히가시카와정의 마을만들기사업과 이주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히가시카와정은 일본대형건설사 대동건탁에서 조사한 일본 내 가장 살기 좋은 마을 1위에 선정될 정도로 거주환경이 좋은 곳이다.
이어 일본어학교와 아사히카와 복지전문학교를 방문해 스기야마 교육장에게 유학생 지원사업 등 교육을 통한 인구유입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히가시카와 초등학교, 지역교류센터인 유메린 등을 견학했다.
저녁에는 20년간 히가시카와정을 이끌며 현재 히가시카와정의 기틀을 마련한 마츠오카 전 정장과 사토 부정장, 히가시카와 공무원들을 만나 만찬을 겸한 소통의 자리를 갖기도 했다.
황규철 군수는 “4박 5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지역소멸의 위기 극복을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이곳에 왔다”며 “대청호의 청정자연을 갖고 있는 우리군에 적용 가능한 지역 관광산업 구축, 교육을 통한 인구유입 정책, 지역 특화상품 개발 등 다양한 우수사례들을 배워 옥천군의 미래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황규철 군수와 공무원 방문단은 2일에는 오타루 시청을 방문해 스도오케이코 관광진흥실장으로부터 오타루시의 인구감소 극복사례와 관광정책, 고향납세제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도선 운항의 선진 사례인 오타루 운하의 선착장 등을 돌아볼 예정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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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캠페인 펼쳐
장수군,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캠페인 펼쳐
[AANEWS] 장수군보건의료원은 30일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장수 시장에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매년 5월 31일은 세계보건기구가 담배 연기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념일로 지정한 ‘세계 금연의 날’이다.
군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고 흡연과 간접흡연의 유해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펼쳤으며 이에 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금연구역을 알리고 금연을 권유하며 자발적으로 금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날 담배 꽁초 없는 장수군을 위해 ‘담배꽁초 줍깅’ 행사와 함께 구강건강관리 및 고혈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과 관리를 위한 고혈압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담배꽁초 줍깅’은 줍기와 조깅을 합친 말로 지역을 걷거나 조깅하면서 주위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줍는 활동으로 군은 환경 정화 활동과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에 대한 인식 개선으로 금연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진숙 보건사업과장은 “금연 캠페인을 통해 세계 금연의 날의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장수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수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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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돌발해충 1차 공동방제 실시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일반재배, 친환경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돌발해충 방제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돌발해충 방제 지원은 매년 발생하는 갈색날개매미충과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의 돌발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5월에 부화해 10월까지 활동하는 돌발해충의 특성에 맞춰 진행한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5월 12일까지 1,400농가, 942.9ha에 1차 돌발해충 방제약제를 지원했으며 갈색날개매미충이 월동 알에서 깨어나는 약충기에 맞춰 마을별 공동방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지도도 병행하고 있다.
성충 산란기 방제를 위한 2차 약제 지원도 7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기술연구과 친환경기술팀 이용기 팀장은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우량은 적어 돌발해충 발생 시기나 빈도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이라며“무엇보다도 약충기 공동방제 효과가 큰 만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지도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돌발해충은 주로 과수 줄기와 잎 등에 붙어 나무즙을 빨아먹으며 생육을 불량하게 하고 배설물은 그을음병을 유발해 농산물의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등 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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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소외주민 돕기 위해 마을이 나섰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무풍면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자원봉사의 날로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이 함께 무풍면 관내 소외 주민들을 찾아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원봉사의 날을 지정 · 운영하는 것으로대상자들을 찾아 지역사회 민간자원과 연계 · 지원하는 한편 주거환경 개선 및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5월 26일에는 협의체 위원을 중심으로 무풍면 이장협의회,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지역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 장년가구를 방문해 생활폐기물 수거 및 대청소를 실시했다.
또 사례관리 사업과 연계해 도배와 장판을 새로 하고 수납장을 설치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대상 가구주의 만성질환 치료 및 자활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관리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박태용 무풍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마을복지계획도 별도로 수립을 했다”며 “뜻깊은 일에 시간과 노력을 더해주고 계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마음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로 정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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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도심자연치유생태계 연구회 자연과 도시의 조화를 탐구하기 위한 치유의 숲 벤치마킹
[54-20230531101011.png][AANEWS] 성남시의회 도심자연치유생태계 연구회 고병용 회장은 2023. 5. 28.일에 우수사례인 포천시와 동두천시 치유의 숲을 방문해 도시 내 자연과 도시의 조화를 탐구하고자 벤치마킹 했다.
연구회에는 회장 고병용 위원장을 비롯해 박은미 부의장, 이준배 의원, 정연화 의원, 박종각 의원, 조우현 의원, 김윤환 의원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도시에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인간의 신체와 마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자연 치유의 가치를 연구하는 것으로 도시에 위치한 치유의 숲 중에서 대표적인 두 곳을 선정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연구회 회장인 고병용 위원장은 “도시는 교통체증, 빈곤, 스트레스와 같은 다양한 문제로 인해 현대인들의 삶의 질을 저하 시키고 있다”며 “하지만 도시 내 치유의 숲을 통해 우리는 자연과 도시의 조화를 찾을 수 있고 이를 통해 도시민들의 행복과 풍요로운 삶을 추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회는 이번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물을 분석해 성남시 도시 내 치유의 숲 조성과 운영에 관한 규정 및 가이드라인을 개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도시와 자연의 조화를 위한 연구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이를 통해 도시의 건강과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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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천아 맑아져라“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지난 31일 무주읍 남대천에서 EM흙공 던지기와 정화활동을 병행한 ‘흙공아 맑은 물을 부탁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을 생활화한다는 취지에서 ‘강살리기무주네트워크’에서 주최 · 주관한 것으로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무주초등학교 환경동아리 학생과 교사 등 15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무주의 환경은 우리가 나서 지켜야 한다”며 “이 자리가 지속가능한 환경 발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미래 세대들과 함께 고민하고 활동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단체와 학생들을 격려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EM활성액과 황토, 발효촉진제 등을 섞어 발효시킨 EM흙공 3천여 개를 남대천에 투하했다.
또 하천변을 돌며 비닐봉지와 페트병 등 버려진 생활 쓰레기도 수거했다.
‘강살리기무주네트워크’ 이상진 대표는 “EM흙공은 하천 바닥에 퇴적된 오염물질과 악취 제거에 효과적이어서 주기적으로 EM흙공 던지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어린 학생들과 흙공, 물 순환의 원리에 대해 공유함으로써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며 실천하는 경험이 됐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강살리기무주네트워크’는 2012년 발족해 100여명의 회원이 활동을 하고 있는 민-관-학 거버넌스 단체로 법정 정비나 관리계획에서 누락돼 있거나 관리주체 없이 방치된 소류지, 마을 앞 도랑의 오염원을 줄이고 관리 · 개선해 지역 생태계를 복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각 마을 분리수거함 설치를 비롯해 농약빈병 분류, 주민 · 학생 대상 환경교육 및 하천정화, 도랑 안 수중정화식물 식재, 쓰레기 무단 투기장소 화단조성, 강 살리기를 위한 캠페인, 6개 읍면 생태지도 만들기, 농촌봉사, 가축분뇨 비닐 덮기 활동 등이 대표 사업으로 꼽힌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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