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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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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공공기관 감사·ESG 교육 실시
화성시, 공공기관 감사·ESG 교육 실시
[AANEWS] 화성시가 31일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감사와 ESG교육을 진행했다.
YBM연수원 대강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직원들의 공직기강 및 부패방지, ESG경영 강화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총 82명의 공공기관 직원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화성시 감사관 조사팀장과 이종운 감사교육원 교수 및 김민석 지속가능연구소장이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교육이 공공기관 직원들도 공무원에 준하는 공직기강 확립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가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철 부시장은 “화성시 공공기관의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및 ESG 경영에 대한 인식 제고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공공기관 임직원 대상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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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심폐소생술 교육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있다.
31일 완주군은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30일 첫 교육이 이뤄졌으며 가슴압박 소생술 및 인공호흡 AED 사용법 성인 및 영유아 기도폐쇄 붕대법 및 삼각건 사용법 등 실무실습이 이뤄졌다.
일반적인 심폐소생술과 어린이 심폐소생술은 방법이 달라 보육교직원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했다.
심정지로 쓰러진 사람을 발견하면 먼저 몸을 흔들어 의식을 확인한 후, 반응이 없으면 119에 신고해 구조요청을 해야 한다.
그 다음 깍지를 낀 상태로 환자의 가슴을 강하게 빠르게 압박한 후 한 손으로 턱을 들어 올리고 다른 손으로 머리를 뒤로 젖힌 후 인공호흡을 2회 해야 한다.
의식이 돌아올 때까지 흉부 압박과 인공호흡을 반복하면 된다.
생후~만1세 영유아는 손가락 2~3개를 이용해 젖꼭지 사이의 정중앙 바로 아래를 4cm 깊이로 분당 100~120회 압박해야 하고 만1세~만8세 소아는 손 꿈치로 가슴뼈 아래 1/2 지점을 4~5cm 깊이로 분당 100~120회 압박해야 한다.
주변에 AED가 있으면 먼저 전원을 켠 후 환자 가슴에 패드를 붙이고 심장 리듬을 분석한 후 시행 버튼을 눌러 심장에 전기충격을 가해야 한다.
어린이집은 보육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매년 어린이안전교육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아이와 교사가 모두 안전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보육에 꼭 필요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이 실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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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진달래학교 실버카 삼총사, “한글 읽어 행복해”
완주군청
[AANEWS] 늦깎이 어르신들의 배움터인 완주군 성인문해 진달래학교의 삼총사가 화제다.
31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봉동읍 진달래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구금숙, 오영순, 최재춘 어르신은 지역에서 유명한 실버카 삼총사다.
이들 어르신은 진달래학교가 열리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이면 어김없이 봉동 여성경로당 앞에 모인다.
각기 사는 마을이 달라 이곳에 모여 진달래학교가 열리는 봉동읍행정복지센터로 실버카를 몰며 등교한다.
봉동 여성경로당에서 행정복지센터는 건강한 성인 걸음으로 10분 거리이지만 실버카 삼총사는 이보다 두 배는 걸린다.
하지만 삼총사는 실버카에 교재를 싣고 등교하는 길이 행복하다고 입을 모은다.
이들 삼총사는 어릴 때 가난해서 또 여자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배움을 가져본 적이 없다.
배우지 못했다는 마음의 응어리를 안고 살아가던 삼총사에게 진달래학교는 운명처럼 다가왔다.
행정복지센터에 노인 일자리를 신청하러 왔다가 2층에 성인문해 진달래 학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그 자리에서 바로 등록했다.
구금숙 어르신은 “어릴 때 제대로 배우지 못해 한글도 못 읽는 나 자신이 초라하고 항상 의기소침해져 있었다”고 회고 했다.
하지만 진달래학교를 다니면서 삶이 바뀌었다.
이젠 병원도, 은행도 문제없다.
일부러 간판을 소리 내 읽어보고 글을 읽는 내 자신이 스스로 대견하고 뿌듯하다.
구 어르신은 “등하교 하면서 운동도 되고 가면 여러 사람이 반겨줘서 즐거워. 우울증이 오려고 하다가 말았어”며 환하게 웃었다.
오영순 어르신은 “어릴 때 여자는 밥하고 빨래만 하면서 사는 건 줄 알았지. 세월이 흘러 배우지 못한 것이 이렇게 한으로 남을 줄 몰랐어”며 한탄했다.
이어 “진달래학교 가는 전날부터 설레. 내가 사람답게 사는 것 같아 행복하고 즐거워”며 소감을 전했다.
삼총사 중 막내인 최재춘 할머니의 사연도 크게 다르지 않다.
어릴 때 아버지가 “여자는 배우지 않아 된다”며 학교를 보내주지 않았고 그게 운명이라며 받아들였다.
하지만 진달래학교를 다니면서 새로운 삶의 기쁨을 느끼고 있다.
최 어르신은 “내 이름 석 자를 직접 써봤는데 얼마나 기쁘고 행복했는지 모른다”며 “삼총사 언니들과 계속해서 열심히 행복하게 다니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한편 완주군은 2023년 현재 읍면사무소, 경로당 등에서 ‘진달래 학교’라는 이름으로 26개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180여명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6명 이상 학습자만 있으면 언제 어디든지 찾아가는 교실을 열고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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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읍,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실시
영양읍,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실시
[AANEWS] 영양읍은 5월 30일 영양읍 삼지리에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영양교육지원청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일손돕기에는 신체적 장애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삼지리 김 농가에서 사과 적과 작업을 도왔다.
일손 돕기를 지원받은 삼지리 김씨는 “올해 일손 구하기가 힘들어 농사에 지장이 있었는데 영양교육지원청 직원들이 힘을 보태주어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임우규 영양읍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바쁜 업무 가운데서도 일손 돕기에 참여해준 교육청 직원들께 고맙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따뜻한 정이 가득찬 영양읍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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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감성여행사진, 용산역에 뜨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의 멋진 풍광사진이 용산역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31일 완주군은 KTX 용산역 내 광장에서 관광사진 전시회를 지난 30일부터 6월9일까지 2주간에 걸쳐 연다고 밝혔다.
‘감성여행도시 완주의 재발견’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17점의 감성여행 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 사진은 인물과 청정 완주 풍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찍는 ‘트래블스냅’ 촬영 플랫폼을 이용한 작품들이다.
이 촬영법은 최근 MZ세대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새로운 트렌드다.
완주지역 일명 ‘인스타성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오성한옥마을, 대둔산 삼선계단, 삼례책마을, 상관 편백나무숲, 천호성지 대나무숲길 등에서 찍은 사진들을 선보이고 있다.
용산역 방문객들은 전시된 사진 작품에 감탄을 하며 휴대폰에 사진을 담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 완주여행상품 안내와 ‘내가 뽑은 최고의 완주사진’ 모바일 설문조사도 같이 실시해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군은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완주전주혁신도시 내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등 공공기관과 각종 축제장에서 순회 전시를 열어 완주의 다양한 매력을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사계절 색다른 멋을 자랑하는 완주는 사진작가들은 물론 MZ세대 SNS에 사진 방문후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숨겨진 곳곳의 모습들을 지속적으로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서 관광홍보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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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위해 ‘머리 맞대’
함평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위해 ‘머리 맞대’
[AANEWS] 전남 함평군 공직자들이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함평군은 “이상익 군수 주재로 지난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청렴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군은 청렴시책 추진을 위해 이상익 군수를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등 35명으로 구성된 ‘청렴회의체’를 구성했다.
회의체는 이날 회의를 통해 2022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와 부패 취약 요인에 대한 자체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또, 고위직 주도의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 부패 취약분야 집중관리, 직원 인식개선 등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간부공무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들이 공감하는 청렴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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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인재양성기금 기부 줄이어 “지역 인재 육성 밑거름”
함평군, 인재양성기금 기부 줄이어 “지역 인재 육성 밑거름”
[AANEWS] 전남 함평군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인재양성기금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
31일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와이제이씨에서 인재양성기금 2천만원과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을 기부했다.
학교농공단지에 위치한 ㈜와이제이씨는 1987년 설립된 세라믹 가공제조기업으로 2020년부터 매년 인재양성기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또, ㈜원일스틸에서 인재양성기금과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각각 1백만원을 함평군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됐다.
이어 함평천지프러그 영농조합법인이 1천만원, ㈜에이치에스리미테크 박용섭 대표가 5백만원을 인재양성기금으로 기탁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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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지역사회보장協,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의 리더십 교육
영양군지역사회보장協,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의 리더십 교육
[AANEWS]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30일 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실무분과 및 사회복지 관련 실무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세대간 이해와 소통의 리더십’이라는 제목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초빙된 박중근강사는 조직 내 세대갈등 꼰대가 아닌 리더로 발전하기 등을 소개하며 “서로 다른 세대 간에 원활한 의사소통과 공감을 통해 갈등을 예방하고 상호 존중하며 협력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으며 소통이 원활할수록 긴밀한 정보공유를 통해 팀워크를 높여 주어 직원들의 역량 향상을 가져오며 또한 업무 만족도도 높아져 일에 대한 자부심을 높여 조직의 기여도 향상을 가지고 온다”고 강조하며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했던 한 실무종사자는 “우리 조직의 세대차이, MZ세대이해를 위해 고민 중이었는데, MZ세대에 대해서 명쾌하게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멋진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이해와 공감을 기반으로 서로 존중해야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공공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 관련 실무종사자들의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변화와 소통 의지를 알 수 있었고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과 세대별 소통을 위한 다양한 차별화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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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23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
동대문구, 2023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
[AANEWS] 동대문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등 전국 338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중앙재난관리평가단과 민간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전년도 재난관리 실태를 진단하는 종합평가이다.
특히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는 기관장 인터뷰를 통한 구청장의 재난관리에 대한 원대한 비전과 강력한 추진의지가 높이 평가됐으며 이외에 재난안전 분야 재정투자 확대 실적, 유형별 예⋅경보시설 관리 실태 및 신규보강 실적, 재해구호 인프라 확보 및 관리 실적, 재난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 역량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구는 행안부 장관 표창, 특별교부세 8천만원과 포상금 400만원 등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재난은 불시에 오기 때문에 평소에 빈틈없는 재난대응 체계를 갖추고 이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재난관리평가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철저히 방하고 준비해,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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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세심천 쉼터 정비공사 착공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세심천 쉼터 정비공사 착공
[AANEWS] 안양시 동안구는 31일 비산1동 소재 세심천 쉼터의 안전시설 보강을 위한 정비공사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세심천 쉼터는 인근 지역의 어르신들이 가벼운 운동을 위해 즐겨 찾는 휴식 공간이지만, 바닥이 고르지 못하고 돌출된 바위들이 많아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었다.
이에 구는 쉼터 정비를 위해 올해 주민참여예산 1억8천만원을 확보하고 지난 3월에는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친 후 오늘 착공에 들어갔다.
오는 7월 준공 예정이다.
쉼터에는 데크 바닥과 안전난간대 20경간을 설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파고라 1동 및 야외운동기구 3점을 추가해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노후 계단과 인근 족구장 및 배드민턴장의 바닥을 정비하는 등 그간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됐던 요소들의 상당 부분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희 동안구청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을 구현하기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민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세심천 쉼터 정비공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해 시민 모두가 자연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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