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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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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박물관-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울릉도·독도연구소 공동기획전 “울릉도” 개최
울릉군청
[AANEWS]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및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연구소와의 공동기획전 “울릉도”를 5월 31일부터 10월 3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꿈나무과학관 2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양섬 울릉도의 고유생물과 자연, 그리고 이곳의 환경을 배경으로 형성, 발전되어 온 울릉주민의 생활문화를 주제로 기획됐다.
울릉도는 화산 폭발로 생겨난 이후 한 번도 육지와 연결된 적이 없는 대양섬으로 오랜 기간 이곳이 지닌 독특한 환경에 적응해 새로운 종으로 진화한 다양한 고유생물들을 품고 있다.
특히 울릉도는 30여 종이 넘는 고유생물이 자생하기에 ‘한국의 갈라파고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울릉해변해면, 울도하늘소 등 울릉도 고유생물 표본을 비롯해 독도박물관이 소장한 과거 오징어 어로도구와 떼배를 이용한 미역채취 어업 도구, 그리고 울릉도의 기후환경에 적응한 가옥인 울릉도 투막집 등 울릉도의 환경에 적응하며 고유한 생활문화를 발전시켜 나간 울릉주민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각종 민속유물이 소개된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의 깨끗하고 소중한 자연환경과 환경에 적응하며 고유의 문화를 발전시켜 나간 울릉주민의 삶을 소개하는 전시가 개최되는 것을 매우 의미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여러 지역에서 울릉도와 독도를 알리는 공동전시 개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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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바다의 날 기념 5월 범도민 바다 자율정화 활동 펼쳐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5월 31일 제 28회 바다의 날을 맞아 삼산면 포교항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한 ‘바다 자율정화 실천 민·관 공동 결의식’을 열었다.
이날 이상근 고성군수,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한 공무원, 지역 주민, 수산업경영인,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여해 소중한 수산자원을 공급하는 터전인 바다를 깨끗하게 만들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사회단체와 행정기관이 합심해서 깨끗한 경남 바다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긴 민·관 공동 결의식에 이어 해안으로 밀려온 폐스티로폼, 폐어구 등 해안과 수중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환경오염 등으로 줄어든 수산자원을 회복해 생태계를 복원하고자 돌돔 어린고기 3천 마리를 바다에 방류했다.
이상근 군수는 “바쁜 중에도 5월 범도민 바다 자율정화 활동에 참여한 수산인과 자원봉사자, 유관 기관·단체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바다 자율정화 활동을 실천해 청정한 경남 바다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매년 해양수산부의 주관으로 바다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관계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자 다양한 행사가 추진된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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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과 열린소통의 시간 가져
남양주소방서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과 열린소통의 시간 가져
[AANEWS]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30일 2층 소회의실에서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과 열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본부장의 소방관서 현장 방문은 직원들과의 열린 소통으로 주요업무 및 정책을 공유하고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마련됐으며 건의·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등 격의없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조선호 본부장은 남양주시 소재 북부본부 소담센터에도 방문해 직원들의 각종 심신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 모습을 참관하고 동료 상담사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조선호 본부장은 “국민과 동료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맡은 바 직무를 다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노력하는 직원 여러분의 노고가 빛날 수 있도록 항상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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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조사 가정에 안내문 발송
동두천시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조사 가정에 안내문 발송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생활고가 의심되는 37가구에 사회복지 서비스 신청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2023년 제3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일상생활 유지와 밀접하게 관련 있는 위기 정보를 입력해 추출된 취약계층 가정이 실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중앙동은 향후 유선전화를 활용한 상담과 가정방문을 병행 실시해 생활 안정에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생활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주민들이 통보된 만큼 생활실태와 애로사항을 세심히 청취해 확인된 어려움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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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라이온스클럽, 상패동 거동불편 어르신에 해장국 배달 봉사
동두천라이온스클럽, 상패동 거동불편 어르신에 해장국 배달 봉사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동두천라이온스클럽에서 거동이 불편해 직접 식당에 방문할 수 없는 어르신들을 위해 20인분의 해장국을 배달하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장국을 받은 한 어르신은 “최근 다리가 급격하게 휘어서 지팡이를 짚지 않고는 거동을 할 수가 없게 됐다 그래서 매달 가던 해장국 집에 가지 못했는데 라이온스클럽에서 직접 배달을 해주며 대화상대까지 해주니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상패동장은 “어르신들의 마음을 헤아려 지속적인 배달 봉사에 참여해주시는 동두천라이온스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상패동 역시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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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군민의 날 기념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소가야문화제 및 군민체육대회 실무회의
2023 군민의 날 기념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소가야문화제 및 군민체육대회 실무회의
[AANEWS] 고성군은 5월 30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제46회 소가야문화제 및 제48회 군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실무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실무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고성군민의 날 기념식, 제46회 소가야문화제 및 제48회 군민체육대회 개최 일정을 비롯한 행사 전반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올해 군민의 날이 추석 연휴와 겹쳐 행사 일정 조율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많은 군민과 출향인, 관광객이 참여하기 좋은 주말에 열릴 수 있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져 따라 10월 6~8일로 잠정 합의됐다.
군은 이날 모인 의견을 군민의 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에 안건으로 상정해 최종 개최일을 확정할 예정이다.
최낙창 행정과장은 “올해는 고성군 대표적인 지역문화 축제인 소가야문화제와 군민체육대회를 통합 개최하는 해이다”며 “축제기간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하고 군민, 출향인, 관광객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 10월 1일은 고성군민의 날로 향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전 군민이 함께 축하하며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지정됐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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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드론 활용 ‘집중안전점검’ 추진
함양군, 드론 활용 ‘집중안전점검’ 추진
[AANEWS] 함양군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재난취약 및 위험시설 91개소에 대해 집중안전 점검 실시 중에 있다.
이에 군은 집중적이고 실질적인 안전 점검을 위해 곽근석 함양부군수 주재로 각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담당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첨단장비 드론을 활용한 공공시설 안전점검 실시하고 있다.
지난 31일에는 곽근석 부군수를 비롯해 안전도시과장, 복구지원담당 및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의면 황곡리 급경사지 외 2개소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상태와 위험요소를 꼼꼼히 점검했다.
군은 드론을 활용해 ‘육안으로 점검하기 어려운 시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렵거나 위험한 시설’, ‘범위가 넓은 지역’ 등에 대한 실질적이고 꼼꼼한 점검이 가능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앞서 곽 부군수는 지난 30일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된 정자교 붕괴와 관련해 관내 캔틀레버식 교량인 안의면 석천교와 시설물안전등급이 C등급인 교량 2개소를 찾아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으며 6월 1일에는 주민신청제로 접수된 관내 마을회관 3개소 안전점검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안전점검 결과 가벼운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보수·보강 대상시설은 조치 완료 시까지 사후 철저한 이력관리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곽근석 부군수는 “집중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한 함양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면밀한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들을 점검해 나가겠다”며 “군민들도 직접 내 가정·내 점포의 자율 점검을 통해 스스로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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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의 아름다운 동행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의 아름다운 동행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중이라고 지난 30일 밝혔다.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는 2021년 7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 자원 물품 배송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
매월 중앙동 봉사하는 착한식당에서 후원한 음식을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되어 결식의 우려가 있는 1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복지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중앙동장은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적극 협조해 주시는 생연동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 이웃 발굴과 지원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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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8회 바다의 날 기념 연안정화 활동
창원특례시, 제28회 바다의 날 기념 연안정화 활동
[AANEWS] 창원특례시는 제28회 바다의 날을 맞이해 지난 24일부터 6월 2일까지 10일간을 바다주간으로 지정해 유관기관, 기업체, 시민단체, 어촌계 등 16개 기관, 약500여명이 참여하는 범시민적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시가 주관하는 바다의 날에는 봉암갯벌 일원에서 HSD엔진, ㈜볼보그룹코리아, 세아창원특수강, ㈜무학, 마창진환경운동연합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갯벌로 밀려온 폐어구, 방치쓰레기 등 약 3톤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바다주간에는 합포구, 성산구, 진해구청에서 어촌계와 협력해 해양드라마세트장, 귀산동, 진해루에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유관기관, 기업체, 시민단체 등 10개기관에서 지정지역을 분산해 해안가 및 하천 기수지역을 대청소할 예정이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바다의 날을 기념해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바다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깨끗한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인식개선 교육·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올해로 28회째를 맞이하는 바다의 날은 1994년 유엔 해양법 협약 발효를 계기로 해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진취적인 해양 개척정신을 고취하고자 장보고 대사가 청해진을 설치한 날을 기념해 제정됐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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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정당현수막 관리체계 확립 위해 간감회 개최
창원특례시, 정당현수막 관리체계 확립 위해 간감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31일 정당현수막 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각 정당 관계자, 경남옥외광고협회 창원시지부,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는 지난해 6월 정당활동의 자유를 폭넓게 보장하기 위해 신고절차나 설치장소에 대한 제한이 적용되지 않도록 옥외광고물법이 개정되어 12월 시행됨에 따라 시민이 겪는 불편이 적지 않아, 시민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시 조성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데 의미가 깊다.
시는 행안부의 재정비된‘정당현수막 설치·관리 가이드라인’에 따라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에서 정당현수막 설치를 금지, 2m이하 높이에도 정당현수막 설치 금지, 가로등에 2개를 초과해 설치된 현수막과 교통 신호등이나 안전표지를 가리는 현수막 설치 금지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시는 정당현수막의 필수 표시사항인 정당의 명칭, 정당의 연락처, 설치업체 연락처, 표시기간을 인지할 수 있는 크기와 색으로 표시하도록 권고하고 표시방법이나 설치방법을 위반한 정당현수막의 경우 해당 정당과 설치업체에 시정요구 후 미이행시 직접 철거할 방침이다.
태풍 등 기상 상황 발생 또는 가로등 안전검검 결과 이상 발견시 사고예방을 위해 해당 정당에 자진철거를 요청하고 상황이 긴박한 경우에는 구에서 강제 철거할 예정이다특히 간담회에서는 정당현수막 관리체계확립을 위한 고견들을 적극 검토하고 협조사항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문상식 도시정책국장은 “각 정당과 옥외광고협회와 시가 한마음이 되어서 정당활동의 자유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이루어 시민이 안전한 도시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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