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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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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장애인체육회, 레이저사격 생활체육 교실 '큰 호응'
성북구 장애인체육회, 레이저사격 생활체육 교실 '큰 호응'
[AANEWS] 성북구 장애인체육회가 지난달 26일 장애인을 위한 레이저사격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북구 장애인체육회는 지난 5월 1일부터 2주간 공개모집을 통해 참여자 25명을 선발했다.
성북구 종암박스파크에서 5월 26일부터 7월 21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레이저사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안전 수칙 및 장비 운용 등 사격 종목에 대한 이론교육과 권총 파지법 및 자세 연습을 포함한 사격체험을 진행한다.
레이저사격은 탄환을 사용하지 않아 실내에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 장애인 등 신체가 불편한 사람들에게도 적합한 스포츠다.
이날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사격 요령 등에 대한 강사의 설명을 들은 후 준비체조로 몸을 풀고 실습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강사의 설명을 듣다가도 실제 실습 때에는 진지한 모습으로 사격에 임했다.
참여자들은 사격 결과가 나올 때마다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장애인 참여자들의 높은 집중력과 열렬한 호응에 놀랐다”며 “레이저 사격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더욱 멋진 삶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건강증진과 사회활동 참여를 위해 생활체육교실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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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국민정책디자인단이 장애인 건강서비스 만든다
강남구, 국민정책디자인단이 장애인 건강서비스 만든다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의 장애인 생애주기별 건강서비스 모델 ‘가치 운동할래’가 행정안전부 국민정책디자인 서비스디자이너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5월 국민정책디자인단을 발족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다.
행정안전부 국민정책디자인은 정책과정 전반에 공무원, 국민, 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고 설계하는 사업이다.
올해 총 15개 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는데,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강남구가 선정됐다.
장애인 건강서비스 모델은 장애인의 욕구를 섬세하게 파악하고 모니터링 해야 하는 분야로 이번 참여형 정책 수립이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지난 17일 서비스디자이너, 대학생, 교수, 전문가, 공무원 등 14명을 ‘국민정책디자인단’으로 위촉하고 구청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서 서비스디자이너로 위촉된 한양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강동선 교수가 사업 취지와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
이들은 올해 10월까지 현장 조사와 아이디어 회의, 캠페인 등의 활동을 벌인다.
아울러 25일 구청에서 강남구·강남장애인복지관·한양여자대학교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과제 수행에 나섰다.
장애인 생애주기별 건강서비스 모델 발굴을 위해 운동시설 이용실태, 욕구 조사, 문제점, 맞춤형 서비스 모델 제안을 추진한다.
발굴한 서비스 모델은 타지역에서도 적용 가능하도록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건강 격차를 줄이고 사회활동을 확대할 수 있도록 국민정책디자인단의 연구와 성과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목소리에 세심하게 귀 기울이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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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방학1동 민간복지거점기관, 지역어르신과 함께하는 동행 나서
도봉구 방학1동 민간복지거점기관, 지역어르신과 함께하는 동행 나서
[AANEWS] 도봉구 방학1동 민간복지거점기관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약자와의 동행-그물망 복지 실천’을 위해 지역 어르신과의 동행에 나섰다.
도봉교회는 지난 5월 23일 민간복지거점기관과 주민센터가 함께하는 행복학교의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행복학교는 주민센터의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기존 도봉교회에서 운영하고 있던 행복학교에 연계한 민·관 협력 사업이다.
매월 두 번째 화요일마다 도봉교회에서 방학1동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래교실, 레크리에이션, 문화공연 등이 진행된다.
이날 입학식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재능기부로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동성제약에서는 치약과 천연세제를, 관내 양말제조업체인 봉성섬유에서는 양말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끼니를 거르는 어르신들을 위해 6월부터 점심식사로 국수를 대접할 예정이다.
한편 광명교회는 지난 5월 18일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지친 독거 어르신 40명과 함께 포천 산정호수 관광 및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소풍을 실시했다.
동 관계자는 “민간복지거점기관과 지역사회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여러 후원을 통해 약자와의 동행을 실천하고 있다 민간복지거점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는 광명교회, 도봉교회, 동성제약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병용 도봉교회 목사는 “행복학교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과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민창식 방학1동장은 “방학1동은 앞으로도 민간복지거점기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독거어르신과 같은 사회적 연대가 취약한 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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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3개 자치구 안전·보건관리자 교차·합동 안전점검 실시
도봉구, 3개 자치구 안전·보건관리자 교차·합동 안전점검 실시
[AANEWS] 도봉구가 광진구, 중랑구와 함께 현업작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자 교차·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자치구 교차·합동 점검으로는 서울시 최초다.
이번 점검은 여러 직종의 현업근로자가 혼재돼 있어 산업재해 예방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것을 3구 모두 인지하고 전반적인 안전보건 의무사항 이행 상태 등 타구 전문가의 시각으로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하고자 추진됐다.
먼저 3개 구는 현업작업장에 대한 자체 점검계획을 수립하고 각 자치구에 선임된 안전·보건관리자를 합동점검단으로 구성했다.
점검단은 3개 구에서 선정한 자원순환시설 등을 대상으로 4월 10일 4월 26일 5월 10일 3차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 고소작업에 따른 추락방지 조치 미흡, 개구부 방호 조치 미흡, 신호수 미배치 등의 주요 위험요인이 발굴됐으며 지게차 LED 안전선이 대표 모범사례로 선정됐다.
각 구는 발굴된 유해·위험요인을 즉시 개선하고 현재 모범사례 도입을 적극 검토 중에 있으며 앞으로 공원·조경시설 등으로 점검대상을 확대해 정기적인 교차·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점검은 현장의 안전관리 민낯을 드러낸다고 하더라도 배울 점은 배워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자치구들의 뜻을 모아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안전보건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타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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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어르신 반려식물과 동행하세요
양천구, 어르신 반려식물과 동행하세요
[AANEWS] 양천구는 홀로 생활하는 취약계층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활력 증진을 위해 ‘반려식물’을 매개로 다채로운 원예 치유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반려식물 보급 사업’은 실내에서 관리가 용이하고 관상가치가 높아 플랜테리어 효과와 공기정화 능력이 뛰어난 관엽식물 10여 종을 취약계층 어르신 350명에게 배급하는 사업이다.
보급 후 관리에 어려움이 없도록 원예 전문가가 정기적으로 방문 및 전화연락을 통해 식물 상태 진단·관리법을 지도하며 안부확인, 대화 등을 유도해 정서적 고립감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반려식물 치유 프로그램’은 외부 활동이 가능한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거주지 인근 복지기관과 연계해 운영한다.
참여 기관은 목동어르신복지관 양천어르신복지관 신목종합복지관 양천구립어르신요양센터 등 4곳이며 원예치료사는 반려식물을 이용한 꽃꽂이 체험활동 등 정서적 치유 및 인지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각 5회에 걸쳐 진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구는 ‘반려식물 보급 및 치유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울감 측정 및 보급 효과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반려식물이 홀몸 어르신들의 정서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할 방침이다.
‘찾아가는 반려식물 관리 서비스’는 복지기관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120여명을 대상으로 어르신이 키우던 반려식물에 대한 분갈이 방법, 병충해 진단 및 관리법 등 식물재배 노하우를 공유하는 사업이다.
올해 6개 복지기관을 목표로 복지관별 20명씩 상반기 2개 기관, 하반기 4개 복지기관에서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11월에는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려식물을 주제로 한 그림, 시, 수필, 조각,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제작·전시하는 ‘반려식물 예술제’도 개최해 성취감 부여 및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반려식물을 매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식물을 돌보며 소통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을 더욱 풍부하게 채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여가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 운영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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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아차산 생태공원, ‘아차산 어울림정원’으로 새 단장
광진구 아차산 생태공원, ‘아차산 어울림정원’으로 새 단장
[AANEWS] 광진구가 아차산 생태공원을 ‘아차산 어울림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20년 이상 경과해 노후 정도가 심각했던 아차산 생태공원이 ‘아차산 어울림정원’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구는 기존 지형을 활용해 바람, 장미, 향기, 와당, 돌, 소리 등 6가지 테마를 조성하며 생태공원을 특색 있는 정원으로 재탄생시켰다.
새로운 모습의 자연 속 힐링 공간이 구민 일상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차산 숲속도서관에서 출발하면 첫 번째로 만날 수 있는 곳은 ‘바람정원’이다.
사초류를 도입해 이색적인 그라스원으로 조성한 이 정원에서는 바람이 불 때마다 흔들리는 잎들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
이어진 ‘장미정원’에서는 수줍게 핀 장미꽃이 방문객을 반겨준다.
사랑과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장미꽃을 배경으로 연인이나 가족이 함께 사진을 남겨도 좋은 곳이다.
이 밖에도, 향기 있는 수종 도입으로 은은한 향기가 가득한 ‘향기정원, 홍련봉 보루에서 출토된 고구려 와당을 모티브로 한 돌담에 다채로운 꽃을 채운 와당정원, 돌과 나무, 꽃이 어우러진 돌의 정원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다.
마지막으로 ‘소리정원’이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선베드에 누워 물 흐르는 소리, 바람 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감상하면서 눈과 귀로 아차산을 만끽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곳이다.
구는 도심 속 자연에서 문화와 휴식이 주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도록 휴게공간과 조명시설 등으로 정원을 더욱 풍성하게 연출했다.
또한, 아차산 숲속도서관 어울림광장 어울림정원 동행숲길 습지원 등을 순환형 동선으로 구성해 아차산의 다양한 시설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게 한 점도 눈길을 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아차산 어울림정원이 힐링이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광진구는 아차산의 이모저모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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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모바일 자원봉사자증’ 발급 서비스 개시
강북구, ‘모바일 자원봉사자증’ 발급 서비스 개시
[AANEWS] 서울 강북구는 자원봉사자증 발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5월 25일부터 ‘모바일 자원봉사자증’ 발급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자원봉사자증은 강북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중 1365 자원봉사포털 기준 누적 자원봉사시간이 200시간 이상이며 최근 1년간 10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자에게 발급된다.
자원봉사자증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1년으로 구는 봉사활동을 활성화하며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17년부터 자원봉사자증 제도를 시행했다.
하지만 기존 자원봉자자증은 플라스틱 카드로만 발급됐기 때문에 자격증을 발급받기 위해선 봉자사가 직접 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며 발급 자격이 충족되지 않은 경우 발걸음을 돌려야 했던 불편함이 있었다.
구는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모바일 자원봉사자증 서비스를 5월 25일부터 도입했다.
자원봉사자의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모바일 환경에 친숙한 청년층의 자원봉사활동을 유도한다는 취지다.
모바일 자원봉사자증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회원 로그인 또는 본인인증 후 증명사진을 첨부해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된 자원봉사자증은 문자메시지로 전송된다.
발송된 문자의 링크를 클릭해 나온 화면을 캡처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단, 모바일 자원봉사자증은 발급 담당자가 자원봉사활동 실적을 확인해야 하므로 평일 기준 당일 오후 6시, 주말·공휴일 신청 시 가장 가까운 근무일 오후 6시 이내에 발급된다.
자원봉사자증 소지자는 강북구에서 관리 또는 운영하는 시설의 사용료와 강북구 공영 주차장의 주차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으며 연 1회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 외 발급혜택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모바일 자원봉사자증이 자원봉사자로서의 긍지를 높이고 나눔 실천에 대한 자그마한 보상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북구를 위해 헌신하는 봉사자들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에서는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과정 운영, 비대면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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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6월 한 달간 생활폐기물은 낮시간에 수거한다
금천구, 6월 한 달간 생활폐기물은 낮시간에 수거한다
[AANEWS] 금천구는 6월 5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주간에 생활폐기물을 수거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새벽 시간에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과정에서 시야 확보가 어려워 환경공무관이 안전사고를 당할 위험이 컸다.
또한 작업 중 소음이 발생해 주민에게 불편을 주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금천구는 2024년부터 생활폐기물 수거 시간을 야간에서 주간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또한 생활폐기물 주간 수거 전환에 앞서 6월 시범 운영을 통해 애로사항과 문제점 등을 사전에 파악한 후 이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민들은 현재와 동일하게 매일 오후 6시부터 12시까지 생활폐기물을 내 집·내 점포 앞에 배출하면 된다.
재활용품 중 깨끗한 비닐과 투명 페트병은 목요일에 별도로 배출한다.
배출된 생활폐기물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6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 청소대행업체에서 수거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생활폐기물 주간 수거로 인한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사전에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는 다소 불편하시겠지만, 널리 이해해 주시고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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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근절 캠페인 실시
금천구,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근절 캠페인 실시
[AANEWS] 금천구는 5월 31일 오전 7시 30분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 거리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금천구지회와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두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다.
구청 부동산정보과 직원과 금천구지회 회원들이 주민에게 전세 계약 전, 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들을 안내하고 구에서 직접 제작한 전세 안심계약 및 전세사기 피해 지원 정보가 담긴 ‘한눈에 보는 전월세 정보 플랫폼’ 안내문을 나눠 줬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지회 회원들에게 “임대차 계약 중개 시 전세금 적정 여부, 임대인 세금 체납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해 구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주거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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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 착공
남양주시, 화도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 착공
[AANEWS] 남양주시는 31일 화도 공공하수처리장에서 ‘남양주시 화도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김현택 남양주시의회 의장, 서흥원 한강유역환경청장, 이석균 경기도의회 의원, 지역 사회단체장 및 주민, 사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화도 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은 각종 개발 사업 등 인구 증가에 따른 하수 발생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강화되는 방류수 수질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기존 공공하수처리시설을 현대화·증설·개량하는 사업이다.
시는 오는 2026년까지 총사업비 약 748억원을 투자해 노후된 제1 화도 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 신설 및 8천 톤/일 증설 제2 화도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 공사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제1 화도 공공하수처리시설 부지를 공원으로 새롭게 조성해 시민들을 위한 여가 및 휴식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화도 하수처리구역 약 3만명 인구의 하수 처리 용량을 추가로 확보해 원활한 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공공하수처리시설의 효율 증대와 수질 개선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광덕 시장은 “남양주시가 100만 메가시티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최적의 공법을 적용한 하수처리장 확충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러한 기반 시설 사업을 통해 상상 더 이상의 슈퍼성장시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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