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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립도서관, 고양이 주제 독서동아리 ‘냥독회’ 운영
2026-04-09 14: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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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국립중앙과학관과 생물다양성 시민과학 활성화 손잡아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시승격 50주년 기념 ‘우리 함께 그린, 환경의 달’인 6월을 맞아, 2일 시청에서 국립중앙과학관과 ‘성남시 생물다양성 시민과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협약식에서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 한국사무국인 국립중앙과학관과 자원과 기술 등을 활용한 생물다양성 시민 과학 교류 협업으로 성남시는 명품 그린도시 및 4차산업 특별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국립중앙과학관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민과학 생물다양성정보 공유체계 구축과 홍보 및 전시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와의 정보 연계 등 협업을 통해 성남시 생물다양성 시민과학 활성화와 생물다양성을 증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성남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민과 함께 조사해 축적한 5만 건에 가까운 자연 자원 데이터를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에 등록하게 됐다.
이를 계기로 성남시는 전 세계에 성남시의 생물다양성 시민 과학 성과를 공유해 성남시의 시민 과학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성남시는 2004년부터 자연환경 모니터를 운영, 포유류와 식물 등 9개 분야를 조사해 왔다.
현재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자연환경 조사에 참여해 자연환경 빅데이터를 축적 및 공유하는 자연자원 플랫폼 시민 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분야별 전문가 그룹과 시민 참여 모니터링, 성남시 자연환경모니터 등이 함께 구축한 자연환경 생태자료는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한 요소로 환경정책 결정 등에 활용되고 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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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2년 행안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 최고등급 ‘우수’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성남시는 데이터기반행정 추진체계 정립 행정 행정·공공기관 간 데이터 공동 활용 촉진 데이터에 기반한 행정혁신 데이터 활용역량 강화 및 문화조성 등 4개 분야에서 총 89.47점을 받아 최고인 ‘우수’ 등급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성남시는 ‘우수’ 등급을 받은 33개 지자체 중, 상위 24개에 포함되어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는 행안부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467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기반 추진현황, 데이터 연계·제공 및 공동 활용 성과 등을 거버넌스 등록 분석 및 활용 역량 등의 4개 분야로 나누어 연간 집행실적 점수를 합산해 평가하는 것이다.
성남시는 지난 1년간 데이터기반행정 책임관 임명을 비롯해 직원 대상 데이터 역량진단 컨설팅과 사이버 교육 이수, 행정데이터 공유활용시스템 운영 및 고도화,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사업과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관련 조례 제정 등 데이터기반행정 추진체계 구축에 노력을 기울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4차산업 특별도시를 위해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과학적인 데이터 기반의 정책 수립이 강조되는 시점에 이뤄낸 성과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행정 전 분야에 데이터를 활용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기반의 과학행정 정책을 추진해 데이터기반행정을 선도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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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우수사례 공모전 ‘장려상’ 수상
금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우수사례 공모전 ‘장려상’ 수상
[AANEWS] 금천구는 금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제5회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 관리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236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전은 특색있는 식생활 교육 또는 홍보 프로그램 등 우수사례를 발굴해 확산하는 대회다.
센터는 교육 및 홍보영상 부문에 ‘나와 지구환경을 위해 채소를 먹어요’라는 주제의 손인형극 홍보영상을 출품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센터는 최근 나타나고 있는 지구환경 문제에 대해 어린이들에게 지속 가능한 식생활 실천 방법을 교육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손인형극을 제작했다.
또한 온라인 영상에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위해 다국적 언어로 번역한 자막을 제공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상명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센터는 영양사 배치 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 급식 시설을 대상으로 순회 방문지도 및 대상별 교육, 급식 정보제공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갖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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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무료 클래식 · 댄스 · 기술 문화예술교육 운영
양천구, 무료 클래식 · 댄스 · 기술 문화예술교육 운영
[AANEWS] 양천구는 구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양천문화재단이 각종 외부 공모사업에 응모한 결과, 2억 1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클래식, 춤, 기술 등을 접목한 다채로운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공모한 ‘2023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3천만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공모한 ’꿈의 댄스팀‘ 1억원,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8천만원 등 3건이며 구는 이번에 확보한 외부재원을 토대로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먼저, ‘2023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클래식 음악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과 성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성악, 오페라, 피아노 등을 전공한 전문음악인 5명의 지도 아래 ‘알고 보면 더 재밌는 공연이야기’를 주제로 음악적 배경지식을 쌓고 클래식 초청공연도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총 4회차로 운영되며 6월 3일 첫선을 보일 1, 2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9월에는 3, 4회차 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꿈의 댄스팀’은 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아이들 고유의 이야기가 담긴 춤을 함께 만들며 자아 성찰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부터 모집을 시작해 지금까지 100명이 넘는 참가자가 지원한 가운데, 3일 양천문화회관 별관에서 최종단원 20명 선정을 위한 오디션이 열릴 예정이다.
단원들은 5개월간 안무 트레이닝, 작품 창작활동에 참여하며 11월 중 ‘우리들의 라라랜드’를 주제로 댄스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 상상극장 우리 여기에’는 증강현실, 크로마키, 메타버스 등의 다양한 기술과 미술, 연극, 공연 전시를 접목한 융복합형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45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7~11월까지 총 2기에 걸쳐 진행되며 양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6월 1일부터 1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모든 프로그램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양천생활문화센터와 갈산문화예술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외부 공모사업 유치에 힘써 추가재원을 확보해 구민의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하고 지역 문화예술 저변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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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번2동 ‘우리동네키움센터 8호점’ 개소
강북구, 번2동 ‘우리동네키움센터 8호점’ 개소
[AANEWS] 서울 강북구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의 돌봄공백 해소를 위한 ‘우리동네키움센터 8호점’을 지난 1일 번2동에서 개소했다고 밝혔다.
구는 온마을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다양한 돌봄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동네키움센터’ 7곳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곳은 1호점 수유2동, 삼양로136길 30 2호점 인수동, 인수봉로48길 11-3 3호점 삼양동, 인수봉로6길 39 4호점 수유1동, 인수봉로 130-5 5호점 송중동, 도봉로34길 43-13 6호점 삼각산동, 삼양로19길 102 등 6곳에 이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8호점이 지난 1일 번2동에서 문을 열었다.
연면적 153.42㎥ 규모로 마련된 ‘우리동네키움센터 8호점’은 강북구 한천로 943-1에 위치하고 있다.
구는 8호점을 틈새돌봄 수요와 접근성을 중시하는 일반형 키움센터로 조성했다.
약 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크기다.
돌봄이 필요한 만6~12세 초등학생이라면 소득과 무관하게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센터 이용 아이들은 일시돌봄, 문화·예술 스포츠 프로그램, 등·하원 지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학기 중은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방학 기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융합형 키움센터 지정된 3호점, 6호점은 오후 8시까지, 연장운영 시범 센터인 1호점은 오후 10시까지 문을 연다.
아울러 구는 아이의 건강 지원과 부모의 양육부담 해소를 위해 일반형 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유료로 제공하던 중식을 방학기간 중에는 무료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방과 후 돌봄을 희망하는 구민은 이용을 희망하는 우리동네키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월 이용료는 5만원, 일 이용료는 2500원이다.
키움센터 위치, 연락처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또는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편리하게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번2동에 8호점을 개소했으며 인수동 7호점도 올해 하반기 문을 열 예정”이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개선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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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혁신가 40명, 성북구에서 공정무역 실험한다
청년혁신가 40명, 성북구에서 공정무역 실험한다
[AANEWS] 서울 성북구가 지난달 27일 성북구청 성북아트홀에서 성북구공정무역센터, 한국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 고려대학교 오정리질리언스연구원과 함께 ‘2023 성북구 공정무역 청년 생활실험실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3 성북구 공정무역 청년 생활실험실’은 10개교 대학생들이 모여 3개월 동안 지역사회 내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 및 공정무역과 관련한 문제점, 잠재력을 진단하고 해법을 도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9개 팀의 40여명의 청년혁신가들이 참여했다.
김영규 성북구공정무역센터 센터장과 강동렬 SDSN Korea 총괄간사의 교육과 조별 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전체 참가자 9팀 중 3팀은 오는 7월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제안한 사업을 실제 수행할 수 있는 활동비를 지원받게 된다.
그리고 최종 선정된 3개 팀이 9월 사업 성과 보고회에 참여한다.
직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수렴한 시민과 청년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김영규 성북구공정무역센터 센터장은 “대학교가 많은 성북구에서 청년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참여하는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뜻깊고 이들이 지역을 넘어 국제사회 일원으로 사고하며 행동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며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회복하는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공정무역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성북구가 앞으로도 앞장설 것이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한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고민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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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중국 자매도시 호화호특시 청소년 홈스테이 참여자 모집
관악구, 중국 자매도시 호화호특시 청소년 홈스테이 참여자 모집
[AANEWS] 관악구가 한·중 청소년들의 상호 이해와 교류 증진을 위해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중국 호화호특시 홈스테이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는 지난 2012년 중국 내몽고 호화호특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청소년대표단을 상호 파견해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익히고 체험하는 국제교류 사업을 이어왔다.
이번 홈스테이는 코로나19로 중단했다가 3년 만에 재개한 것으로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5박 6일간 호화호특시에서 중국 청소년들과의 문화교류, 현지 가정생활 체험, 주요 명소 견학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한다.
구는 관내에 거주하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해 심사를 거쳐 8명을 선발하고 왕복 항공료, 여행자 보험료, 비자 발급비, 체제비 등 연수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홈스테이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관악구청 홈페이지를 확인한 후 오는 9일까지 행정지원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홈스테이 사업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리더십과 소양을 갖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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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간부 공무원 대상 ‘폭력 예방 교육’ 진행
아산시, 간부 공무원 대상 ‘폭력 예방 교육’ 진행
[AANEWS] 아산시가 지난 1일 시청 상황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대상 4대 폭력 및 2차 피해 방지 교육,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관장 포함 고위직 대상 별도 교육 의무화 시행과 올바른 성인지 가치관 확립, 안전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장이 공직사회에서 발생하는 간부 공무원과 신규 공무원의 생각과 환경의 차이에 따른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강의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장 내 폭력이 근절되고 모든 공직자가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의 전달성과 효과성 증대를 위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대상 소규모 대면 교육을 진행한 시는 다음 주 시청 시민홀에서 나머지 전 직원은 대상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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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따뜻한 한 끼 나눔 청년 소상공인 도시락 지원 사업 운영
관악구, 따뜻한 한 끼 나눔 청년 소상공인 도시락 지원 사업 운영
[AANEWS] 관악구가 청년 소상공인의 매출을 돕고 사회취약계층에게는 도시락을 지원하는 청년 소상공인 도시락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구는 경영난을 겪고 있는 청년 소상공인의 매출 신장을 돕고 사회적으로 고립된 1인 가구 등의 취약계층에게는 한 끼 나눔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청년 등은 배달원으로 고용해 일자리를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총 30개의 청년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해 400가구에 도시락을 지원했으며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구는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를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하고 지역사회 청년 소상공인 업체와 도시락을 배달할 배달원을 모집한다.
관악구에 소재하고 대표자가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이며 1인 도시락 형태로 제조·납품이 가능한 청년 소상공인 업체이어야 참여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한 사람 중 도시락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300여 가구를 선정해 오는 7월부터 도시락 배달을 실시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청년 소상공인 도시락 지원사업이 매출 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청년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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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마철 대비 교통 신호시설 전기설비 안전진단 추진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지난 1일부터 장마철 대비 교통안전시설 전기설비 안전진단에 나섰다.
시는 노후·고장 신호시설 사전 정비를 통해 안전사고 및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와 함께 오는 6월 30일까지 교통 신호시설 1만 5,553개소에 대한 전기설비 절연저항 및 접지저항 측정 전기설비 인입구 및 배선 상태 각종 차단기 작동 여부 등에 관한 안전진단을 추진한다.
세부적인 안전진단 대상은 교통제어기 772대 차량 신호등 6,372개 보행신호등 3,376대 경보등 364개 잔여 시간표시기 2,395대 건널목 투광기 2,274개소며 안전진단 결과에 따른 부적합시설은 단가계약 업체에 통보해 신속히 보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장마철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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