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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 망상1지구 개발사업 감사 결과 발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 감사위원회는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망상1지구 개발 사업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했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망상1지구 개발사업에 대해서는 최근 불거진 인천 전세사기의 핵심인물로 거론되는 남헌기 대표의 상진종합건설㈜이 특수목적법인 동해이씨티를 설립해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1지구 사업자로 선정됐고 사업계획 변경과정에서 특혜 의혹 등에 대한 감사 필요성이 요구됐다.
감사위원회는 감사과정에서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을 대면 조사하는 등 망상1지구 개발 사업자 선정과 사업계획 변경, 의회, 언론 등에서 제기된 의혹의 진상을 확인하기 위해 원칙에 기반, 공정하고 철저하게 감사에 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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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영국, 공공외교 교류협력 확장 여부 관심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의 공공외교가 영국으로 확장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북도에 따르면 5일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등 대사관 관계자들이 전북을 방문해 김관영 도지사를 예방하고 오는 8월 개최될 새만금 잼버리 대회와 양 지역 간 포스트-잼버리 청소년·문화·경제분야 등 다양한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8월 새만금에서 개최되는 2023 세계잼버리에는 152개국 약 43,000명의 청소년이 참가할 예정이며 코로나 이후 국내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로 영국은 총 4,465명이 참가하는 가장 많은 참가자 보유국이다.
새만금 잼버리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 지사는 크룩스 대사에게 직접 대회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7월 6일 전북도가 주최하는 주한 공관장 대상 새만금 잼버리 설명회 참석도 요청했다.
김 지사와 크룩스 대사는 2023년은 한국-영국 수교 14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인 만큼, 양 측은 새만금 잼버리 대회에서 시작된 청소년 교류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향후 다양한 교류의 신호탄으로 삼자는 의견에 일치했다.
크룩스 대사는 “영국 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러한 시기에 한국문화의 중심도시인 전라북도와 청소년·문화 교류 등을 추진하고 나아가 공통 관심사인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산업·경제 교류까지 활발히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잼버리 이후 양 지역 간 교류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김 지사는 “전 세계 해상풍력 설치 규모 1위인 해상풍력강국 영국과 대한민국 최초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된 전북이 해상풍력 정책 공유 등 활발한 협력을 통해 ‘2050 탄소중립’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며 “양국 지방정부간 다양한 분야의 공공외교가 확장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크룩스 대사는 1995~1999년 주한 영국 대사관 서기관,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방한 총괄 실무 담당에 이어 북한과 한국 대사를 모두 경험한 한반도 전문가로 꼽히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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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과장급 간부공무원이 청렴도 향상 위해 두 팔 걷어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6월 5일 아침, 산격 및 동인청사에서 본청 실·국별 주무 부서장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하Day’ 캠페인을 전개했다.
‘청렴 1등급’ 달성을 위한 ‘2023년 청렴도 향상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올해 세 번째 ‘청렴하Day’ 캠페인은 ‘존중과 배려를 통한 행복한 직장 만들기’를 주제로 해 대구광역시와 산하기관, 구·군이 같은 날 함께 실시했다.
이날 아침, 대구광역시 산격 및 동인청사에서는 조직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과장급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출근길 직원들에게 ‘청렴거울’을 나누어주며 권위 의식을 버리고 직원들과 수평적으로 소통하는 합리적 조직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또한 캠페인 후에는 각 부서 및 사업소별로 부서장이 직접 태운 커피를 직원들과 함께 나누어 마시며 업무 및 직장생활의 고충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감사위원회에서는 ‘청렴 1등급’ 달성을 목표로 건설·인사분야 비리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시행을 비롯해 외부고객 대상 업무만족도 조사 클린콜, 감사위원장이 직접 찾아가는 청렴 컨설팅 등의 시책을 중점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이날 대구교통공사에서는 간부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본사와 각 사업소별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더해 공사 전 직원에 대해 청렴의 날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사내 방송을 통해 청렴의지다짐 청렴송을 송출하는 등 대구광역시의 청렴도 향상 노력에 적극 동참했다.
이유실 대구광역시 감사위원장은 “간부공무원에게는 조직문화 혁신을 선도하고 청렴한 시정을 이끌어 가기 위한 높은 수준의 윤리의식과 사명감이 요구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간부공무원이 참여하는 청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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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고향사랑기부제, 김수관 재광해남군향우회장 500만원 기탁
해남군 고향사랑기부제, 김수관 재광해남군향우회장 500만원 기탁
[AANEWS] 재광해남군향우회 제36대 회장에 취임한 김수관 광주 상무수치과 원장이 해남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해남읍 출신인 김수관 회장은 조선대학교치과병원장, 조선대학교치대학장을 역임하고 상무수치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임플란트 수술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김 회장은 지난달 31일 재광해남군향우회 신임 회장에 취임, 취임식을 통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김수관 회장은“고향 해남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에 동참하게 됐다”며“재광향우회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와 발전에도 힘써 고향사랑을 가장 앞장서 실천하는 향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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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소비자 피해 예보제 발령 제1호 유사투자자문서비스 가입 주의하세요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2022년 대구시민의 소비자상담 빅데이터를 분석해 피해 다발 품목 정보들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피해를 사전예방할 수 있도록 ‘소비자 피해 예보제’를 실시한다.
첫 번째 예보는 대구 시민이 2022년 한 해 동안 전국 단위 소비자상담 통합 콜센터인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한 소비자상담 중 875건으로 가장 많은 품목인 유사투자자문서비스로 연중 고르게 피해가 발생했다.
2022년 대구 시민의 유사투자자문서비스 소비자상담 875건을 분석한 결과, 연령별로는 50대 29.8%가 가장 많았고 40대 24.7%, 60대 18.4%순이었다.
판매방법별로는 전화권유판매가 47.0%로 가장 많았고 통신판매 21.7%, 온라인거래 12.7%, 일반판매 6.3%, 모바일거래 3.9% 순으로 나타나 비대면 거래가 전체의 85.3%를 차지했다.
주요 상담 사유를 보면 ‘계약해제·해지/위약금’이 69.1%로 가장 많았고 ‘계약불이행’, ‘청약철회’ 등의 순으로 나타나 계약 관련 피해가 87.3%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주요 피해 사례를 살펴보면 ‘고수익 보장’, ‘종목적중롤 100%’, ‘수익률 미달 시 환급’ 등의 광고에 현혹된 소비자가 계약을 체결한 후 계약 해지를 요구하면 환급을 거부하거나 고가의 비용 차감으로 환급금을 과소지급 경우가 많았다.
특히 소비자가 비대면 상태에서 계약사항을 정확히 확인 못하고 계약이 이루어진 경우가 많아 계약 해지 시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사항이 많았다.
유사투자자문서비스 피해 예방을 위한 주요 소비자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먼저 계약체결 전 대상 업체가 금융위원회에 신고된 제도권 금융회사인지 확인해야 한다.
비대면 거래비중이 높은 만큼 문자, 동영상 플랫폼, SNS 오픈채팅방을 통해 노출되는 고수익 투자정보 광고는 일단 의심하고 과장·허위 광고에 현혹돼 충동적으로 계약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그 외 소비자 주의사항의 상세 내용은 대구광역시 소비생활센터 홈페이지 ‘소비자 피해 사전 예보’에서 확인 가능하며 대구광역시에서는 찾아가는 맞춤형 소비자교육과 연계해 피해가 많은 40~60대 대상 유사투자자문서비스 피해예방 교육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미신고 투자자문업체의 자문은 불법이고 피해 발생 시 구제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소비자 피해사례와 주의사항을 꼼꼼히 참고해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한다”며 “앞으로 사전예보제를 통해 특정 시기에 반복적으로 증가하는 시민들의 소비자피해 정보들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해 피해 확산 방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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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관광지 전국에 알린다
충남 관광지 전국에 알린다
[AANEWS] 충남도와 한국정책방송원이 도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관광지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도는 5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도지사와 하종대 한국정책방송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도는 영상 콘텐츠 제작·제공 및 행정적 지원에 나서며 한국정책방송원은 홍보 영상의 편성·방영, 지역 관련 보유 콘텐츠와 기술을 지원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도가 2023 대백제전, 금산세계인삼축제, 보령머드축제, 여름철 서해안 서핑 등 15초에서 2분 가량의 문화·관광 홍보 영상을 제작해 제공하면 한국정책방송원은 중간 광고 등의 형태로 송출한다.
도는 한국정책방송원을 통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관광지를 전국에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개최 예정인 대표 축제로는 2023 대백제전을 비롯해 금산세계인삼축제, 보령머드축제, K-컬처박람회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예산상설시장, 백마강 테마파크, 논산 선샤인랜드, 예당호 출렁다리, 공주 한옥마을 등 테마별 관광과 여름철 서해안 서핑, 청양 알프스 마을 등 계절·취향에 맞게 여행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다.
김태흠 지사는 “충남은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과 편리한 교통으로 관광 산업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며 “한국정책방송원과 단순 일회성이 아닌 지속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충남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하종대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문화·관광 홍보를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자체 노력에 도움을 드리는 것이 정부 공공채널로써 케이티브이 본연의 임무”며 “지역 홍보 소통협력 차원에서 충남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티브이는 국가정책 홍보채널로 국민생활과 직결된 정책과 유익한 공공정보 프로그램을 제작해 아이피티브이와 국내 모든 케이블 티브이, 위성방송은 물론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온라인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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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북한 도발 대비…비상상황 대응체계 등 점검
동대문구, 북한 도발 대비…비상상황 대응체계 등 점검
[AANEWS] 동대문구는 최근 우주발사체 발사 등 수위가 높아지는 북한군 도발에 대비해 구내 대피시설⋅급수시설과 동별 대피계획, 경보 발령 시 주민 대피 행동요령 등 비상상황 대응체계 점검을 실시했다.
5월 31일 경보문자 사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위해 이필형 구청장은 관련 부서 관계자 등과 함께 비상대책회의를 실시했으며 이 자리에서 “재난은 발생하기 전 철저한 사전 예방 및 대책 수립이 중요하다”며 비상상황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에 구는 경보 발령 시 주민 대피를 위한 ‘대피시설’ 78개소와 ‘급수시설’ 64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비상상황 시 행동요령 등을 주민들에게 수시로 홍보 및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올해 1월부터 시설물 점검 동별 세분화된 대피계획 및 급수계획 수립 ‘안전디딤돌’ 내 대피시설 위치와 비상 시 행동요령 현행화 등 안전 시스템 점검 및 구축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화생방 상황 시 계획에 따라 임무를 수행하는 지역민방위대원의 생존을 보장하기 위한 방독면의 확보율을 84%로 향상시켜 서울시 ‘자치구 중 최고 수준의 방독면 확보율’을 달성했으며 주민의 혼란과 불편이 예상돼 보류됐던 ‘실제 대피훈련’을 올해 8월 ‘을지연습’ 기간에 실시하는 등 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실직적인 대피훈련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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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농림부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국비 300억 확보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3년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비 300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433억원을 확보했다.
농촌협약은 농림부와 지자체가 협업해‘농촌지역 생활권 활성화’라는 공동목표 달성을 위해 지자체의 정책수립 방향에 따라 필요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제도이다.
영광군은‘음식·관광·에너지로 열어가는 스마트 영광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영광군 생활권 내에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농촌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사업 등 지역 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농촌공간 전략 및 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앞으로 영광군은 농식품부와‘농촌 공간전략 및 생활권 활성화 계획’에 대한 보완·승인 절차를 거쳐 총사업비를 확정하고 내년 상반기 농식품부와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 동안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투입해 농촌협약 계획에 담긴 정책과제 이행과 사업추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농촌협약 선정은 군이 거둔 농촌개발분야 역대 최대 성과로 우리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며“그동안 농촌협약 공모를 철저히 준비한 만큼 농촌협약을 순조롭게 이행해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어디서나 살고 싶은 영광군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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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59회 서하면민체육대회 및 효도잔치 성료
함양군 제59회 서하면민체육대회 및 효도잔치 성료
[AANEWS] 함양군 서하면체육회는 지난 6월 3일 서하체육공원에서 ‘제59회 서하면민체육대회 및 효도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운 군의회 의장, 김재웅 도의원, 정광석·양인호·김윤택 지역구 군의원 등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면민과 향우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코로나19로 4년만에 재개된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윷놀이, 승부차기, 투호던지기 등 마을 대항 체육대회와 면민 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불꽃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 어르신들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한 효도잔치를 함께 진행하며 어르신들께 푸짐한 음식과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고 문화공연으로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 행사로 더욱 하나 되는 서하면이 되기를 바란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모인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와 함께 축하를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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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함양군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14조 제1항에 따른 법정의무 교육대상자를 위주로 총 5회 동안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은 심장이 멈췄을 때 정지된 심장을 대신해 뇌에 산소가 포함된 혈액을 공급해주는 응급처치이다.
최근 이태원 참사 등 대형사고로 인해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처치 교육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응급처지 교육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1급 응급구조사 등으로 구성된 응급구조팀이 나서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소아 및 성인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적용 방법 등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법정의무대상자는 구급차 등의 운전자, 여객자동차운송사업용자동차의 운전자, 보건교사, 도로교통업무에 종사하는 경찰공무원, 산업체안전관리 책임자, 체육시설의 의료·구호 또는 안전업무 종사자, 유선 또는 도선 인명구조요원, 관광사업종사자 중 의료·구호 또는 안전 업무 종사자, 철도종사자, 소방안전관리자, 체육지도자, 유치원교사, 보육교사 등으로 매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에 참석한 한 교육대상자는 “응급한 심정지 상황 발생시 신속히 대처가 어려웠는데 이 교육을 통해, 4분의 골든타임이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시간임을 알게 됐고 내 가족, 내 주변 지인에게 활용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하며 교육의 만족도와 효과성을 높이 평가했다.
함양군보건소는 응급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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