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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성황리에 마쳐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성황리에 마쳐
[AANEWS]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일 종합운동장 및 어등산 둘레길에서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다 함께 걷자, 어등산 한 바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박형덕 시장을 비롯해 동두천시노인복지관, 국민건강보험공단동두천연천지사, 경기도노인전문동두천병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지역주민 300여명이 함께했다.
이날 어등산 둘레길에는 치매 관련 정보를 담은 피켓을 설치하고 퀴즈와 미니게임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과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구체적으로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체험을 위한 칠교와 양말목 티매트 만들기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만든 천사 날개 포토존 운영 치매극복 한마디 적기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사진 전시 유관기관 홍보부스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편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처음으로 대면 걷기행사를 개최했는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걷기를 비롯한 치매예방수칙333 실천을 꼭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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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문예회관 기획공연‘악극-가시나무 새’공연 개최
2023년 문예회관 기획공연‘악극-가시나무 새’공연 개최
[AANEWS] 목포시가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목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수권 신장을 위해‘악극 - 가시나무 새’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무대 위에 펼쳐지는 옛 삶을 통해 아련한 향수와 지금까지 이어져 온 우리 가족문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새겨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악극에서는 그때 그 시절 고단한 삶을 살다 간 우리의 할머니, 어머니의 초상이 순간순간 스쳐 갈 때 눈시울이 뜨거워지며 코 끝이 시려오는 진한 감동의 무대를 볼수 있다.
공연 관람은 남녀노소 누구나 가족 모두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 좌석 무료이지만, 지정 좌석제을 시행하고 있기에 티켓을 예약해야 관람이 가능하다.
티켓 예약은 7일부터 온라인 티켓링크에서 하거나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가능하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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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위기극복 위한 돌봄공동체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
“저출산 위기극복 위한 돌봄공동체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
[AANEWS]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민선8기 공약사항 ‘지역아동센터 이용확대 추진 및 프로그램 다양화’ 추진 관련해 지난 2일 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정담회를 갖고 지역아동센터 현안사항과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지역아동센터 이용확대 추진 및 프로그램 다양화’는 박형덕 시장이 심혈을 기울여 추진 중인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성장을 돕고 이용확대로 이어져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계획된 사업이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 다양화 프로그램 추진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아동센터 돌봄환경 개선과 종사자의 처우개선 등 돌봄환경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가졌다.
박선영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지역아동센터가 열악한 환경에도 지켜온 양육공백 해소를 위한 노력을 알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돌봄체계 구축에 뜻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역아동센터는 그동안 어려운 환경에서도 사명감을 가지고 우리 시 아동 돌봄환경 조성에 큰 몫을 담당해왔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및 종사자 처우개선 등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저출산 시대를 극복하고 돌봄공동체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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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목포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AANEWS] 목포시가 지난 6일 옥암동 부흥산에 위치한 현충공원에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를 주제로 전몰군경유족,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등 11개 보훈단체와 목포시 각계 주요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국을 위해 온 몸을 던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마음 속 깊이 새기는 자리가 됐다.
이날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고 박홍률 목포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의 헌화, 분향, 추념사에 이어 전몰군경유족 박화자씨의 추모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을 끝으로 30여분간 진행됐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격동의 세월 속에 겨레의 아픔을 온몸으로 막아내신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높은 뜻을 오늘에 살리는 일은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사명이고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굴하지 않았던 선열들의 지극한 나라 사랑을 본받아, 청년이 찾는 큰 목포를 건설하기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 “우리 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용사가 정당히 예우받고 그 후손들이 명예와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한편 시는 6일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려 퍼지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에 전 시민의 참여를 요청하는 한편 추모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 가정마다 태극기 조기 게양을 당부하기도 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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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모자아트갤러리 사전관람 실시
목포시, 목포모자아트갤러리 사전관람 실시
[AANEWS] 목포시가 구 갑자옥 모자점을 리모델링한 목포모자아트갤러리 정식개관을 앞두고 사전관람을 진행하고 있다.
목포모자아트갤러리는 1897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구 갑자옥모자점을 리모델링해 모자를 주제로 한 갤러리로 조성됐다.
앞으로 근대역사문화거리의 관광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으로 정식 개관은 6월말이다.
사전관람은 지난달 31일 어린이집 원생들이 관람한데 이어 오는 16일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관람객은 AR패드를 이용한 세계모자 탐험 초고화질 2D애니매이션 영상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본인이 직접 색칠한 모자를 배경 아트웍에 투사한 라이브스케치 디지털 키오스크를 이용한 모자피팅 등 다양한 실감형 콘텐츠를 체험해 볼수 있다.
사전관람은 1일 4회 운영될 예정으로 현재 어린이집 8개소 약 110명의 아동이 신청했다.
사전관람을 원하는 시설은 도시재생과로 별도 문의하면 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사전관람 기간 내에 방문하는 어린이 관람객의 눈높이를 반영해 목포모자아트갤러리의 실감형 콘텐츠를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 관람객의 의견을 수렴해 개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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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자매도시 청주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도모
목포시청
[AANEWS] 목포시가 자매도시 청주시와 함께 올해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목포시와 청주시는 지난 2008년 자매결연 이후 민·관에서 지속적으로 교류·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일 자매도시 청주에서 목포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답례품·기금사업 분야 우수사례를 상호 공유하고 양 지자체간 상생협력 방안을 강구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런 교류는 지난 3월 목포시에서 청주시청을 방문한 이후 진행된 것으로 지금까지 양 지자체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 4,000부 상호 배부, 직원 내부 전자망 홍보자료 상호 게시 등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안착을 함께 응원해 왔다.
또한 지난 5월에는 목포시-청주시 직원 20여명이 자매도시를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해 고향사랑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양 기관은 다양한 인적, 문화교류를 통해 양 도시 간 우호증진에 기여하면서 상생발전을 이끌어오고 있다”며 “올해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 또한 우호적인 상호협력을 이끄는 촉매제가 되어 양 지자체의 발전 토대가 되도록 동행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목포시는 충북 청주시 외에도 경북 영주시, 경남 창원시, 경기도 성남시, 서울 서대문구 등 5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자매도시간 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란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제공한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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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년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밀양시청
[AANEWS] 밀양시는 무주택 청년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3년 밀양시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거비를 지원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21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10개월간 월 최대 15만원의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자인 청년세대주이며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에 해당되고 월세 60만원 이하 및 임차보증금이 1억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청년이다.
다만 주택을 소유하고 있거나 가족 소유의 주택 임차인, 국가 및 지자체 공무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이미 정부 및 지자체의 청년주거비를 지원받고 있는 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며 기간 내 구비서류를 갖추고 밀양시청 일자리경제과 청년정책담당으로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으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주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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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성숙한 반려문화 위해 ‘펫티켓’꼭 지켜주세요
목포시, 성숙한 반려문화 위해 ‘펫티켓’꼭 지켜주세요
[AANEWS] 목포시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반려동물 소유자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 4월 27일 동물보호법이 전면 개정되면서 반려동물 소유자의 의무사항이 강화됐다.
강화된 의무사항은 반려견 동반 외출시 이동장치에 잠금장치를 갖춰야 하며 반려동물을 2m 미만 짧은 줄로 묶어서 기르는 것이 금지된다.
반려견을 직접 안거나 목줄·가슴줄을 잡아야하는 공용 공간에 준주택이 추가되고 소유자는 반려견을 기르는 곳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시는 반려인을 대상으로 외출시 목줄 및 인식표 착용, 배설물 수거 등을 비롯해 동물보호법 개정 사항에 대해 집중 홍보하고 일정 계도기간 후 위반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위반 시에는 적게는 5만원에서 최대 4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그동안 동물보호감시단을 구성·운영해 공원 등 민원다발지역에서 펫티켓을 준수해 줄 것을 적극 홍보해 왔다.
또한 반려견 동물등록비 지원, 취약계층 진료비 지원 등을 통해 동물보호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외에도 전국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반려견 유기·유실문제를 방지하기 위해‘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하고 반려동물 영업장과 협업으로 동물등록 홍보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시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해 다양한 펫티켓 홍보, 반려동물 유기방지 캠페인,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등 동물보호 · 복지에 많은 노력을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스스로 펫티켓을 준수함으로써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동참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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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옥정호 드라이브길“그대 모습은 장미”
임실군, 옥정호 드라이브길“그대 모습은 장미”
[AANEWS] 임실군이 옥정호 순환도로 일원에‘꽃의 여왕’이라 불리는 장미꽃이 활짝 피어 이용객들의 눈과 코를 기쁘게 해주고 있다.
7일 군에 따르면 옥정호 순환도로 덩굴장미는 약 15km 구간 6000여본이 식재된 가운데 최근 만개하며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군은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고자 장미 개화 전 시비 작업 등 생육 환경 개선에 만전을 기했다.
계절별로 이용객들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봄에는 벚꽃 터널, 여름 및 가을에는 장미와 꽃무릇으로 볼거리를 연이어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에는 출렁다리를 건너 붕어섬 생태공원에 작약꽃이 만발하며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전국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옥정호 순환도로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하지만 관광객들에게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장미꽃을 배경으로 포토존 삼아 촬영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계절별로 찾는 이용객들의 입소문에 매년 그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옥정호 순환도로에 만발한 장미는 6월까지 그 아름다움을 뽐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임실군의 대표 관광지인 임실치즈테마파크 사계절 장미원에 식재된 정원 장미 90종 1만주가 화려하게 만개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군은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사계절 꽃이 피는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사계절 장미원을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6억원을 들여 1만㎡ 규모로 조성했다.
영국 데이비드 오스틴의 90종의 명품 장미 1만주를 식재해 꽃향기에 흠뻑 젖은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단계로 올해 완공될 98억원이 투입된 38,705㎡ 규모의 유럽형 장미원 조성이 완료되면,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장미와 치즈가 주된 콘텐츠를 갖춘 멋진 유럽형 테마공원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심 민 군수는“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옥정호 순환도로 주변으로 만개한 장미꽃과 붕어섬, 옥정호 출렁다리 등을 보며 일상속에서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경관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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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콩 파종기 재배관리 현장 지도
임실군, 콩 파종기 재배관리 현장 지도
[AANEWS] 임실군이 콩 파종 전 안정적인 재배를 위해 현장 지도에 나섰다.
콩을 재배하는데 토양배수가 불량하면 산소부족으로 뿌리 뻗음이 불량해지고 수분 과다에 의한 뿌리 호흡 장애로 뿌리 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배수구 설치와 두둑 만들기가 가장 중요하다.
논콩의 경우 가장자리에 폭 60~80cm, 깊이 50~80cm의 깊은 물길을 내 물 빠짐이 좋게 해야 하며 한발과 습해 예방을 위해 20cm 이상으로 두둑을 높게 세우는 것이 안전하다.
파종기는 단작의 경우 5월 중순~하순, 이모작의 경우 6월 상순~중순이 적합하고 파종 후 3일내에 종자가 침수되면 입모율이 최대 45%까지 떨어지므로 기상 상황을 고려해 파종 시기를 결정해야 한다.
단, 콩을 심고 3일이 지나도 비가 오지 않는다면 두둑 높이의 80%까지 물을 대는 것이 입모율 확보에 유리하다.
파종깊이는 3~5cm로 해야 건조하지 않고 발아율과 입모율이 좋으며 파종 후 생육 초기에 조류 및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조류 기피제를 포함한 종자소독도 실시해야 한다.
김쌍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논타작물로 콩 재배지가 확대되는 만큼 콩 안정생산을 위해 적기 파종 및 토양이 과습하지 않도록 배수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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