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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태원 로컬브랜드 강화사업 본격 추진
용산구, 이태원 로컬브랜드 강화사업 본격 추진
[AANEWS]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 로컬브랜드 강화사업을 본격 추진, 상권회복에 시너지를 더한다.
지난 3월 서울시 주관 2023년 로컬브랜드 상권강화사업에 이태원 상권이 최종 선정된데 따른 것. 구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근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 사업은 특색 있는 지역상권을 선정, 민간 영역에서 자율적으로 상권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서울을 대표하는 골목상권으로서 경쟁력 강화와 지속성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이태원 로컬브랜드 강화사업 추진주체는 용산구와 상권강화기구, 상인과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상권협의회다.
2025년까지 최대 15억원을 투입, 3단계에 걸쳐 사업이 추진된다.
1단계에서 상권 비전 및 계획을 수립하고 2단계는 상권역량강화, 3단계는 생태계 조성 단계다.
구는 로컬브랜드 상권강화 사업 운영 용역을 통해 1단계 상권 기본 계획을 수립한다.
기본계획에는 상권 주요현황 및 특성 분석 로컬브랜딩 비전 제시 로컬브랜딩 BI·상권활성화 콘텐츠 구축 방안, 이벤트 및 축제 등 홍보 캠페인 기획 로컬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마련 등의 내용을 담는다.
2단계 상권역량 강화 단계에서는 상권강화기구를 추축으로 로컬브랜드 간 협업, 신규콘텐츠 발굴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
3단계에서는 상권별 전략사업 추진, 로컬브랜드 강화,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지속가능한 상권 생태계를 조성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이태원만의 특색 있는 로컬브랜드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이태원 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태원 상권은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세계문화거리로 1990년대 서울시 최초 관광특구로 지정됐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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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특허은행, ‘2023년 IP 컨설팅 지원 사업’ 참가 기업 모집
성남특허은행, ‘2023년 IP 컨설팅 지원 사업’ 참가 기업 모집
[AANEWS] 성남산업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성남특허은행이 지난 24일부터 성남시 중소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특허, 디자인, 상표 등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기업의 스케일업을 돕는 ‘IP Scale-up 컨설팅 지원’ 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 중이다.
성남특허은행의 ‘IP Scale-up 컨설팅 지원 사업’은 기업이 필요한 상황에 따라 IP 기술 컨설팅, IP 경영 컨설팅을 선택해 기업 맞춤형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10개사 내외의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선정평가 대상 기업은 성남특허은행의 변리사와의 1:1 예비컨설팅을 통해 현재 기업이 필요한 지식재산권 상황을 1차 진단 받을 수 있다.
이후 컨설팅 지원 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지식재산권에 대한 기술·경영 컨설팅 비용 지원 받을 수 있다.
이러한 ‘IP Scale-up 컨설팅 지원 사업’은 지식재산권 기반 중소 벤처기업에서 인기가 높다.
성남지역의 벤처 기업인 S씨는 “성남특허은행의 IP Scale-up 컨설팅 지원 사업’을 통해 특허조사 분석을 하게 됐고 타사의 문제특허에 대한 대응 전략을 알게 됐다 그 후 개발하고자 하는 기술의 R&D 전략과 IP 사업화 전략을 수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성남특허은행 ‘IP Scale-up 컨설팅 지원 사업’ 참여는 오는 9월까지 이메일 신청을 받지만, 신청 현황에 따라 1:1 예비컨설팅 진행 후 선정여부가 결정되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성남산업진흥원 류해필 원장은 “성남특허은행은 IP Scale-up 컨설팅 비용 지원 이외에도 관내 기업과 시민의 지식재산권 창출을 위해 지식재산권 관련 전문가 무료상담을 비롯해 ‘선행기술조사 지원’과 ‘지식재산 권리화 출원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지식재산권 출원을 준비 중인 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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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경제부지사, 독일 바이에른주의회 의원과 디지털 분야 협력 논의
염태영 경제부지사, 독일 바이에른주의회 의원과 디지털 분야 협력 논의
[AANEWS]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알렉산더 쾨니히 독일 바이에른주 의원 등과 만나 경기도-바이에른주 협력 확대와 디지털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염태영 부지사는 7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독일 바이에른주의회 방문단에게 “양 지역 간 디지털 전환 기술 공유를 포함해 협력을 강화하자”고 말했다.
염 부지사는 “경기도와 바이에른주는 제조업을 기반으로 발전했고 각국에서 지닌 경제적 위상이 높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제조업 분야 디지털 전환 관련 각 지역의 기술을 공유한다면 상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또한 “경기도는 관련 대기업은 물론이고 역량 있는 중소기업들도 많이 있으며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디지털 기업이 집약적으로 발전해 한국의 디지털 발전상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알렉산더 쾨니히 바이에른주 의원은 “바이에른에는 BMW, 아우디 등 대기업을 비롯해 역량 있는 중소기업이 있고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전 세계적인 디지털 기업도 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경기도와의 인연을 강화하고 디지털 및 경제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협력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쾨니히 의원은 “바이에른주 디지털부 장관의 방한을 권유할 계획이며 경기도에서도 바이에른에 방문해 대면 교류를 이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주한독일대사관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방문 의원단은 바이에른주 경제·국토개발·에너지·미디어·디지털화 위원회 소속으로 방한 기간에 디지털화 관련 국내 정부 기관, 기업 등을 방문해 디지털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 중이다.
바이에른주는 지난해 주 정부 차원에서 디지털법을 제정하고 2018년에는 독일 16개 주 가운데 최초로 디지털 전담 부서인 디지털부를 신설하는 등 행정서비스 디지털화에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도 지난해 3월 경기도 디지털 대전환 위원회를 구성·운영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경제의 지속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경기도는 바이에른주와 2016년에 우호 협력을 체결해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민선8기부터 바이에른주 국제관계부와 신재생에너지, 반도체, 첨단기술, 인공지능, 수소전지, 새싹기업 분야 등에서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독일대사가 경기도에 방문하는 등 다방면으로 경기도와 독일간 협력을 강화하는 중이다.
경기도는 이날 바이에른주 주 의원들과의 면담을 계기로 도-바이에른주 협력이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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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점퍼’ 높이뛰기 우상혁 선수“용인시민 성원 보답 위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스마일 점퍼’ 높이뛰기 우상혁 선수“용인시민 성원 보답 위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AANEWS] 올해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에서 2회 연속 2위에 오른 높이뛰기 세계 최정상 우상혁 선수가 7일 용인특례시청에서 이상일 시장과 만나 앞으로 남은 일정에서 좋은 성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우상혁 선수는 한국시간으로 지난 3일 이탈리아 피렌체 리돌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세계육상연맹 로마·피렌체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우 선수의 몸 상태를 물어보고 세계대회에서 연이은 수상 소식이 용인시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시민들은 우상혁 선수가 거둔 성과와 유니폼에 새겨진 용인특례시에 자부심을 높였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며 “우상혁 선수가 거둔 성과가 타 종목 선수들에게도 용인특례시와 함께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상혁 선수의 뒤에는 항상 응원하는 대한민국 국민과 용인특례시민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주기를 바란다”며 “숨가쁜 일정을 앞두고 있지만 컨디션 유지를 잘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대한민국 육상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우상혁 효과는 용인특례시 스포츠 위상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육상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이 우상혁 선수와 함께 훈련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고 타 종목에서도 용인특례시와 함께하고 싶다는 제안도 나오고 있다.
이와 함께 우상혁 선수의 유니폼에 새겨진 ‘용인특례시’가 TV를 통해 전 세계에 송출되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는 용인시민들의 목소리가 높고 지역 내 대학들은 우상혁 선수에게 입학을 제안하고 있다.
우상혁 선수는 올해 숨 가쁜 일정을 앞두고 있다.
‘제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높이뛰기 대표 선수로 선발된 우상혁 선수는 오는 12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소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정선군에서 열리는 ‘제77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출전하고 다음달 12일부터 16일까지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23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에도 참가한다.
또, 8월과 9월에는 ‘2023 부다페스트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있으며 이에 앞서 7월 스웨덴에서 열리는 ‘다이아몬드리그 대회’ 참가도 계획 중이다.
우상혁 선수는 ‘다이아몬드리그 파이널’ 우승을 목표로 세웠다.
미국 오리건주에서 개최될 예정인 이 대회는 높이뛰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8명의 선수를 초청해 열린다.
지난해 우상혁 선수는 대회 참가 기준 점수를 근소한 차이로 충족시키지 못해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상혁 선수는 “지난 5월 예천에서 열린 전국육상경기대회 경기장까지 찾아와 응원해준 시민들의 성원에 좋은 개인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유니폼에 새겨진 용인특례시를 가슴속에 새기면서 좋은 성적뿐만 아니라 경기 외적으로도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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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도심 속 생태하천 발전 방안 연구모임’ 광명시 소재 안양천 친수공간 현장방문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도심 속 생태하천 발전 방안 연구모임’ 광명시 소재 안양천 친수공간 현장방문
[AANEWS]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안양시 도심 속 생태하천 발전 방안 연구모임’은 지난 7일 광명시 소재 안양천을 답사했다.
지난 4월 13일 안양시 관내의 안양천 답사를 시작으로 네 번째 답사이며 구일역 부터 철산주공 13단지까지 하천 양 구간을 도보로 이동하면서 친수공간을 살폈다.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어린이 물놀이장, 계절별 꽃을 식재하는 햇살광장, 구역 별 다른 색상의 장미를 조성한 장미원을 방문하고 활용방안을 모색했다.
연구의원들은 광명시의 ‘시민공원화 5개년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햇살광장과 장미원을 둘러보며 집중호우 시 유속이 빠른 안양시의 특성을 감안하면서도 다양한 시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재현 대표의원은 “광명시는 자연형 물놀이장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연인원 7만명이 사용하는 훌륭한 여가공간이 됐다”며 “이번 현장방문 결과의 다각적 검토를 통해 안양예술공원 등 랜드마크가 될 만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 연구모임은 하천 생태계 네크워크 이해를 통한 생태하천 보전과 친수공간 활용을 위해 이재현, 김경숙, 정완기, 장경술, 강익수, 이동훈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7월 중 연구단체 중간보고회를 준비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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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양산시, 제68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AANEWS] 양산시는 조국을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아낌없이 바치신 애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거룩한 희생과 충혼을 기리는 ‘제68회 현충일 추념식’을 지난 6일 춘추공원 내 현충탑 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추념식 행사는 오전 9시 50분, 개식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10시 정각에는 전국적으로 울리는 묵념 사이렌 취명에 맞춰 순국선열과 전몰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었으며 헌화와 분향, 헌다, 추념사, 추모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의 순서로 진행됐다.
올해는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일반시민 등 300여명이 참여해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의 예를 드렸고 호국영령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바치는 헌다와 추모헌시 낭송이 이어졌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안보는 국가발전의 초석이자 애국이며 국가안보보다 우선하는 것은 없다”며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위대하고 튼튼한 대한민국, 하나되어 다시 뛰는 통합의 양산을 만들어 나가는데 열과 성을 다해야한다”는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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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청렴은 공정하지 않은 것을 이겨내는 것”
박승원 광명시장 “청렴은 공정하지 않은 것을 이겨내는 것”
[AANEWS] 박승원 광명시장이 청렴한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서 공정하지 않은 것을 이겨내는 조직문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7일 오후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청렴 공감 토크쇼’에 참석해 “청렴은 공정하지 않은 것을 이겨내는 것에서 시작한다”며 “부당한 지시와 갑질처럼 공정하지 못한 것에 맞서는 용기를 내야하고 그런 과정들이 모여서 청렴한 조직문화가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이날 토크쇼는 박 시장이 7급 이하 실무 직원들과 청렴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면서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문화를 함께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박승원 시장은 이날 “조직문화를 공정하게 바꾸려면 국장, 과장, 팀장, 팀원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조직을 활성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변화의 과정에 약간의 진통이 따르지만, 여러분들이 용기를 내 공정을 시도해야 조직이 시대의 흐름에 맞게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청렴한 광명시를 위해 앞장서서 노력할 테니 여러분도 스스로 행복한 가운데에서 청렴이라는 가치를 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명시는 직원을 대상으로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을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찾아가는 청렴교육 실시, 부조리 신고시스템 구축 등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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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압해읍과 목포시 죽교동 도-농상생교류 활동 활발
신안군 압해읍과 목포시 죽교동 도-농상생교류 활동 활발
[AANEWS] 신안군 압해읍 신용리 영농현장에서 6월 7일 압해읍 새마을 부녀회와 목포시 죽교동 자생단체연합회은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및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신안·목포지역 상호교류 활성화와 고향사랑 실천에 앞장서기 위해 목포시 죽교동 자생단체연합회원 20명과 압해읍 새마을 부녀회원 10명이 참여해 지병으로 투병 중인 김씨의 농가 양파 2,640㎡를 수확했다.
또한, 이날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원을 상호기탁하며 고향사랑 실천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농가주는 “건강 때문에 양파 수확이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농촌일손돕기에 선뜻 손을 내밀어 주셔서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019년 1월 자매결연 후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교류를 이번 농촌일손돕기를 시작으로 상생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양영근 압해읍장과 박선영 죽교동장은 “지속적인 상호교류로 양 지역의 발전을 꾀하고 오늘 일손돕기를 계기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적인 뒷받침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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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골목경제 지켜야 지역경제 살아나”
박승원 광명시장 “골목경제 지켜야 지역경제 살아나”
[AANEWS] 박승원 광명시장이 관내 골목상권 회복과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시장은 7일 오후 광명시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열린 ‘광명시상인회총연합회’ 출범식에 참석해 “골목경제를 지켜내지 않으면 지역경제는 굉장히 힘들어지고 나아가 사회적 불공정과 불평등 문제가 심화한다”며 “소상공인, 자영업자, 골목상권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좀 더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광명시는 코로나 19,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에 더해 재개발 재건축이라는 삼중고로 골목상권이 무너지고 있다”며 “광명시 인구가 증가하는 2025년 정도까지 골목상권을 지킬 수 있도록 상인, 시민, 공직자가 연대해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광명시상인회총연합회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심국섭 회장은 “회복과 성장, 균형발전과 공동체의 중심에 지역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이 있다”며 “골목상권이 살아야 지역경제도 살고 나아가 광명시가 발전한다 광명시 정책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광명시상인회총연합회는 관내 19개 골목상권 상인회가 6개월 동안 준비 모임을 거쳐 자생적으로 출범한 상인회연합회이다.
연합회는 관내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생존권 보장을 기본으로 소상공인의 사회·경제적인 지위 향상과 공동 발전 방향 모색, 각종 지원사업의 효과적 수용 등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연합회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권익과 복지, 상권 회복과 성장,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경영의 현대화사업, 상인 조직의 육성사업, 상인 의식개선사업, 상인회 간 친목 도모 등을 정관에 명문화하고 상호 신뢰와 선의로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내용을 설립취지문에 담았다.
연합회에 참여한 19개 상인회는 광명사거리 먹자골목상인회 광복로 상인회 뉴타운 골목상점 상인회 모세로 상인회 서서울화훼유통단지 가동상인회 서서울화훼유통단지 나동상인회 소하2동 상업지구 상가번영회 일직동 상가번영회 중앙상가 상인회 철산2동 상가번영회 철산 롯데캐슬 상인회 크로버 옷사랑 공동체 하안동 단독필지 상인회 하안주공1단지 상인회 하안주공3단지 상가번영회 하안주공5단지 상인회 하안9단지 상가번영회 하안10단지 상가번영회 희망걸음공동체이다.
한편 이날 ‘함께 가는 길, 함께하는 희망’을 주제로 열린 출범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안성환 시의회 의장, 임오경 국회의원, 양기대 국회의원, 한국자영업총연합회 오호석 총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연합회 출범을 축하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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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포곡고등학교 참여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 포곡고등학교 참여
[AANEWS] 용인특례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에 7일 포곡고등학교 16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김상수, 황미상, 박인철 의원을 만나 의회에 관한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사를 견학하고 의회의 역할과 기능, 지방자치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모의의회를 개회해 ‘스쿨존 어린이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학생들이 의장, 의정팀장, 의원 등 역할을 나누어 정책이 결정되기 위해 거치는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OX퀴즈를 풀며 지방자치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을 만난 의원들은 “교과서에서만 접했던 의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됐을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의회와 더 가까워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특례시의회 청소년 지방자치아카데미는 용인시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청소년 구성 단체를 대상으로 의회 체험 기회를 제공해, 대의제 민주주의 및 지방자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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