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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구민 1,000명 함께하는 ‘어르신·세대이음 축제’ 연다
양천구, 구민 1,000명 함께하는 ‘어르신·세대이음 축제’ 연다
[AANEWS] 양천구는 어르신과 구민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지역기관과 협력해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양천문화회관과 신정네거리역 일대에서 ‘어르신·세대이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9일에는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이 주관하고 서서울어르신복지관과 목동, 신목, 신정, 신월, 한빛 종합사회복지관이 참여하는 ‘2023 어르신 한마음 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 자립기반 조성 및 건전한 여가 문화활동 장려를 위한 ‘양천구 노인복지기금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며 경로당 어르신 500여명을 초청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트로트 공연으로 포문을 열며 이어 기념사와 행운권 추첨이 있는 1부 기념식과 2부 발표회 및 3부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2부 발표회에서는 ‘양천구 경로당 가왕 뽑기 대회’를 개최해 어르신들이 경로당 문화사업을 통해 갈고닦은 가창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3부에서는 시상식과 함께 유서 깊은 역사와 다수의 국내외 공연 이력을 자랑하는 ‘누베스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예정돼 있다.
아울러 외부 행사장에는 6월 15일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시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펼치는 ‘노인학대예방캠페인’을 비롯해 서부치매안심센터 치매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천지사가 참여하는 건강부스 등도 함께 운영된다.
이어 10일 토요일에는 신정네거리역 해누리분수광장에서 1·2·3세대 구민 500여명이 함께하는 ‘세대이음 신정마을 축제’가 개최된다.
‘세대 간 화합과 소통 그리고 연결’을 주제로 열릴 이날 축제는 축하공연 및 3세대 어울림 공연 세대별 테마 체험존 건강존 먹거리존 홍보존 미니바자회 · 게임존 등 다채로운 코너가 준비돼 있다.
특히 공연 코너에서는 청년과 중년의 협연인 ‘비지비지’ 스트릿댄스팀 축하공연을 비롯해 어르신 통기타 동아리 ‘에스키모’의 연주, ‘은빛소리 어르신합창단’과 어린이합창단 ‘이음유스콰이어’의 합동공연까지 청년, 중년, 어르신 3세대가 소통의 하모니를 선보인다.
‘세대별 테마 체험존’에서는 접이식 부채 만들기, 가족사진관, 환경보호를 위한 미니에코백 만들기 등 이색적인 체험활동이 꾸려진다.
지역 의료기관인 홍익병원과 양천구치매안심센터가 참여하는 ‘건강존’에서는 어르신들의 혈압 및 혈당체크, 약물상담, 치매인식 개선 캠페인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양천시니어클럽이 참여할 ‘먹거리존’에서는 음료와 간식을 맛볼 수 있으며 자원순환을 장려하는 ‘미니바자회’와 ‘게임존’을 통해 축제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기력을 잃기 쉬운 여름의 초입을 맞아 우리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과 행복을 보태 드리기 위해 어르신과 구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도시 양천구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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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뮤지컬센터, 어린이 연극 축제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개최
금천뮤지컬센터, 어린이 연극 축제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 개최
[AANEWS] 금천구는 6월 13일부터 24일까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어린이 연극 축제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를 개최한다.
먼저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는 금천뮤지컬센터 창작공간에서 사전에 신청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극 중간에 배우와 관객이 소통하는 관객참여형 연극을 개최한다.
또한 금천뮤지컬센터 예술극장에서는 6월 17일에 코미디 음악극 ‘싸운드 써커스’를, 6월 24일에 뮤지컬 ‘별주부전에 끼어든 인어공주’ 공연을 개최한다.
‘싸운드 써커스’는 환경문제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소리의 예술로 재해석한 공연이다.
생수통, 배관통, PVC파이프 등 폐기물로 만든 악기를 이용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한 공연 중간에 버블쇼, 매직쇼, 탭댄스, 마임 등 관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뮤지컬 ‘별주부전에 끼어든 인어공주’는 고전 별주부전의 주인공 별주부와 디즈니 만화영화의 인어공주가 만나 해양오염의 실태를 말해주는 작품이다.
관객참여형 연극은 마감됐으며 그 외 공연 관람 예약은 금천뮤지컬센터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공감 능력을 길러 주는 연극 공연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람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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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서울시 최초 ‘24시간 AI 건강봇’으로 코로나19 격리 신청
양천구, 서울시 최초 ‘24시간 AI 건강봇’으로 코로나19 격리 신청
[AANEWS] 양천구는 이달부터 코로나19 격리의무가 격리권고로 전환됨에 따라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든 편리하게 격리참여를 신청할 수 있는 ‘24시간 AI 건강봇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변경된 격리지침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는 양성통지일 다음 날까지 자발적으로 5일 격리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격리참여는 생활비 지원을 위한 조건이므로 참여 신청 번복 등 변동사항이 자주 발생할 수 있어 신속한 응대가 필요한 상황이다.
그러나 기존에는 보건소 근무시간 내에만 신청 또는 변경이 가능한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구는 근무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24시간 언제든 스마트폰을 통해 격리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카카오채널에 인공지능 기반의 ‘양천구 코로나19 카카올빼미’를 개설해 구민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구는 코로나19 확진자를 대상으로 1차 역학조사 시 유선으로 격리의사 여부를 확인하며 양성통보일 다음날까지 격리여부를 최종 결정해 입력할 수 있도록 ‘카카올빼미’ 링크를 문자로 전송한다.
확진자는 유선으로 격리 여부를 답했더라도 격리 신청기한 내 해당 링크를 통해 건강봇과 대화하며 의사를 변경할 수 있다.
구는 접수된 변경사항을 반영해 격리참여자 확정명단을 질병관리청코로나19정보관리시스템에 등록하게 된다.
‘카카올빼미’는 격리 참여 등록 외에도 격리자 행동요령 및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24시간 자동응답서비스 통해 확진자 궁금증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코로나19 격리자 생활지원비는 격리 권고에 따른 격리참여자 등록 및 격리이행자를 대상으로 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유급휴가비용은 30인 미만 사업장에 한해 지원 가능하며 격리종료일 다음날로부터 90일 이내에 관할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카카올빼미’와 같은 구민 편의, 눈높이를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적극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혁신행정 분야를 선도하는 양천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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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안전교육 진행
아산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안전교육 진행
[AANEWS] 아산시가 지난 7일을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15회차에 걸쳐 1000여명의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대상 안전교육 진행한다.
한국보육진흥원 주관으로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안전교육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등을 교육하며 특히 실습 중심의 소그룹 교육으로 진행된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교육이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위급상황 초기 대응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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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양성평등 문화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홍보캠페인’ 진행
아산시, ‘양성평등 문화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홍보캠페인’ 진행
[AANEWS] 아산시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외암민속마을에서 열린 ‘아산 문화재야행’에서 ‘양성평등 문화와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여성복지과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양성평등 실천을 위한 아산시 10가지 실천 약속과 다국어 폭력 예방 홍보물,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안내문 등을 전하며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하고 아산시 경력단절 여성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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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한복거리, 온양온천시장 전통시장 인정구역 지정
아산시 한복거리, 온양온천시장 전통시장 인정구역 지정
[AANEWS] 아산시 한복거리가 전통시장 인정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온양온천시장 전통시장 인정구역이 확대됐다.
온천동 태양청과에서 종합전기재료에 이르는 한복거리가 전통시장으로 지정되면서 온양온천시장 전통시장 인정구역은 기존 3만9371㎡에서 4만2404.6㎡로 확대됐고 점포도 기존 367개소에서 27개 증가한 394개소가 됐다.
여기에 한복거리가 전통시장 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상인들에게 온누리상품권 취급, 노후 시설물 보수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한대균 지역경제과장은 “한복거리를 시작으로 점차적인 전통시장 인정구역 확대를 통해 특색있는 전통시장을 육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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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어업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이춘호 의원 발의로 ‘아산시 농어업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 5일 공포했다고 밝혔다.
농어업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농어업 생산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재해로부터 농어업인의 생명·신체·재산을 보호하고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생산 활동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조례는 안전 재해 예방을 위한 조사 및 보급·지도, 교육·홍보, 농작업 환경의 위험성 진단 및 개선에 관한 사업 추진과 유해·위험 요인의 관리에 관한 교육, 작업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개인보호장비 교육, 노동 부담 개선을 위한 편의장비 교육 추진 및 농업작업 안전보건 전문인력 양성 활용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이춘호 의원은 “최근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으로 농업 분야 재해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실정인데, 이번에 제정된 조례가 소규모 농업사업장의 안전 재해 예방과 관리 역량 강화, 제도적 장치 마련을 통한 안정적 농업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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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증 장애인 자산 형성 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
아산시, ‘중증 장애인 자산 형성 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
[AANEWS] 아산시가 지난 7일 중증 장애인 자산 형성 지원 사업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중증 장애인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은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중증 장애인이 3년 만기 ‘반짝 자립통장’을 개설하고 매달 10~20만원의 본인 저축액을 내면 보조금 15만원을 매칭 지원하는 사업이다.
심사위원회는 해당 분야 학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금융 전문가, 자립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충남도 거주 기간과 나이, 소득 기준으로 점수를 산정해 고득점자순으로 신청자 45명 중 12명이 선정됐다.
고분자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 중증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능력 향상과 소득 양극화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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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일곱 번째 강연자로 나선다
박경귀 아산시장,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일곱 번째 강연자로 나선다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오는 14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리는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 일곱 번째 강연자로 나선다.
‘지혜 사용설명서’, ‘공정이 먼저다’, ‘자유인의 선택’, ‘그리스 인문의 향연’ 등을 집필했으며 사단법인 행복한 고전읽기 이사장이기도 한 박경귀 시장은 이날 ‘그리스 로마 인성교육의 지혜’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지난해 11월에도 인문학 특강으로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는 박 시장은 이날도 소통하는 강연으로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정재찬 한양대 교수, 황농문 서울대 교수,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등 인문학 분야 초호화 강사진을 초청해 고불 인문학 아카데미를 진행 중이며 청소년 대상 다양한 고전 읽기 사업을 추진하며 지혜와 인성을 함양한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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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 호응
강북구,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춘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 호응
[AANEWS] 서울 강북구는 자원 절약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려주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이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재활용 교육프로그램으로 구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어릴때부터 자원 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이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구는 지난 5월 10일 구립인수동어린이집을 시작으로 7월까지 강북구 내 32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엔 5~7세 아동 총 584명이 참여하며 자원순환 전문 강사가 해당 기관을 찾아가 자원순환과 자원재활용을 쉽게 설명하고 실제 분리배출 실습 및 친환경 비누를 만드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교육프로그램과 비누 만들기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분리배출의 중요성과 자로웨이스트 실천의식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참여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구는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에 참여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중 희망하는 기관에게 ‘강북재활용품 선별처리시설 견학 프로그램’도 제공해, 아이들에게 자원의 소중함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다시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기후 위기시대에 지구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뎌 나아가 작은 실천으로 기후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데 동참할 수 있다는 의식을 갖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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