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대구광역시, 도시재생구역 내 ‘청년 인재유입 정착지원 사업’운영기관 공모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공모를 통해 구·군 도시재생지원센터 2개소를 선정해 도시재생구역 내 청년 활동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지역 내 도시재생사업들이 완료되어감에 따라 사업지 내 주요 거점공간에서 다양한 청년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타지역 청년들이 지역에서 취·창업의 꿈을 실현하고 지역주민과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해당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사업공고에 앞서 구·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와 현장에서 간담회를 개최해 청년 참여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이번 사업과 기존 구·군 도시재생사업과의 접점을 모색했다.
이번 ‘청년 인재유입 정착지원 사업’은 만 19세 ~ 39세의 대구에 관심 있는 타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도시재생구역에서 도시재생 테마별 청년 취·창업 프로그램 운영 및 유입 청년과 지역 주민과의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공모를 통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구·군 도시재생지원센터 2개소를 선정해 센터당 1억원을 지원한다.
공모절차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진행한다.
공고·신청 기간은 이번 달 16일 ~ 26일이며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7월 중 운영기관을 최종 선정하게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청 또는 대구창업허브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대구광역시 청년정책과803-2963) 또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창업팀759-9657)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경선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꿈과 열정을 가진 타지역 청년들이 대구의 도시재생구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
젊은 영화인들의 도전, 제3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 단편영화 공모
젊은 영화인들의 도전, 제3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 단편영화 공모
[AANEWS] 오는 6월 12일부터 7월 9일까지 제3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 단편영화 경쟁부문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
성북청춘불패영화제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젊은 영화인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단편영화 창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21년 시작했다.
제3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는 서울 성북구가 주최, 성북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영화진흥위원회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대한민국 청년이라면 누구나 출품 가능하고 주제와 형식에 제한이 없다.
2022년 1월 이후 제작된 30분 미만의 단편영화를 출품할 수 있다.
출품된 작품 중 예심을 거쳐 총 30편의 단편영화를 선정, 11월 9일 개막하는 제3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의 경쟁부문에서 공식 상영된다.
영화제 기간 중 본선 심사를 거쳐 대상, 심사위원특별상, 우수상 등 8개 부문을 시상한다.
상금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500만원에 이르며 총 상금은 1,600만원이다.
지난해 제2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에서는 단편영화 30편이 본선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했으며 9편의 작품이 수상했다.
대상은 이다현 감독의 '머드피쉬'가 차지했다.
2023-06-08
-
“여성일자리 굿잡버스가 동아백화점 수성점에서 잠시 정차한다”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여성을 위한 찾아가는 취업상담 종합 서비스 ‘굿잡버스’를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아백화점 수성점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주관하고 13개 기업체가 참여해 21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으로 현장 면접 후 바로 채용하는 직접채용과 구직자를 해당 기업에 추천하는 간접채용으로 진행한다.
이날 직·간접 여성일자리 구인 직종으로는 간호조무사, 논술강사, 사회복지사, 병원급식조리사, 미화원, 간병인, 프로그래머, 재가/시설요양보호사, 제품포장원 등이다.
행사는 구직자 개개인의 연령, 경력단절기간 등을 고려해 1:1 맞춤형 취업상담, 구인·구직정보제공, 현장면접, 경력단절예방캠페인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날 고용복지+센터에서도 함께 참여해 국민취업지원제도에 대해 홍보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하철 역세권으로 지역 구직자들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동아백화점 수성점에서 개최하며 구직등록 및 직업상담 등 취업을 희망하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커피차 운영 등의 이벤트와 함께 구직 등록자에게는 구직 의욕 고취를 위한 기념품도 제공한다.
당일 현장 방문이 어렵다면 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경력, 연령, 희망직종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직업상담과 취업 연계는 물론 취업 후 사후관리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지역별로 찾아가는 굿잡버스&카페는 올해 총 16회 운영할 계획이며 지난달까지 총 8회를 운영한 결과 1:1 취업상담을 통한 구직등록 1,169명, 현장면접 236명에 81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여성구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6-08
-
장성군, 벼 농작물 재해보험료 90% 지원
장성군, 벼 농작물 재해보험료 90% 지원
[AANEWS] 장성군이 올해 ‘벼 농작물 재해보험’ 보험료를 국비 포함 90%까지 지원한다.
벼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영농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벼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면 태풍, 가뭄,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병해충 특약을 추가하면 흰잎마름병, 도열병 등 병해충 7종에 대한 피해 보상도 가능하다.
지역농협에 직접 방문해 가입하며 벼는 이달 23일 가루쌀 벼는 7월 7일까지 접수받는다.
군 관계자는 “농작물 재해보험은 농업 경영에 있어 최소한의 안전장치”며 “보험 가입을 통해 언제 발생할지 모를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농작물 재해보험 품목은 벼 이외에도 시설·원예작물 등 70여 개에 이른다.
작물별 재배시기에 맞춰 지역농협에 사전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
2023-06-08
-
전북도, 해외 스타트업 유치에‘팔 걷어’
전북도, 해외 스타트업 유치에‘팔 걷어’
[AANEWS] 전라북도가 해외 스타트업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
전북도는 8일 서울 팁스타운에서 해외 스타트업을 유치하기 위한 ‘전북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개최하는‘K-Startup 그랜드 챌린지’데모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K-Startup 그랜드 챌린지는 국내 창업 생태계를 다양화하고 한국을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육성하고자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가진 해외 스타트업이 국내에서 창업하도록 1년여간 엑셀러레이팅하는 국내 대표 인바운드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날 전북도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어 관심이 주목됐다.
이는 해외에서 혁신동력을 유입해 다른 지역에 없는 새로운 창업생태계 모델을 만들고자 하는 도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전북도는 지난해 참여자 2,500여명 중 TOP30에 선정된 해외 스타트업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 중 3개사를 전북에 유치한다는 목표다.
발표는 윤세영 도 창업지원과장이 맡았다.
윤 과장은 영어 스피치로 투자환경과 특화산업 등 전북에 대한 소개와 전북도만의 특별 인센티브를 중점적으로 알렸다.
대표적으로 1억원 규모의 정착 및 창업지원금 지원, 1조 펀드 투자연계 및 TIPS 선정 지원, 통역 및 관광, 생활 지원 등 해외 스타트업들이 전북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상세히 설명했다.
도 관계자는 발표가 끝난 후에도 기업들의 질문이 계속돼 행사가 지연될만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윤세영 전북도 창업지원과장은 “전북도는 추경을 통해 지원 예산을 추가 확보하는 등 해외 스타트업들이 창업하고 성장하는데 필요한 제도와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며 “경쟁력이 검증된 해외 스타트업 유치로 해외 고급인력을 유입함과 동시에 창업 생태계 확장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K-Startup 그랜드 챌린지는 2016년도에 시작돼 매년 해외 스타트업 2,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참여자 중 선정절차를 통해 309명을 유치해 국내법인 143개 설립, 신규 고용창출 245명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2023-06-08
-
김관영 지사, 2차 벤치마킹 준비하며 도정 혁신의 기세 이어가자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전라북도지사가 8일간부회의에서 전북도청 공무원들에게 도정 혁신 노력을 가일층 더하자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지난해 9월 발굴한 팀별 벤치마킹 아이디어 268건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새로운 벤치마킹 아이디어 창출을 위해 오는 9월에 2차 벤치마킹 업무보고를 준비하도록 지시했다.
그동안 전북도는 도정혁신을 위해 팀장 벤치마킹, 내가 도지사라면, 새로운 전북 월례포럼을 통해 도정혁신을 추구하며 혁신도정, 젊은 도정, 역동적인 도정으로 바뀌어 왔다.
이어 김관영 지사는 국가예산 기재부 심의 단계에 대응해 선제적으로 기재부와 소통 노력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김 지사는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와 관련해 최선을 다해 유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긴장감을 유지하고 특히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전략회의 준비를 당부했다.
아울러 7월 13일 국무총리 주재 전북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를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 특례가 원활히 반영될 수 있도록 간부 공무원은 부처를 방문해 특례 반영 설득활동을 전개하는 등 특별자치도 출범에 철저를 기하자고 말했다.
끝으로 세계잼버리 관련 폭염과 폭우 대책을 철저하게 수립할 것을 지시하며 매주 2회 점검회의를 진행하고 관련 조치 및 진척상황에 대한 주간 언론브리핑을 실시하라고 덧붙였다.
2023-06-08
-
김 지사, 지역 창업체계 구축 총력
전라북도청
[AANEWS] “투자업계 여러분, 전라북도 기업에 투자하시면 돈 벌게 해드리겠습니다”김관영 지사는 국내외 굴지의 투자사, 정책전문가 등과 네트워크를 쌓으며 지역 스타트업 투자 유치 등 성장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김 지사는 8일 ‘스타트업 컨퍼런스’에 초청받아 전라북도 창업정책에 대해 발표했다.
컨퍼런스는 매년 국내외 유명 투자사, 스타트업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창업의 아젠다를 논의하는 투자업계 대표행사로 올해 9회째로 개최되는 대규모 행사이다.
올해는 8일과 9일 양일간 전주한옥마을 내 라한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 지사는‘창업지원과를 신설하게 된 전라북도 이야기’라는 주제로 지역 창업체계 구축의 강한 의지를 내보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전북도는 창업의 씨앗을 뿌리기 위해 민선 8기 들어 첫 조직개편을 통해 창업지원과를 신설한 바 있다.
전직원이‘스타트업 투자 입문’과정인 엔젤투자과정을 이수하고 펀드전문관을 운영하는 등 창업체계조성을 위해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지사는 “체계적인 조직 신설을 시작으로 지역에서 자생할 수 있고 다른 지역에 없는 새로운 스타트업 모델을 만들겠다”며“함께 마음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자금융통이 어렵고 기업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네트워크와 플레이어가 부족한 전북의 창업 현실을 솔직히 얘기하며 이를 위해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대 정책을 소개하기도 했다.
4대 정책은 1조원 규모의 창업펀드 조성, 스타트업타운 조성 등 창업인프라 구축, 수도권의 창업지원기관과 VC, AC를 아우르는 창업 네트워크 구축, 해외스타트업 유치이다.
또한, 김 지사는 “이번에 컨퍼런스가 전북에서 개최돼 대한민국의 스타트업 트렌드를 선도하는 훌륭한 네트워크가 있다는 것을 지역 스타트업들에게 알리고 지역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더해 김 지사는 “8년 이내 미국 싱크탱크 지놈에서 발표하는 신흥스타트업 100대 지역 명단에 전북의 이름을 올리겠다”는 야심찬 포부도 밝혔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유명투자사 소풍벤처스의 한상엽 대표는“도지사가 투자를 이해하고 직접 민간 투자사들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하는 등 지역 혁신의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며“올 들어 투자업계에서 전라북도 창업이 이슈가 되고있다”고 전했다.
이런 배경에는 회계사, 기재부 사무관, 김앤장 변호사와 국회의원까지 김 지사가 쌓아온 금융 전문성과 네트워크가 벤처창업과 큰 시너지를 내고 있다는게 업계의 공통된 이야기다.
도내 TIPS프로그램 선정기업인 플러스바이오의 박성걸 대표는 “도에서 민간투자사와의 협력이 활발해지고 있다”며“이제 투자유치는 ‘서울 이전’이라는 공식이 깨지고 있다”며 변화되고 있는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김관영 지사는 “지역 혁신의 힘은 창업 기업에서 나온다”며 “장기적인 관점으로 국내외 투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역동적인 창업을 통해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공하는 새로운 전북경제 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
제2차 향토지식재산과 지역혁신 포럼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대통령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8일 전주대학교에서 ‘융합을 통한 지역혁신 프로젝트로서 케이-푸드 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제2차 향토지식재산과 지역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향토지식재산은 전통·경험지식 또는 유·무형의 지역 자원을 활용해 만든 지적 창작물로서 위원회는 지역에 잠재된 향토 자원의 지식재산화를 통한 지역 산업화를 유도하고 지역혁신과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관련 부처·지자체와 협력해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지역 향토자원을 표장으로 권리화한 지리적표시 단체표장과지리적표시 증명표장 보유건수가 전국 5위권으로 주요 향토지식재산으로는,전통지식, 공유지식이 있다.
이날 행사는 먼저 백만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황종환 지식공유상생네트워크 이사장은 ‘케이-푸드’는 타 지역에서 모방하기 어려운 우리나라 고유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향토지식재산으로서 첨단기술과 지식문화의 융·복합을 통해 가장 실효성 있는 지역혁신 프로젝트 대상임을 소개하고 향토지식재산 기반 케이-푸드의 지속가능한 융복합 산업생태계 구축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두 번째 발제를 맡은 장대자 한국식품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케이-푸드와 지식재산의 활용 및 사업화 사례’를 주제로 전 세계적으로 한류의 기반이 되는 케이-푸드의 지역 사업화 사례와 고유 향토음식의 우수한 효능들을 소개하며 케이-푸드에 전통지식 원리를 접목해 신산업 분야로 활용·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정혁 삶기술학교 대표는 향토지식재산을 활용한 지역재생과 지역 자산화로서 서천 지역 쌀로 만든 전통주인 한산소곡주를 기반으로 한 도시청년들의 삶기술과 마을 전통기술의 협업 사례를 소개하며 지속가능한 지방소멸 해결 과제를 제시했다.
이외에도, 이지형 과장, 김기연 과장, 김낭주 대표효송그린푸드), 김행란 연구관, 송민선 문화재 위원, 최광식 회장농어촌체험휴양마을 전라북도협의회), 한동숭 지역혁신센터장이 참여해 향토지식재산 기반 K-푸드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포럼의 논의가 전통산업 쇠퇴, 지역소멸 등 지역의 구조적 대응의 일환으로 지역혁신 전략을 논의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만이 가진 차별성, 독창성 등과 어우러진 지역산업을 이끌어갈 향토지식재산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
여수시, 제2회 여순10.19 평화인권문학상 작품 공모
여수시, 제2회 여순10.19 평화인권문학상 작품 공모
[AANEWS] 여수시가 오는 9월 1일까지 여순10.19 평화인권문학상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한국작가회의 여수지부와 함께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여순사건의 역사적 진실’, ‘화해와 상생을 통한 평화와 인권의 존엄한 가치 실현’을 주제로 한다.
여수시는 공모대상을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눠 청소년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공모분야는 소설, 시, 산문 등이다.
공모조건은 일반부는 시 1인당 10편, 소설 200자 원고지 70매 이상이며 청소년부는 시 1인당 3편, 수필 원고지 15매 내외, 소설 원고지 50매 내외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9월 1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여수시는 일반부 소설·시 부문 대상에 각 1100·1000만원, 우수상에 각 500만원 청소년부는 대상 100만원, 금·은·동상에 각 30·20·1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작은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9월 27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여순사건 추념주간인 10월 21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많은 작가분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공모를 열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올해는 자라나는 미래세대인 청소년들과 여순사건의 아픔을 치유하고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남은 과제를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8
-
여수시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무료로 받으세요”
여수시청
[AANEWS] 여수시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무료 폐렴구균백신을 접종할 것을 당부했다.
7일 시에 따르면 폐렴은 21년 기준 국내 사망 원인 중 3위 질환으로 연령이 높아질수록 발생률이 증가한다.
특히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고령층에 치명적이다.
이에 시는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65세 이상 어르신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 미접종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 위탁의료기관은 보건소 및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 예방접종은 어르신들의 질병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마련한 만큼 적극적으로 접종해 달라”고 전했다.
2023-06-0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