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동군, 제17회 삼도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호국안보 실천결의대회 열려
영동군청
[AANEWS] 제17회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삼도 호국안보실결의대회가 지난 8일 영동군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경북 김천시, 전북 무주군과 충북 영동군 지역의 월남전 참전자회 회원들이 모여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전우들 간에 우의를 다진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영동군 김진석 부군수와 영동군지회 전호진 회장, 김천시지회 김현조 회장, 무주군지회 주락창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김진석 영동부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여러분의 숭고한 헌신과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삼도화합과 국가안보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충북 영동, 경북 김천, 전북 무주 지역의 월남전참전자회 회원들은 4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마다 안보결의대회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국가발전에 관한 토론 및 의견을 모으고 있다.
2023-06-08
-
백제대로 자전거도로 개설, 시민 의견 듣는다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교통 혼잡과 안전 문제 등의 우려가 제기된 ‘백제대로 자전거도로 개설공사’를 일시 중지하고 다양한 시민 의견을 취합해 사업 방향을 결정키로 했다.
시는 16일과 26일 이틀간 전주시 자원봉사센터 1층 이웃사촌방에서 주야로 나눠 ‘백제대로 자전거도로 개설공사’와 관련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취합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백제대로 자전거도로 개설공사와 관련된 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사업을 중단하게 된 배경 및 원인 설명, 시민 의견을 듣는 시간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시가 사업을 일시 중단키로 한 것은 사업구상단계부터 우려가 제기됐던 차선 축소에 따른 교통혼잡 문제와 안전 문제 우려 등이 재차 거론됐기 때문이다.
이는 사업이 완료될 경우 전주의 대동맥인 백제대로의 종합경기장 네거리부터 꽃밭정이 네거리까지 약 11km 중 일부 구간이 기존 편도 5차선에서 4차선으로 줄어들어, 현재 차량 통행량이 많아 교통이 혼잡한 백제대로가 출퇴근 시간 등에 더욱 극심한 교통혼잡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또한 차량 통행량이 많고 대중교통 이용자가 다수인 백제대로의 특성상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 이용객의 사고 위험도 무시할 수 없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 같은 문제로 자전거도로 이용객이 적을 것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사업구상단계에서는 고려되지 않았던 우회전 차량의 횡단보도 일시 멈춤이 시행된 것도 향후 자전거도로와 맞물려 사고위험과 교통혼잡 유발 가능성이 더 커진 것도 공사를 중단하게 된 배경 중 하나로 꼽힌다.
시는 이러한 우려에 대해 우선 공사를 일시 중지시키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후 사업 방향을 결정하고 전주시 자전거정책의 큰 틀을 다시 세우기로 했다.
이와 관련 ‘백제대로 자전거도로 개설공사’는 올 연말까지 시비 48억원을 투입해 백제대로에 자전거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시가 국비 200억원이 투입되는 산림청 주관 바람길숲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함께 구상했다.
이는 바람길숲 조성사업이 인도에 최소 3m 이상의 녹지대를 조성해서 바람길숲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지만 일부 구간의 경우 기존 인도의 폭이 좁아 자전거도로와 인도, 녹지가 함께 조성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현재 인도 폭이 10m 이상인 명주골네거리부터 전북대학교까지 구간은 기존 2열 띠녹지 형태로 자전거도로와 보행로 개설이 가능하지만, 통일광장네거리부터 꽃밭정이네거리까지 구간의 경우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는 인도 폭이 5~6m로 상대적으로 좁아 자전거도로를 인도에서 차로로 내려오는 것으로 결정한 바 있다.
정상택 전주시 대중교통본부장은 “백제대로 자전거도로 개설 추진과정에서의 교통 불편 등으로 시민께 불편을 드린 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안전한 백제대로 자전거도로 개설을 추진하도록 하겠다 백제대로 인근 거주 시민은 물론 자전거도로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이 참석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08
-
안양시 비산3동, 저소득 어르신 행복가득 장수사진 촬영
안양시 비산3동, 저소득 어르신 행복가득 장수사진 촬영
[AANEWS] 안양시 비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행복가득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이서은, 방경희 두 명의 지역 사진작가의 재능기부로 성사됐다.
비용부담으로 아직 장수사진을 준비하지 못한 저소득 어르신 15명을 모시고 촬영을 진행했다.
지금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긴 사진은 액자로 제작해 전달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사진 촬영 외에도 지역주민과 협의체 위원들의 참여로 촬영 전 메이크업을 비롯해 기초건강 체크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관내 미용실 ‘준앤준헤어’의 강선화 원장은 어르신들의 머리 손질을 도우며 자리를 함께했다.
협의체는 촬영을 마친 어르신들에게 식사까지 대접한 후 행사를 마쳤다.
장정순 협의체 위원장은 “건강하고 멋진 모습을 사진에 담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장인신 비산3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이번 행사를 지원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한 협의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8
-
독일로 입양된 제니퍼 씨, “친부모님을 찾습니다”
독일로 입양된 제니퍼 씨, “친부모님을 찾습니다”
[AANEWS] 1977년 7월 전주시 노송동에서 발견된 송경순 씨가 자신을 낳아준 친부모를 찾기 위해 전주시에 도움을 요청했다.
8일 전주시에 따르면 45년 전 전주시 노송동에서 발견돼 독일로 입양된 제니퍼 씨가 자신을 낳아준 부모를 찾기 위해 지난 7일 노송동 주민센터를 찾았다.
그녀가 가진 기록은 어릴적 사진과 함께 지난 1977년 7월 16일 전주시 서노송동 617번 집 앞에서 발견됐다는 사실 뿐이다.
발견된 곳의 현재 도로명 주소로는 완산구 노송여울 1길 사거리 근처이다.
그녀는 이름도 모르는 한 시민이 당시 시청 옆에 위치했던 역전파출소에 신고하면서 비사벌 보육원으로 옮겨졌으며 3~4일의 짧은 시간 만에 입양이 결정돼 서울로 옮겨져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4개월 만에 독일로 입양됐다.
송 씨는 지난 2010년과 2014년에도 부모님을 찾아 전주를 찾았지만 실패했다.
부모님을 찾아 세 번째 전주를 방문한 송 씨는 현재 입양된 독일에서 제니퍼라는 이름으로 살고 있으며 대학을 졸업 후 물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다.
독일인 남편과 함께 딸을 키우며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경순 씨는 “한 번도 본 적은 없지만, 저를 낳아주신 부모님을 찾고 싶다”며 “부모님이 살아 계시다면 이제 연세가 어느 정도 돼서 이번이 마지막 기회가 될 것 같은 데, 설사 만나지 못하더라고 제가 잘 살고 있다는 것을 꼭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2023-06-08
-
“안전성 확인된 전주시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안전성 확인된 전주시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AANEWS] 전주시민들은 먹는 물 안전성 검증을 거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전주시 상하수도본부는 시민들이 수돗물을 믿고 마실 수 있도록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수돗물 전 항목에 대해 검사하고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할 경우 ‘수질검사 성적서’와 전주시가 인증하는 ‘깨끗한 수돗물 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해마다 전주지역 공동주택 586단지 중 200여 개 표본단지를 선정하고 수질검사를 실시해왔다.
올해도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59개 공동주택에 대한 수돗물 수질검사 실시 후 ‘깨끗한 수돗물 인증서’를 발급하고 검사 결과를 주민들이 모두 볼 수 있도록 게시판에 게시했다.
이와 함께 시는 수돗물 수질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과 불신을 가진 일반시민들을 위해 누리집을 통해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해당 가정의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를 전자메일을 통해 받아볼 수 있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도 시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전주시에 공급되는 수돗물은 청정 1급수인 용담호 상수원에서 생산되고 각 가정 수도꼭지수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정확하고 철저한 수질검사를 통과한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물로 지하수나 관리 되지 않은 정수기보다 훨씬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먹는물 수질기준인 59개 항목보다 48개 많은 107개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장변호 전주시 상하수도본부장은 “보다 많은 공동주택의 참여를 위해 연중 계속 신청을 받아 아파트로 공급되는 수돗물의 안전성을 적극 홍보해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없애고 음용률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08
-
화현면 방위협의회, 호국보훈의달 맞아 국가유공자 초청 오찬
화현면 방위협의회, 호국보훈의달 맞아 국가유공자 초청 오찬
[AANEWS] 화현면 방위협의회는 지난 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 및 월남전 참전용사, 방위협의회 위원 등 30여명과 함께 오찬을 가졌다.
화현면 방위협의회는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참전용사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오찬을 대접하고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포천쌀 10kg로 화현면 화통누리이사회에서 후원했다.
이종열 6.25참전용사회 화현분회장은 오찬을 마련해준 화현면 방위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6.25 당시 포천에서도 3번의 큰 전투가 있었다. 오늘의 평화는 국가를 위해 목숨 바친 유공자들의 헌신이 바탕이 됐다을 늘 기억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협주 월남전참전용사회 화현분회장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잊지 않고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감회를 전했다.
황희석 화현면장은 “오늘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생활하시는 참전용사분들을 뵙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국가를 위한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8
-
‘엄마백신 행복육아’ 부모교육 특강 마련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립 효자도서관은 오는 16일 오전 10시 도서관 4층 다목적실에서 ‘내 아이는 내 뜻대로 키울 줄 알았습니다’의 저자인 김선희 훈민에듀코칭 대표를 초청해 ‘엄마백신 행복육아’를 주제로 한 부모교육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의 전주시 독서 진흥 운동이자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인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선희 작가는 이날 부모의 역할 이해하기 자녀 교육에 서툰 엄마가 놓치는 것들 선순환을 부르는 SWB 셀프코칭 남들 다 잘하는 육아, 왜 나는 이렇게 힘들까?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선희 작가는 ‘엄마백신’을 자처하며 내면의 가치를 찾는 엄마들이 100인 100색 육아 해법을 찾는 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내 아이는 내 뜻대로 키울 줄 알았습니다’, 네이버 오디오 클립 ‘엄마백신’ 등이 있다.
이번 특강에는 부모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 통해 선착순 50명까지 접수할 수 있다.
김병수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육아로 지친 부모가 위로를 받고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디딤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6-08
-
영동군, 유충 예방을 위한 대형건축물 저수조 청소 실시 당부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유충 등으로 인한 수질 오염을 예방해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하고자 공동주택 등 대형건축물의 저수조 청소를 당부하고 있다.
수도법 제33조 제2항, 같은 법 시행령 제50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22조의3에 따라 대형건축물 등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는 반기 1회 이상 저수조를 청소해야 하고 월 1회 이상 저수조의 위생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이러한 내부청소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시설 처리능력저하와 악취발생으로 민원 및 환경오염의 주 원인이 된다.
특히 최근 기온의 급격한 상승 및 장마철 등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깔따구 유충활동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으로 깔따구 유충을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안은 여름철 주기적인 저수조의 위생점검, 청소 및 수질검사이다.
이에 군은 급수설비관리 업무지침에 따라 저수조 위생조치 대상 시설물이 위생조치 및 수질검사를 실시하도록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지도·감독하고 있다.
아울러 유충 민원이 발생할 경우 관련 매뉴얼에 따라 철저히 조사·대처해 수돗물로 인한 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은 일상에서 유충을 예방하기 위해 수도꼭지 주위에 깨진 부분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고 여름철에 물을 받아놓고 오랜 시간 동안 미사용 시 미생물 등의 번식 우려가 있으니 즉시 사용해야 함을 권고하고 있다.
고한권 상수도사업소장은 “유충을 발견할 경우 즉시 상수도사업소 정수관리팀으로 신고하고 발견 위치 등을 촬영한 사진과 물에 담아 보관한 생물을 현장 출동한 공무원에게 제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6-08
-
‘암을 넘어 건강한 삶을 위한 충전’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보건소는 8일 서학예술마을 일원에서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자 중 재가 암환자 15명을 대상으로 ‘몸과 마음, 쉼을 얻는 힐링캠프’ 행사를 진행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 건강관리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방문 전문인력이 직접 각 가정을 찾아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보건소는 우선순위 고려대상인 재가 암환자에게 기초 건강조사와 식생활, 신체활동 등 자가 건강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캠프 참가자들은 서학예술마을에서 나만의 인견 속바지 만들기 바느질 공방 체험 서학예술마을 산책 건강 밥상 체험 차담 및 상호 교류의 시간 등을 즐기며 건강관리 교육 및 면역력 향상과 정서적·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차담 시간은 문화재청 학예연구원 임승범 작가의 재능기부 봉사로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이와 관련 전주시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 대상자는 현재 5248명이며 이중 암환자는 위암 90명 유방암 91명 대장암 58명 자궁경부암 45명 폐암 27명 간암 13명 기타 154명 등 총 478명이다.
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힐링캠프가 암 치료를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암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고통을 잠시 내려놓고 서로에게 힐링이 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보건소는 암환자 의료비 지원 등 재가 암환자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8
-
백영현 포천시장, 장암저수지 집중안전점검 현장 점검 실시
백영현 포천시장, 장암저수지 집중안전점검 현장 점검 실시
[AANEWS] 포천시는 지난 7일 ‘대한민국 안전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장암저수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백영현 포천시장을 필두로 시 관계 공무원, 포천시 안전관리 자문단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황 보고 시설물 점검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백 시장은 지난 24일 내촌교 점검에 이어서 이번 7일에도 장암저수지 집중안전점검 현장점검에 함께했다.
현장점검에 앞서 시장 집무실에서 농업정책과장 등 점검 관계자가 모여 점검방법 등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후 현장으로 이동해 토목 등 안전관리자문단 등 총 10명과 합동으로 시설 전반에 걸쳐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를 다시 한번 살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포천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우리 생활 속 안전관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