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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 영어·한국사 경시대회 입상자 발표
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 영어·한국사 경시대회 입상자 발표
[AANEWS] 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5월 20일 고흥동초등학교에서 실시한 ‘제15회 학생 영어경시대회 및 제9회 학생 한국사경시대회’ 입상자를 고흥군청 대표 누리집에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매년 고흥군 관내 학생들의 영어, 한국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학력 향상을 위해 실시해오던 경시대회는 2020년,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개최되지 못했고 2022년에는 필기시험만 진행 후 입상자에게 장학금이 지급됐으나, 올해는 코로나 완화에 따라 영어 2차 ‘말하기 시험’까지 실시하는 등 코로나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대회가 치러졌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경시대회는 영어 292명, 한국사 196명이 응시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으며 영어, 한국사 각각 학년별 최우수, 우수, 장려 총 24명씩 입상자로 선정됐다.
군은 오는 7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입상자에 대한 부상으로 영어, 한국사 각각 최우수, 우수 학생 16명에게는 해외문화 체험의 기회가 주어지고 장려상 8명에게는 장학금이 수여된다.
교육발전위원회 관계자는 “영어, 한국사경시대회는 자신들의 기초학력을 측정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학생들에게 자기 수준을 점검하고 학습의욕을 고취하는 동기 부여가 되고 있다”며 “하반기에 실시될 수학능력 향상을 위한 대회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흥군교육발전위원회는 군비 출연과 군민·향우·독지가 등의 기탁금으로 2008년부터 현재까지 281억원의 기금을 조성했고 지역 교육 사업에 123억원을 투자해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 인재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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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제5차 내부사례회의 개최
동두천시 생연1동, 제5차 내부사례회의 개최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한 의료비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장단기 목표 달성에 따른 종결 대상자 논의를 위한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총 16건의 종결 대상자를 확인하고 단기목표 및 장기목표 달성여부를 최초 선정 단계와 비교하며 점검했다.
긍정적 종결 사례 위주로 회의 안건을 선정해 논의를 진행했으며 긴급 생계지원 및 기초생활 유지가 어려운 대상자를 중점으로 신규 사례관리 대상자를 선정했다.
생연1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례회의를 개최해 소외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논의할 예정”이라며 “어려움을 겪는 관내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최적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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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생연1동 사회단체장 합동 워크숍 개최
2023년 생연1동 사회단체장 합동 워크숍 개최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간 사회단체 임원 및 회원들과 사회단체장 합동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워크숍은 사회단체장 및 회원, 동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북도 문경시를 방문해 지역 특산물을 체험하고 주요 관광 명소를 눈에 담으며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1일 차에는 오미자 와인 시음, 오미자 청 담그기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체험과 문경새재도립공원, 관광사격장, 가은역 카페 등 주요 관광 명소를 방문하는 체험이 진행됐고 2일 차에는 산 정상에서 자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국내 최장 거리의 모노레일 체험을 실시했다.
김상수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사회단체장 워크숍을 통해 우리 동 사회단체가 앞으로 더욱 단합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오늘을 계기로 생연1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생연1동장은 “항상 생연1동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사회단체장 및 임원진분들에게 작게나마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 바쁘신 가운데도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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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동 새마을남녀지도자 관내 취약지역 방역 실시
불현동 새마을남녀지도자 관내 취약지역 방역 실시
[AANEWS] 동두천시 불현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지난달 30일 방역발대식을 가진 데 이어 새마을방역봉사대를 결성하고 지난 5일 관내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첫 정기방역을 실시했다.
방역봉사대는 새마을남녀지도자를 주축으로 20여명의 방역작업반를 결성하고 이날 모기 및 진드기 등으로 인한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택밀집지역 등 관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진행했다.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불현동 새마을방역봉사대에서는 오는 10월 말까지 매주 하수구와 물웅덩이, 공한지, 상습불결지 등의 방역취약지를 대상으로 적극 방역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현동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주민생활을 위해 힘써주시는 새마을 회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감염병 매개 해충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수시로 점검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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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명 발굴
동두천시 중앙동,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명 발굴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인적 안전망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복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보수·명예직의 지역 주민을 말하며 위촉이 완료되면 복지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상업 지구가 대부분인 지역 특성을 반영해 관내 봉사하는 착한식당 대표자 5명을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발굴함으로써 향후 위기 이웃 발굴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중앙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통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과 협력해 연중 복지사각지대를 찾아 나서고 있으며 발굴된 취약계층의 복지 욕구를 반영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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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경기도 복지사각지대 의심 통보 가구에 안내문 발송
동두천시 중앙동, 경기도 복지사각지대 의심 통보 가구에 안내문 발송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생활고가 의심되는 6가구에 사회복지 서비스 신청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문은 2023년 3차 경기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운영에 따라 건강보험료 18개월~23개월 체납, 체납금액 55만원 이하 가구 또는 중장년 1인 가구 중 관리비 임차료 체납 정보가 입수된 취약계층의 실제 위기 상황 발생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발송했다.
이와 관련해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6월 말까지 해당 가정에 모두 방문해 생활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위기 가구에 공공·민간 복지 서비스와 통합사례관리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중앙동은 관련 전산시스템 이외에도 공공·민간기관 및 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 있는 동네사랑방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제적 발굴 활동을 연중 추진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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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두산에너빌리티, ‘SMR 산업육성 상생협력’업무협약 체결
창원특례시-두산에너빌리티, ‘SMR 산업육성 상생협력’업무협약 체결
[AANEWS] 창원특례시와 두산에너빌리티는 8일 두산게스트하우스에서 신산업 분야인 SMR 산업육성과 지역 원자력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가진 국내 유일의 원전 주기기 제작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가 원자력산업 벨류체인이 견고하게 구축된 창원특례시에서 SMR산업을 육성한다는 선언적 의미와 창원시가 SMR 파운드리의 핵심 도시가 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최근 신한울 3·4호기 원자력 발전소 주기기 제작에 착수한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뉴스케일파워사의 SMR 발전소에 배치될 첫 번째 모듈의 단조 생산공정에도 착수하는 등 원전 및 SMR 주기기 분야에서 본격적인 파운드리로서의 역할을 시작했으며 창원시는 이러한 산업 현장 분위기에 더해 두산에너빌리티와 창원시 원전기업들의 SMR 파운드리 기능 강화를 위한 협력과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미래 원전으로 떠오르는 SMR 시장은 조사기관마다 전망이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2030년을 기점으로 급격하게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국제원자력기구는 세계 SMR 시장은 2035년 630조원 규모로 전망 영국 국립원자력연구소는 ’35년까지 SMR 시장의 규모를 약 65~85GW로 예상 캐나다 SMR 위원회는 ’30 ~ ’40년 연간 80GW, 1,500억 캐나다달러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전 세계적인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의 흐름으로 원자력 은 더욱 각광받게 될 것”이라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신규국가산단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초격차를 유지하고 나아가 창원시가 원자력산업의 글로벌 파운드리 최강도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창원 기업들의 미래 시장 준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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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노동조합,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울산지역 노동조합,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울산본부, 울산 미포국가산단 노동조합협의회가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제주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울산본부와 울산 미포국가산단 노동조합협의회는 8일 제주도청을 방문해“1년에 두세번은 사원 워크숍 등으로 제주를 꼭 방문하고 있어 마음의 고향인 제주에 기부금을 전달하기로 했다”며 “기회가 된다면 제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교육을 받는 자리도 마련하면서 제주와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제주도청 백록홀에서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울산본부, 울산 미포국가산단 노동조합협의회와 면담을 갖고 감사를 표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울산지역에서 마음의 고향인 제주에 큰 애정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울산본부 정원식 의장은 “고향사랑기부금 제도로 울산과 제주 간 교류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사람이 제주에 기부할 수 있도록 고향사랑기부제도를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내 금액을 기부하면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및 관광상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e음 시스템 또는 전국 농·축협과 농협은행, 제주공항 및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주은행 창구에서도 납부할 수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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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챗GPT시대 행정 생존전략 모색
제주도, 챗GPT시대 행정 생존전략 모색
[AANEWS] 챗GPT서비스로 대표되는 초거대 인공지능시대에 행정업무와 연계한 인공지능의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오전 9시 제주도청 4층 탐라홀에서 ‘초거대 인공지능시대 우리의 대응 전략과 디지털플랫폼 정부의 공공분야 활용계획’을 주제로 12회차 아침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기술이 미래산업의 핵심기술로 꼽히는 만큼 공직자들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통해 기술의 변화와 실제 활용법을 익혀 정책현장에 접목하기 위해서다.
이날 강연은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인공지능-데이터 분과위원장이자, 인공지능 미래포럼 공동의장인 하정우 네이버 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 센터장이 맡았다.
하정우 센터장은 “챗GPT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며 “이전에는 사람이 문제를 풀 때 도움을 받기 위해 인공지능 모델을 만들었다면, 지금은 두루두루 다 잘하는 범용 모델을 만들고 필요할 때 적응하는 챗GPT 플러그인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정우 센터장은 “데이터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글을 읽는 능력, 이해하는 능력, 쓰는 능력, 단계별로 추론하는 능력까지 지닌 인공지능은 기계가 스스로 학습해 결과물을 내놓으면서 사실이 아닌 글을 쓰는 현상도 보인다”고 말했다.
하 센터장은 “아직 실수가 많은 초창기 단계임을 유념해 공직에서 초안 작성 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구체적 요구사항 담기 영어로 입력 후 한국어로 번역 피드백 추가 요구 등의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인공지능을 협업도구로 인식하고 장단점과 한계점을 명확히 이해하며 활용하는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전했다.
하 센터장은 “공공에서 직접 사용을 해봐야 어떻게 이 기술을 활용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지 아이디어가 떠오를 수 있다”며 공직에서의 적극 활용을 권유했다.
이어 정책이나 예시를 찾거나 번역, 회의나 정보 요약 등 행정업무 특화 문서 작업 등이나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 등 업무생산성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다양한 활용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초거대 인공지능 기반 복지 사각지대 해소, 재난·재해 신고접수 대응, 밀집 위험 상황 예측, 관광정보 안내, 초개인화 맞춤형 청년 서비스, 대화형 민원 도우미 서비스 등을 통해 24시간 연중무휴 행정서비스를 활용할 수도 있다”며 “제주지역에서는 해커톤 개최, 관광정보 안내, 대민서비스 보조도구, 농림축산업 개인 노하우 공유 전파를 위한 도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이날 강연에는 김성중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공직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성중 행정부지사는 “결국 인공지능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생산성과 업무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며 “행동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는 만큼 반드시 공직자들이 직접 사용을 해볼 것”을 주문했다.
김성중 부지사는 “기계가 읽고 학습할 수 있는 양질의 데이터를 생산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공직에서도 고민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주도는 최근 정보화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하며 생성형 인공지능을 공공업무에 활용하는 방안을 공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공공업무 클라우드 전환, 업무처리 자동화 등의 정보화 정책을 수립·추진할 방침이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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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정무부지사, 故 강승우 소위 추념식 참석
김희현 정무부지사, 故 강승우 소위 추념식 참석
[AANEWS]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8일 오전 11시 탐라자유회관 내 백마고지 육탄 삼용사 동상앞에서 자유총연맹제주특별자치도지부 주최로 열린 백마고지전투 3용사 故 강승우 소위 추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추념식은 추념사와 추도사, 추모시 낭송과 함께 ‘전우여 잘 자라’ 합창 및 분향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추도사를 통해 “참전용사들의 흘린 피와 희생으로 일군 소중한 일상,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호국영웅들의 애국정신을 이어받아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그 뜻을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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