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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사업 선정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행정안전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처 협업 ‘과학기술 활용 주민공감 지역문제 해결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공모사업은 주민들이 지역 사회문제 선정부터 문제 해결 방안, 적용·확산에 이르기 까지 전 과정을 함께 하는 ‘주민참여형’이다.
시는 한국교통대와 협업해‘다중생체신호 기반 인지건강 공유케어 플랫폼 개발’을 주제로 공모를 따냈다.
이를 통해 2024년까지 총 6억원을 들여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말소리 및 생체징후를 따라 인지 변화를 추적·관리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인지변화 정도에 따라 치매 예방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등 다양한 활용법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김창규 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시와 협업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데 그 의의가 있다”며 “시에서도 이 사업을 잘 준비해 시민들이 백세시대 활기찬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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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전립선 질환 예방에 앞장선다전립선 무료검진 및 건강강좌 실시
중랑, 전립선 질환 예방에 앞장선다전립선 무료검진 및 건강강좌 실시
[AANEWS] 중랑구가 중년 남성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관내 55세 이상 남성 150명을 대상으로 ‘전립선 무료검진 및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전립선 질환은 고령인구의 증가, 서구화된 식습관, 유전적 요인 등으로 중년 남성에게 자주 발생하는 질환으로 2020년에는 남성 암발생률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에 구는 전립선 질환의 조기진단 및 예방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한국전립선-배뇨관리협회와 함께 연계해 진행되는 검진은 오는 7월 6일 목요일 오전 7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실시된다.
검진은 배뇨장애 증상지수 설문지 작성, 전립선암 혈액검사, 비뇨기과 전문의와의 1:1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혈액 검진 결과는 각 개인에게 우편으로 통보한다.
또 전립선 질환 예방을 위한 유익한 건강강좌도 준비돼 있다.
성락희 상계백병원 비뇨기과교수가 강의에 나서 구민들의 올바른 이해를 도울 방침이다.
이외에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구강보건사업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연계한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관심 있는 중장년 남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4일까지 선착순 전화 예약을 받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검진 및 교육을 통해 전립선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 및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인식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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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에서 배우면 창업 실패 걱정 뚝‘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개최
중랑에서 배우면 창업 실패 걱정 뚝‘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개최
[AANEWS] 중랑구가 이달 27~28일 이틀간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연다.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는 창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예비창업자의 창업 실패를 최소화하고 업종 전환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의 경영 환경 개선을 돕는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교육은 창업 준비절차 상권 입지 분석 및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 자금 지원 제도 노무·세무정보 마케팅 전략 등 창업 준비 단계부터 홍보까지 창업 과정 전반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사로는 경영지도사, 컨설팅 업체 대표, 세무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나선다.
교육은 27일 28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신내동에 위치한 중랑창업지원센터 열린교육장에서 실시된다.
예비창업자나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수강료와 교재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여자들은 교육 수료 이후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제공하는 융자 우대와 컨설팅 참가 자격 부여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창업아카데미가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창업에 대한 걱정과 고민을 덜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들과 소상공인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과 더불어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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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역사한옥박물관, 미디어아트 기획전 ‘별유풍경’ 개최
은평역사한옥박물관, 미디어아트 기획전 ‘별유풍경’ 개최
[AANEWS] 서울 은평구는 은평역사한옥박물관 너나들이센터에서 오는 8월 27일까지 기획 전시 ‘별유풍경 別有風景’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위해 마련한 기획 전시회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에는 북한산과 전국의 다양한 자연 풍경을 소재로 영상 설치 작품을 제작하는 미디어 예술가 박상화가 참여한다.
박 작가는 작품을 통해 영상 미술의 형식과 내용의 다양성에 집중하고 자연과 문명의 어우러짐에 대한 주제를 주로 다룬다.
전시는 1~2부로 구성된다.
1부 ‘Illusion nature’에서는 밤과 낮의 풍경, 바다와 산 등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벽면과 바닥에 전면으로 투사한 영상 작품을 볼 수 있다.
관객은 자연물의 모습을 닮은 의자에 앉아 보다 몰입감 있게 작품을 관람할 수 있고 벽면에 맺힌 자신의 그림자를 바라보며 영상의 일부가 되기도 한다.
2부 ‘사유의 정원’에서는 북한산과 자연을 담은 영상을 반투명한 메시 스크린에 입혀 가상의 숲을 구현한 미디어 아트를 감상할 수 있다.
전시장은 관람객이 겹겹이 설치된 스크린을 직접 만지거나 그사이에 만들어진 공간을 거닐며 능동적인 관람이 가능하도록 구성돼있다.
기타 전시 관련 문의 사항은 은평역사한옥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시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관람객들이 바쁜 일상 속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가상의 자연 속에서 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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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서 펼쳐지는 금빛 향연…‘제9회 수국사 나눔의 노래’ 17일 개최
사찰서 펼쳐지는 금빛 향연…‘제9회 수국사 나눔의 노래’ 17일 개최
[AANEWS] 서울 도심 속 전통 사찰 수국사에서 나눔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은평구는 오는 17일 오후 7시 전통 사찰 수국사에서 ‘제9회 수국사 나눔의 노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불교조계종 수국사가 주관하고 은평구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수국사 경내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불교음악, 국악, 대중가수 공연, 나눔 행사 등이 열리며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자비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수국사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수행하는 은평구민장학재단에 6백만원,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구산동주민센터에 4백만원을 각각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열리는 음악회에서는 수국사합창단, 상월청년합창단 공연, 뮤지컬, 비보이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진다.
마무리 공연에서는 치타, 윤성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며 수국사의 여름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한편 수국사는 매년 ‘나눔의 노래’를 주제로 산사 음악회를 열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축제에서는 지역주민 등 천여명의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루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한 여름밤 도심 속 전통 사찰 수국사에서 펼쳐지는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산사 문화를 누리면서 나눔의 의미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음악회 행사에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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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재난안전통신망 확대 운영
금천구, 재난안전통신망 확대 운영
[AANEWS] 금천구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통신망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난안전통신망이란 지자체, 소방, 경찰 등 재난 관련 기관들이 재난대응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전용으로 사용하는 전국 단일 무선통신망이다.
재난이 발생할 경우, 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해 기관 간 신속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금천구는 통신망 가용범위를 확대하고 부서 간 신속하고 효율적인 연락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달부터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30대를 늘려 총 51대를 운영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실무부서와 각 동주민센터에 단말기를 배부했다.
이후 재난 담당자가 재난안전통신망의 개념을 이해하고 실습을 통해 단말기 사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교육을 마쳤다.
또한 매주 실무부서와 동주민센터 간 교신 훈련을 실시해 통신망 활성화 상태를 상시 유지할 수 있도록 송·수신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재난 상황관리에 있어서는 신속하고 원활한 상황공유가 필수”며 “교신 훈련 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 대응 훈련에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긴급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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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 바우처 사업’ 추진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3년도 에너지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관련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에너지 바우처 사업은 전기·가스·등유·연탄 등의 구입을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로서 본인이나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주민등록표상 가구원 수에 따라 연간 1인 가구 14만 9800원 2인 가구 20만 5700원 3인 가구 29만 2500원 4인 가구 이상 37만 9600원이 차등 지급된다.
에너지 바우처는 가상카드를 사용해 고지서상 요금이 자동 차감되도록 하는 방법과 실물카드를 발급받아 판매소에서 직접 결제해 구매하는 방법 중 선택할 수 있다.
사용시기는 올해 하절기 및 동절기다.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올해 말까지 본인 주소지의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방문하면 된다.
전년도 대상자 중 정보 변동사항이 없는 경우 별도 방문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대상자가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 기본권 및 삶의 질을 높여 건강한 태안을 만들고자 이번 에너지 바우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해당되는 군민이라면 빠짐 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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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단위 지자체의 작은 반란” 태안군의 인구증가 시책 ‘성과’
“군단위 지자체의 작은 반란” 태안군의 인구증가 시책 ‘성과’
[AANEWS] 전국적인 인구감소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추진 중인 각종 인구증가 시책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어 관심을 끈다.
군에 따르면, 올해 5월말 기준 태안군의 인구는 6만 1095명으로 전월 대비 66명 증가했다.
앞서 4월말 인구 또한 3월 대비 18명 늘어 2달 연속 증가세를 기록 중이다.
범위를 넓혀보면 최근 20년간 태안군 인구는 2003년 6만 3930명, 2013년 6만 2416명으로 비교적 완만한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급격한 인구감소로 몸살을 앓는 대부분의 비수도권 군단위 지자체와 비교하면 눈에 띄는 수치다.
자연적 인구증가를 기대할 수 없음에도 태안군의 인구가 비교적 잘 유지되는 것은 귀농·귀어·귀촌인구의 증가와 한국서부발전 본사 유치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특히 저출산·고령화로 2021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됐으나 지난해 연간 전출인구보다 전입인구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귀농·귀촌·귀어의 경우, 군이 2021년부터 시행 중인 ‘전출입자 대상 인구이동 모니터링’에 따른 2022년 한해 전입사유 분석 결과를 보면 태안의 자연환경에 대한 만족으로 귀농·귀촌·귀어를 선택한 인구는 전체 전입인구의 17%에 달한다.
특히 귀어의 경우 타 지자체의 추종을 불허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태안군의 귀어 인구는 2017년 188명 2018년 131명 2019년 122명 2020년 161명 2021년 186명으로 매년 압도적인 전국 1위다.
군 관계자는 “태안은 수도권과 가깝고 자연환경이 아름다운데다 3면이 바다로 농업인구와 어업인구가 모두 많은 특징이 있다”며 “올해 태안 귀농·귀촌·귀어 상담 건수도 5월말 기준 1107건에 달할 만큼 인기 있는 전입도시”고 말했다.
태안군은 지난해 충남도 주관 ‘어촌 진입장벽 완화 우수어촌공동체 지원 사업’에 4개 어촌계가 선정될 만큼 이른바 ‘텃세’ 없는 농어촌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귀어·귀농인 등을 대상으로 ‘내고장 주소갖기’ 운동을 펼치고 정착 교육과 화합 행사, 어선 임대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다.
2015년 태안으로 본사를 옮긴 한국서부발전는 올해 6월 현재 1675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이전 당시 태안군과 한국서부발전는 순조로운 이전과 직원들의 적응을 위해 57개 상생협력 과제를 이행했으며 이를 통해 대부분의 직원들이 현재 전입신고를 완료한 상태다.
한국서부발전 관계자는 “직원의 가족까지 포함하면 약 3~4천 명 가량이 태안에 전입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태안군민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등 태안에 본사를 둔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상생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2025년까지 태안화력이 단계적으로 폐쇄되는 상황에서 세수 감소는 물론 화력발전 관련 직원 및 가족의 이탈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해상풍력발전을 대안으로 준비해 세수 및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등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청년창업비즈니스센터를 중심으로 청년인구 유입에도 사활을 걸고 있다.
지난해 3월 문을 연 태안청년창업비즈니스센터는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설자리 제공을 위한 기관으로 오는 2025년까지 사업비 20억원을 들여 충남도 균형발전 사업인 ‘태안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 사업화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창업 희망자 대상 1인 오피스 제공 및 사업화 지원 창업 교육 청년 네트워킹 및 교육·회의공간 제공 메이커 스페이스 제공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당초 2025년까지 20개 기업 유치를 목표로 했으나 올해 상반기 이미 목표치를 달성하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다.
이밖에도, 군은 고령 인구의 증가에 대응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힘써 3년 연속 도내 참여자 수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 하반기 ‘어르신 영양 더하기’ 사업을 추진해 85세 이상 군민에 매월 10만원의 바우처 포인트를 제공키로 하는 등 살기 좋은 태안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내년 해양치유센터 개관 등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변화를 모색해 지역 환경 개선을 통한 귀촌인 증대를 꾀하고 수도권과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국도38호선 이원-대산 해상교량 건설을 지속 촉구하는 등 강력한 지역발전 정책으로 인구 증가를 통한 미래 태안의 기반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에 터 잡은 한국서부발전 등 관내 주요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력, 그리고 태안만의 특색 있는 인구유입 정책이 빛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공공기관 및 기업 유치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이고 군민의 안정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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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면천마더센터, 면천면 로컬푸드 프리마켓 개최
당진시 면천마더센터, 면천면 로컬푸드 프리마켓 개최
[AANEWS] 면천마더센터추진단은 오는 6월 17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면천읍성 내 장청에서 ‘면천면 로컬푸드 프리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운영되는 이번 프리마켓은 두견주, 꽈리고추 등 지역 농특산물과 친환경 수공예품을 홍보 및 판매하고 김치전, 부추전, 커피, 녹차 등 무료 시식행사를 함께 진행해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면천읍성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영우 면천면장은 “이번 프리마켓 운영을 통해 면천면이 지닌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여성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늘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개최한 면천마더센터는 지역 여성들의 경제사회참여 확대 및 역량 강화를 위해 각계각층 분야의 지역 여성 11명이 모여 2022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여성단체로 올해 하반기에도 면천면과 지역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로컬푸드 프리마켓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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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읍면동 세무 담당 공무원 대상 재산세 업무 연찬 실시
당진시, 읍면동 세무 담당 공무원 대상 재산세 업무 연찬 실시
[AANEWS] 당진시는 지난 13일 당진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읍면동 세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산세 업무 연찬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토지, 건축물, 주택, 항공기 및 선박을 과세대상으로하며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현재 재산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목으로 지난해 당진시 재산세 징수액은 60,746백만원에 이른다.
이번 연찬에서는 2023년 개정된 재산세 관련 법령 재산세 과세대장 정비 방법 및 유의사항 상황별 재산세 민원 응대 요령 등을 안내하고 실무담당자들 간의 지식과 경험,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당진시는 자주재원 확충을 목표로 정확한 과세자료를 구축해 과세누락을 방지하고 과세형평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찬을 계기로 세무 담당 공무원의 업무 능력과 전문성을 높여 시민들에게 양질의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투명하고 신뢰받는 세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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