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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하성면 소재 ‘봉성산 숲길’ 정비
김포시, 하성면 소재 ‘봉성산 숲길’ 정비
[AANEWS] 김포시 공원녹지과는 이달부터 하성면 전류리 소재 '봉성산'의 숲길 정비사업을 시행한다.
시는 이번 ‘봉성산 숲길정비 사업’ 중 봉성산 숲길 전반의 훼손된 부분을 보수할 뿐 아니라 등산객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휴게 공간과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숲길을 이용하는 등산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숲길로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봉성산’은 해발 129m의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산이다. 과거 군부대(육군 제1방공여단)가 주둔하면서 군부대 시설이 많이 들어섰으나 봉성산 정상에 오르면 한강과 콤팩트시티를 한눈에 볼 수 있을 만큼 전망이 좋다.
지금은 봉성산 정상에 주둔했던 육군 제1방공여단은 모두 철수한 상황이긴 하나, 군부대의 레이더실과 막사, 기타 군부대 시설 등은 그대로 보존돼 있다. 시는 남아있는 미사용 군부대 시설들을 활용, 숲길 정비사업과 연계해 해돋이와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 시설을 조성하고 주변 환경을 개선해 사람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 공원녹지과장은 “봉성산 숲길 정비사업과 군부대 시설 환경개선을 통해 김포 시민이 많이 찾아오는 명품 숲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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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3년 청년농업인 간담회 개최
사천시, 2023년 청년농업인 간담회 개최
[AANEWS] 사천시는 지난 14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올해 선정된 청년후계농과 2~3년차 청년후계농을 대상으로 ‘2023년 쳥년농업인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농업전문가의 맞춤형 교육을 비롯해 사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업정책과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청년농업인의 애로사항,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축산업 발전을 함께 고민했다.
또한, 선배 농업인의 영농정착 경험담 및 사례발표의 시간을 가지면서 농업을 시작하는 청년농업인들의 현장애로 사항과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정대웅 소장은 “역량있는 젊은 인력이 계속 유입돼 사천시의 농업·농촌을 선도하고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우수한 농업인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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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도시공사, 2023년 제1회 교통약자와 함께하는“행복 동행 여행” 실시
양주도시공사, 2023년 제1회 교통약자와 함께하는“행복 동행 여행” 실시
[AANEWS] 양주도시공사는 지난 6월 10일 양주시 관내 교통약자와 가족을 위해 특별한 추억여행을 실시했다.
"행복 동행 여행"은 평소 야외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매년 관내 관광명소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공사는 이번 여행에 교통약자 8가구를 선정하고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동행콜' 차량과 운전 인력을 지원했으며 방문 관광명소로는 관내 장욱진미술관과 송암스페이스센터, 온릉 등 문화와 과학, 힐링 프로그램으로 교통약자와 소통하는 뜻깊은 행사로 치러졌다.
양주도시공사는 교통약자에 대한 관심과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교통약자와 가족들에게 여행 기회를 매년 제공하는“행복 동행 여행”의 브랜드화 추진과 여행 대상을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행 여행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몸이 불편해 이동 편이 어려워 평소 여행이 쉽지 않았는데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우리 가족에게 추억을 선물해 준 양주도시공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흥규 양주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교통약자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더 많은 교통약자가 동행 여행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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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장수면, 안전한 마을 만들기 적극 추진
영주시 장수면, 안전한 마을 만들기 적극 추진
[AANEWS] 영주시 장수면 두전1리 반지미마을은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지난 13일 노인회관을 포함해 모든 세대에 가정용 소화기 비치를 완료했다.
반지미 마을은 산지에 인접해 있어 대형 산불 발생위험이 높고 주민들의 평균연령이 높아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특히 지난 3월 26일 마을 내 축사에서 불이 나 이웃집에서 보관 중이던 소화기로 초동 진화에 성공한 경험을 토대로 마을주민들이 의견을 모아 이번 각 세대별 소화기 비치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오자금 장수면장은 “앞으로도 마을주민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살기 좋은 내고향 장수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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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자연발효식초 제조 전문가 2급 과정 수료식 개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15일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으로 진행한 ‘자연발효식초 제조 전문가 2급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여성농업인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농촌 여성의 전문기술 습득과 자격증 취득으로 여성 일자리 창출에 그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이번 교육 과정은 자연발효식초제조 전문가 2급 과정으로 4월 6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11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내 농식품가공교육장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과 함께 교육생 28명이 자격증 취득시험을 치렀다.
시험 결과는 이달 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자연발효 식초 제조를 비롯해 와인, 전통주만들기, 곡물·과일 식초 만들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발효에 대해 배우는 과정으로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특히 높았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의 잉여 농산물을 활용해 발효식품인 식초를 만드는 유용한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촌에 거주하는 여성들이 전문능력을 습득하고 잠재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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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영주시지회, 6.25전쟁 사진전 및 전쟁음식 나눔 행사
영주시청
[AANEWS] 한국자유총연맹영주시지회에서는 15일 원당로 수목원 앞에서 6.25전쟁 73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 및 음식 나눔행사를 가졌다.
사진전에는 6.25전쟁의 참상과 분단의 아픔이 오롯이 담겨있는 사진 30여 점이 전시되어 전쟁의 실상을 모르는 전후 세대들에게 아픈 역사와 함께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됐다.
또 6.25전쟁 당시 피난음식인 주먹밥 시식행사를 통해 전쟁 당시의 곤궁한 생활과 고통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하고 전쟁을 경험했던 시민들에게는 그때 당시를 기억하고 회상하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
이창동 영주시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6.25전쟁과 이산가족의 아픔을 함께하고 전후 세대들에게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영주시지회는 이번 행사 이외에도 태극기 무료나눔, 시민 및 청소년 대상 안보현장 견학 등 올바른 안보관 확립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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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올해도 추진한다
논산문화관광재단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올해도 추진한다
[AANEWS] 논산문화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 공모사업에 선정, 8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쾌거다.
‘기술 입은 문화예술교육’은 아동·청소년들이 문예회관을 기반으로 진로 탐색의 시간을 만들어 주는 것이 골자다.
참여자들은 예술 창작·문화 기술 분야를 탐구·실현해보는 것은 물론 예술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함양하며 미래의 청사진을 그리게 된다.
올해 사업은 4차 산업시대에 발맞춰 미래 시대를 이끌어 갈 젊은 세대가 예술과 기술을 융합해서 접하고 즐기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나만의 캐릭터를 창작하는 동시에 모션-센서 놀이를 통해 선진 기술을 체험하고 3D와 컴퓨터그래픽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유익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본격적인 사업은 프로그램 개발 기간을 거친 뒤 7월 중 시작될 예정으로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펼쳐진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관광재단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진호 대표이사는 “자라나는 아동, 청소년들이 예술적 창의성과 감수성을 깨워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예술과 기술이 빚어내는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며 융복합 문화예술 교육망을 조성해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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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영농부산물 파쇄’연시회 가져… 대기환경 개선책으로 탁월
논산시, ‘영농부산물 파쇄’연시회 가져… 대기환경 개선책으로 탁월
[AANEWS] 논산시는 지난 14일 연산면 오산리 소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영농 부산물 파쇄’ 연시회를 개최했다.
백성현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내 농업인들이 참석한 연시회에서는 수확이 끝난 수박 넝쿨을 파쇄하는 기술 시연이 펼쳐졌다.
연시회 참석자들은 파쇄기 작동 원리와 실제 가동 모습 등을 세세히 살피며 영농활동에의 적용성을 강구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파쇄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그동안 처리 방법이 마땅치 않아 소각되거나 버려졌던 부산물들을 보다 환경친화적인 방법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연시회에 함께한 한 농업인 역시 “수확을 마친 뒤 잔재물을 처리하는 일이 작지 않은 고민이었는데, 괜찮은 해결방안이 될 것 같다”는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직접 파쇄기 운용에 나선 백성현 논산시장은 다양한 기종과 신기술이 농가에 스며들 수 있도록 지원책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환경은 현 세대가 모두 합심해서 지키고 가꿔야 할 미래의 자산”이라며 “환경친화적 기술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산업 저변을 확대해가며 한층 더 쾌적한 논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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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실천을 위한 폐현수막 재활용 모래주머니 배부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폐현수막 재활용 모래주머니 배부
[AANEWS] 통영시는 지난 6월 14일 탄소중립실천을 위해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모래주머니를 읍·면·동에 각 1,000장씩 배부했다.
‘폐현수막 재활용 모래주머니’는 일회성으로 소모되는 행정용 폐현수막 처리방안의 일환으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를 통해 폐현수막 재활용 모래주머니를 제작해 자원재활용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폐현수막은 소각·매립 처리되며 이 과정에서 다량의 다이옥신 등의 유해 물질이 배출돼 토양과 대기를 오염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재질의 특성상 재활용이 쉽지 않다.
이에 통영시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모래주머니를 제작함으로써 폐현수막의 활용도를 높였고 나아가 시민들에게 폐현수막 재활용 모래주머니를 홍보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임석현 도시과장은 “이제 재활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행정기관에서 선도적으로 재활용 시책을 마련함으로써 탄소중립을 실천해 친환경도시, 통영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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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15일~7월 21일 광업·제조업 조사…89개 업체 대상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15일부터 7월 21일까지 37일간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광업·제조업 부문의 구조와 분포 및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조사로 통계청이 주관하고 영주시가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2022년 중 1개월 이상 조업 실적이 있고 조사기준일인 2022년 12월 31일 종사자 수가 10인 이상인 관내 89개 사업체이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대표자명 창설연월 조직형태 종사자수 사업자등록번호 등 13개 항목으로 조사요원의 면접조사 또는 비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낭 홍보전산실장은 “올바른 국가경제정책 수립을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만큼 원활하고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업체 측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광업·제조업 조사 결과는 조사표 입력 및 내검, 통계분석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내년 1월에 확정 공표되며 국가통계포털에 수록된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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