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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충북 창업 노마드 혁신펀드 주관사 선정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창업펀드 1000억 조성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충북 창업 노마드 혁신 펀드에 공동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신청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알파브라더스를 주관사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5.1.~5.22. 운용사 모집공고를 거쳐 전문가로 구성된 5명의 펀드 심사위원들이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특히 이번 펀드는 자금조달이 어려운 3년 이내 초기 창업가 및 청년 창업가들에게 집중 지원될 계획으로 창업가들에 대한 씨드머니 투자를 통해초기 성장 동력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출자액 40억원으로 3년 이내 초기창업기업에 60% 이상을 투자하며 조성금액의 60%이상 1억원 이하 초기 단계에, 조성금액의 100% 충북 도내기업에 투자하는 조건으로 운용한다.
충북창조경제센터는 충북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창업가, 도내 성공기업, 투자자, 창업유관기관이 매월 첫째주 목요일 오후 4시에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충북 창업 노마드포럼’과 연계하고 도내 창업유관기관과 협업해 TIPS, 예비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등 단계별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공동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참여한 알파브라더스는 수도권에 있는 유망 스타트업들을 발굴해 충북 도내 이전 전략을 토대로 초기 기업에 적극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박선희 충북도 경제기업과장은 “도내 창업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충북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민선 8기 핵심공약인 충북창업펀드 1000억 조성 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충북 창업 노마드 혁신펀드를 시작으로 앞으로 모태펀드 및 도내 투자사들을 통해 도가 지향하는 스마트농업, 문화관광, 이차전지 등의 정책사업과 관련된 펀드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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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자치경찰위원회, 증평읍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자치경찰위원회는 15일 증평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장단 87명 대상 ‘찾아가는 자치경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박원갑 증평읍 이장협의회장 등 87명이 참석해 자치경찰에 대한 이해 자치경찰 체계도 충북도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과 주요 업무 자치경찰제의 장점 2023년도 충북자치경찰 위원회의 비전과 추진전략등에 대해 홍보하고 참석한 이장단 대상으로 애로사항 청취 등 지역 맞춤형 치안정책 발굴 및 주민참여형 정책 마련을 위한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남기헌 위원장은 “자치경찰의 정책 수립과 시행 과정에 주민의 의견 반영은 필수불가결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듣고 소통의 폭을 넓힐 수 있었던 이번 간담회는 매우 의미있고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특성을 반영하고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충북자치경찰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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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고소득 어종 뱀장어 치어 방류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는 6월 15일 내수면 대표어종인 뱀장어 치어 1만마리를 남한강 유역인 단양군 도담삼봉 일대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뱀장어는 태평양 심해에서 산란하고 부화해 강으로 올라오다 포획된 것을 연구소에서 구입해 39일간 사육기간을 거쳐 10cm크기로 육성한 것이며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와 유전자 검사를 마친 건강한 어린 뱀장어라고 한다.
내수면산업연구소에서는 지난해에도 충주, 괴산 등 한강수계에 뱀장어 치어 1만마리를 방류한데 이어 올해에도 6천 4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남한강 유역에 방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통계청 통계에 의하면 자연산 뱀장어는 2021년에 충청북도에서 약 24톤이 어획되어 어업인이 26억원의 소득을 올렸다.
이는 전국 생산량 대비 약 28%이고 생산금액으로는 약 29%를 차지한 것이며 이는 전국 1위이다.
박종호 내수면산업과장은 “전 국민의 대표적인 보양식인 뱀장어는 연중 수요가 많으며 특히 자연산 뱀장어는 고가어종으로 금번 방류행사를 통해 어업인들에게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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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청년농’과 함께 충북형 스마트팜 구축 모색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농업기술원은 도내 청년농업인을 비롯해 귀농창업 및 4-H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도내 4곳의 스마트팜 선도농장 견학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농업농촌 활력을 불어넣을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 구축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선도 농가 성공사례와 다양한 정보를 견학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충북형 스마트팜 기술 정착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에서 추진됐다.
첫째 날은 청주시 흥덕구 신촌동에 소재한 로메인 상추 연중 생산 시설을 갖춘 ‘바른애그리컬쳐’를 방문 후 오후에 충주 주덕읍에 위치한 오이 3기작 생산단지인 ‘프레팜’을 견학했다.
둘째 날은 진천군 덕산읍에 딸기 마이스터 자격을 취득하고 직거래 유통 노하우로 유명한 ‘부자팜스쿨’과 괴산군 불정면 소재에서 담수경 재배 방식의 유럽형 샐러드를 생산해 유통하는 ‘라이스밀’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교육을 통해 그동안 고비용 유리온실 스마트팜뿐만 아니라 작목에 맞는 비닐온실을 활용한 스마트팜 활용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
하반기에도 선진지 견학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 피정의 과장은 “이번 스마트팜 선도농장 견학을 통해 청년농 및 4-H 회원에게 스마트팜 장벽을 낮추고 경영 노하우와 협력 농장을 함께 운영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스마트팜 선도농장 투어를 통해 스마트팜 전문가 육성 및 교육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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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오피스텔 등 불법 숙박업 영업 36곳 적발
경기도 특사경, 오피스텔 등 불법 숙박업 영업 36곳 적발
[AANEWS] 숙박업 신고 없이 오피스텔, 주택, 아파트 등에서 영업을 한 불법 숙박업체 36곳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5월 15일부터 26일까지 수원, 부천, 성남, 고양 등 11개 지역에서 불법영업으로 의심되는 숙박업소에 대한 단속을 벌여 미신고 영업 36곳 103개 객실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오피스텔 25개소 주택 9개소 아파트 1개소 가설건축물 1개소이다.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숙박예약사이트에서 1명의 영업주가 2개의 호스트 계정으로 고양시 ‘A’ 업소 오피스텔 3객실, 파주시 ‘B’ 업소 오피스텔 1객실을 빌려 불법으로 숙박업을 운영하며 9개월간 3천600만원의 불법 매출을 올리다가 적발됐다.
부천시 ‘C’ 업소는 오피스텔 7개 객실을 5년간 운영하며 약 2억 500만원의 매출을 올리다가 덜미가 잡혔다.
안양시 ‘D’ 업소는 주택 등 7개 객실을 5년간 운영하며 약 2천100만원의 매출을 올리다가 적발됐다.
이들 업소는 관할 관청에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고 숙박업을 운영해 부당 수익을 얻은 업체들로 도 특사경은 적발된 업소에 대해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검찰에 송치하는 등 관련법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적발된 업소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홍은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미신고 숙박업소들은 소방시설 설치기준 등에 대한 준수 여부 확인이 어려워 화재를 비롯한 사고 발생의 사각지대에 있다”며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도민에게 안전한 숙박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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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소방교육 강화. 사업장 소방훈련 실시 추진
경기소방,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소방교육 강화. 사업장 소방훈련 실시 추진
[AANEWS]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국내 입국하는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최초 소방안전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외국인 노동자 고용사업장에 대한 소방훈련도 실시한다.
화재경보기, 소화기 등 외국인 주거시설에 대한 주택용 소화기 무료 보급은 계속 확대한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외국인 화재 안전을 위해 화재 예방 대책과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 등 4대 혁신방안이 담긴 마스터플랜을 수립,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
4대 혁신방안 세부 과제는 화재로부터 안심하는 안전 생활 일터 생명 보호를 위한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 외국인과 함께하는 더 글로벌 경기소방 외국인 안전 복지서비스 등이다.
우선,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외국인 주거시설에 화재경보기,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앞서 외국인 고용사업장 기숙사 426곳에 화재경보기 800대와 소화기 400대를 무상 보급한 바 있다.
외국인 사업장 합동점검과 외국인 노동자 최초 입국 시 소방안전교육 강화를 위해서는 관계기관과 협의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 외국인이 밀집한 안산 다문화마을 특구를 ‘화재 예방 강화지구’로 지정해 화재 안전 조사와 소방 교육 훈련을 강화한다.
화재와 사회·자연 재난, 응급처치 등 10가지 재난 유형 행동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등으로 제작해 올 하반기 배포할 예정이다.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을 위해서는 119신고 단계부터 외국인 숙소 정보를 파악해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119상황관리시스템 기능을 개선하고 외국인 노동자 고용사업장 대상 소방 훈련 지원체계 방안을 수립해 7월부터 15인 이상 사업장 274곳을 대상으로 현장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외국인 안전 지원을 위한 다문화 전문의용소방대를 안산지역에 이달 초 창설했으며 외국인 등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주거용 비닐하우스에 대해 실태를 조사한 뒤 기초 소방시설을 보급한다.
이와 함께 7월에는 ‘외국인 119청소년단’을 발대해 119동요대회 등 각종 행사에 참가하고 외국인이 많은 지역 소방서를 중심으로 ‘글로벌 안전119 강사단’을 조직해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하는 등 안전 문화와 안전교육 확산을 유도한다.
아울러 장기체류 외국인을 화재예방법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중증 장애처럼 화재취약자에 포함해 주거환경 개선 지원 근거를 마련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을 추진한다.
또, 다수 외국인이 종사하는 건설 현장에 피난 안내도 등 임시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숙소로 사용하는 가설건축물을 특정소방대상물로 지정해, 관련 소방시설을 설치·유지하도록 제도화하는 내용도 정부에 건의한다.
경기소방은 지난 3월 외국인 노동자 소방 안전 의식을 조사했고 4월에는 안전 실태연구 전담 조직을 구성했으며 5월에는 외국인 노동자 고용사업주와 관계기관 등이 참석해 화재안전 협력 간담회를 실시하며 마스터플랜을 준비했다.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외국인 화재 안전을 위한 종합대책의 결정판인 혁신 마스터플랜을 빈틈없이 추진해 외국인 화재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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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3차 스마트팜 현장간담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김영환 충북지사는 충북 스마트팜 확대보급 전략수립을 위해 6월 15일 괴산의 엽채류 스마트팜을 방문해 선도농가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스마트팜 현장간담회는 김영환 지사가 충북 스마트팜 발전을 위해 매달 스마트팜 현장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농업인과 소통을 위해 세 번째로 마련한 자리이다.
이번에는 스마트팜 선도농장 현장 투어와 연계해 스마트팜 농업인, 청년농업인, 관계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도내 스마트팜 발전 방안과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농업인들은 스마트팜 발전 방안으로 스마트팜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제품 개발, 농산물 꾸러미 사업 등을 구체적으로 제안하며 각자의 생각을 제시했다.
김영환 지사는 충북 스마트팜 발전을 위한 의견 수렴과 협력을 위해 7명의 스마트팜 선도농업인을 충북 스마트팜 미래혁신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충북농업기술원 스마트팜 전문가로 구성된 스마트팜 현장지원단 구성 등 농업인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김 지사는 “스마트농업 확대는 충북의 과학영농 실현을 위한 민선8기 주요정책으로 충북형 스마트팜 모델 마련을 위해 선도농업인의 아낌없는 도움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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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김포 로컬푸드 등에 안테나숍 열어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김포 로컬푸드 등에 안테나숍 열어
[AANEWS]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15일 김포 로컬푸드 매장, 16일 경기도 로컬푸드 매장에 안테나숍을 오픈한다.
‘안테나숍’은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파악해 시장친화적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일종의 시험장이다.
현재 고양 농협하나로클럽에 안테나숍 1호점이 운영 중이다.
이번에 문을 여는 2개의 매장을 포함해 3곳 모두 상설 운영된다.
‘안테나숍’에는 농촌융복합 산업을 추진하는 도내 13개 농가에서 생산한 50개 품목의 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주요 판매상품은 파주 장단콩 장류 제품, 고양 상황버섯, 이천 복숭아잼 및 고구마말랭이, 안성 도라지정과, 평택 스테비아 분말 등 경기도 대표 농특산물 제품이다.
안테나숍 오픈을 기념해 30일까지 2주간 안테나숍 방문 시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안영은 경기농촌융복합지원센터장은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농가가 생산하는 우수 농식품의 판로개척과 유통판로 확보를 위해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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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공직기강 확립 위해 행동강령책임관 책무성 강화
북부소방재난본부, 공직기강 확립 위해 행동강령책임관 책무성 강화
[AANEWS]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행동강령책임관 대상 소통·공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북부소방재난본부 장재성 소방행정기획과장 주재로 경기도북부특수대응단, 행동강령책임관으로 지정된 경기북부 지역 11개 소방관서 소방행정과장과 감찰담당자 총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근 갑질, 음주운전, 성비위 등 3대 중점 비위의 근절과 공무원들의 비위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추진되는 ‘공직기강 100일 감찰’의 성공적인 달성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일방적인 전달보다는 행동강령책임관의 감독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방향의 제시와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최근 공무원들의 마약, 성추행, 금품수수 등 중대 비위의 지속적 발생과 갑질로 인해 조직 내 결속이 저해되는 문제점에 대한 인식공유와 경각심 제고를 통한 중대비위 근절 방안 공직기강 100일 특별감찰 내용과 취지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등 규정 사항 준수를 위한 자유토론 등이다.
장재성 소방행정기획과장은 “일부 공무원들의 일탈행위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력이 훼손되고 있다”며 “행동강령책임관들의 경험과 화합의 역량을 발휘해 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비위행위가 저감될 수 있도록 어머니와 같은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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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내 최대가구전 코펀 경기도관 운영. 참가기업 모집
경기도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국내 최대 가구 전시회인 ‘2023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에 참여할 가구 제조 중소기업 25개사를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코펀은 올해 34회째를 맞아 우수한 품질, 최신 디자인의 가구와 최근 소비 동향을 반영한 새로운 생활 방식을 선보이고 부대행사로 유통 구매담당자 초청상담회, 온라인 실시간 방송판매 등 참가기업에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도는 참여기업에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등 필요한 비용의 50%를 지원하고 총 78개 부스 규모로 경기도관을 꾸며 기업의 신제품은 물론 실용성을 겸비한 각종 아이디어 제품을 각국 유통 구매담당자들과 참관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노태종 도 특화기업지원업과장은 “코펀 전시회는 국제 목공기계 전시회와 대한민국 목재산업 박람회 등과 한 자리에서 열려 각국 구매담당자와 소비자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참여기업들의 상당한 성과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과 정책으로 가구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코펀 전시회 참가 자격은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 내 소재한 가구 제조 중소기업이며 이지비즈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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