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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함양군협회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
2023년 함양군협회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16일 오전 11시 생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11개 읍·면 선수 및 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제8회 함양군협회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개최했다.
함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함양그라운드골프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진병영 군수, 박용운 의장, 김재웅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비롯한 지역구의원과 안병명 군체육회장, 기관단체장, 선수 및 임원 등 23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김채용 경남그라운드골프협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해 개회식을 더욱 빛내줬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에서 “그라운드골프는 게이트볼, 파크골프와 더불어 어르신들이 가장 즐기는 3대 스포츠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도모에 제격이다”며 “무더운 오늘 건강관리 잘하셔서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시어 좋은 성적 거두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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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성리학역사관·야은역사체험관 여름맞이 새단장
구미성리학역사관·야은역사체험관 여름맞이 새단장
[AANEWS] 구미시는 구미성리학역사관 및 야은역사체험관의 전시컨텐츠를 재정비하고 그늘막 설치와 연못 수생식물 식재, 잉어 방류 등 여름맞이 새단장을 해 관람객에게 즐거움과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 10월 개관 후 3년을 맞이하는 성리학역사관은 기탁자료와 수집 자료 등을 분류해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자료를 재배치했고 야은역사체험관은 개관 후 처음으로 전시컨텐츠를 일괄 개선했다.
또한, 구미성리학역사관과 야은역사체험관은 주말과 휴일에 역사교육 현장학습을 위한 가족단위의 관람객이 늘고 있어 민화체험, 탁본체험, 목공예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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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놓고 도민들과 숙의의 장 마련
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놓고 도민들과 숙의의 장 마련
[AANEWS]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도민들과의 충분한 소통과 합의를 위해 숙의 토론회를 진행한다.
경기도는 17일 경의권 숙의 토론회를 시작으로 경기도 6개 권역을 순회하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숙의 공론조사 권역별 숙의 토론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숙의 토론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관련 여론조사에 응답한 도민 1만명 가운데 토론회 참여 의향을 보인 도민을 성별과 연령, 지역 및 의제에 대한 태도 등 기준에 따라 1,200명을 최종 선정해 진행한다.
숙의 토론회 내용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계획과 과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따른 경기북부 비전 및 경기남부 영향 2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특별자치도 설치에 관한 그동안의 추진 경과와 필요성, 비전과 발전 전략, 쟁점 등 이슈와 해결 과제 등에 대한 전문가 발제와 토론이 진행되며 두 번째 세션에서는 특별자치도의 설치로 예상되는 권역별 발전 방향과 미치는 영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토론회의 발제자로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 위원,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공론화위원회 위원, 경기연구원 연구원, 대학교수 등 지방 행정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토론회의 설계 자문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공론화위원회’에서 맡았다.
공론화위원회는 올해 1월에 제정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구성된 위원회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공론조사의 운영 방식과 절차, 참여자 구성 등 추진 과정 전반의 설계 등을 수행하기 위해 분야별 민간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 자문 기구다.
앞서 도는 지난 4월부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공론회위원회’와 공론화 전문기관인 ㈜글로벌리서치, 코리아스픽스㈜ 주관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도민참여형 숙의 공론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사는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공론화위원회는 사전에 숙의 토론회 참여단을 대상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인지도, 관심도, 필요성 등에 대해 태도를 조사했다.
이번 숙의 토론회에서 의제 학습과 참여단 간 토론을 거친 후, 동일 문항에 대해 재조사함으로써 의제에 대한 태도 변화 추이를 측정하게 된다.
숙의 토론회는 6월 17일 고양을 시작으로 6월 24일 남양주, 7월 1일 수원, 7월 8일 화성, 7월 15일 여주, 7월 22일 양주지역에서 열린다.
경기도는 이번 권역별 숙의 토론회에서 도출된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보다 심화된 의제를 다루는 종합토론회를 8월 중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세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은 “숙의 토론회는 기준에 따라 선정된 도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란 점에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경기북부 10개 시군 대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시군별 토론회와 차이가 있다”며 “특별자치도 설치라는 정책적 사안에 대해 도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론의 장을 계속해서 만들어 경기도민의 지혜를 모으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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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예방교실 종강 ‘기억 생생, 인지 똑똑’
거창군, 치매예방교실 종강 ‘기억 생생, 인지 똑똑’
[AANEWS] 거창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과 14일 양일에 걸쳐 상반기 치매예방교실 참여자 30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열었다.
치매예방교실은 인지선별검사 결과에 따라 60세 이상 정상군 20명을 대상으로 한 ‘기억생생 치매예방교실’과 인지저하자 10명을 대상으로 한 ‘똑똑 인지강화교실’로 지난 4월 시작해 2달간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는 체조, 공예, 요리, 악기수업 등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수료식은 사후 검사 후 수료증을 수여하고 결석 없이 수업에 출석한 참여자에게는 개근상과 기념품을 전달하며 단체사진 촬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 전후 시행한 검사에서 인지선별검사는 21.22점에서 24.6점으로 상승하고 노인 우울척도 검사는 3.06점에서 2.05점으로 감소해 이번 프로그램이 치매예방과 우울증 감소에 효과가 있음을 보여준다.
치매예방교실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수업이 너무 좋아서 수업하는 날만 기다렸다”며 “치매에 대한 지식을 배울 수 있어 치매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정헌 거창군치매안심센터장은 “빠른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치매예방교실은 오는 9월에 참여 희망자를 모집하고 2달간 운영할 계획이며 서비스 수혜자 확대를 위해 신규 대상자에게 먼저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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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시민의 식품안전이 최우선”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시민의 식품안전이 최우선”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6일간부회의를 통해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으로 인해 수산업계까지 위기를 겪고 있다며 시민의 식품안전을 최우선해 수산업계 종사자와 어시장 등 소상공인의 수산물 소비감소가 일어나지 않도록 당부했다.
이날 간부회의에서 시민들의 식품안전과 수산물 소비감소 등을 강조하며 수산물 소비위축 대응을 주문했으며 정부에서 시행 중인 해수에 포함된 해양방사능조사와 수산물 방사능검사 등을 언급하며 창원시에서도 월2회 이상 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도 시행 중임을 밝혔다.
그간 창원시는 지난 3월부터 각 기관별 방사능물질 검사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매주 공개하고 있으며 수산물을 위판하고 있는 4개 수협에 간이 방사능 측정기를 지원해 위판 전 수산물 방사능 검사 후 유통될 수 있도록 했으며 필요시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7월부터는 소비자에게 방사능 측정장비를 대여해 소비 불안감 해소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
특히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서 전 어종에 대해 매주1회 이상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하고 있으나 이와 별개로 창원시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에 대해 생산단계에서 매월 2회이상 정밀검사를 강화하고 유통단계에서도 매월 1회이상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다.
무엇보다 수산물 소비심리 둔화가 예상됨에 따라 지역 수협과 함께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하며 이와 함께 일본산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강화와 원산지 표시 명예감시원 제도를 운영해, 안전하고 건강한 수산물 홍보로 소비가 위축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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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국민정책디자인단과 ‘시민 참여형’ 감일 건강생활지원센터 조성 추진
하남시, 국민정책디자인단과 ‘시민 참여형’ 감일 건강생활지원센터 조성 추진
[AANEWS] 하남시가 ‘국민정책디자인단’을 꾸려 감일공공복합청사 내 조성되는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시설과 프로그램을 고안하는 ‘#내만내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하남시는 16일 감일행정복지센터 6층 회의실에서 이현재 시장과 기획조정관·감일동장 등 관계 공무원 6명, 감일동 주민 10명, 서비스디자이너인 김민수 ㈜코크리에이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하남시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정책디자인 사업은 정책의 수요자인 국민과 공급자인 공무원, 전문가인 서비스디자이너가 정책 과정에 함께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사업이다.
올해 국민정책디자인 사업은 심사를 거쳐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총 15개 기관의 과제가 선정됐는데, 하남시가 제안한 과제는 경기도 31개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택받았다.
오는 11월 성과공유대회에서 우수과제로 선정되면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된다.
하남시 국민정책디자인단은 10월까지 매월 2회의 워크숍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게 되며 하남시는 국민정책디자인단과의 소통을 통해 올해 12월 준공 예정인 감일공공복합청사 내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시설과 프로그램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남시는 국민참여형 정책모형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정책 실수요층인 감일동 젊은 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재 시장은 “주민들과 함께, 주민들이 만족하는 감일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조성해 전국에서 벤치마킹 하는 선진사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국민정책디자인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총 5개의 과제를 발굴했으며 특히 지난 2019년 제안한 ‘개발도시형 영구임대아파트 자살예방 모델 개발’은 우수과제로 선정되며 행안부 장관상과 특별교부세 7천만원을 지원받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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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공모
여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공모
[AANEWS] 여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2023.6.19. ~ 2023. 7. 3.까지 추가 공개 모집공고 중에 있다.
현재 여주시 답례 품목은 답례품선정위원회에서 의결을 거친 33개 품목 농축특산물 10개 품목 가공식품 16개 품목 공예생활용품 3개 품목 여주생산주류 입장권 캠핑장 이용권 여주사랑카드이다.
여주시는 지난 2월 선정된 답례품에 대한 공급업체를 모집 공고 15개업체를 선정했다.
추가 모집 공급업체 또한 여주시에 사업장을 둔 사업체, 모집 분야 답례품을 생산·제조·배송할 수 있는 업체, 여주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제5조 답례품 등의 선정 시 고려사항 등을 충족하면 된다.
답례품 공급을 원하는 업체는 접수기간 내 자치행정과를 방문해 신청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공모 공고문은 시 홈페이지‘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주시 답례품선정위원회는 7월 중 회의를 열고 기업 정착도, 신뢰도, 안정성 지역 연계성 사업계획, 수행능력 정체성,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 기부제’는 타지에 사는 사람이 고향이나 다른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일정 비율의 세액공제 혜택을 주고 기부받은 지자체는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고향사랑기부제’지만 고향에만 기부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모든 지자체 시민이 여주시에 기부할 수 있고 여주시민은 여주시와 경기도를 제외한 전국 모든 기초·광역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기부 신청은 온라인과 NH농협은행 접수창구에서 할 수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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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추출 3가구 방문
동두천시 중앙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추출 3가구 방문
[AANEWS]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복지 사각지대로 의심되는 3가구에 방문해 복지상담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생계, 의료, 주거, 고용 등의 일상생활 영역에서 위기 정보가 입수된 주민을 직접 만나 상담을 진행하고 가구 특성을 반영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방문 결과 해당 가정 모두 위기 상황은 없었으며 이웃돕기 식품을 전달하고 향후 언제든 연락할 수 있도록 중앙동 전화번호 스티커를 배부했다.
중앙동장은 “앞으로도 전산 시스템을 통해 의뢰된 취약계층 의심 주민 가정에 모두 방문해 꼼꼼하게 살피고 작은 위기라도 드러날 경우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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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형 대중교통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책 방향 발표
목포시, 목포형 대중교통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책 방향 발표
[AANEWS] 목포시가 7월 이후 시내버스 운행상황과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방안을 발표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16일 시청에서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과 관련해 목포시 시내버스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먼저, 박홍률 목포시장은 “시내버스로 불편과 혼란을 겪으면서도 시정에 꾸준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버스회사와 수차례 논의해 버스 정상 운행에 원칙적으로 합의함에 따라 7월 1일 이후에도 시내버스가 정상운행 된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시내버스 안정화 방안과 함께 근본적인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박홍률 목포시장이 발표한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은 정책 추진의 법적 권리 확보를 위한 버스회사 소유의 노선권 공영화, 운행 효율성을 높이는 노선체계 개편, 경쟁과 균형이 있는 운영체계 확립, 도시·교통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 체계 구축 등이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노선권의 공영화가 필수적이며 시내버스의 공공성·안정성·시급성을 감안하면 사업의 양도·양수는 불가피한 선택이다”고 밝혔다.
또한 “불가피한 선택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추진하기 위해 사업의 양도·양수에 필요한 자산에 대해 감정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시, 시의회, 버스 회사가 각각 감정평가 법인을 선정해, 7월 말까지 노선권 평가를 완료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후에는 차량 및 CNG 충전소 등 시내버스 운영에 필요한 유형자산 평가를 진행해 순차적으로 시내버스 공영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알렸다.
박 시장은 시내버스 운영체계에 대해 “연구 용역의 결과와 다양한 전문가의 검토 결과를 기초로 직영 공영제와 노선 입찰형 준공영제를 결합한 혼합형 운영체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장기적 관점에서 인프라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언급하면서 “단기 과제로 버스공영차고지·친환경차 도입을 추진하고 중장기 과제로 시외버스, KTX 등의 광역 교통수단 연계 시설과, 스마트 모빌리티 등 미래형 교통수단을 포함하는 인프라 구축을 위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목포시는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이 시 전체 정책 중에서도 중요도가 매우 높은 만큼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는 7월부터 시민 공론화를 진행해 노선권 공영화, 노선체계 개편, 운영체계 확립 등 3개의 주요 안건을 논의한다.
시민 공론화는 목포시 공론화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공론화 위원, 시민 참여단을 공개 모집해 구성·운영되며 공론화와 함께 대중교통 정책 브리핑을 추가 준비해 소통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목포시는 지난 5월 7차례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
주민설명회 결과를 반영해 주 이용자인 학생 및 노약자 의견 청취를 위해 관련 기관에 협조 공문을 발송했고 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창구 개설, 동 행정복지센터 활용 등 홍보방안을 다양화해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ITS 연계 정밀 지도 서비스, 시외 운행 노선 협의 등도 동시 추진하고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현재 우리 시가 직면한 시내버스 상황은 국내에서 사례가 없을 정도로 난해한 상황이며 이를 위해 혁신적인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을 준비했다”며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이라는 좋은 정책을 좋은 과정을 거쳐 수립하고자 시민 공론화 과정과 정책브리핑을 거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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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대학 입시 설명회 개최
동두천시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대학 입시 설명회 개최
[AANEWS]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6월 27일 학교 밖 청소년 대학입시 설명회 및 1:1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시 설명회는 동두천시평생학습관에서 6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는 학교 밖 청소년 입시 전문가 강예은 강사를 초빙해 2024학년도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2부는 1:1 멘토를 통한 맞춤형 진학 상담을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이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내 대학입시를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 지도자 등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센터 홍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입시 설명회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필요로 하는 대학 입시 정보가 제공되기를 바라며 1:1 멘토 대학 입시 상담을 통해 관심 있는 학과 및 대학에 전략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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