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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6월 2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고성종합체육관에서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함명준 고성군수를 비롯해 지역 장애인 단체장, 장애인들과 가족, 유관기관, 자원봉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해 식전 축하공연, 기념식, 장기자랑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고성군장애인연합회가 주관하고 고성군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기념행사는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해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들의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기념식은 재능기부단체 삼정원 밴드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개회식으로 유공자 표장 수여, 대회사, 격려사 등으로 진행되며 2부에서는 축하공연, 후원품 전달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수상은 평소 장애인단체 운영 활성화에 헌신하고 장애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8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장애인의 인권과 존엄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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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찾아가는 농업인 현장 교육 추진
당진시, 찾아가는 농업인 현장 교육 추진
[AANEWS]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7월 24일까지 ‘찾아가는 농업인 현장 교육’을 추진한다.
찾아가는 농업인 현장 교육은 농업인에게 영농시기별 현장 애로 기술을 지원하고 재해예방 관리 기술 및 고품질 생산기술을 교육하기 위해 154개 마을의 2,105명을 대상으로 총 140회 추진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시기별·지역별 농업인 현장 밀착형 지속 농업교육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농작물 재해예방 관리 기술 등으로 오전, 오후로 나누어 각 마을회관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현장 교육에서는 접근성이 낮은 도서 지역인 난지도에서도 교육을 추진해 현장감 있는 영농교육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농업인 현장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한편 마을별 맞춤 교육을 추진함으로써 영농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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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해양쓰레기 집하장 설치공사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올해 국비 사업인 해양쓰레기 집하장 설치 지원사업에 대한 예산을 신규 확보해, 관내 2개 항포구에 해양쓰레기 집하장 3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난해 5월, 오호항 내 해양쓰레기를 집하하는 구역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불법 쓰레기 투기가 반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850만원의 예산을 들여 오호리 54-10번지 일원에 해양쓰레기 집하장을 설치했다.
오호항에 설치된 해양쓰레기 집하장 운영으로 어업인들의 만족도가 높았고 주변 어촌계에서도 해양쓰레기 집하장 설치에 대한 건의가 있었다.
이에 따라 군은 조업 중에 발생한 해양쓰레기를 안정적으로 수거할 기반 조성을 위해 지난해 국비 7천만원을 신규 확보했으며 올 7월 내에 해양쓰레기 집하장 3개소 설치공사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항포구 경관을 저해하는 해양쓰레기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단순 쓰레기 적치로 오해해 이어진 불법 쓰레기 투기를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쾌적하고 위생적인 항포구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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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성 왕 매실&당진 맥주 축제로 놀러 오세요
순성 왕 매실&당진 맥주 축제로 놀러 오세요
[AANEWS]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당진시 순성왕매실영농조합 야외광장에서 순성 왕 매실&당진 맥주 축제가 열린다.
순성왕매실영농조합이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순성 왕 매실의 우수성과 당진 최초의 수제 맥주인 당진 맥주를 알리기 위해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축제에는 색소폰, 난타, 댄스 등 당진시 생활 음악협회 및 아마추어 동호회와 세한대 전통연희과의 농악대 공연 및 퍼포먼스가 준비돼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주변 농가에서 직접 수확한 우수하고 신선한 농산물 및 가공식품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열리며 당진 쌀로 만든 쌀 맥주 및 매화 막걸리 무료 시음 등 먹거리 부스도 운영돼 축제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당진시 소재 5개 체험 마을 등이 준비한 매실청 만들기 등 가족 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남녀노소 시민 화합의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훈 순성왕매실영농조합장은 “이번 축제가 즐거운 볼거리와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당진의 우수한 농산물에 대해 알아가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농산물의 홍보와 판매를 통해 농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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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형 엠버스 남서울대 운행 시작
충남형 엠버스 남서울대 운행 시작
[AANEWS] 충남도는 아산시, 천안시와 협의를 거쳐 충남형 엠버스 노선에 남서울대 정류소를 추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노선 확대는 수요 분석 및 천안지역 대학과의 소통을 통해 이뤄졌으며 남서울대 정류소는 지난 16일부터 본격 운행하고 있다.
도는 지난달 2일 운영을 시작한 충남형 엠버스의 이용 활성화 및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이용률을 분석하고 추가 노선을 신설하는 등 지속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도는 천안지역 5개 대학과 협의하고 이용 현황 정보 분석, 민원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버스 노선 및 운행 시간을 꾸준히 보완할 방침이다.
장기적으로는 천안에서 서울 강남역·남부터미널을 연결하는 시외버스 노선, 대전권 및 대도시권 광역 급행 노선 등도 신설해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이용객이 늘어날 수 있도록 편리하고 다양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남서울대 정류소 추가로 충남형 엠버스 이용객이 40여명에서 100여명으로 증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이용 현황 분석 등을 통해 실제 이용객의 수요에 맞춰 교통 서비스를 지속 개선·보완하고 도민의 교통 편의를 증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서울대 관계자는 “그동안 학교에서 수도권으로 가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했던 것은 사실”이라며 “재학생과 학교 임직원의 교통 편의성을 크게 높여줄 충남형 엠버스 노선 확대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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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 대비 옥외노동자 건강관리 지원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충남노동권익센터와 옥외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에 따른 열사병 등 온열 질환 대비 건강관리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우선, 온열 질환이 주로 옥외 작업 노동자들에게 집중되는 만큼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충남근로자건강센터와 ‘폭염 대비 옥외노동자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의사,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직접 진행하고 참가자들에게는 쿨링 마스크와 식염 포도당 등 안전용품을 제공한다.
서비스 대상에 따라 실내 에어컨 이용이 어려운 요양보호사와 같은 돌봄노동자들에게는 양산과 아이스 밴드 등이 제공된다.
배달 라이더, 퀵서비스 기사, 돌봄노동자, 택배 기사 등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는 ‘폭염 대비 생수 나눔’ 및 기후변화 위기 캠페인을 추진한다.
폭염대비 생수 나눔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1만여 병의 생수를 무료로 나눠주는 사업이다.
캠페인은 오는 28일 천안 시외버스터미널을 시작으로 7월 5일 12일 20일 각각 아산, 당진, 서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캠페인 참여는 충남노동권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방효훈 충남노동권익센터장은 “1980년대 평균 7.9일에 불과하던 폭염 일수가 2010년대 14.5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기후변화가 한층 심화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기후변화와 노동자 안전 문제를 함께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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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방문 건강관리 출장의 날’ 추진
당진시보건소, ‘방문 건강관리 출장의 날’ 추진
[AANEWS] 당진시보건소가 방문 건강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해 주 1회 ‘방문 건강관리 출장의 날’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보건소는 다시 뛰는 방문 건강 관리사업을 위해 지난 2일 건강 지킴이 발대식 및 역량교육을 실시하고 주 1회 ‘방문 건강관리 출장의 날’을 정해 공중보건의사, 시 보건소가 함께 건강관리 대상자를 개별 방문하거나 경로당, 노인대학 등의 시설을 방문해 맞춤형 상담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박윤희 건강증진과장은 9일부터 16일까지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를 직접 방문해 대상자 맞춤 방문 건강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방향을 논의했으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보건·복지의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목표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방문 건강관리 출장의 날에 참여한 대상자는 “의사가 직접 나와서 궁금한 내용도 자세히 설명해주고 관심도 가져주니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폭염 위험이 높은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옴에 따라 취약계층인 독거 어르신, 재가 암 환자,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행동 요령 교육 및 건강관리 모니터링, 물품 지원을 통해 온열질환 및 폭염 피해를 사전에 방지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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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가 사진전 개최
당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가 사진전 개최
[AANEWS] 당진북부사회복지관 3층에서 6월 30일까지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운동가 41명에 대한 사진전이 열린다.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는 지난 4월 4일 예정됐던 기념식이 대호지면 산불로 취소됨에 따라 만세운동 기념식의 일환으로 지역 독립운동의 존엄한 역사를 함께 추모할 수 있도록 사진전을 개최했다.
그 당시 활동했던 독립운동가 41명에 대한 사진이 전시된 이번 사진전에는 6월 30일까지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더 많은 시민이 관람할 수 있도록 장소를 이동해 사진전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차기현 기념사업회장은 “과거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일이야말로 미래로 나아가는 시작”이라며 “본 사진전을 통해 평화와 번영을 선사해주신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4월 4일 대호지면사무소에서 천의장터까지 약 7km를 만세 시위행진 한 후 일제와 무력 격전을 벌인 사건으로 민관 합동 항일운동이란 점과 이동 원정 시위로 이뤄졌던 점 및 시위 규모 대비 체포자와 수형자 비율이 전국에서도 높았던 점 등에서 타 만세운동과 차별성을 인정받은 당진지역 최대규모의 독립운동이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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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개최
‘제48회 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개최
[AANEWS] 대한체조협회가 주최하고 제천시체조협회가 주관하는‘제48회 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제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올해 48번째를 맞이한 이 대회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규모 기계체조 대회다.
중등부부터 일반부까지 500여명의 선수들이 제천을 찾아 기량을 뽐낼 전망이다.
특히 제천시청 체조팀 간판스타인 여서정과 신재환 등이 총 출동해,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안게임, 2024년 파리 올림픽 전초전이 될 이번 무대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새로운 기술을 선보일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신재환은 23일 오후 4시에, 여서정은 24일 오후 5시 30분에 각각 예선전을 치르며 결선은 25일 오전 11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대용량 공기살균기 6대가 설치돼 경기 중 발생하는 분진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대회에서 쾌적한 실내 환경을 만들어 선수들의 경기력 및 관람 편의를 한 차원 향상시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23일에는 여홍철, 여서정 체조 올림픽메달리스트 부녀가 제천의 한 전통시장을 찾아 체조대회를 홍보하고 전통시장 이용활성화 캠페인을 펼친다.
최근 시가 각종 전국규모 체조대회를 활발히 유치하며 체조메카로 각광을 받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체조 경기 이해와 홍보를 돕고 참가선수단 및 학부모들이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 하길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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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정기회 참석
제천시청
[AANEWS] 김창규 제천시장이 지난 20일 경상북도 봉화군에서 열린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정기회에 참석했다.
이 날 김 시장을 비롯해 봉화군, 단양군, 영주시, 영월군, 평창군 등 6개 시장·군수 및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건의안건 및 공동협력사업을 협의하는 한편 제천시 주도로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유치를 위해 6개 시·군이 공동협력을 선포했다.
올해 공동 건의 안건은 지방도 532호선, 지방도 915호선, 지방도 927호선 국지도 승격, 국지도 88호선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반영, 국도 28호선 대체 우회도로 건설, 국지도 82호선 도로확포장 제6차 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반영, 동서고속도로 남북 9축 강원내륙 고속도로 조기 건설, 국지도 82호선구간 도로 직선화 제6차 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반영 등 총 9건을 채택했다.
특히 이들 시군은 공동으로 협력해 2023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공공기관 유치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등 총 7건 공동협력 사업을 채택했다.
아울러 제천시 주도로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도 펼쳤다.
한편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는 충청북도, 경상북도, 강원도의 3도 6개 시·군이 모여 2004년 출범한 협력회다.
지역주의를 해소하고 공동발전을 도모하고자 매년 회원 시·군을 순회하며 정기회를 개최하고 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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