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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 유지관리 어려운 사유지 도로 점검 나선다
용인특례시 수지구, 유지관리 어려운 사유지 도로 점검 나선다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지난해 폭우로 인해 파손된 사유지 도로 보수공사를 진행하기 위해 토지 소유주를 대상으로 토지사용권 취득을 협의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사유지 도로는 유지관리 의무가 토지 소유주에게 있어 행정기관이 독단적으로 보수공사 등 관리가 어려워 통행불편과 사고위험 민원이 제기됐다.
구는 도로 표면이 파손되거나 배수로가 기능을 상실한 곳을 점검하고 지난해 수해로 인한 피해 복구가 진행 중인 수지구 동천동 일원의 사유지 재포장 공사를 진행하기 위해 토지 소유주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구는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파손된 도로를 복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사유지 도로의 관리 주체는 소유주이지만, 실질적으로 관리가 어려워 통행 불편과 사고 위험이 높다”며 “수지구는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사유지에 대한 도로 유지관리 계획을 검토하고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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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시의 적극 중재로 닫혔던 매봉초 통학로 개방
용인특례시, 시의 적극 중재로 닫혔던 매봉초 통학로 개방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상현동 매봉초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폈다.
9개월 동안 만들어 놓고도 사용하지 못하던 통학로가 전면 개방됐기 때문이다.
용인특례시는 시가 시행사와 입주자대표회의를 적극 중재해 매봉초등학교와 인근 성복역 롯데캐슬 클라시엘 아파트를 잇는 통학로를 지난 19일 전면 개방했다고 21일 밝혔다.
매봉초 학생들은 그동안 통학로가 없어 1km 이상 먼 거리를 돌아서 등하교해왔다.
학생들의 등하교를 돕기 위한 학부모 차량이 몰리면서 학교 주변 교통 정체도 빈번하고 안전사고 위험이 컸다.
시는 통학로 조성구간에 포함된 시유지를 사용하는 데 적극 협조하는 한편 해당 주택건설사업시행사와 입주자대표회의간의 통학로 설치 협약이 이뤄지도록 도왔다.
지난해 9월 통학로가 완공됐지만, 이번에는 시행사와 입주자대표회의 사이에서 기부채납이나 인수인계 등에 대한 의견이 나뉘면서 완공된 통학로를 눈앞에 두고도 학생들은 다시 먼 길을 걸어 등교해야만 했다.
시는 다시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 1월 시행사와 입주자대표회의, 매봉초등학교, 학부모 등 관계자와의 협의를 통해 인수인계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적극 중재, 지난 9개월간 닫혀있던 매봉초등학교 통학로의 문을 열었다.
이상일 시장은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동체 차원의 배려심으로 통학로 개통에 뜻을 모아준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상황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소통 행정의 힘을 발휘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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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글로벌기업 멘토링 참여 청년 50명 모집
용인특례시, 글로벌기업 멘토링 참여 청년 50명 모집
[AANEWS] 용인특례시가 ‘2023년 용인 청년 글로벌기업 멘토링’에 참여할 청년을 다음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청년 50명을 5개 그룹으로 나누어 7월 12일부터 8월 9일까지 5주간 매주 수요일 진행한다.
1주차에는 스타벅스의 데이터 리서치 분야 현직 멘토가 취업 성공 특강을 하고 그룹을 나눈 후 오리엔테이션을 한다.
2주차부터 4주차까지는 나이키,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아마존, IBM 등 글로벌기업 현직 멘토 5명의 취업 정보 특강, 직무분석 및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 지도가 그룹별로 이어진다.
마지막 5주차에는 희망하는 멘토가 면접관으로 모의 면접을 한다.
참여 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취업준비생이다.
희망자들은 ‘잡아바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해외 기업 취업에 대한 청년들의 수요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청년들에게 단순한 지원이 아닌 기업별·직무별 취업 정보, 글로벌기업 추세 등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라며 “글로벌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취업역량 강화의 기회를 주는 등 취업준비생에게 길라잡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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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재난안전 대책 보고회 열어 폭염 · 풍수해 빈틈없이 대비
중구, 재난안전 대책 보고회 열어 폭염 · 풍수해 빈틈없이 대비
[AANEWS] 서울 중구가 20일 오전 폭염·풍수해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 대책 보고회를 열었다.
부서장 16명이 모여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안전 대책을 공유하고 앞으로 더 살펴야 할 부분을 꼼꼼하게 짚었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중구 직원들과 일대일로 연결된 취약계층 1,965명에게 48시간 내 전화로 안부를 확인한다.
전화를 받지 않으면 직접 방문해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핀다.
무더위 쉼터 70곳, 안개형 냉각수 분사기 5곳, 그늘막 153곳 등의 시설 운영상황도 수시로 점검한다.
15개 동 주민센터에서 양산을 대여하는 서비스도 20일부터 시행했다.
7월부터 2개월간 생수 냉장고‘오 빙고’도 운영한다.
한여름 찌는 듯한 더위에 야외활동으로 지친 주민들이 목을 축일 수 있도록 공원쉼터 5곳에 하루 3회, 600병씩 총3,000병의 생수를 매일 보충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80가구에 벽걸이형 에어컨도 설치해 드렸다.
독거 어르신, 장애인, 쪽방 거주민 600세대에는 기업 후원을 받아 선풍기, 쿨매트 등의 용품도 지급했다.
폭우 대비 점검도 마쳤다.
저지대 지하 주택 침수상황 대비 관련기관 합동 훈련을 시행하고 총 4.4km에 달하는 하수관로 개선사업, 집중 강우 중점관리구역의 빗물받이 15,715곳에 대한 점검도 완료했다.
환경공무관 57명도 빗물받이 관리자로 지정해 월 1회 집중 청소한다.
빗물받이 명예관리인으로 위촉된 주민 660여명도 빗물받이가 쓰레기로 막히지 않는지 매일 살펴본다.
저지대 취약계층 83가구에 대한 침수방지시설 175개 및 양수기 237대가 원활히 작동하는지도 확인했다.
5월 중순부터 6월 2일까지 건축 공사장에 대한 안전 점검도 끝냈다.
가설 울타리와 타워 크레인이 강풍에도 넘어지지 않고 안전하게 설치 · 운영될 수 있는지 면밀하게 들여다봤다.
이 밖에도 제3종 시설물과 문화재 안전 점검 등 총 98개의 시설을 점검해 보완해야 할 34건의 사항을 발견, 소유자 및 관리자에게 점검 결과를 통보하고 사후 점검도 진행하고 있다.
7월에는 태풍 대비 점검을 추가로 이어간다.
쪽방촌에선 순찰과 거리 노숙인 보호 및 구호 활동도 강화한다.
9월 말까지 거리 노숙인 대한 상담 순찰반이 오후 시간대 1일 2회 이상 순찰하면서 무더위 쉼터 이용과 시설 입소를 안내한다.
특히 초고령자, 장애인, 만성질환자 특별 보호를 위해 남대문 쪽방상담센터, 쪽방 건물 관리 담당자와 소통하며 대상자를 밀착 관리한다.
쪽방촌 공용 공간에 에어컨 9대도 설치했다.
월 2회 쪽방 건물 방역을 지원해 전염성 질환도 예방한다.
노후한 옥외광고물 480개에 대한 민관합동점검도 5월 말까지 완료했다.
구 자체 점검 후 민간 전문가가 추가 정밀안전 점검을 이어갔다.
17건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고 안전이 우려되는 광고물에 대해서는 점포주에게 즉시 시정명령 및 관리 감독을 요구했다.
가로수 8,302주에 대해서도 10월까지 틈틈이 살펴, 강풍 등에 의해 쓰러질 가능성이 있는 나무는 정비한다.
도로표지판 중 매다는 방식으로 설치된 130개에 대한 안전 점검, 도로표지판과 지주를 연결하는 안전핀 확인을 전문 업체에 의뢰했으며 파손 및 교체가 필요한 시설물은 신속하게 교체했다.
김길성 구청장은 보고회를 마치며 “기후 위기로 여름마다 폭염과 폭우를 피해갈 수 없게 됐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한 예방만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길임을 잊지말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휘 본부가 향후 재난에 원활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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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소통의 장에서 답을 찾다
함께하는 소통의 장에서 답을 찾다
[AANEWS] 서울 노원구가 민선 8기 1주년을 앞두고 직원 및 구민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에 나섰다.
먼저 오승록 구청장은 지난 15일 초안산 캠핑장에서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자리를 가졌다.
일선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앞으로의 민선 8기 구정을 추진하는 데에 힘을 모으기 위함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불을 피우고 고기를 구우며 직원들과의 만남을 준비했다.
바비큐 토크에는 20~40대까지 각 세대를 대표하는 세 명의 직원이 참석했으며 바비큐와 함께 노원수제맥주협동조합에서 만든 수제맥주를 마시며 대화를 이어갔다.
질의응답 순서에서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리 수합한 66건의 질문 및 에피소드 중에 몇 가지를 뽑아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승록 구청장은 학창 시절 일화, 스트레스 해소법, 가방 속 소지품 소개과 같은 사소하고 개인적인 것에서부터 2030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 구정 철학 및 노원의 발전 방향에 이르기까지 직원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했다.
구는 이날 촬영한 영상을 노원구청 공식유튜브 미홍씨를 통해 공개하고 댓글 이벤트를 실시해 더 많은 직원 및 구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지역 청년예술가들과 함께 오는 24일 휴먼북 초대석을 가진다.
휴먼북이란 종이책 대신 특정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가진 사람을 대여해 주는 신개념 독서 서비스이다.
전국 최초이자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노원구만이 휴먼라이브러리를 상설 운영하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과 함께하는 휴먼북 열람은 올해 들어 두 번째이다.
지난 2월 30대 구민 A 씨와 노원구의 정주요건을 주제로 대화한 데에 이어 이번에는 지역 내 청년예술가 10명과 노원구의 문화정책 및 발전방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통상의 휴먼북 열람이 소규모로 이루어졌던 것과 다르게 이번에는 클래식, 회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초대석의 형식으로 진행한다.
민선 8기 구정목표를 문화도시로 삼고 관련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구는 이번 청년 예술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지난 1년간 실시한 문화 정책의 효과를 확인하고 보완해야 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19개동 주민자치회와 간담회를 실시해 구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각 동의 지역 현안과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대화하며 민선 8기 구정의 방향을 재확인하기 위해서다.
지난달부터 진행된 간담회에서 오승록 구청장은 구정 전반과 함께 동별 특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9개동과의 간담회를 마쳤으며 다음 달까지 모든 동의 주민자치회와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간담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건의사항은 관련 부서에 전달해 실행 가능성을 검토한다.
실행 가능한 사항들은 부서장들과의 보고회를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필요한 경우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실행 방법을 주민들과 추가로 논의할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쉴 새 없이 달리다 보니 민선 8기도 어느덧 1주년을 맞이했다“라며 ”구정 파트너인 직원 및 구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지난 1년을 되돌아 보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한번 확인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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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여름방학 영어체험교실 수강생 모집
2023년 여름방학 영어체험교실 수강생 모집
[AANEWS] 동대문구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하는 2023년도 여름방학 영어체험교실’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여름방학 영어체험교실’은 한국외국어대학교만의 70년 외국어 교육 노하우에 따라 어린이 영어교육 전문 원어민 강사진과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보조교사의 학습지도를 받으며 다양한 영어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체험형 영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는 지난 2006년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협력을 통해 영어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여름방학 영어체험교실은 한국외대 서울캠퍼스에서 7월 31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수강생들은 사전 레벨 테스트를 통해 수준별로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대화’, ‘놀이활동’ 등 다양한 영어체험을 하게 된다.
참가 대상자는 동대문구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이며 1인당 참가비는 80만원으로 일반학생에게는 구에서 50%를 지원하고 동주민센터에서 추천한 저소득 학생에게는 참가비 전액을 무료로 지원한다.
영어체험교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태솔 전문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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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다중운집 인파 안전관리 시뮬레이션 용역 시행
용산구, 다중운집 인파 안전관리 시뮬레이션 용역 시행
[AANEWS]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관광특구·한남동 카페거리 2곳을 대상으로 ‘다중운집 인파 안전관리 시뮬레이션 용역’을 시행했다.
많은 사람이 몰리는 밀집지역에 대한 상황별 시뮬레이션을 진행, 사전에 위험지점을 예측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다는 취지에서다.
대상은 이태원관광특구와 한남동 카페거리로 해당지역에 대한 전문가 현장조사, 보행량⋅교통량⋅공간정보수집 등 사전작업을 먼저 진행한다.
이후 수집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상황별 시뮬레이션을 실시해 인파가 집중될 장소를 예측하는 방식이다.
용역은 오는 8월 완료된다.
구는 용역 결과 선정된 위험구간에 인파사고 예방 연계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실시간 밀집도 모니터링 ‘지능형 CCTV’ 설치 경사로 정비 등 도로⋅보행 환경 개선 로고젝터, 안내표지 등 안전시설 보완이 대표적이다.
지능형 CCTV를 통해 분석된 밀집도 정보는 위험 단계별로 구청 재난안전상황판에 표출된다.
상황실 요원이 모니터로 현장상황을 점검 후 서울시,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상황을 공유해 위험수준에 따라 교통 통제, 인파 분산 등 신속 대응을 펼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과밀상황 시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인파사고 특성 상 사고발생 위험구간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용역 결과에 따라 과학적 분석기법에 기반 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1월 용역체제로 운영해 온 통합관제센터를 직영으로 전환하고 재난상황에 보다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상황실을 별도 설치했다.
5월에는 ‘용산구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조례’를 전부 개정했다.
‘용산구 옥외행사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와 ‘용산구 구민안전보험 운영 조례’ 등은 입법 추진 중에 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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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동, ‘찾아가는 힐링교실’로 어르신 삶에 활력 선사
신현동, ‘찾아가는 힐링교실’로 어르신 삶에 활력 선사
[AANEWS] 신현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2일부터 자치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힐링교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힐링교실’은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신현동 관내 경로당 7곳을 대상으로 7월 5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힐링교실 프로그램은 다양하다.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화초를 그리는 미술 프로그램 다육 식물과 꽃을 화분에 심는 원예 프로그램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할 수 있는 영화 감상 프로그램 등이 있다.
힐링교실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경험하기 힘든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했더니 삶에 활력이 생겼다”고 전했다.
유선우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미술, 원예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 이를 통해 진정한 주민자치에 한발 다가설 기회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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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이어가는 은행동‘행복나눔 밥상’ 매월 진행
사랑을 이어가는 은행동‘행복나눔 밥상’ 매월 진행
[AANEWS] 은행동에 있는 소팔소곱창 시흥은계점에서 지난 19일 저소득층 어르신 70명에게 ‘행복나눔 밥상’을 선사했다.
은행동 ‘행복나눔밥상’ 행사는 소팔소곱창의 식사 후원과 시흥시 처음처럼봉사회의 지원으로 시작됐다.
지난 3월부터 은행동 행정복지센터, 은행동 자원봉사지원단 및 유관 단체 등과 협력해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매월 1회 대접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소팔소곱창 은계점에서 70인분의 식사를 준비하고 은행동 자원봉사지원단과 은행동 유관 단체가 주방 봉사에 적극 나섰다.
이밖에 차량 지원과 안내, 어르신 인솔 등 자원봉사 활동에 모두가 협력함으로써 원활한 행사가 이어졌다.
지난 4월 결성된 은행동 자원봉사지원단은 시 자원봉사센터 및 동 행정복지센터, 유관단체와 협력해 은행동 자원봉사의 중심축이 되어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김명희 소팔소곱창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지원에 동참하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기정 은행동 자원봉사지원단장은 “따뜻함을 나누는 데 함께하게 돼 기쁘다 지역 어르신께 위로와 온정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숙 은행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해 준 소팔소곱창 대표에게 감사드린다 시흥시 처음처럼봉사회에서 시작된 선행이 은행동 자원봉사지원단으로 이어져 은행동에 온기를 가득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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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정혜사, 저소득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백미 150포 후원
정왕본동 정혜사, 저소득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백미 150포 후원
[AANEWS] 정왕본동에 있는 대한불교 천태종 정혜사가 지난 20일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150포를 후원해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에 영양이 풍부한 백미를 제공해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정혜사는 후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서의 연대와 소통을 강화하려는 의지를 다졌다.
정혜사 대표는 “요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이 많다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백미가 전달돼 어려움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추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 만나는 데 동행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받은 백미는 정왕본동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고 경제적인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관내 복지 문제에 관심을 두고 따뜻하고 훈훈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마련해 주신 후원품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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