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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네패스야하드와 투자협약 체결
괴산군, ㈜네패스야하드와 투자협약 체결
[AANEWS] 충북 괴산군은 충청북도와 함께 ㈜네패스야하드와 투자규모 1,000억원, 300명 신규 고용 계획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협약을 지난 20일 체결했다.
이날 오전 11시 충북도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송인헌 괴산군수, 이병구 ㈜네패스야하드 대표를 비롯한 충북 도내 6개 군의 투자기업, 임직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도 및 6개 군의 균형발전을 위한 기업의 투자 이행과 지역의 행정적 지원을 기본 내용으로 하는 협약이 이뤄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네패스야하드는 괴산 첨단산업단지 내 대지면적 27.670㎡에 건축면적 34,840㎡ 규모의 신규 공장 증설을 위해 1,000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청주 오창에 소재한 ㈜네패스야하드는 ㈜네패스 그룹의 2차전지 사업 분야로 2차전지용 리드탭 생산을 중심으로 전기차 배터리 부품, 모듈에 안전 및 친환경 관련 제품 공급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네패스는 기존 ㈜네패스라웨 청안공장과 함께 이번 협약을 통한 ㈜네패스야하드의 신규공장 증설투자를 계기로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라인과 최근 증가하는 2차전지 산업의 생태계 구축으로 지역뿐만 아니라 충청북도의 첨단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괴산군은 ㈜네패스야하드의 투자유치와 현재 지역균형발전 신성장동력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시스템반도체 첨단AI 분석 플랫폼 구축사업을 통해 괴산군의 지역 발전을 이끌 첨단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투자협약을 통한 공장 신설로 기업유치를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인구유입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네패스야하드의 선제적 투자와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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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심곡초, 가족과 함께하는 맨발걷기 ‘발이 빛나는 밤에’개최
용인 심곡초, 가족과 함께하는 맨발걷기 ‘발이 빛나는 밤에’개최
[AANEWS] 용인심곡초등학교는 6월 20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맨발걷기‘발이 빛나는 밤에’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퇴근 시간 이후인 19시부터 약 330여명의 참석자가 모여 용인심곡초 운동장과 학교 숲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용인심곡초는 학교 중점 교육활동으로 ‘초록운동 맨발걷기’를 운영해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인성 함양은 물론이고 지·덕·체의 조화로운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학교스포츠클럽과 등굣길 아침 운동, 365+체육온 활동을 통해 맨발 걷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관내 교원 등을 대상으로 맨발 걷기 연수를 개최해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번‘발이 빛나는 밤에’ 행사에는 맨발로 가위바위보 게임, 가족과 손잡고 맨발 걷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고 가족 간의 친밀을 형성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행사 전반에 걸쳐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등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해 학교와 가정이 함께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게 했다.
용인 심곡초등학교 학생은“요즘 등교할 때 매일 아침 운동으로 맨발 걷기를 하고 있는데, 평소에 신발을 신고 다니다 맨발로 걷는 것은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맨발 걷기를 하면서 건강해지는 것 같고 가족들과 꼭 함께 걸어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저녁 시간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신난다.
자연과 더 가까워져서 좋았고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도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용인심곡초 우승민 학교운영위원장은 “이 행사를 통해 우리 가족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 함께 보내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며 “학교행사가 주로 낮에 이루어져 마음은 있어도 참석하기 어려웠는데, 퇴근 이후에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어 특히 좋았다.
맨발 걷기를 통해서 건강을 찾고 가족과 함께 게임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고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는 행사 진행으로 환경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일 수 있는 1석 3조의 행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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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미래농업 아카데미 교육생 간담회 개최
공주시, 미래농업 아카데미 교육생 간담회 개최
[AANEWS] 공주시는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에서 ‘제2기 미래농업 아카데미’ 교육생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공주 미래농업 아카데미 과정은 지난 4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1회 농업기술센터 농업회관과 농업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생과의 간담회에는 제2기 미래농업 아카데미 운영 과정 중 1단계 조력자를 통해 발굴한 과제를 최원철 시장과 교육생이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느끼고 배운 것들을 주변 이웃과 함께 공유하고 널리 알려 공주시 농업혁신을 선도하고 공주농업 명품화의 기틀을 마련하는 진정한 공주농업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 하반기 공동과제로 선정한 ‘2기생 공동 판매 블로그 개설’을 위한 ‘스마트 유통 마케팅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최종 과제 성과 발표와 졸업식은 오는 11월 열린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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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사회적 가치 창출”…은평구 ‘더하다 프로젝트’ 개시
“청소년이 사회적 가치 창출”…은평구 ‘더하다 프로젝트’ 개시
[AANEWS] 서울 은평구는 청소년들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추진하는 ‘더하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하다 프로젝트’는 집, 학교, 학원 등 반복적인 일상에서 청소년이 스스로 사회적 가치 있는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도록 돕는 사업으로 올해 3년 차를 맞았다.
올해 ’더하다 프로젝트‘는 지난 5월 개최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발대식에서 청소년들은 프로젝트 활동 이해를 돕고 함께 활동하는 또래 친구들끼리 친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활동 주제는 ’ESG‘, ’헬스케어‘, ’디지털‘ 등 3가지로 사회 이슈와 청소년들의 관심사를 고려해 선정했다.
청소년들은 팀을 구성하고 프로젝트 기획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아가고 있다.
폭넓은 프로젝트 활동이 기대된다.
청소년들은 자신의 취미와 특기를 바탕으로 원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추진해나간다.
이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사회 문제를 스스로 모색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해나가며 지역 내 사회적 연대를 형성할 수 있다.
더하다 프로젝트는 ‘2022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선정됐다.
지역 사회와 청소년의 긍정적 변화를 끌어낸 프로그램으로 떠올랐다.
메타버스 행사, VR 전시회, 온라인 테스트 제작 등 매년 새로운 시도를 해나가며 성장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더하다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고 도전과 경험의 기회를 획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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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시내버스 노조 파업 예고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가 전라북도 시내·농어촌버스 노·사 임금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어, 단계별 비상수송 대책 마련 등 시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내·농어촌버스 사측과 자동차노동조합은 임금인상과 만근 일수 단축 등 여러 차례 임금 협상을 추진했으나, 노·사간 의견차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시 관계자에 따르면, 2023년 6월 7일 12일 전북지방노동위원회에 제출한 2차례 조정 신청도 결렬된 상황으로 파악된다.
자동차노동조합은 2023년 6월 16일 찬반투표를 실시, 과반수를 확보해, 오는 22일 최종 조정회의에서도 협상이 결렬될 경우, 파업을 예고했다.
이에 시는 버스 파업이 결정될 경우, 긴급문자 문자 발송과 단계별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할 것으로 밝혔다.
박진희 교통행정과장은 “시내버스 파업 시, 비상대책 매뉴얼에 따라 1단계 임차택시 투입, 2단계 임차택시 및 전세버스 투입 등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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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로실태 점검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가 결혼이민자 4촌 이내 가족 초청으로 올 4월부터 입국한 베트남 근로자 43명과 농가주 17명을 대상으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근로실태 및 영농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기본계획”에 따른 농가주 및 근로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와 임금 지급 방법 및 인권침해 등을 확인하고 베트남어로 번역한 안내문을 근로자에 전달했다.
또한 베트남어 통역사와 영농현장에 동행해 농가주 및 근로자의 불편 및 애로사항에 대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져 문화적 차이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오해와 갈등을 예방해 긍적적인 근로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됐다.
이번 영농 현장점검을 통해 파악된 근무실태와 문제점을 토대로 하반기 입국할계절근로자에게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한편 김제시는 하반기 법무부 배정받은 농가주 24명과 외국인 근로자 68명을 매칭 중에 있으며 농가주에 대해서는 숙소 점검을 완료했으며 올 7월 말부터 점차적으로 입국해 농가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농촌에 꼭 필요한 인력”이라며 “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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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신사2동, ‘어르신 기운쭉쭉 영양죽‘ 나눔행사
은평구 신사2동, ‘어르신 기운쭉쭉 영양죽‘ 나눔행사
[AANEWS] 은평구 신사2동은 지난 16일 ‘어르신 기운쭉쭉 영양죽’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급작스러운 질병으로 인해 홀로 식사가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 가구의 건강회복 지원을 위해 신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은평신협에서 함께 마련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사2동 은평신협에서 후원한 50만원과 250만원 상당의 전문영양죽 100박스를 저소득 어르신 가구에 전달했다.
은평신협은 매년 신사2동 저소득가구를 위한 후원뿐만 아니라 ‘나비채’ 신협강당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다.
문화체험을 하기 힘든 저소득 주민들을 위한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고 있다.
‘어르신 기운쭉쭉 영양죽’ 지원사업은 동주민센터 방문간호사와 복지플래너를 통해 지원대상 어르신 발굴 시 신속하게 지원하는 내용이다.
임춘재 신사2동장은 “몸이 아파 식사 준비가 어려워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저소득 어르신에게 기력 회복을 돕고자 영양죽을 준비했다”며 “영양죽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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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분기 김제시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21일 시청 2층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3년 2분기 김제시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
김제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제시장을 비롯한 협의회 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북한 대남위협 전망을 담은 안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김제.정읍 대대장으로부터 전시 상황 발생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주민이동 및 보호계획에 대한 설명을 통해 민·관·군·경이 유기적인 협력 관계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할 계기를 가졌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통합방위협의회를 내실있게 운영해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 안보의식을 강화하고 열과 성을 다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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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외국인 대상 생활쓰레기 배출요일제 집중홍보 나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생활쓰레기 배출요일제를 시행하면서 거주 중인 외국인들에게도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최근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거주자들의 무분별한 무단투기로 잦은 민원과 주민 간의 갈등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외국인 거주민들에게도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에 동참 할 수 있도록 4개국어로 번역된 홍보물을 제작 배포하고 김제시 가족센터, 외국인 고용기업, 외국인 인력사무소, 외국인 교회, 외국인 밀집지역 순회교육 등 외국인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김제시 청소자원과 관계자는 “ 외국인 거주민들에게도 지속적인 홍보와 소통을 통해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쓰레기 배출요일제는 지정된 요일 저녁 6시부터 밤 12시까지만 지정된 장소에 생활쓰레기를 분리배출해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고자 하는 제도이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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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안전 지킴이” 은평구 여성민방위대, 강화군 교동도 안보 견학
“안보·안전 지킴이” 은평구 여성민방위대, 강화군 교동도 안보 견학
[AANEWS] 은평구는 지난 19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여성민방위대 강화군 교동도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은평구 여성민방위대는 북한 황해도 연백군과 휴전선을 경계로 마주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도 일대를 찾아 안보 현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동도는 북에서 수영해서 탈북해 올 정도로 북한과 매우 가깝고 출입시 해병대 검문을 거쳐야하는 군사 지역에 속한다.
이날 안보 견학에는 여성민방위대원 38명과 민방위 담당 직원 1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전망대에서 북한 황해도 연백과 연안군 등을 둘러보며 다시 한번 안보에 대한 생각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전혜정 여성민방위 대장은 “북한 땅이 바로 보이는 분단 현장의 최전방에서 안보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튼튼한 안보 의식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견학을 계기로 한층 더 발전하는 여성민방위대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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