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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화목보일러 주택화재안전물품 설치
강진소방서 화목보일러 주택화재안전물품 설치
[AANEWS] 강진소방서는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 대상으로 화재안전물품을 설치하고 주택화재안전 서비스를 추진한다.
화목보일러는 주로 나무를 땔감으로 많이 사용하는데 땔감을 보일러 주변에 적재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화재 발생 시 규모가 순식간에 커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강진소방서는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화재안전물품을 설치한다.
화재안전물품으로는 간이스프링클러, 자동확산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로 구성되어있다.
설치를 희망한 65가구를 대상으로 6월과 7월 두 달에 걸쳐 설치를 진행 할 예정이다.
6월은 생활안전순찰대와 전문의용소방대원들이 화목보일러실에 주택화재안전물품을 설치하고 주택에 화재 위험은 없는지 주택화재안전 서비스를 실시했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 “화목보일러는 화재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사전 주의와 예방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주택화재안전물품 설치 사업으로 화재를 예방하고 화재 피해를 차단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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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의 전통 문화유산, 제2회 동두천아리랑제 개최
동두천의 전통 문화유산, 제2회 동두천아리랑제 개최
[AANEWS] 동두천아리랑보존회에서는 6.25 정전 70주년을 맞아 ‘제2회 동두천아리랑제’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6월 25일 오후 5시부터 동두천시민회관 공연장에서 펼쳐지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동두천아리랑보존회의 동두천어러리, 이담아리랑을 시작으로 왕십리아리랑보존회, 안성아리랑보존회 등 타 지역의 아리랑을 비롯해 변검, 무용, 인형극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제2회 동두천아리랑제는 동두천아리랑보존회가 주관하고 동두천시, 동두천시의회, 전국아리랑공연예술연합회, 국악신문, 동두천예총, 대한노인회동두천지회, 동두천농업협동조합이 후원한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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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6.25 전쟁 참전용사에 감사 전해
박강수 마포구청장, 6.25 전쟁 참전용사에 감사 전해
[AANEWS]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2일 지역 내 6.25 참전유공자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케이터틀 컨벤션A홀에서 열린 참전용사 위문행사를 찾았다.
마포구 보훈회관과 6.25 참전유공자회 마포구지회가 공동주최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마포구협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6. 25 참전유공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빛냈다.
군악대 연주로 막을 올린 행사는 6. 25 관련 영상 시청 감사패와 표창장 수여식으로 이어졌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가 참전유공자를 위해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 전달과 오찬도 진행됐다.
박강수 구청장은 축사에서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으로 오늘날의 자유와 번영이 가능했다” 며 “그 용기와 애국정신을 본받아 대한민국을 더욱더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어나갈 것이며 역사의 주인공인 참전유공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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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광주·전남 합동 일자리 박람회
29일부터 광주·전남 합동 일자리 박람회
[AANEWS] 전라남도는 오는 29일부터 2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인재를 찾는 광주·전남 우수기업과 유능한 구직자 만남의 장인 ‘제5회 광주·전남 합동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광주·전남 합동 일자리박람회’엔 광주·전남 우수 기업 55개 사가 참여해 인사담당자가 직접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하고 총무, 일반사무원, 전기부품 조립원 등 다양한 직종에서 23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가를 바라는 구직자는 전남일자리통합정보망 커뮤니티, 알림마당에서 참가기업 현황과 기업별 채용사항을 확인하고 전남일자리종합센터로 사전 참가신청을 하거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준비해 박람회에 참여하면 된다.
중소기업의 채용 정보 제공과 현장 면접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취업률 제고가 기대된다.
박람회에선 전남도와 광주시, 고용부에서 추진하는 청년⋅신중년 일자리정책과 각종 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외국인투자기업 채용설명회, 박람회 스템프투어 이벤트,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힐링상담테라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광주·전남 생생발전 사업으로 추진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전남도와 광주광역시,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광주전남지방병무청, 광주고용노동청, 한국전력공사 등이 참여해 인력난 해소 및 취업률 제고를 지원한다.
김선주 전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가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 취업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쟁력을 갖춘 구직자의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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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바우처 지원 신청하세요
에너지바우처 지원 신청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를 올해 12월 말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에너지 취약계층이 여름철 전기요금과 겨울철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액화석유가스, 연탄을 구입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중 본인이나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에너지바우처 지원금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1인 가구 14만 9천800원, 2인 가구 20만 5천700원, 3인 가구 29만 2천500원, 4인 이상 가구 37만 9천600원으로 세대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하절기인 올해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전기요금에서 자동 차감되며 동절기인 올해 10월 11일부터2024년 4월 30일까지는 전기, 도시가스 요금을 자동 차감받거나 국민행복카드로 등유·액화석유가스·연탄 구입비를 결제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수급 자격이 결정된 대상자에 한해 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었던 지난해와 달리 기초생활보장 급여 수급을 신청한 날 에너지바우처를 동시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가 개선됐다.
손명도 전남도 에너지신산업과장은 “대내외적 변수로 에너지 비용이 날로 증가해 취약계층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며 “한국에너지공단, 시군, 읍면동 주민센터와 함께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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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사회복무요원 취업역량 강화 교육 실시
안양시, 사회복무요원 취업역량 강화 교육 실시
[AANEWS] 안양시는 지난 21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안양시 소속 사회복무요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취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청년직업지도 전문 강사인 라이프디자인교육연구소의 현효선 대표를 초빙해 사회복무요원이 소집해제 후 사회진출에 도움이 될만한 MZ세대의 취업 경향 및 경력 디자인 역량강화기법 등 내용을 교육했다.
현 대표는 사회복무는 사회진출을 위한 경력임을 강조하면서 긍정적인 자기관리의 중요성 직업정보 탐색 방법 및 취업 트렌드 변화 이해 포트폴리오 완성을 위한 서류 및 면접의 이해 인공지능 면접 대응법 및 본인의 장단점 어필 기술 등에 대해 강의했다.
아울러 시는 이날 교육 진행에 앞서 모범 사회복무요원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시는 향후 안양의 청년세대인 사회복무요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청년직무컨설팅 참여기회 제공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실질적인 취업과 관련한 내용으로 사회복무요원들로부터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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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보육 정책·환경 변화 대응 정보 공유
전남도, 보육 정책·환경 변화 대응 정보 공유
[AANEWS] 전라남도는 22일 순천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보육정책 이해를 높이고 유보통합 등 변화하는 보육환경 대응을 위한 ‘2023 전라남도 어린이집 원장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태균 전남도의회 부의장, 노관규 순천시장과 전남 어린이집 원장 5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 행사로 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 육아종합지원 본부장이 ‘변화하는 보육환경과 유보통합’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정부 보육정책 이해를 높이고 사업 추진정보를 공유했다.
이어 ‘행복가득, 웃음가득, 아이들과 함께하는 전남보육’을 구호로 한 개회선언에 이어 본행사에선 보육 발전에 공로가 큰 어린이집 원장 31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또 전남 국립의과대학 유치 성명 발표와 퍼포먼스를 통해 아이들의 의료기본권과 교육권 보장을 정부에 강력 요구했다.
김영록 지사는 “어린이집에서 어려움이 많았던 조리원에 대한 인건비 지원 시간을 7월부터 2시간 30분에서 4시간으로 확대 지원하겠다”며 “원장들께서 조리원을 겸하는 현장의 업무부담을 덜고 보육공백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에는 국공립 202개소를 포함한 957개소의 어린이집이 운영 중이며 9천985명의 보육 교직원이 3만 3천600명의 영유아에게 보육서비스를 하고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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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6회 거창단오제 개최
2023년 제16회 거창단오제 개최
[AANEWS] 거창군은 거창문화원이 22일 수릿날, 단오를 맞아 제16회 거창단오제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거창단오제와 함께 제18회 전국한시백일장대회와 향토여류작가 작품전도 진행했으며 향토여류작가전은 16일부터 시작돼 7일간 지역여성 작가들의 특색 있는 작품 46점을 감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수리취떡 등 단오 전통음식 시식행사와 함께 단오선 만들기, 창포물 머리 감기 등 전통문화 체험부스를 준비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오후 1시부터 거창문화원 울림소리 풍물패, 남도민요, 경기민요 공연과 씨름협회의 씨름 퍼포먼스, 해금과 통영 오광대의 초청공연 등 다양한 전통공연이 이어져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시백일장에는 전국에서 200여명의 시객들이 ‘찬거창문화원발전’이란 시제로 한시 짓기 경쟁을 펼쳤고 입상자 시상 발표를 끝으로 이날 행사는 마무리됐다.
안철우 거창문화원장은 “잊혀가는 전통문화와 민속놀이를 계승·발전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문화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거창단오제를 통해 우리 고유 미풍양속을 기억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6회째를 맞이한 거창단오제는 거창군의 번영과 안녕을 염원하는 단오기원제와 주민들이 참여하는 체험행사, 공연에 중점을 두고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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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구미에서 300만 도민과 체육인이 화합한다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부서장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2024년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기본계획 전달회의를 열었다.
내년 구미에서 개최되는‘2024년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앞서 화합·희망·경제·문화·홍보체전을 지향하는 대회 목표를 공유하고 분야별 분장된 업무 및 협조사항을 전달했으며 향후 분야별 주요업무를 중심으로 편성된 46개 반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로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해 체전 준비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회의는 체육진흥과장의 PPT 발표, 질의응답, 시장의 당부순으로 진행됐으며 추후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등 분야별 협조 체계를 구축해 도민체전 성공 개최는 물론 2025년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로 연계 발전 가능하도록 노하우를 활용할 전망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2024년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잘 준비해 300만 도민과 체육인들이 화합하는 축제가 되었으면 한다"며“연이은 대회 성공개최를 통해, '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글로벌 스포츠도시 구미'의 도시 브랜드가치를 향상시켜 새희망 구미시대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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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또 국비…구미시, 국비 3180억원 확보에 올인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주요 국비사업 담당 국장, 과장, 팀장 등 80여명이 참석해 국비 확보 총력 대응을 위한‘2024년 국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실국별 주요 전략사업 추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총 112건의 사업에 대한 중앙부처 반영 현황 및 문제점, 그에 따른 대응논리를 점검하고 정부예산안 편성 일정에 따른 세부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앞서 국회의원·도의원과 함께 국비확보 간담회를 개최해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혁신과 역량을 결집했으며 국비 확보 총력 대응을 위한 전략 보고회를 3차례 개최했고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해 국비 활동을 전개해 왔다.
시는 미반영 되었거나 감액 반영된 사업들도 향후 예산심의 과정에서 사업논리를 보완하고 지역 정치권과의 공조체계를 통해 정부 예산안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신속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내년도 주요사업으로는 연구개발 분야는 이차전지 육성 거점센터 구축 지원사업 방산항공우주용 탄소소재·부품 랩 팩토리 구축사업 근로자 위해 예방 XR메타버스 안전산단 구축사업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 서비스로봇용 전자융합부품 Agile 제조실증 기반 구축 하이테크 롤 첨단화 지원 기반 구축사업 등이며 사회간접자본 분야는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 시민운동장 외 2개소 개보수 구미~군위간 고속도로 김천JC~낙동JC 중부내륙고속도로 확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김천∼구미 간 국도59호선 개량 구미~군위IC 간 국도67호선 개량 등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지자체의 대규모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필수적이다”며“기재부 예산 심의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기 전까지 사업의 타당성 및 당위성에 대한 논리를 추가 개발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25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서도 사업 기획과 발굴에 선제적으로 돌입했으며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따른 정부 정책과제를 면밀히 분석해 정부 예산편성 시기와 연동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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