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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중앙도서관에 ‘어린 왕자와 보아뱀’이 나타났어요
용인중앙도서관에 ‘어린 왕자와 보아뱀’이 나타났어요
[AANEWS] 용인특례시는 용인중앙도서관 1층 전시공간에서 지역주민인 한지영 인형공예 작가가 ‘도서관에서 만난 어린왕자’를 주제로 이달 말까지 개인전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소설 ‘어린왕자’의 주요 등장인물인 어린왕자와 비행사, 양, 보아뱀, 사막여우, 임금 등 8점을 작가만의 감수성을 담은 인형 작품으로 선보인다.
한 작가는 “디지털 사회 속에서 동화와 인형이 주는 정서적 안정감이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중요하다”며 “코로나19 이후 전시 활동이 위축됐지만 용인중앙도서관에서 좋은 기회를 제공해준 덕분에 많은 시민에게 작품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비록 작은 공간이지만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곳인 만큼 지역 작가들이 다채로운 예술작품을 전시하도록 문을 활짝 열어놓고 있다”며 “도서관이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 작가는 유치원 교사로 재직하면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동화의 가능성에 눈을 뜨고 인형을 통한 입체적인 스토리텔링의 매력에 빠져 중앙대 예술대학원에 진학, 전통공예 과정을 수료했다.
앞으로 어린이들의 손때가 묻은 애착 인형을 수선하고 마음속 이야기를 들어주는 인형병원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남겼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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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산전·산후우울‘맘맘토닥’상담 서비스 운영
용인특례시, 산전·산후우울‘맘맘토닥’상담 서비스 운영
[AANEWS] 용인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산전·산후 우울증을 겪는 여성들을 위한 상담이 한창이다.
상담은 온·오프라인에서 이뤄진다.
산전·산후 우울증은 각각 임신기 여성의 70%, 출산 후 여성의 10~20%가 겪는 비교적 흔한 질환이지만, 적절한 시기에 도움을 받지 못하면 증상이 악화된다.
용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자리카페에서는 임신부와 산후 2년 이내의 여성과 배우자,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 서비스 ‘맘맘토닥’을 진행중이다.
카페에서는 스트레스 측정, 산전·산후 우울 선별 검사와 함께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뤄진다.
지친 일상에 쉼을 주고 싶거나 자신의 마음이 괜찮은지 점검받고 싶다면 마음자리카페으로 전화하면 상담과 관련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용인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나 맘맘토닥 QR코드를 통해 접속해 무료 우울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 후 고위험군으로 분류되거나 본인이 원할 경우에는 정신건강전문요원과 상담도 가능하다.
방문 상담이 어렵다면 온라인 화상 상담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임신부와 산모의 산전·산후 우울증은 조기 발견과 함께 상담 치유가 필요하다“며 ”시가 적극 나서 정신건강전문가와의 상담을 주선하는 등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데 도움을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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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뇌건강-비만방지’보약.초등학교에 건강계단 조성
어린이‘뇌건강-비만방지’보약.초등학교에 건강계단 조성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가 관내 솔개초, 수지초에 건강계단을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건강계단은 어린이들의 활발한 신체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건강 관련 문구 및 계단 오르내리기를 독려하는 메시지를 담은 스티커를 붙인다.
수지구보건소는 2013년 보건소 청사를 시작으로 지난해 수지·죽전·상현·성복 등 관내 4개 도서관에 건강계단을 조성한 바 있다.
수지구보건소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건강계단을 초등학교로 확대 조성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 누구나 손쉽게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흥구보건소에서도 하반기 관내 중·고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선정 절차를 통해 2개교를 선정해 건강계단을 조성할 예정이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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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전통시장 청년 먹거리 특화점포에 최대 850만원 지원
용인특례시, 전통시장 청년 먹거리 특화점포에 최대 850만원 지원
[AANEWS] 용인특례시가 다음 달 17일까지 ‘전통시장 청년 먹거리 특화점포 육성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기준 용인중앙시장에서 영업 중인 만 39세 이하 청년상인 또는 예비 청년상인 점포다.
단, ’2023년 용인시 재도약 환경개선 지원사업‘ 선정자 등 올해 시 나 타 지자체의 유사 사업 지원을 받은 경우엔 지원하지 않는다.
사업은 음식 독창성, 품평 심사 등 평가를 통해 최종 5곳을 선정, 최대 850만원을 지원한다.
전문 컨설턴트가 상담과 현장 방문 지도도 진행한다.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생산성본부 소상공인성장센터로 우편 신청하면 된다.
사업 관련 세부 내용은 시 홈페이지 또는 한국생산성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한국생산성본부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청년 상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상인에 대한 지원 제도를 마련했다”며 “용인중앙시장의 먹거리 문화를 다양화하고 젊음의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 인재들이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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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미취업 여성 1인당 최대 150만원 구직활동 지원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적극적인 구직의사가 있는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재취업 등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고자 취·창업에 필요한 구직활동 비용으로 1인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자 총 144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2019년 ~ 2022년 ‘경력단절여성등 구직활동 지원사업’ 기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2022년 참여자의 경우 취업 등의 사유로 2022년 5월까지 사업을 중단한 자에 한한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공고일 전 3개월 평균 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에 해당하는 만 40세 이상 만 59세 이하 미취업 여성이어야 한다.
구직활동지원금은 8월부터 월 50만원씩 3개월간 최대 150만원이 지원되며 자격증 및 시험 준비, 면접 활동, 창업 준비 등 구직활동과 관련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지원금 수급 중 취·창업에 성공해 3개월간 근속한 경우 5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활동지원금은 온라인에서 포인트로 사용 가능하고 오프라인은 사업 전용 체크카드 사용 후 환급받을 수 있다.
오는 7월 21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에 접속해 온라인으로만 신청 가능하며 구체적 지원요건 및 방법은 강릉시 홈페이지, 강릉새일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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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서천레스피아, 악취운영관리 평가‘최우수’기관 선정
용인특례시 서천레스피아, 악취운영관리 평가‘최우수’기관 선정
[AANEWS]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서천동 서천레스피아가 한국환경공단 주관 ‘2022년 악취기술진단 완료 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은 매년 공단의 악취기술 진단을 완료한 공공환경시설 167곳을 4개 그룹으로 나눠 실질적 악취 저감 개선, 사후관리 및 현장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서천레스피아는 ‘하수 1만톤/일 미만’ 그룹에 속하는 73개 시설 중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천레스피아는 유지관리계획 및 기술진단 운영관리현황 연구개발 및 서비스 문제점 해결 방안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환경부의 ‘생태수로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35억원을 투입해 악취 저감 시스템을 갖춘 생태수로를 조성하고 있는 점이 큰 호평을 받았다.
생태수로가 조성되면 도심 내에서 발생하는 비점오염물질을 저감, 방류하천 수질과 악취 개선에 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주민들에게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시상식은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 DMC 타워에서 개최됐다.
시는 이날 우수시설 현판과 상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공공하수처리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악취 발생을 저감하고 수질오염을 방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특례시는 ‘2020년 악취기술진단시설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수지레스피아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고 ‘2021년 악취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 에서는 포곡읍 용인레스피아 가축분뇨처리시설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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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쌀로 만든 ‘단오떡’ 맛보고 풍성한 단오 행사 즐기세요
강릉쌀로 만든 ‘단오떡’ 맛보고 풍성한 단오 행사 즐기세요
[AANEWS] 한국여성농업인강릉시연합회는 22일 오전 11시 남대천 단오행사장에서 단오맞이 ‘강릉쌀 단오떡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김종욱 강릉부시장을 비롯한 여성 농업인 시임원 및 읍면동 임원 30여명이 천년의 축제 강릉단오제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강릉쌀 ‘햇쌀가득’ 200kg으로 만든 단오 수리떡을 나누어 준다.
나눔 행사를 통해 강릉쌀 대표 브랜드인 ‘햇쌀가득’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강릉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추진해 소비자 만족도 제고와 강릉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
여성농업인 강릉시연합회 회원들은 강릉의 전통 가득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봄부터 쑥을 뜯어 삶고 말리는 등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우수희 시연합회장은 “이번 시식 행사를 통해 지역농산물에 대한 우수성을 홍보해 강릉농업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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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상습 고액체납자 대상 강도 높은 징수 활동 펼쳐
용인특례시, 상습 고액체납자 대상 강도 높은 징수 활동 펼쳐
[AANEWS] 용인특례시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세금 납부를 회피한 13명의 고액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색을 진행하고 동산을 압류했다고 22일 밝혔다.
세무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현금 700만원과 명품 가방 9점을 압류하고 체납 세금 2600만원을 현장에서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적발된 체납자 가운데 지방세 1100만원을 체납 중인 A씨는 등록된 주소지가 아닌 배우자 소유의 주택에 거주하고 있었다.
조사단은 A씨가 거주 중인 주택을 방문해 압류된 차량의 견인 조치를 안내했고 결국 A씨는 현장에서 체납된 세금 전액을 납부했다.
이 밖에도 장기간 세금을 회피한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도 실거주지를 파악해 강도 높은 조사와 추적을 진행해 체납액을 징수했다.
시는 현장 조사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이나 체납처분 유예로 회생의 기회를 부여하고 복지 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부서를 연결해 주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세금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금을 회피하는 상습체납자에 대해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진행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45명의 상습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을 진행해 귀금속, 명품 등 9점을 압류하고 현장에서 1억 3000만원을 징수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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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용인특례시, 상위단계 인증 위한 정책 완성도 높인다
아동친화도시 용인특례시, 상위단계 인증 위한 정책 완성도 높인다
[AANEWS]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가족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도시 용인특례시가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
용인특례시는 21일 시청 비전홀에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조성전략 수립 및 아동영향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유엔아동권리협약 준수와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지난 2020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후 매년 아동을 위한 정책과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절차로 지난 3월 ‘아동친화도시 4개년 조성전략 수립 및 아동영향평가’ 연구용역을 진행했다.
보고회에서는 아동친화도시 구성요소를 진단한 결과와 아동친화도시 변화모형 및 중점적으로 진행해야 할 사안이 발표됐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평가한 결과 ‘아동권리 전담조직 내 전담 인력 확대’와 ‘미취학 영·유아 아동 의견 수렴’의 필요성이 제시돼 중점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최종보고회에서 보고된 연구 결과와 정책 의견을 바탕으로 ‘4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024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신규인증을 받은 도시를 대상으로 4년의 인증기간 동안 아동을 위한 환경 변화 아동권리 홍보 및 교육 아동친화적 법체계 아동의 참여체계 등 10가지 구성요소 이행실적을 평가해 상위단계 인증을 결정한다.
지난 2021년 아동친화도시추진단을 운영하고 아동권리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지난해에는 ‘아동친화도 조사 및 시민참여조사 연구용역’을 진행해 전략사업 이행 여부 점검을 통한 아동친화도시 위상에 걸맞은 정책 완성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용인특례시는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한 아동정책을 매년 수립하고 실천해 아동을 비롯한 시민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연구용역과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정책을 수립해 내년에는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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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데이터 위크’ 개최
부산시, ‘부산 데이터 위크’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이틀간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부산테크노파크 주관으로 ‘부산 데이터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데이터 위크’는 급변하는 디지털 산업 여건 속에서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해 지역 데이터 산업 활성화와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 데이터 위크’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올해는 ‘데이터 기반 디지털 전환으로 혁신성장’을 주제로 열린다.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외 최고 현장 전문가와 석학들이 참가해 데이터 산업의 최신 흐름을 공유하고 데이터 기반 디지털 문명시대에 초거대 인공지능에 맞서는 디지털 인류 생존전략을 진단하고 전망한다.
주요 참가자는 하대웅 토스 총괄제품책임자, 미래의 금융서비스를 선도하는 금융기술 산업의 최고 권위자 석창규 웹케시 그룹 회장, 포노 사피엔스라는 신조어를 낳은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 사물인터넷과 데이터공학 분야 석학 김대영 카이스트 교수, 미국 퍼듀대학교 디자인 기술 실험실의 설립자 김동진 교수 등이다.
이번 행사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1일 차에는 하대웅 토스 총괄제품책임자가 ‘디지털 전환과 함께하는 고객 경험’이라는 주제로 제1 기조 발제에 나서고 석창규 웹케시 그룹 회장이 ‘비즈니스 데이터 기반의 기업 간 거래 금융기술’이라는 주제로 제2 기조 발제를 한다.
그리고 ‘부산이 나아가야 할 디지털 전환의 발전 방향’과 빅데이터와 초거대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전환‘이라는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두 개의 분과가 열린다.
2일 차에는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가 ‘챗지피티가 바꾸는 디지털 문명시대 생존전략’을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한다.
그리고 ‘데이터와 디지털 전환의 현재와 미래’와 ‘빅데이터 인재 육성을 통한 디지털 전환 전략’을 주제로 두 개의 분과에서 열띤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두 개의 특별 분과를 통해 현업 관계자와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생한 정보를 제공한다.
기업관계자는 지역 기업들의 빅데이터 활용 성공 이야기를 나누는 ‘사례로 보는 빅데이터 활용 전략’을 통해 경영과 품질개선의 우수사례를 접할 수 있다.
일반 참가자는 워크숍 형식의 ‘챗지피티와 플러그인으로 생산성 120% 높이기’를 통해 챗지피티 전문가로 가는 이정표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그동안 디지털 혁신과 전환을 통해 ‘세계 스마트도시 지수 평가’에서 서울을 제치고 국내 최고 기록을 세우는 등 부산이 디지털전환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과 결과물들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이번 ‘부산 데이터 위크’가 지역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 데이터 위크는 데이터 산업 및 디지털 전환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데이터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부산 데이터 위크’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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