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진군, IBK 기업은행과 함께하는‘참 좋은 사랑의 밥차’매화면에서 출발
울진군, IBK 기업은행과 함께하는‘참 좋은 사랑의 밥차’매화면에서 출발
[AANEWS] 울진군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매화면 어울진공원에서‘참 좋은 사랑의 밥차’행사를 진행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이 후원하고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에서 지원하며 매월 지역사회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34명의 자원봉사자가 이른 아침부터 급식을 준비하고 매화면 갈면리, 기양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
울진군은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자원봉사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무료 급식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재능 나눔, 문화공연 등 생활편의 서비스를 함께 지원한다.
특히 2023년에는 예년과 달리 권역별로‘사랑의 밥차’를 운영해 더욱 많은 주민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태윤 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감사하고 나눔의 의미를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참 좋은 사랑의 밥차 사업이 어르신들의 식사 자리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인근 마을 간의 소통의 장도 됐다”며“앞으로 이루어질 권역별 운영이 울진군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6
-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행렬 이어져
고향사랑기부제 고액기부행렬 이어져
[AANEWS] 전주 발전을 응원하는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시는 26일 안순현 ㈜렉스젠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렉스젠은 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 관련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이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을 개발한 강소기업이다.
이 자리에서 안 대표는 “학창 시절을 전주에서 보내 언제나 마음에 전주가 있었고 역사와 전통이 흐르는 전주가 소중한 가치를 보존·계승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전주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이 있으면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고향사랑기부제는 현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금을 납부하면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 16.5%의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기부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모인 기금은 주민의 복리를 증진할 수 있는 사업에 쓰이게 되며 참여는 온라인 ‘고향사랑 e음 시스템’을 이용하거나, NH농협은행을 방문해 기탁서를 작성한 후 기부하면 된다.
올해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전주 발전을 응원하는 익명의 기부자와 남원시 소상공인연합회 등 각계각층에서 전주를 응원하는 통 큰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전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
전주시, 학생들에게 평화통일의 중요성 알려
전주시, 학생들에게 평화통일의 중요성 알려
[AANEWS] 전주시는 26일 반월초등학교에서 ‘2023년 찾아가는 평화통일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2017년 ‘평화통일교육 지원 조례’를 제정한 이후 2018년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학교와 주민센터 등을 방문해 평화통일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5월 첫 교육을 시작으로 전주지역 초·중·고등학교를 찾아 28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일의 필요성을 알리고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교육에는 신유정 전주시의회 의원이 특별강사로 나서 학생들에게 평화통일의 중요성과 올바른 통일관에 대한 열성적인 강연을 펼쳤다.
신유정 의원은 “학생들에게 우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매우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예정된 평화통일교육을 통해서 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소망이 커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임숙희 전주시 자치행정과장은 “찾아가는 평화통일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미래세대의 올바른 통일관이 정립되고 통일에 대한 의지와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통일역량이 높아져 한반도 통일의 밑거름이 되길 소원한다”고 말했다.
2023-06-26
-
울진군, 행복마을 이웃 주민과 함께하는‘2023 희망프로젝트 행복마을 사랑 배달 재능 나눔’활동
울진군, 행복마을 이웃 주민과 함께하는‘2023 희망프로젝트 행복마을 사랑 배달 재능 나눔’활동
[AANEWS] 울진군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매화면 어울진공원에서 갈면리 및 기양리 마을주민 150명을 대상으로‘2023 희망프로젝트 행복마을 사랑 배달 재능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4일 사전봉사활동으로 시작된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자 2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비상 상비 약품으로 구성된 안녕 키트 제작, 이동 세탁, 태양광벽부등 설치, 손 마사지, 문화공연 등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 지원으로 식사 제공과 더불어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희망프로젝트 행복마을 사랑 배달 사업은 기초생활 및 문화 혜택 등 서비스 접근성이 취약한 관내 농·어촌 마을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태윤 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자원봉사자들의 재능 나눔 실천으로 주민분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하는 활동이 됐다”며“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다니며 더 많은 주민들과 소통하고 안부를 확인할 수 있는 활동을 기획하겠다”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희망프로젝트 행복마을 사랑 배달 사업에서 자원봉사자의 재능 나눔을 통해 마을주민들에게 안전한 환경과 문화 혜택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진행될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 참여형 봉사 문화가 울진군에 더욱더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6
-
울진 남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강사 간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 개최
울진 남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강사 간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 개최
[AANEWS] 울진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남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2일 남부아카데미 강사를 대상으로 강사 간담회 및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강사 간담회 및 교육은 경상북도 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와 연계해 성폭력 예방 교육을 주제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수업, 활동을 진행하는 강사로서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됐다.
이후, 연이어 진행된 간담회는 방과후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실무자와 강사의 소통을 통한 참여 청소년의 수업 태도와 지도 시 유의점을 공유하는 등 여러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장명옥 사회복지과장은“이번 강사 간담회 및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과 수업,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 상황에 대해 즉시 대처해주시길 바라며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 교육복지 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연계형 교육복지안전망사업 펼쳐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 교육복지 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연계형 교육복지안전망사업 펼쳐
[AANEWS]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23일 아산가족센터와 연계해 중도입국 및 다문화 가정 학생을 대상으로 ‘행복성장 다독다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복성장 다독다독’은 외국인 주민이 집중 거주하고 있는 신창, 둔포 지역의 학생들이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연계형 교육복지안전망사업이다.
지역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아산가족센터를 연계하고 ‘우리 함께 그리는 신창그로잉’, ‘우리 함께 가꾸는 둔포정원’ 두 개의 테마로 운영한다.
‘신창그로잉’, ‘둔포정원’ 각각의 테마 속에는 학년과 대상의 특성에 맞춰 통합적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자 한국생활 정착지원 맞춤형 문화체험 가족과 함께하는 한국문화체험 진로탐색 및 대학탐방 사회성 발달 및 심리정서지원을 위한 집단상담 등 세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교육복지 사각지대 조기발굴 및 지원으로 잠재적 사회문제를 예방하고 궁극적으로는 학생의 행복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6
-
신안군, 영농폐기물 보관의 새로운 기준 제시
신안군, 영농폐기물 보관의 새로운 기준 제시
[AANEWS] 신안군이 혁신적인 디자인과 지속 가능한 재료를 사용해 새로운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리는 경관블럭과 친환경 대나무로 구성되어 농촌환경 개선과 자원의 순환이용 활성화는 물론, 유지관리 예산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6일 신안군에 따르면 경관블럭과 대나무를 이용해 길이 12미터, 폭 5미터의 ‘농부의 품격’ 공동집하장을 자은면에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 집하장은 벽체 재질로 콘크리트 옹벽 또는 철을 사용해 재활용이 어렵고 부식에 의한 도색 등 유지관리 비용이 적잖게 요구돼왔다.
이에 따라 신안군은 지난 2020년부터 통나무 등 친환경 재료를 사용해 오던 중, 내구성과 시간이 지남에 따라 퇴색되는 미비점을 개선해 농부의 품격을 조성했다.
‘농부의 품격’은 국민들을 위한 먹거리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농민에 대한 감사와 영농폐기물 적정 관리를 강조하기 위해 네이밍했다.
신안군은 영농폐기물 수거활성화로 지난 2018년과 2022년,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최근에는 ‘폐농약류 무상처리 사업’을 자체사업으로 시행하는 등 환경보호와 주민 공감 서비스에 전력을 다하는 중이다.
박우량 군수는 “작은 시설물 하나에도 디자인과 친환경적인 요소를 가미하고 지속가능성을 생각하는 신안군의 노력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사업비가 물가상승 등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수년간 동결돼 있어 예산 증액과 재원비율 조정 등 영농폐기물 수거기반 확충을 위한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2023-06-26
-
신안군 ‘섬 수국축제’ 2만여명 다녀가
신안군 ‘섬 수국축제’ 2만여명 다녀가
[AANEWS] 신안군은 수국의섬 도초도 수국정원과 환상의 정원 일원에서 열린 ‘섬 수국축제’에 2만여명 다녀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6월 16일부터 25일까지 ‘배로 가는 1004만 송이 수국축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수국센터를 개관해 방문객에게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1층 전시실에 수국을 주제로 한 유명 작가의 작품도 전시했다.
도초도는 목포에서 54.5㎞ 떨어진 섬으로 선박을 이용하는 불편한 교통 여건에도 불구하고 2만여명이 수국을 즐겼다.
수국축제장에는 마이크로필라, 산수국, 목수국 등 100여 종의 1004만 송이 수국이 피어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수국의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특히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활발하게 교류하며 꽃을 감상하고 즐기는 모습이 큰 인상을 줬다.
축제는 마무리 됐지만 수국은 7월 중순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오는 9월에는 가을 목수국과 팜파스그라스를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김경한 추진위원장은 “섬 수국축제는 꽃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축제 기간 동안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섬 가을 수국축제에서도 뵐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년 한국관광공사 강소형잠재관광지 육성사업에 공모 선정된 ‘도초 환상의 정원’과 영화 ‘자산어보’ 촬영지로 유명한 도초도에서 열린 이번 섬 수국축제는 신안군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2023년 찾아가고 싶은 여름 섬’으로 선정되어 이번 여름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방문하게 될 대표 관광지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2023-06-26
-
여수시, 전통시장 화장실 ‘쾌적한 환경조성’ 시설점검
여수시, 전통시장 화장실 ‘쾌적한 환경조성’ 시설점검
[AANEWS] 여수시가 전통시장 내 화장실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시설점검을 추진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불특정 다수의 이용으로 위생 및 시설관리에 취약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공용화장실의 시설점검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상인과 이용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겠다는 방침이다.
시는 시설 점검반을 편성, 오는 30일까지 수산물특화시장을 비롯한 중앙선어시장, 진남상가 등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13개소에 대해 점검을 추진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출입문·마감재 등 시설물 변기·수도·하수 등 설비상태 비상안심벨·입출구 CCTV 작동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소모품 교체 및 소규모 보수 등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업체를 통해 신속히 정비토록 하며 화장실 전체 보수가 필요한 경우에는 많은 예산이 수반됨에 따라 내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내 공용화장실 환경개선을 통해 노후 이미지를 개선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제공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이용객들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깨끗한 화장실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2023-06-26
-
여수시, ‘2023년도 상반기 시민감사관 간담회’ 열어
여수시, ‘2023년도 상반기 시민감사관 간담회’ 열어
[AANEWS] 여수시가 26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상반기 여수시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민참여에 의한 행정감시체계를 강화했다.
‘시민 감사관’은 시민사회단체·전문가·읍면동 주민 등 총 37명으로 구성돼 공무원들의 위법·부당한 행정사항, 시민 불편사항 등을 제보하고 개선하는 등 시정발전을 위한 제안 임무를 수행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상반기 시민감사관 건의사항에 대한 소관부서 검토내용이 공유됐으며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다소 위축되어 있던 시민감사관 제도 활성화를 위한 자유로운 제안과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이들은 읍면동 현장감사와 시민불편·고질민원 현장, 도로·건축물 등 대규모 건설현장 민·관합동 기동감찰 등에 참여하게 되며 시는 시민감사관 활성화를 위해 감사관의 제보 및 건의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날 정기명 여수시장은 “민선8기 여수시정의 가장 근간이 되는 기조는 ‘소통과 화합’으로 시민감사관 여러분께서는 현장에서 소통의 열린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대표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개선 의견과 제안 등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