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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농어촌융복합휴양밸리 사업’ 주민설명회 열어
장흥군, ‘농어촌융복합휴양밸리 사업’ 주민설명회 열어
[AANEWS] 장흥군은 26일 관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장흥 농어촌융복합휴양밸리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농어촌융복합휴양밸리 조성사업은 농산물 생산량이 저조한 삼산간척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대규모 지역개발 사업이다.
관산읍 삼산리, 신동리 일원 244ha 부지에 민자유치를 통해 생산·가공·저장·유통시설단지 153ha, 농어촌관광휴양단지 91ha를 조성한다.
이곳에는 스마트팜 집적화단지, 유통단지, 그린에너지단지, 블루밍필드, 스마트 수산단지 등 생산·가공·저장·유통시설단지와 콘도미니엄, 스포츠센터, 농어업 전시·체험관 및 판매장 등 농어촌관광휴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흥군은 지난해 7월 SK에코플랜트외 4개 민간투자법인과 ‘블루에너지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와 사업계획 및 추진 절차에 대한 협의를 거쳐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시행 중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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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건강한 미래숲 조성을 위한 어린나무가꾸기사업 추진
순창군, 건강한 미래숲 조성을 위한 어린나무가꾸기사업 추진
[AANEWS] 순창군은 조림목을 건강하고 우량하게 육성하기 위해 관내 조림 50ha 대상으로 1억 9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어린나무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
어린나무가꾸기사업은 숲가꾸기사업 중 하나로 조림목의 생육이 저하되는 단계인 5~15년이 경과한 임지에서 조림목의 성장에 방해되는 경쟁목을 제거해 적절한 생육공간 확보가 필요한 인공조림지 50ha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숲의 생태환경을 순환시켜 건강한 숲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이를 통해 대기 정화, 수질정화, 산림재해 예방 등 산림의 공익기능도 향상할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정식 산림공원과장은 “조림목을 잘 가꾸어 군민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림을 제공하고 산림을 경제적, 환경적 자연으로 육성해 공익적 기능을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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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성료
합천군,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성료
[AANEWS] 합천군은 6월 16일부터 26일까지 군민체육공원에서 개최된 ‘2023 웰니스 힐링명품도시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1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와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과 합천군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대학교 46개 팀 1400여명의 여자축구 선수들이 참가해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토너먼트 형식의 본선을 통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가장 먼저 우승의 기쁨을 맛본 팀은 경북 상대초등학교다.
상대초등학교는 21일에 열린 초등부 결승전에서 충북 남산초등학교를 7:0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25일 열린 대학부 결승전에서는 울산 울산과학대학교와 대전 대덕대학교가 치열한 접전 끝에 2:2 무승부로 마친 후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울산과학대학교가 승리하며 대학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마지막날 열린 중·고등부 결승전에서는 충북 예성여자중학교가 전남 광영중학교를 5:0으로 전남 광양여고가 경북 포항여자전자고등학교를 2:1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 이후 열린 시상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 장문철 합천유통대표, 한신희 합천군축구협회장 등 대회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 마지막을 빛냈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로 경기에 지장이 있다는 평가에 합천군과 주최측은 경기시작 시간을 한시간 미루고 경기전 스프링클러를 이용해 뜨거운 그라운드를 식히는 등 빠른 조치를 통해 방문한 학부모들의 호평을 받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한 선수단에 경의를 표한다”며 “대회 기간 합천을 찾아주신 학부모님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한국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자축구 최고 권위의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는 올해 대회가 합천군과 맺은 5년 계약의 첫 번째 해로 2027년까지 매해 합천에서 열리게 된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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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경기장 부지개발·복합 스포츠타운 조성 ‘탄력’
종합경기장 부지개발·복합 스포츠타운 조성 ‘탄력’
[AANEWS] 전주시가 육상경기장·야구장 건립에 본격 착수하면서 기존 전주종합경기장 부지개발에도 가속도가 붙게 됐다.
동시에 전주월드컵경기장 인근에는 기존 축구장에 이어 육상경기장, 야구장, 실내체육관 등이 속속 들어설 예정이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복합 스포츠타운으로 거듭나게 됐다.
시는 전주종합경기장 부지개발과 복합 스포츠타운 조성을 통해 이들 두 곳이 ‘강한 경제’ 전주의 심장부이자, 전주가 100만 광역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체시설 건립으로 종합경기장 부지개발 ‘속도’ 전주 육상경기장·야구장 건립사업은 기존 전주종합경기장의 노후화된 육상경기장과 야구장을 전주월드컵경기장 일대로 옮겨 짓는 사업이다.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전주종합경기장 부지를 대규모 컨벤션과 호텔, 쇼핑시설 등을 두루 갖춘 글로벌 마이스 복합단지로 개발하려는 전주시의 계획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
이는 대체시설 건립이 전주종합경기장 부지개발을 위한 선결 조건이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는 지난 2005년 기존 체육시설의 철거시기에 맞춰 대체 시설을 건립하는 것을 조건으로 도 소유 체육시설인 종합경기장과 실내체육관을 무상으로 양도받았다.
육상경기장과 야구장 건립이 첫 삽을 뜨면서 전주종합경기장 부지 활용에도 숨통이 트인 만큼, 전주의 심장부인 이곳이 관광과 숙박, 유통, 문화, 예술, 콘텐츠 등을 아우르는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할 거점으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나아가, 시는 종합경기장 부지개발을 통해 관련 산업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내수 확대 및 고용 창출을 이끌고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겠다는 구상이다.
월드컵경기장 일대 복합 스포츠타운 완성도 ‘UP’ 육상경기장 야구장 건립에 착수하면서 전주월드컵경기장 일대를 시민들이 언제든지 수준 높은 스포츠경기를 관람하고 생활체육과 레저스포츠도 즐길 수 있는 복합 스포츠타운으로 만들겠다는 전주시의 계획도 점차 실현되고 있다.
이미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프로축구 K-리그 전북현대FC모터스의 홈경기가 일년 내내 펼쳐지고 있다.
여기에 1종 육상경기장과 야구장이 들어서면 크고 작은 각종 경기가 열리게 돼 시민들의 스포츠를 직접 즐기거나 관람할 수 있다.
전주월드컵경기장 일대에는 또 실내체육관도 신축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프로농구 KCC이지스농구단의 수준 높은 경기를 쾌적한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게 된다.
또, 다양한 실내스포츠 경기도 열리게 된다.
이와 함께 전주월드컵광장에는 오는 2025년에 개최 예정인 드론축구 월드컵의 개최 장소이자, 지역 드론산업 발전의 거점공간이 될 ‘전주 드론스포츠복합센터’도 건립될 예정이다.
한 마디로 전주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는 축구와 농구, 육상, 야구 등 기존 스포츠경기장은 물론, 시민들을 위한 생활체육공간과 드론축구를 위시한 레저스포츠공간이 집적화되는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기존 야구장이 철거됐고 새로운 육상경기장과 야구장 건립에 착수하면서 새로운 창조를 위한 전주의 대변혁이 시작됐다”며 “전주를 밤에도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고 사람이 모이는 환하고 밝은 도시, 일상에서 쉽게 체육활동이 가능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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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2023년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인증제 추진
남양주소방서 2023년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인증제 추진
[AANEWS] 남양주소방서는 8월 31일까지 2023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 신청을 접수한다고 전했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란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1조 3항에 의거해 최근 3년간 화재 발생 사실이 없고 피난 및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위반 사실이 없어야 하며 종업원의 소방교육 또는 소방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그 기록을 보관하고 있어야 한다.
다중이용 업소 영업주의 신청을 받아 본부의 심의를 거쳐 우수업소로 선정되면 인증 표지가 부여되며 2년 동안 다중이용업주 및 종업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 및 소방특별조사가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인증제 신청은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첨부해 소방서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남양주소방서 관계자는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를 통해 자율적인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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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양주시장, 2023년 민원담당 공무원과 소통 간담회 실시
강수현 양주시장, 2023년 민원담당 공무원과 소통 간담회 실시
[AANEWS] 강수현 양주시장은 지난 2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15명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민원 최일선에서 대민업무에 전념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민원 응대 과정에서의 다양한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 부서별 민원현안과 민원 갈등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며 적극적인 민원 서비스 향상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 시장은 민원담당 직원들의 고충에 깊이 공감을 표하며 오랜 공직생활에서 터득한 민원 대응 노하우와 스트레스 관리법을 소개했다.
강수현 시장은 “시민 의식 수준의 향상으로 대민행정 서비스에 대한 한껏 높아진 시민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다”며 “민원인들의 요구와 업무처리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신속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양주시는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를 위한 조례 제정, 휴대용 보호장비 제공, 친철 우수공무원 해외 연수,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포상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으로 민원담당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민원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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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관내 공공시설 풀베기 총력 대응 나선다
순창군, 관내 공공시설 풀베기 총력 대응 나선다
[AANEWS] 순창군이 최근 관내 공공시설, 이면도로를 대상으로 풀베기 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청결한 순창 이미지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트랙터에 부착하는 제초 장비를 구입해 각 읍·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배분했으며 이로써 기존에 인력으로만 추진하던 풀베기 사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담당 부서에 책임감을 부여하고 체계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총 20여개 분야로 시설을 분류했으며 각 담당 부서에서 매월 1회 풀베기 점검을 실시해 중점 관리구간의 풀베기 작업 누락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매년 풀베기 작업을 해왔지만, 올해는 작년 대비 더 많은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앞으로도 체계적인 제초 작업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순창 이미지를 관광객에게 제공하고 군민에게는 안전하고 평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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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도농교류 정책으로 생활인구, 관계인구 증가 둘 다 잡았다.
순창군, 도농교류 정책으로 생활인구, 관계인구 증가 둘 다 잡았다.
[AANEWS] 순창군이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해 생활인구, 관계인구를 늘리고자 추진한 ‘농촌사랑 동행순창’프로젝트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140개 단체와 체결한‘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은 순창형 도농교류 모델로 순창에서 워크숍, 팸투어, 농촌체험 등 다양한 교류행사를 개최할 때 숙박비, 식비, 프로그램 참가비 등을 지원해 생활인구·관계인구를 증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27일 군에 따르면 전주 대자인병원은 협약을 통해 의료봉사와 직원 가족들의 순창 장담그기 행사에 참여했고 광주아파트 연합회는 팸투어, 예수병원은 간호사 수련회를 순창에서 개최하는 등 다양한 단체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사랑 동행순창’은 2022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40개 단체와 협약을 체결 완료했으며 35개 단체 1,100명의 도농교류 행사를 지원했다.
이와 같이 도농교류 협약 단체들의 방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관광의 목적으로 잠시 머무는 체류인구를 뜻하는‘생활인구’또는‘관계인구’증대 효과가 나타나 지역에 활력이 불어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대구아파트 연합회 협약체결 및 팸투어를 시작으로 경남, 부산, 울산 아파트연합회와의 사업설명회 및 협약 체결을 통해 영호남 지역교류를 확대하고 상생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특히 하반기부터는 여름철 계곡 물놀이와 가을철 단풍 구경을 위해 강천산 군립공원을 방문하고자 하는 단체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농촌사랑 동행순창을 통한 협약 단체들의 순창 방문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관광인구 즉 생활인구도 정주인구와 동일한 지역경제활력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기업체와 협약을 체결해 기업과 농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이 외에도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생활군민증 발급, 관광객 소비확대를 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 등 생활인구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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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노인회, 2023년 2분기 정기회의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거류면분회는 6월 26일 거류면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6개 경로당 회장, 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2023년 거류면 노인회 선진지 견학 시행 안, 거류면 노인회 회칙 제정 안에 대한 심의가 있었으며 이날 심의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이어 2023년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2분기 회의 내용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회의가 끝난 후 거류면 찾아가는복지담당에서 2023년 경로당 보조금 집행 관련 유의사항 및 폭염 대비 국민 행동 요령을 안내하고 경로당 운영 관련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광길 분회장은 “항상 거류면 노인회를 위해 관심 가져 주시고 협조해 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거류면 노인회가 더욱 화합하고 면민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활동해, 사회로부터 존경받고 모범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문규 면장은 “본격적인 더위와 함께 장마가 시작된 것 같다.더운 날씨에 건강에 이상 없으시기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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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3년 장기요양급여 부당청구 예방교육 실시
진도군, 2023년 장기요양급여 부당청구 예방교육 실시
[AANEWS] 진도군이 장기요양급여 부당청구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예방교육은 최근 진도여성플라자 어울마당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해남진도지사 진도운영센터가 관내 노인복지시설·장기요양기관의 시설장과 장기요양보험 청구담당자 등 약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군은 장기요양급여의 허위·부당청구 사례를 근절하고 장기요양급여 비용 낭비를 줄여 운영기관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했다.
전문 강사를 초청해 청구 오류를 방지하고 부당 청구 사례를 줄이기 위해 주요 개정사항 현지조사와 권리구제제도 절차 다빈도 부당청구 사례 등 실사례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진도군 가족행복과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기요양기관의 전문성을 높이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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