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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청소년문화의집, 안양여중 연계 여성가족부 공모사업‘학교로 찾아가는 제로존’운영
석수청소년문화의집, 안양여중 연계 여성가족부 공모사업‘학교로 찾아가는 제로존’운영
[AANEWS]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약 2개월 간 관내 안양여자중학교와 연계해‘학교로 찾아가는 제로존’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교로 찾아가는 제로존은 2023년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환경인식 개선 활동 기획 및 교내 제로웨이스트 교환소 운영, 유휴시설 제로존 구성 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이 학교 및 지역사회 내 환경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안양여자중학교와 연계해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친환경 및 제로웨이스트 전문교육 과학실 제로웨이스트 변화활동 교내 제로웨이스트 교환소 기획 및 운영 등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안양여중 청소년은“다양한 제로웨이스트 관련 활동을 체험해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학교 내에서 우리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에 대해 생각해보고 실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환경을 주제로 한 활동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을 통해 지역사회 내 친환경 인식을 전파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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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2개 연구소기업 설립
전주시청
[AANEWS]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이 2개 연구소기업을 설립했다.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은 28일 연구원 세미나실에서 보유 기술 출자를 통해 설립한 ㈜주만금, ㈜누리팜 등 2개 연구소기업의 현판식을 가졌다.
이들 기업은 지난 5월 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연구원의 제1호 및 2호로 연구소기업으로 등록이 승인됐다.
㈜주만금은 보리를 이용한 주류 음료를, ㈜누리팜은 쌍별귀뚜라미 추출물의 발효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함염증 및 주름 개선용 제품을 각각 개발할 계획이다.
연구소기업은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공공연구기관 기술의 직접 사업화를 위해 보유 기술을 기업의 자본금 중 10% 이상 출자해 연구개발특구에 설립하는 기업으로 법인세는 3년간 100%, 이후 2년간 50% 감면, 재산세는 최대 7년간 100%, 이후 3년간 50% 감면 등 세금 감면 혜택이 부여된다.
연구원은 지난해 12월에 이들 기업과 기술이전 협약을 맺는 등 연구원이 보유하고 있는 특허의 기술이전을 통해 제품개발 및 기술사업화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힘써왔다.
손영기 ㈜주만금 대표는 이날 현판식에서 “연구소기업을 통해 지난 20년간 주류 회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호성이 증진된 전통술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오병준 연구원장은 “연구소기업이 제품개발 및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농생명·바이오 기술 기반의 유망기업이 되도록 성장 지원하겠다”며 “무엇보다 설립된 연구소기업의 조기 사업화 성공을 지원하고 전주시 관광상품 등 성과 확산을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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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강취수장 결사 반대 세종시 대규모 항의 집회
합천군청
[AANEWS] 황강 광역취수장 관련 군민대책위원회는 28일 합천군민 500여명이 환경부를 방문해 군민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황강취수장 설치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대규모 규탄 결의대회를 가졌다.
여한훈 위원장은 “그동안 환경부가 합천군민들에게 커다란 실망감을 안겨 주고 지역주민 동의 없이는 사업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계속 용역을 진행하는 것은 합천군민을 우롱하는 처사다.
왜 우리가 오늘 농사를 팽개치고 여기 와서 울부 짖는가를 알아야 된다”고 울분을 토하며 삭발로 투쟁의지를 다졌다.
조삼술 군의회 의장도 삭발식에 동참해 황강취수장 결사반대의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합천읍에 거주하는 50대 K씨는 “94년 정부가 부산 상수원 대체수원으로 남강댐과 합천댐 제안에 합천군민의 강력한 반대로 무산된 일이 있다.
집회 과정에서 합천군민들이 구속되고 많은 희생을 치렀는데 지금도 정부가 30년 전 행정을 되풀이 한다면 합천군민은 이보다 더한 희생을 감수할 것이고 그 댓가는 반드시 환경부가 져야 한다”며 “물이 남으면 나눠 먹는게 맞다 그러나 지금 합천댐에 와보면 호수는 바닥을 드러내고 황강은 메말라 나무만 무성하다 농업용수가 부족해 농사짓기도 힘들다”고 말했다.
합천군에서는 지난 6월 23일 용주면 이장회의 후 전 이장단 황강취수장 반대 결의 서명을 시작으로 7월 한달간 군 전체 이장단, 사회단체별, 마을별 반대 서명을 전개해 이를 통해 모은 반대 서명부는 환경부 민관협의체에 참여시 합천군민의 의사를 전달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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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원, 7월 1일부터 시 승격 50주년 기념 전시 열어
안양문화원, 7월 1일부터 시 승격 50주년 기념 전시 열어
[AANEWS] 안양문화원은 시 승격 50주년 기념전시 ‘안양愛 도시의 기억과 풍경’을 7월 1일부터 14일간 안양아트센터 갤러리미담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화원 안양시사편찬위원회에서 그동안 수집·연구한 사진과 도면, 도서 동영상 등의 자료를 기반으로 구성했다.
올해 안양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1973년 전후의 시기부터 현재의 안양시가 있기까지의 성장 스토리를 도시의 기억과 풍경에 담아냈다.
김용곤 원장은 “시 승격 50주년 기념 전시를 통해 근현대사의 흐름에 따른 우리 시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한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안양시의 역사 및 정체성을 되짚어보고 앞으로 더 안양을 사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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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중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부자가 공감하고 군민이 행복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발굴하고자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주제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시민참여, 자원봉사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 지원 그 밖에 주민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사업의 추진 등 4개 분야이다.
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7월 18일까지 고성군 인구청년추진단 고향대외협력담당으로 우편 또는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고성군은 우수 제안자에게 최우수 1명에 50만원, 우수 1명에 30만원, 장려 2명에 10만원씩 고성사랑상품권을 부상으로 제공할 방침이며 선정 결과는 8~9월 중 개별 통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홈페이지에서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인구청년추진단 고향대외협력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근 군수는 “전국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는 내년 고성군 고향사랑 기금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우리 고성군을 위해 기꺼이 기부해준 기부자들의 소중한 마음이 기쁨과 보람이 되도록 고향사랑 기금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사랑e음시스템 또는 전국 모든 농협을 통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500만원 이하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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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인 농약 안전관리기술 시범사업 추진
논산시, 농업인 농약 안전관리기술 시범사업 추진
[AANEWS] 논산시가 농업인 농약 안전관리기술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양촌면 농산물유통산지센터 교육관에서 양촌잎채소작목회원 대상 농약노출정도 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단국대병원 충남농업안전보건센터와의 협업으로 실시됐으며 전문의의 지도 속에 작업환경에 맞는 맞춤형 상담 농약 노출 검사 설문 신체 상태·채혈·혈압·소변검사 등이 진행됐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2개월 후에 나오는 검사 결과를 점검해 농약 중독의 증상과 응급처치법·올바른 농약 사용 및 보호구 착용법을 주제로 한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며 동시에 안전 보호구를 농가에 배부할 예정이다.
강길수 양촌잎채소작목회 대표는 “농약 중독의 위험성에 대해 재차 상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먹거리 생산을 위해 건강하고 안전한 농약 사용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농약 중독에 대한 인식 개선은 물론 실제 건강 상태까지 확인할 수 있는 시범사업을 마련했다”며 “쾌적한 농작업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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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형‘긴급돌봄 SOS센터’서비스 제공기관 업무 협약체결
고성형‘긴급돌봄 SOS센터’서비스 제공기관 업무 협약체결
[AANEWS] 고성군은 6월 2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고성형‘긴급돌봄 SOS센터’돌봄서비스를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 13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은 재가 장기 요양기관 9개소,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 제공기관 1개소, 주거지원 서비스 제공기관 2개소, 식사 지원 서비스 제공기관 1개소이다.
고성형‘긴급돌봄 SOS센터’ 사업은 7월 1일부터 시작되며 제공서비스는 ‘5대 돌봄서비스’인 일시 재가 동행 지원 주거 편의 식사 지원 단기 시설 입소 서비스 등과 ‘5대 중장기 돌봄 연계 서비스’로 안부 확인, 건강지원, 공적 돌봄제도 연계, 사례관리, 긴급지원 연계까지 지원한다.
이용 대상은 갑작스러운 질병, 사고 퇴원 등의 사유로 긴급하고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중 수발할 사람이 없고 공적 돌봄 제도를 이용하지 않은 군민이다.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기준중위소득 85% 이하 군민이면 긴급돌봄 서비스를 연간 한도 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 범위에 들지 않는 군민은 자부담으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찾아가는복지담당에서 하면 된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형‘긴급돌봄 SOS센터’사업은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고성군만의 차별화된 복지시책이다”며 “오늘 협약을 통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돼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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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회사 한포, 논산시로 7950만원 상당 물품 기탁
유한회사 한포, 논산시로 7950만원 상당 물품 기탁
[AANEWS] 논산시는 ‘유한회사 한포’로부터 총 7,950만원 상당의 샤워 티슈 및 긴급재난구조 손수건를 지난 27일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기탁된 물품들은 장애인 및 노인생활시설 9개소, 논산시사람꽃복지관, 논산사랑푸드마켓, 독거노인돌봄센터 등에 전달됐다.
백성현 시장은 “작년에 이어 지속적인 관심과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로 전파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유한회사 한포는 미세플라스틱이 없는 대나무 원단의 친환경 물티슈, 샤워 티슈 등 위생용 종이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8월 충남 부여·청양군 수해 피해 이재민과 논산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1천만원 상당의 자체 생산품을 기부한 바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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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업장 만들기를 위한 직장인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를 위한 직장인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
[AANEWS] 거제시 보건소는 평일 근무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근로자 중식 시간을 이용해 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월 건화기업을 시작으로 신성기업, 기득산업, 한화오션 등 7개 사업장을 방문하며 직장인의 건강관리를 도와주고 있으며 27일에는 삼성중공업을 방문해 홍보활동을 했다.
홍보관에서는 올바른 걷기방법 및 신체활동 상담 금연 및 식생활 상담 혈압·혈당 측정 및 상담 점자 만져보기, 흰지팡이 등을 이용한 시각장애 체험 올바른 잇솔질 방법 교육 우울·스트레스·알코올 중독 척도검사 및 상담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조정순 건강증진과장은 “3050세대 직장인들은 건강위험요인에 많이 노출되나, 직장생활로 인해 건강관리에 소홀하거나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건강관리 취약계층이다.
직장인들을 위해 이동금연클리닉,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지역주민의 건강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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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1회 100세건강위원회 한마음 대축제’ 개최
논산시, ‘제1회 100세건강위원회 한마음 대축제’ 개최
[AANEWS] 논산시가 지난 27일 논산시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100세건강위원회 간 화합을 다지는 ‘제1회 100세건강위원회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100세건강위원회 한마음 대축제는 지난 2019년 출범을 알린 100세건강위원회가 4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특별한 행사로 회원들 사이의 소통과 협력의 장을 넓히는 것은 물론 건강공동체 조성에 지혜를 모으고자 마련됐다.
연산면의 두드림 난타, 성동면의 숟가락 난타, 지역 향토 가수가 펼친 축하공연 등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는 100세건강공동체만들기 사업 유공자 표창 제2기 100세건강위원 위촉장 수여 출범식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졌다.
본격적인 축제 무대에는 상월면의 스마트 워킹 체조, 연무읍·노성면의 숟가락 난타, 양촌면의 민요 등이 펼쳐졌으며 채운면 100세 건강위원이 직접 만든 업사이클링 작품이 볼 거리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흥겨운 축제를 즐기는 데서 나아가 명랑 청백전 단체게임, 대동한마당 등에 열성적으로 동참하며 소통과 단합의 의미를 살렸다.
이날 함께 자리를 빛낸 백성현 논산시장은 “100세건강위원회가 쏟고 있는 건강사회 조성 노력이 지역 전체에 큰 활기를 더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첫선을 보인 오늘 이 축제가 나와 이웃의 건강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가 되길 희망하며 화합의 장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00세건강위원회는 지난 2019년 7개 조직이, 2020년에는 6개 조직이 만들어져 논산시 전 읍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 충남주민참여 혁신모델, 자살예방 협업과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공모 등에서 혁혁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을 대표하는 건강 실천 공동체로서 활약 중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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