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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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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어린이 위한 무료 물놀이시설 11곳 개장
양주시, 어린이 위한 무료 물놀이시설 11곳 개장
[AANEWS] 양주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관내 공원 등지에 설치된 무료 물놀이시설 11개소를 운영한다.
올해 개장하는 물놀이시설은 광적생활체육공원, 고읍제2어린이공원, 나리공원, 덕계공원, 봉우공원, 선돌공원 등 6개 발물놀이터와 고읍제1어린이공원, 덕계공원, 덕정제2어린이공원, 옥정중앙공원, 옥정호수스포츠센터 5개 바닥분수 등 총 11개소이다.
앞서 시는 이른 무더위로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시작됨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물놀이시설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발물놀이터는 수심이 깊지 않아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물놀이시설로 무료로 운영돼 여름철 지역주민들에게 인기 있는 물놀이 명소이다.
특히 올해는 나리공원, 봉우공원, 고읍제2어린이공원 물놀이시설 주변에 햇빛 차단용 차양시설을 정비해 물놀이시설을 찾은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무더위를 피할 수 있게 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이다.
발물놀이터는 매시간 50분씩, 바닥분수는 매시간 30분씩 가동한다.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물놀이시설에는 안전요원이 배치되며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또한 매일 물놀이시설 물을 배수해 교체하고 수시로 오물을 수거하는 등 청결한 수질 관리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최태식 공원사업과장은 “최근 여름철 폭염일수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식히고 물놀이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많다”며 “여름방학을 앞둔 어린이들이 신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한 놀이환경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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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폭염 대비상황 점검 회의 개최
태풍·호우·폭염 대비상황 점검 회의 개최
[AANEWS] 의정부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6월 2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3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안동광 부시장 주재로 태풍·호우·폭염 대응을 위한 13개 협업기능 실무반별 부서장 및 경찰서 소방서 등 재난 유관기관 책임자 등 총 30명이 참석했다.
회의를 통해 태풍·호우·폭염 등 의정부에 미칠 재해 영향을 분석하고 각 실무반 별 대처상황을 점검했다.
또 인명피해 우려지역인 급경사지 29개소 및 배수펌프장 7개소, 저류지 5개소 등 방재시설에 대한 점검 사항을 꼼꼼히 확인했다.
참석자들은 풍수해 대응을 위한 각 부서와 기관의 준비태세를 공유하고 상호 협조와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아울러 문제점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으로 개선 방안을 찾는 등 현장에서 작동 가능한 대응책 마련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안동광 부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의 발생빈도와 강도가 증가하고 있고 엘니뇨까지 더해져 폭염특보 일수도 증가할 것”이라며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신속한 대응과 복구 태세를 유지하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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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진교면 앞바다에 볼락 방류
금남·진교면 앞바다에 볼락 방류
[AANEWS] 하동군은 환경 변화에 따라 점차 줄어들고 있는 수산자원의 회복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26일 금남면 대도·송문·구노량·대치·중평해역과 진교면 술상해역에 건강한 볼락 치어 119만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27일 밝혔다.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한 이번 방류에는 하동군과, 경남도수산안전기술원 남해지원, 한국수산종자산업 경남협회, 어촌계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방류한 볼락 치어는 지난 1월 어미로부터 수정란을 받아 5개월 이상 키운 것으로 전장 5㎝ 이상 크기이다.
볼락은 경남의 대표적인 연안 정착성 어류로 다른 품종에 비해 방류 효과가 높아 어업인들이 선호하는 고부가가치 어종이다.
군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금지 체장 포획행위 등 불법어업 예방을 위한 지도·단속에도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어업인이 수산자원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고 조업 시 어린 고기는 반드시 방류해 달라”며 “행정에서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펼쳐 하동 앞바다의 수산자원 회복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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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전국 최초 농촌형 자율주행 지구 지정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전국 최초로 농촌형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5차 시범운행지구는 하동을 비롯해 전국 8개 지구다.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연구 및 시범운행을 촉진하기 위해 규제특례가 적용되는 구역으로 지정될 경우 자율주행자동차법 제9∼13조에 규정된 여객의 유상 운송 및 자동차 안전기준 등에 관한 특례를 적용할 받는다.
지정구역은 1단계로 시외버스터미널∼군청∼옛 시외버스미널∼읍내교차로∼송림교차로 등 하동읍 일원 6.7㎞, 2단계로 하동읍∼악양면 최참판댁∼화개장터 24.2㎞ 구간이다.
이번 하동군의 시범운행지구 지정은 교통 소외지역인 농촌의 새로운 형태의 교통수단을 확보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다른 지역과의 차별성이 있다.
이와 함께 군은 ITS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자율주행 시범지구 내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 등 체계적인 ITS를 도입·추진할 예정이며 향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등을 통한 예산 확보로 2024년 내 군민을 위한 농촌형 자율주행 여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정으로 군은 대중교통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동력을 확보했으며 기존에 운행 중인 행복택시, 농촌형버스와 더불어 향후 농어촌버스 노선 개편 등을 통해 지속으로 군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하승철 군수는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은 미래도시 하동 수립의 첫걸음이며 이에 맞춰 빠른시일 내에 자율주행 자동차 여객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대중교통 불편 제로화 일환으로 지난해 하반기 하동버스터미널 이전에 따른 불편 해소를 위해 읍내 정류소를 대신해 휴식공간을 겸비한 교통심터를 설치했다.
또한 올해는 초·중·고등학생 100원 버스 시행과 함께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보행기나 배낭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갖춘 어르신 안심버스 도입과 더불어 행복버스 안내 도우미를 추가 배치하는 등 교통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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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거래 근절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관리대책 추진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6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물가안정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요금 담합, 바가지 요금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마련됐다.
이 기간 숙박업, 요식업, 피서용품 등 피서지 주요품목 가격을 중점 관리한다.
기업경제과장을 실장으로 한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물가안정을 홍보하고 계도에 나설 방침이다.
요금 과다인상 등 불공정 거래 행위 점검과 민관 합동 캠페인 전개, 물가 조사 등을 실시한다.
또한 물가안정을 위한 대책 회의, 간담회 등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위생·친절 서비스와 적정요금 징수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지도점검도 강화한다.
특히 휴가철 성수품 물가를 모니터링해 개인 서비스 가격정보를 공개하고 물가안정에 기여해 온 착한가격업소를 홍보해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불공정 거래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소비자단체, 물가관련부서와 함께 물가안정 합동점검반을 운영하고 6월 26일부터 상황 해제 시까지 시 기업경제과, 전화로 부당요금과 원산지 미표시 신고센터를 운영해 민원과 부당 상행위, 불친절 등에 즉시 대응한다.
한수완 기업경제과장은 “숙박료, 요식업, 피서용품 주요품목 등에 대한 불공정 행위를 근절해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정확한 소비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의정부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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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청소년들의 꿈터, 고산 청소년센터 개관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고산동에 건립된 ‘고산 청소년센터’ 개관식을 7월 1일 개최한다.
고산 청소년센터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한 청소년수련시설로 서부권역에 치우쳐 있던 청소년수련시설의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년 동부권역 내 건립을 추진, 총사업비 43억5천만원을 투입해 청소년들의 문화·교육·동아리 활동 등을 실시할 수 있도록 건립했다.
지상 1~3층 규모의 연면적 992.497㎡로 1층 오픈라운지 스마트팜랩 사무실 및 상담실, 2층 AR스페이스 4차산업공간 크리에이터스튜디오 강의실 및 동아리실, 3층 대강당 댄스연습실로 구성돼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스마트팜, 가상체육시스템, 3D프린터, VR게임 등이 배치돼 있어 청소년들의 놀이문화와 문화 거점 공간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고산 청소년센터는 개관을 기점으로 미래산업 사회 기반의 청소년 육성을 위한 공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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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비보이단, 대한민국 최초 네덜란드 WBC 세계대회 우승 쾌거
의정부시 비보이단, 대한민국 최초 네덜란드 WBC 세계대회 우승 쾌거
[AANEWS] 의정부시는 의정부시 대표 비보이단과 의정부브레이킹협회 소속 김종호, 배영수 단원이 6월 25일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서 개최된 2대 2 세계 비보이 메이저대회 ‘2023 World Breaking Classic’ 대회에서 대한민국 비보이 최초로 우승했다고 밝혔다.
WBC 대회는 2009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2대 2 세계 비보이 메이저대회다.
대한민국에서는 여태껏 한 번도 우승한 적이 없을 만큼 어려운 대회다.
올해는 한국, 미국, 이탈리아, 헝가리 등 총 10개 국에서 치열한 국가대표선발전을 거쳐 참가한 각국의 국가대표 비보이들과 세계 상위 랭커 비보이 8인을 초청해 펼쳐졌다.
의정부시 대표 비보이단 소속의 김종호, 배영수 단원은 6월 2일 국가대표선발전 우승으로 본선행 티켓을 따낸 뒤 월드파이널에 참가, 8강 브라질 팀과 준결승 러시와와 네덜란드 연합팀을 3:0으로 이기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는 지난해 각종 국제대회를 휩쓴 네덜란드의 Lorenzo와 Zoopreme을 상대로 4:3 극적인 역전을 만들어내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종호 단원은 지난 3월 베트남 대회 우승에 이어 이번 WBC 대회까지 우승을 거머쥐며 또 한 번 저력을 과시했다.
세계 정상급 수준의 의정부시 대표 비보이단은 현재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시의 지속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이번 대회 준비에 전념할 수 있었다는 게 협회 관계자의 설명이다.
황정우 단장은 “한국에서 한 번도 우승한 적이 없는 세계대회에서 우리 비보이단 단원들이 우승을 해 너무 감격스럽다”며 “대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의정부시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우리 시를 대표해 올림픽 무대와 각종 세계 무대에서 멋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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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드림스타트, 청소년 직업체험 미래야 놀자~ 실시
의정부시 드림스타트, 청소년 직업체험 미래야 놀자~ 실시
[AANEWS] 의정부시 드림스타트는 6월 23일 성남시 분당구 소재 한국잡월드에서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5~6학년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직업체험 ‘미래야 놀자~’를 운영했다.
드림스타트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동들에게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미래와 진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도록 해마다 청소년 직업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도 청소년이 선망하는 45종의 직업 가운데 아동들이 경험해 보고 싶은 미래 직업 4가지를 사전에 선택, 체험 당일 아동들이 더 집중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비행기 조종사 옷을 입고 실제 비행기와 똑같은 공간에서 조종사가 하는 일을 직접 경험해보니 커서 꼭 비행기 조종사가 돼야겠다는 꿈이 더 강해졌다”며 “하늘을 나는 많은 사람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멋진 조종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지원 아동돌봄과장은 “이번 직업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직업관을 갖고 미래의 꿈을 그려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계속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응원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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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면 새마을 협의회, 마을주변 제초작업 실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새마을 협의회가 지난 27일 계룡리 4번 국도 주변, 사부리 교차로 주변 외 4곳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추풍령면 각 마을 새마을 지도자 30명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나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마을경관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각종 농사일과 생업에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마을 주민들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추풍령면 새마을 협의회 최경배 회장은 “초여름 날씨 속 어느새 무성하게 자란 풀을 정리함으로써 마을이 한층 깔끔해졌다”며“앞으로도 마을 미관을 정비하는 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추풍령면 새마을 협의회는 매년 마을주변 제초작업 외에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재활용품 수거처리,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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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면 유곡2리, 2023년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돼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상촌면 유곡2리 마을이 2023년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됐다.
27일 상촌면에 따르면 이날 상촌면 유곡2리 대죽마을회관에서 영동소방서 주관으로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화관리능력 배양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화재없는 안전마을’지정 행사를 개최했다.
‘화재없는 안전마을’이란 최근 3년간 화재가 발생하지 않은 마을 중, 소방서와 거리가 멀고 진입로가 협소해 소방차 접근이 어렵거나 고령 인구가 많아 화재 발생 시 안전이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곳을 소방서에서 지정해 관리하는 마을이다.
이날 행사는 화재없는 안전마을 현판 부착 유곡2리 마을 이장‘명예소방관위촉장수여’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실시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 73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소방시설를 설치하며 주택화재 예방점검을 실시했다.
영동소방서 이병부 예방안전과장은 “화재없는 안전마을 주민의 자율 화재 예방 의식과 함께 주민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정환경 조성을 위해 화재예방·안전관리에 적극 노력해달라”고 했다.
특히 영동군 상촌면 유곡2리는 주민서로간 훈훈한 정을 나눠, 살기 좋고 인심 좋은 마을로 유명하다.
올해 4월에 유곡2리 소죽 마을회에서는 경남 통영으로 대죽 마을회에선 경남 사천, 합천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으며 지난 5월에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십시일반 돈을 모아 품바 각설이 놀이, 노래자랑 등 노인 경로장치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에 2015년 6월부터 유곡2리 이장직을 맡고있는 김상근 이장은 “우리 상촌면 유곡2리 마을은 살기 좋고 인심도 좋아 귀농귀촌인들이 많이 유입되는 마을로 주민 결속도 잘 되는 마을이다”고 말했다.
조도숙 상촌면장은 “유곡2리 마을이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른마을도 영동소방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되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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