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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여행학교 1기, ‘다니엘 린데만’ 초청 시민 특강 마련
전주시청
[AANEWS] 대한민국 관광거점도시 전주시는 오는 29일 오후 3시, 한국전통문화전당 교육실에서 독일 출신 방송인인 다니엘 린데만 씨를 강사로 초청해 전주여행학교 1기 시민대상 공개특강을 개최한다.
전주여행학교 1기의 첫 시간인 이날 특강에서 다니엘 린데만 씨는 ‘다니엘의 시선으로 본 한국, 그리고 전주 여행’이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다니엘 강사는 교환학생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고 예능 ‘비정상회담’ 출연 이후 유창한 한국어와 깊은 통찰력으로 주목받으며 현재 방송과 유튜브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전주여행학교 시민대상 공개특강은 전주여행학교 참여자 외에도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날 첫 공개특강에 이어 오는 7월 12일에는 2기 공개특강으로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와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
정명희 전주시 관광정책과장은 “전주여행학교 시민 대상 공개특강은 여행학교 참여자 외에도 많은 시민이 여행과 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강사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전주여행학교 공개특강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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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미평동 새마을회, 고락경로당 청소 봉사
여수시 미평동 새마을회, 고락경로당 청소 봉사
[AANEWS] 여수시 미평동 새마을회는 폭염을 대비해 지난 24일 고락경로당을 방문해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쾌적하고 시원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에어컨 필터와 선풍기의 먼지를 제거하고 경로당 주변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경로당의 어르신은 “무더운 날씨에 땀 흘리며 수고해주신 새마을회 회원들께 고맙다”며 “덕분에 경로당을 시원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를 전했다.
김유문, 임혜정 미평동 새마을회장은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도숙자 미평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와 마을 환경정비 등에 언제나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새마을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살기 좋은 미평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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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육상경기장·야구장 건립 ‘첫 삽’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월드컵경기장 인근에 육상경기장과 야구장을 옮겨 짓는 사업의 첫 삽을 떴다.
시는 27일 기존 전주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 부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국회의원, 시의원, 언론사 대표, 도·시 체육회 관계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 육상경기장 및 야구장 건립을 위한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건립사업 추진 경과보고와 공사개요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기념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
장동 복합스포츠타운 운동장 부지에는 오는 2025년 말까지 국비 180억원 등 총사업비 1421억원이 투입돼 1종 육상경기장과 야구장이 건립될 예정이다.
종합경기장 부지개발의 선결 조건인 육상경기장과 야구장이 건립이 본격화되면 기존 종합경기장 부지를 마이스산업 집적단지로 조성해서 전주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겠다는 전주시의 계획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동시에 전주월드컵경기장 일대는 기존 국제 규모의 축구장에 이어 육상경기장과 야구장, 실내체육관, 드론스포츠복합센터가 속속 들어설 예정이어서 시민들이 수준 높은 스포츠경기를 관람하고 생활체육과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복합스포츠타운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육상경기장의 경우 지하 1층~지상 3층에 연면적 8079㎡, 관람석 1만82석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지하 1층에는 기계실과 전기실 등이 들어서고 1층은 웨이트트레이닝실, 선수대기실, 의무실, 경기운영본부실 등이 위치하게 된다.
또, 2층에는 VIP실, 매점 등이, 3층에는 기자실과 스카이박스, 중계실 등이 설치된다.
또한 야구장의 경우 지하 1층~지상 2층에 연면적 7066㎡, 관람석 8176석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지하 1층은 기계실과 실내연습실, 락커룸, 전기실 등이, 1층은 편의시설, 대회운영 관계실 등이 들어선다.
2층에는 스카이박스와 VIP실, 기자실, 중계실 등이 설치된다.
이에 앞서 시는 종합경기장 부지개발에 따른 대체시설 건립을 위해 지난 2019년 부지매입을 시작으로 실시설계 용역 완료 등 행정절차를 이행해 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월드컵경기장 일대가 기존 국제 규모의 축구장에 이어 1종 육상경기장, 야구장, 실내체육관, 드론스포츠복합센터 등을 두루 갖춘 종합스포츠타운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당당했던 천년 전주의 위상과 자부심을 되찾기 위해 지킬 것을 지키고 바꿀 것은 과감하게 바꾸면서 전주가 살기 좋은 100만 광역도시로 나아갈 기반을 갖춰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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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쌍봉시장 옥상주차장 방수공사 추진
여수시, 쌍봉시장 옥상주차장 방수공사 추진
[AANEWS] 여수시는 쌍봉시장 옥상주차장에 1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방수공사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쌍봉시장 옥상주차장은 방수공사 후 7년 이상이 경과해 노후화로 바닥 갈라짐, 들뜸 현상으로 미관저해는 물론 빗물이 실내로 유입돼 내부구조부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여수시는 지난해 전남도 주관 ‘2023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공모사업’에 쌍봉시장 옥상주차장 방수공사를 신청, 현장평가 및 선정심의위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도비 5천9백만원을 확보, 총 사업비 9천9백만원의 사업비로 이달 말부터 7월까지 쌍봉시장 옥상주차장에 바닥 도막방수와 외벽 도색, 균열 보수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노후시설 개선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상인과 이용객의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전통시장 환경개선 공모사업 대상지 발굴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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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초·중학생 및 학부모 대상 진학특강’ 성료
여수시, ‘초·중학생 및 학부모 대상 진학특강’ 성료
[AANEWS] 여수시행복교육지원센터에서 지난 24일 개최한 ‘초·중학생 고교학점제 및 공부법 진학특강’이 성료했다.
이날 특강에는 초5~중3학년인 학생과 학부모 127명이 참여했으며 오전·오후 두 차례 진행된 강의는 열띤 강의와 큰 호응 속에 예정된 2시간을 훌쩍 넘긴 2시간30여분동안 진행됐다.
강의는 서울 등 수도권에서 활동하고 있는 입시전문교육상담 전문가인 이미연강사가 고교학점제의 전반적인 내용과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공부법을 제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막연했던 고교학점제에 대해 재밌게 설명해 주셔서 궁금증이 많이 해소됐다”며 “평소 나의 공부법을 다시 돌아보게 됐으며 강의에서 배운 공부법을 당장 실천해야겠다”고 말했다.
또 여서동 거주 한 학부모는 “학생들의 미래설계 방향 뿐 아니라 학부모의 현명한 자녀 지도전략을 들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으로 수년간 들은 강의 중 단연 최고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자녀와 소통하고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 학생들이 미래사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로진학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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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내부 직원 ‘공공갈등관리’ 역량 강화해
여수시, 내부 직원 ‘공공갈등관리’ 역량 강화해
[AANEWS] 여수시는 지난 26일 여수문화홀에서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공공갈등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공공정책의 수립과 추진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이해관계로 인한 정책지연 및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사회적 합의를 위한 갈등예방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여수시는 공직자의 적극적인 갈등관리 능력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으며 공약·시책사업 담당자 등 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양정하 사단법인 갈등해결센터 이사가 강사로 나서 ‘전략적인 공공갈등관리 방안’을 주제로 공공갈등 개념 예방·해결절차 및 방법 다양한 사례 분석 등에 대해 열띤 강의를 펼쳤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공공갈등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고 갈등예방과 해결에 필요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공공갈등이 발생했을 때 사업 담당자의 관리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갈등을 제대로 이해하고 다양한 갈등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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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제294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의왕시의회, 제294회 제1차 정례회 폐회
[AANEWS] 의왕시의회가 27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6일간 진행된 제294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을 실시하고 결산승인안, 의견청취안,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의결된 주요안건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2022회계연도 의왕시 일반 및 특별회계 결산승인안 예비비 지출 승인안 기금결산 승인안, 의원발의 조례안으로 의왕시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및 지원 조례안 의왕시 먹거리 보장 기본 조례안 의왕시 건설공사 부실 방지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을 비롯해, 집행부에서 발의한 의왕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4건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과 논의를 거쳐 1건은 보류, 13건은 원안가결 됐다.
이어진 시정질문에서는 노선희 의원의‘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 변경과 관련해 발생하는 문제점과 향후 대책’ 김태흥 의원의 ‘백운밸리 종합병원 유치 진행상황과 계획’을 주제로 질문하고 김성제 의왕시장으로부터 답변을 들었다.
김학기 의장은 폐회사에서 “중요 현안들이 산적한 회기 동안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들과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집행부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 등을 통해 의원들이 제안한 사항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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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농작업 신체상해 보상 보험료 80% 지원
여수시, 농작업 신체상해 보상 보험료 80% 지원
[AANEWS] 여수시는 농업인의 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상해를 보상하기 위한 보험료 80%를 지원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산재보험 가입 대상에서 제외되는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해 시는 예산 3억 2천여만원 확보, 농업인 안전보험과 농기계 종합보험료를 지원키로 했다.
‘농업인 안전보험’은 만 15~87세까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이 가입 대상이며 농작업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로 인한 재해피해를 보장한다.
특히 유족급여금, 장해급여금, 상해·질병 치료비 등도 보장된다.
‘농기계 종합보험’은 보험대상 농기계 12종을 보유한 19세 이상 농업인이 농작업 중 농기계로 인한 대인·대물, 자기신체 사고 시 보상하는 보험이다.
가입 희망 농업인은 오는 12월 10일까지 지역 농·축협에 방문해 신청하고 보험료의 20%만 부담하면 된다.
보장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다.
더 자세한 보장 내용은 가까운 농·축협 본점 및 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촌 인구 고령화와 장시간 반복 노동으로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된 농업인들에게 신체상해 보상 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농업인들은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해 빠짐없이 가입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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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자원순환 프로그램 운영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자원순환 프로그램 운영
[AANEWS] 지난 26일 부곡동주민센터에서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자원순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1회기는 어르신 20명, 2회기는 초등학생 20명이 참여해 ‘안 쓰는 그릇을 활용한 이끼화분 만들기’가 진행됐다.
이날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문화분과 박병준 위원장이 강사로 나서 기후위기에 따른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참가자들은 이끼화분을 직접 만들며 자원순환을 체험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길주 운영위원장은 “프로그램에 열성으로 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며 앞으로 더 다양한 자원순환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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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국동항 장기 방치선박·불법적치물 일제정비
여수시, 국동항 장기 방치선박·불법적치물 일제정비
[AANEWS] 여수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국가 어항인 국동항의 장기 방치선박 및 불법적치물에 대해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국동항은 수년간 다수의 장기방치 선박으로 다른 어선의 접안을 방해해 왔으며 250m의 파제제에는 불법 적치물이 미관을 저해하고 있었다.
이에 여수시는 앞서 6월 초에 장기 방치선박 및 파제제 불법적치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완료, 장기 접안 추정선박 97척·어선등록증 미부착 선박 87척 등 총 514척의 선박 및 불법 적치물은 60여점, 약 100톤을 파악했다.
시는 장기 방치추정 선박 중 어업허가 취소 및 어선등록 말소대상에 해당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허가 등을 취소하고 소유자를 알 수 없는 어선등록증 미부착 선박에 대해서는 제거 공고 후 자체 처리 및 고발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단, 폐기처리 선박이 50척 이상으로 많은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침몰위험 선박에 대해서는 제거 공고를 통해 오는 8월 중으로 처리하고 미 처리된 선박은 2024년 본예산에 사업비를 확보해 순차적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또 항내 파제제 위의 그물·냉장고·통발 등 불법 적치물에 대해서는 오는 7월까지 제거 공고 완료, 업체 선정 후 올해 9월말까지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단순 장기 방치어선에 대해서는 신고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관련법에 따라 처리가 불가, 어선 장기계류 및 타 어선 입·출항 방해 행위에 대해 해양수산부에 법령 개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는 국동항이 어항으로서 기능이 쇠퇴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민들의 불편이 가중됨에 따른 조치”며 “선박 등 처리 시 어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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