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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시·군 합동평가 대비 역량강화 컨설팅 실시
합천군, 시·군 합동평가 대비 역량강화 컨설팅 실시
[AANEWS] 합천군은 27일 군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2024년 시군 합동평가 대비 직원 역량강화 컨설팅’을 실시했다.
‘시군 합동평가 이해와 대응전략’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설팅은 합동평가 담당자들의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업무 담당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의 및 1:1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를 진행한 최기석 박사는 평가주요항목 및 최근 평가 경향 이해, 지표별 실적관리 방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작성 기법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하면서 총괄부서와 지표 담당부서 간의 협력을 강조했다.
시군 합동평가는 경남도가 매년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 주요정책과 도 역점시책의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 89개, 도 역점시책지표 28개 등 총 117개 지표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군 합동평가 제도의 이해를 높이고 부서 간의 유기적 협업으로 평가에 선제적 대응을 하는 만큼 전년보다 더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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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와 함께가는 부안군 정책소풍, ‘청년 농UP 소득 UP’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도지사는 민선8기 정책 보물찾기 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주민들을 만나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해법 찾기를 이어가고 있다.
전북도는 ‘도지사와 함께가는 정책소풍’을 지난해 장수군, 김제시에 이어 올해 첫 번째로 부안 청년UP센터에서 ‘부안 청년 농UP 소득UP’을 주제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정책소풍’은 작년 9월 ‘팀별 벤치마킹 우수 아이디어’에서 최종 선정된 것으로 도지사가 시군 현장을 찾아가서 직접 보고 도민과 함께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즐겁게, 새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킨다는 의미를 갖고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정책소풍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권익현 부안군수, 김정기·김슬지 도의원,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 부안군 청년농업인 등 30여명이 참석해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먼저, 청년UP센터에 마련된 전시공간에서 부안 청년농업인을 소개하는 홍보 전시물 등을 둘러보고 청년농 우수사례 발표, 질의답변 등 정책소풍의 핵심인 ‘아이디어 보물찾기’가 진행됐다.
이날 정책 대화를 통해 청년농업인들은 청년농업인 대상 새만금 농업용지 활용방안, 청년농업인 임대농지 부족 해결방안, 지역농산물 판매유통망 확대방안,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 확대 시행방안, 신품종 작물 개발·보급에 대한 논의 등 청년농업인들이 실제 고민하는 부분에 대해 도지사와 열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지난 2월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 전북’ 비전을 선포하고 6대 전략 중 첫 번째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을 제시했다.
이는 전북에서는 농업이 미래이며 청년농업인이 중심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며 “청년 농UP 소득 UP을 통해 농생명산업의 혁신성장과 청년농업인의 소득향상이 가능하도록 도와 군이 함께 협력·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현장에서 제안된 아이디어가 구체화 될 수 있도록 지원·관리하고 도지사와 도민 간 정책 소통채널로서 ‘정책소풍’을 시군과 함께 개최해 지속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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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부지사, 이스라엘과 스타트업·인공지능 산업 협력 물꼬
김종훈 부지사, 이스라엘과 스타트업·인공지능 산업 협력 물꼬
[AANEWS]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26일~27일 이스라엘을 방문해 양국간의 경제 협력과 새만금의 유대계 자본 유치를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이는 지난 5월 있었던 김관영 도지사와 나프탈리 베네트 이스라엘 전 총리 간 교류협력 방안 논의의 후속 조치다.
김 부지사는 먼저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본사를 둔 글로벌 대기업 엘코그룹을 방문해 마이클 살만드 회장을 만나고 새만금과 이차전지 기업 유치 등 투자 환경을 설명했다.
엘코그룹는 1949년 창립된 유대계 기업으로 건설, 부동산, 에너지 등 17개국 21,000여명의 직원을 둔 글로벌 대기업이다.
이날 그룹 총수인 마이클 살만드 회장은 새만금과 이차전지에 큰 관심을 보이며 빠른 시일안에 전라북도를 방문하기로 했다.
전북도는 유대계 핵심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엘코그룹의 총수가 전북을 방문함으로써 유대계 투자 연계에 큰 물꼬가 트일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엘코그룹의 자회사이자 글로벌 부동산 사모펀드인‘엘렉트라개발’도 전북도와 협약을 통해 교류를 확대하고 도내 아시아 대표 사무소 설립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엘렉트라개발’은 테슬라가 구축하는 독일 기가팩토리의 전략 파트너이며 미국 유대계 최대 부동산 투자기관인 ‘아메리칸 랜드마크’의 주요 파트너다.
더불어 김 부지사는 이스라엘의 인공지능 분야 선구자인 전 UCLA 교수 출신의‘플래테인’기업 모세 벤바삿 회장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도내 기업의 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도입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양국의 벤처 창업기업 투자 유치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이어서 농업기술의 강국인 이스라엘에서 첨단농업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엔드립’기업과‘테벨 에어로보틱스’기업 등 이스라엘 유망 스타트업을 방문해 선진화된 농업기술을 벤치마킹하기도 했다.
전북도는 앞으로 이들 기업의 인공지능기반 제조 최적화 솔루션 및 로봇 농업기술을 전북기업에 접목해 노동력 대체 성능을 개선하고 농장작업도 최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김 부지사는 요즈마그룹의 이갈 에를리히 회장을 만나 전북도 유망 벤처창업기업을 소개하고 투자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지난해 12월 한-이스라엘 FTA가 체결되어 양국간 첨단기술 분야의 교류가 확대되고 있다”며 “이스라엘의 기술력과 유대계 자본이 전북도를 거점으로 국내에 확산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채널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스라엘은 인구대비 전세계에서 가장 창업이 활발한 국가이며 수도인 텔아비브는 미국 씽크탱크 지놈에서 발표한 세계 5대 창업도시다.
텔아비브는 인구 40만 규모의 작은 도시이나 기업가치 1조원이 넘는 유니콘 58개, 조성된 펀드 규모가 600조를 상회하는 등 매년 100개 이상의 창업기업이 나스닥과 M&A를 통해 엑싯 성과를 내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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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금융산업 활성화를 위한 월례 포럼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도지사가 금융중심지 지정과 금융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 초청 특강과 토론 등 직원들과 함께 공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북도는 27일 ‘6월 새로운 전북 월례 포럼’을 개최, 김관영 도지사가 아침 7시 30분부터 8시 50분까지 도청 중회의실에서 부지사, 실·국장 등 간부 공무원과 관련 출연기관장 및 직원 70여명과 함께 ‘디지털금융’을 주제로 공부하고 열띤 토론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이병욱 주임교수 특강, 토론 및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이날 행사에서 “전라북도가 공부할 게 많다.
우리가 다른 시·도를 공부한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경상북도도 매주 공부를 하고 있고 지금 300번이 넘었다”며 “지금 세상은 엄청나게 빠르게 돌아가고 있고 그만큼 공부할게 많다는 얘기다.
7월부터는 공부 모임을 한 달에 두 번 하려고 하고 내년부터는 매주해서 속도를 내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어 “여러분들께서는 아침에 좀 더 자고 싶겠지만 그만큼 오늘 좋은 강의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강의가 끝나고 나면 정말 오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을 수 있도록 알찬 강의를 계속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한 “자산 운용 중심의 금융 중심지를 우리가 만들겠다는게 참 쉽지 않다.
특히 디지털 기술과 관련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되는지를 공부해 보기 위해 오늘 강의가 마련됐다”며 세 번째 포럼 주제를 ‘디지털금융’으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아울러 김 지사는 “우리가 굉장히 빠른 시대의 흐름에 같이 적응하면서 인공지능 기술을 도정에 앞으로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가를 각자가 고민하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특강 강사로 나선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이병욱 주임교수는 ‘인공지능과 디지털금융’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진행했다.
이 교수는 “인공지능은 인간의 지능을 모방해 작업을 수행하고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자체 성능을 반복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최근 하드웨어의 비약적 발달로 처리능력이 향상되어 인공지능이 다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어 “인공지능 기술을 금융에 접목시키면 딥러닝 기술을 통해 로보어드바이저의 자산관리, 챗봇 등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고 패턴 추출 기술을 통해 이상거래탐지, 보이스피싱 탐지, 리스크 예측 등이 가능하다”며 “현행 금융관련 제도는 인공지능 관련 내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데 금융분야에서 인공지능활용이 안전하게 확대·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 정비와 규제 혁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진 토론 시간에는 금융산업 인프라, 금융 테스트베드, 로보어드바이저, 금융규제 장벽 해소 등 다양한 내용의 질의 응답이 진행됐다.
전라북도는 앞으로도 매월 ‘새로운 전북 월례 포럼’을 개최해 인공지능, 바이오, 신산업, 일자리·경제, 농생명, 문화·관광 기타 분야별 최신 이슈에 대한 전문가 특강과 토론을 통해 직원들의 시야를 넓히고 도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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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선도기업 ㈜팜조아, 중진공 대규모 투자유치
전북 선도기업 ㈜팜조아, 중진공 대규모 투자유치
[AANEWS] 전라북도는 도내 선도기업인 ㈜팜조아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IQF 기술력을 인정받아 대규모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팜조아는 2015년 법인 설립 후 국내외 경쟁력에서 절대우위의 독자적인 IQF 특허 기술력을 갖추고 냉동 밀키트의 새로운 트랜드를 선도하고 있으며 기존에 상용되는 타 냉동 채소와는 달리 IQF 기술로 제품 품질이 대폭 향상된 소재 개발 기술력을 인정받아 중진공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황은경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유치를 기반으로 미래지향적 기능성 IQF 제품 개발에도 나설 계획이다”며 “개발한 기술로 고부가가치 산업을 창출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대한민국의 글로벌 식품 소재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2022년에 ㈜팜조아를 전라북도 선도기업으로 선정하고 생산공정 개선, 지속가능경영 확산을 위한 ESG 역량진단 지원사업 등을 통해 전북도의 허리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도왔다.
또한, ㈜팜조아는 매월 방문하는 전담공무원에게 기업의 애로사항을 말하고 처리상황을 안내받고 있다.
도는 기업에 근무하는 청년들과 외국인 근로자들의 기숙사 문제, 출퇴근 버스 운영 등의 어려움에 대해 LH 공공임대주택 공급제도,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등을 안내하고 함께 해결하고 있다.
㈜팜조아 황은경 대표는 기업의 어려움이 바로 해결된 건 아니지만, 도가 기업의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애써주는 과정에서 “감동을 받고 있으며 1기업 1공무원 전담제는 기업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팜조아는 2016년 전라북도 익산에 IQF 식품제조공장을 설립해 냉동채소 시장에 선두로 자리매김했다.
롯데마트, 이마트, 마켓컬리, 쿠팡, 삼성웰스토리, 풀무원, 하림 등 국내 대기업에 납품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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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환 성주군수, 우기대비 하천관리사업 현장점검
이병환 성주군수, 우기대비 하천관리사업 현장점검
[AANEWS] 이병환 성주군수는 6월 27일 구시천, 백천, 운산천 정비사업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여름철 우기 전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재해를 사전 예방하고 조속한 사업추진으로 공사를 마무리해 우기 대비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한 방문으로 하천 사업장 공사추진 현황과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구시천 정비사업은 2023년 5월 착공해, 사업비 68억원으로 소하천 호안정비 1.1km, 교량 2개소 등을 정비할 계획이며 7월 편입토지 보상협의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추진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장마에 대비해 하천퇴적토를 사전에 준설완료 했다.
백천 하상정비공사는 2023년 6월 착공해, 사업비 1.5억원으로 퇴적토 준설을 통해 하천통수단면을 확보하고 지장유수흐름 개선을 통해 7월초까지 완료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다.
운산천 정비사업은 2022년 4월 착공해, 사업비 55억원으로 소하천 호안정비 0.6km, 교량 2개소 등을 정비할 계획이며 2023년 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현장을 둘러보고 “6월말 부터 장마에 접어들고 7월부터는 많이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우기 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하고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유수 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하천 내 잡목 및 수초를 사전에 제거해 재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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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오은영 박사 초청 강연 개최…아동권리 시민의식 함양
부천시,오은영 박사 초청 강연 개최…아동권리 시민의식 함양
[AANEWS] 부천시는 지난 26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아동권리 부모교육 ‘오은영 박사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후원기업인 GS파워 주식회사의 조효제 대표이사 사장, 공동 주관 기관인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의 문상록 본부장, 부천시민 등 총 540여명이 참석해 아동권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강연은 환영사 아동권리 부모교육 강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아동권리 부모교육 강연은 실생활에서의 아동학대 내용 올바른 훈육 및 생활지도 방법 등 부모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와 내용으로 펼쳐졌다.
이번 강연은 부천시와 GS파워 주식회사에서 민선 8기 시장취임 100일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왔던 건의사항을 반영해 준비했다.
두 기관은 지난 2월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아동 권리보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 아동권리 보호·증진, 아동안전 보호정책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사업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뜻을 모은 바 있다.
이와 더불어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의 공동 주관 참여로 사업 준비에 탄력을 받으면서 올해 하반기 예정이었던 강연을 앞당겨 개최할 수 있었다.
국민 육아멘토인 오은영 박사는 “아동친화도시 부천에서 강연 초대를 받아 가슴이 뛰었다 자리가 순식간에 매진될 정도로 이번 교육에 열정을 가지고 참석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아동권리를 지켜주는 것은 어른들의 몫인 만큼 부모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오늘 강연은 부천시가 민간 기업 및 기관과 아동친화도시 조성 협력을 위해 진행한 최초의 사업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며 “오은영 박사의 아동권리 부모교육으로 인해 아동권리에 대한 시민의식이 한층 더 높아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와 GS파워 주식회사,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는 앞으로도 부모와 아동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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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세계 마약 퇴치의 날’ 맞아 마약 퇴치 합동 캠페인 전개
과천시, ‘세계 마약 퇴치의 날’ 맞아 마약 퇴치 합동 캠페인 전개
[AANEWS] 과천시는 ‘세계 마약 퇴치의 날’인 지난 26일 지하철 4호선 과천정부청사역 역사 및 11번 출구 일대에서 ‘마약류 퇴치’를 위한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뿐만 아니라, 과천경찰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과천지구위원회, 과천노인회 등 4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약은 NO 절대로 안된다”라는 구호를 외쳤다.
김찬우 과천시 질병관리과장은 “과천시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캠페인과 관련 교육과 홍보를 지속 추진해, 마약 퇴치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 보건소는 4월부터 과천시 약사회와 함께 관내 어린이집과 학교를 대상으로 올바른 약 복용, 마약 근절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마약류 퇴치 홍보물품 등을 제작해 관내 학교 및 주민센터, 노인복지관, 경찰서 등에 배부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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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계획 수립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개최
‘영광군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계획 수립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개최
[AANEWS] 영광군은 26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의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특화전략사업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한 영광군 신재생에너지 산업육성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강종만 영광군수 주재로 군의회 의원, 실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기관의 추진상황 보고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용역기관에서는 탄소중립실천으로 미래세대가 행복한 영광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조성 등 에너지 생산 및 소비전략, 넷제로 시티 조성 등 에너지 산업 생태계 구축 및 성장전략, 수소산업 육성 등 신산업발굴전략, RE100 산업단지 조성 등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전략과 신재생에너지 주민참여 방안 등 주민상생전략 등 5개 실천과제에 대해 공유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수소산업 선도도시 조성,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의 활성화, RE100 산업단지 조성 등 청정 부자도시 영광을 만들기 위한 큰 그림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영광군의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설계하고 신규 사업들을 발굴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용역은 7월 중 2차 중간보고회를 통해 계획안을 재검토한 후 8월 중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완료될 예정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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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상반기 신안군 인재육성 장학금 4억 4천만원 지급
23년 상반기 신안군 인재육성 장학금 4억 4천만원 지급
[AANEWS] 신안군장학재단은 신안군의 미래를 이끌 인재 발굴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장학생’을 선발했다.
6월 14일 이사회를 개최해 2023년도 상반기 장학생을 확정하고 신안군 초·중·고·대학생 등 330명 에게 장학금 4억 4천만원을 23일 지급했다.
특히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을 반영해 자격요건에 해당하는 대학 장학생을 전원 선발했다고 밝혔다.
박우량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과 대외적 여건으로 학생들이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인재육성 장학금이 자녀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학부모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는 낙도 장학생 장학금 분야를 신설 지원했으며 장학생 요건을 부모, 학생 주민등록기준을 ‘1년 이상’에서 ‘6개월 이상’으로 완화했다.
그리고 올해 하반기부터는 초·중·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생도 신안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야 선발요건에 충족된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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