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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토닥토닥버스’ 운행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토닥토닥버스’ 운행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7월부터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토닥토닥 버스’를 운영한다.
시민은 토닥토닥버스에서 스트레스 측정, 알코올 및 인터넷 중독 진단을 받을 수 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심리 상담 및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복지 서비스 안내문과 홍보 물품도 받을 수 있다.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함께하는 토닥토닥버스는 7월 4일 오후 2시~오후 4시까지 백석동 흰돌마을 4단지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8월부터는 매월 첫째, 셋째 주 금요일마다 진행된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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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산초, 핑크셔츠데이를 통한 학교폭력예방
왕산초, 핑크셔츠데이를 통한 학교폭력예방
[AANEWS] 용인 왕산초등학교에서는 6월 학교폭력예방교육 주간을 맞이해 핑크셔츠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핑크셔츠데이는 캐나다에서 첫날 핑크색 셔츠를 입고 온 학생이 집단 괴롭힘을 당하자 이에 다른 학생들이 한마음으로 핑크색 셔츠를 입고 등교하며 집단 따돌림에 대해 반대하며 유래한 날이다.
이에 왕산초등학교 Wee클래스에서는 학생들이 핑크색 옷 또는 악세사리를 착용하고 등교해 서로에게 학교폭력, 따돌림예방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핑크셔츠데이를 준비하는 또래 상담자 학생은 “처음 진행하는 핑크셔츠데이를 통해 학교폭력이 없어질 것 같다”며 기대감을 표현했고 “또래 상담자로 활동하며 서로를 차별하고 비난하는 일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왕산초등학교 장남수 교장은 “학교폭력 없는 학교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교육과 행사를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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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아람누리 도서관 김찬호 교수 초청 강연 ‘비스듬한 관계’ 운영
고양 아람누리 도서관 김찬호 교수 초청 강연 ‘비스듬한 관계’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7월 13일 저녁 7시 ‘책의 A to Z: 총류부터 역사까지’ 여섯 번째 시간으로 김찬호 교수를 초청해 사회과학 주제 강연 ‘비스듬한 관계’를 연다.
고양시는 제10회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기념해 다양한 ‘책의 도시 연중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그중에서 아람누리도서관은 도서관 자료 분류 체계에 따른 10가지 지식 주제 분야의 기획시리즈 ‘책의 A to Z: 총류부터 역사’을 운영해 주목받고 있다.
강연을 맡은 성공회대학교 김찬호 교수는 사회학을 전공했고 일본의 마을 만들기를 현장 연구해 박사논문을 썼다.
대학에서 문화인류학과 교육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현재 교육센터 마음의 씨앗 부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모멸감’, ‘눌변’, ‘생애의 발견’등이 있다.
7월 13일 아람누리도서관에서는 김찬호 교수의 최근작 ‘대면 비대면 외면’을 기반으로 한국 사회가 처한 관계의 문제와 해결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김찬호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부모나 교사와 아이들의 수직적 관계와 또래 사이의 수평적 관계를 더한 비스듬한 관계가 현재 한국 사회가 처한 관계 문제의 돌파구가 될 수 있을 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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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3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 담쟁이 놀이터 ‘용왕님의 편지’운영
사천문화재단, ‘2023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 담쟁이 놀이터 ‘용왕님의 편지’운영
[AANEWS] 사천문화재단은 7월 10일부터 9월 8일까지 사천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유아특화 문화예술놀이기반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용왕님의 편지’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용왕님의 편지’는 담쟁이 프로젝트 중 바다로 담쟁이 놀이터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직접 뒷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놀이터를 제공하는 융·복합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이다.
‘용왕님의 편지’는 해양 쓰레기와 미세 플라스틱 등으로 오염된 바닷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현대무용과 연극 놀이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공동체적 미션을 제공하고 업싸이클링을 기반으로 한 미술 놀이를 활용해 해양오염의 심각성과 바다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또한, 사천시문화예술회관 전시실만의 시설적 특성을 활용해 육지와 바다의 공간을 분리한 후 미로같은 동선 연출과 단계적 미션 제공을 통해 참가자들의 공동체적 협업 능력을 유도하고 그림자극과 영상 활용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천시 지역 내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6월 29일부터 7월 9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전에 신청을 한 유아 및 어린이만 참여 가능하고 체험료는 무료이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2023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데, 사천시, 사천문화재단, 극단 장자번덕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며 문화예술놀이터 담쟁이가 협력 운영한다.
사천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의 문턱을 낮추고 문화예술교육의 이점을 극대화해 문화예술과의 친밀감 상승을 위해 기획했다”며 “시설적 특성과 예술단체와의 협력 운영으로 차별성과 전문성을 확보한 유아 특화 문화예술교육콘텐츠로서 지역 내 문화서비스 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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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여성농민회 30주년 기념한마당 행사 개최
거창군여성농민회 30주년 기념한마당 행사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8일 거창군여성농민회가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구인모 군수, 이홍희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여성농민회원과 기관·단체장 등 250여명이 모여 거창군여성농민회 30주년 기념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거창군여성농민회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여성농민의 인권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걸어온 발자취를 기리며 인체의 오장과 주인공 정귀래, 그의 오남매가 들려주는 동의보감 삶의 지혜와 철학을 담은 마당극 ‘찔레꽃’을 관람하며 바쁜 영농 기간 문화생활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축사를 통해 “거창군여성농민회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성농민의 인권뿐만 아니라 우리의 전통을 지키기 위한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여성농업인들과 소통을 통해 건강한 농촌가정의 구현과 여성을 위한 농정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여성농민회는 여성농민의 정치, 경제, 사회적 지위 향상뿐만 아니라 여성농민이 주체적으로 권리를 찾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단체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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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보건소, ‘치매공공후견사업’ 운영
덕양구보건소, ‘치매공공후견사업’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의사결정 능력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공공후견인을 선임해 인간 존엄성을 보장하기 위한 ‘치매공공후견사업’을 운영한다.
‘치매공공후견사업’은 치매환자가 성년후견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공후견인이 정신적 제약으로 재산관리 및 신상보호가 어려운 치매 어르신과 후견계약을 맺고 최대 3년 동안 치매환자의 사무를 관리하는 제도다.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후견심판청구 절차, 후견인 연계, 후견활동 관리 등 관내 공공후견인 신청 과정 및 관련 비용을 지원한다.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개소 이래 총 4명의 치매어르신이 후견제도를 이용하고 있다.
후견제도를 이용해 무연고 저소득 치매환자가 후견인의 도움을 받아 경제적·법적 권리를 보장받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가족이 없는 관내 치매환자가 다양한 법적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공공후견인 제도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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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읍민들의 10년 숙원 6년 전 했던 약속을 지켜달라는 것뿐.
대산읍민들의 10년 숙원 6년 전 했던 약속을 지켜달라는 것뿐.
[AANEWS] “기업들은 안산공원 조성사업 약속을 즉각 실천하라”, “기업들은 사회공헌사업 분담금을 조속히 해결하라”, “기업들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약속 적극 실천하라” 대산읍에 안산공원 조성 약속이행을 촉구하는 1500여 주민의 함성이 울려 퍼진다.
28일 ‘안산공원 조성을 위한 주민 결의대회’가 충남 서산시 대산읍 관내 대산119안전센터 앞에서 1500여 대산읍민이 모여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정동호 대산읍장을 비롯해 김옥수 충남도의원, 안효돈 강문수 한석화 서산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서·태안지구당 위원장 조한기, 대산지역 사회단체장, 주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해 안산공원 조성과 관련해 대산석유화학공단 4사의 약속 불이행을 규탄하고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결의를 다졌다.
결의문에 따르면 안산공원은 대산읍민들이 10년 동안 숙원하고 있던 사업으로 대산읍에 석유화학 산업단지로 조성된 후 30년이 지나도록 지역 주민들에게는 환경오염과 화학 안전사고 등 주민피해만 늘어났으며 주민을 위한 교육 및 문화시설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으로 대산읍 인구는 2만 5천명에서 1만 3천명으로 감소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대산읍 단체장들은 지역 내 자녀 채용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안산에 수영장 등을 포함한 체육공원 조성을 요구해 왔다고 설명했다.
해당 문제는 대산읍발전협의회에서 10년 전부터 회사와 협의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2017년에는 서산시청에서 MOU체결을 통해 언론보도 및 홍보를 진행해 빠른 진전이 예상되었으나 각 회사들은 안산공원 완공까지의 분담금 협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분담금의 책정 기준에 대한 논의가 6년 동안 지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대오일뱅크는 해상 공유수면 매립과 관련해 안산공원 조성사업의 지연이 있을 경우 수영장이 포함된 대산복합문화센터를 2024년 말까지 준공할 것을 공문으로 약속했으나,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으며 2차 공유수면 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산 대산석유화학공단 4사는 대산읍 주민과의 약속한 대산복합문화센터 건립과 안산공원 조성을 신속히 이행하도록 강력히 촉구한다.
또한, 약속 이행이 없는 상황에서 대산 공단기업의 추가적인 모든 사업 추진에 대해서는 결사반대하도록 결의한다고 주장했다.
대산읍발전협의회장 김지석, 안산공원조성 약속 이행 촉구 및 대산읍민과 기업들의 관계 재정립 대산읍민 자존감 찾자대산읍 주민들은 28일 대산119안전센터 앞에서 안산공원조성을 위한 주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기업들에 대한 안산공원조성 약속의 이행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며 더 나아가 대산읍민과 기업들 간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대산읍민의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한 의지가 표명됐다.
김 회장은 “대산에는 대규모 산업단지와 함께 다수의 기업들이 입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일부 이익은 있을지언정, 주민들은 환경오염 등 여러 가지 문제에 직면하며 피해를 입고 있다”며 “대산읍의 환경문제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많은 사회단체장님들과 지역 리더들이 행정기관 및 기업들과 의견을 나누었으며 기업들은 지역과의 상생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6년이 지난 지금도 약속의 이행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기업들은 분담금 조성에 대한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특히 LG화학은 3산단 조성사업이 2013년 충청남도에서 공모한 상생산업단지 공모사업의 대상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나 몰라라 시치미 떼고 독곶리와 기은리의 보전 녹지에 산업단지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이것은 후안무치한 행동이다”고 일침하며 “또한, 현대오일뱅크는 안산공원추진위원회와의 협의에서 분담금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에도 수영장을 포함한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할 것이라는 공문에 대표이사 직인까지 남기고 약속을 했다에도 불구하고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고 2차 공유수면 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1,500억원의 과징금 통보를 받아가며 이익만을 챙기고 현실은 기업들이 지역과의 약속을 저버리는 모습”이라며 “이에 기업들의 도덕성과 기업정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싶다”고 피력했다.
김 회장은 “대산읍민들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다.
그동안의 기다림으로는 상황이 바뀌지 않음을 알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산읍민은 상생을 위해 참고 참아왔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는 상황”이라며 “대산읍민의 힘을 기업들에게 보여주어야 하며 왜 6년이나 지나도록 약속의 이행이 이루어지지 않는지 물어보아야 한다”고 피력했다.
“우리는 새로운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6년 전에 한 약속을 지켜달라는 것이다.
기업들은 분담금 조성에 대한 협의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주민들과의 약속을 이해하고 이행해야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늘의 결의대회에는 대산읍민들이 한 마음으로 모였다.
대산읍의 발전과 우리 자녀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센터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았다”며 “오늘 모인 모든 참석자들의 목소리가 살기 좋은 대산읍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결의를 다졌다.
안산공원 조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시설의 확충을 이루어낼 수 있는 상황에서 대산석유화학공단 4사는 약속 이행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신속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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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3대 종교단체 성직자, 지역 생명사랑 실천 나서
진천군청
[AANEWS] 진천군보건소는 29일 관내 3대 종교단체 기독교, 불교, 천주교 성직자와 함께 ‘생명존중 마음상담소’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진천군의 높은 자살 사망 현황에 안타까움을 느껴 함께 자살 예방에 힘쓰고자 마련됐으며 유열 前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장의 주선으로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경찰서 소방서에서 의뢰하는 자살시도자와 그 가족, 자살 유족 등 자살 고위험군을 종교단체 성직자가 1:1로 지속 상담을 제공해 자살 위험성을 낮추기로 했다.
‘생명존중 마음상담소’활동에 참여하는 종교단체는 광혜원성당 대한예수교장로회풍성한교회 덕산성당 매산장로교회 백곡성당 보탑사 사랑의새에덴장로교회 산수리장로교회 용화사 이월성당 이월중앙장로교회 진천삼덕감리교회 진천성당 진천순복음교회 진천제일감리교회 진천제일침례교회 등 총 16곳이다.
한편 진천군 자살사망률은 코로나19 감염병 재난 시기를 거치면서 인구 10만명당 39.2명으로 2018년 18.6명에서 급격히 높아졌다.
이 수치는 OECD 평균 11명의 3배 수준이며 30대 남성 자살사망자가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 자살 예방에 발 벗고 나서주는 종교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자살예방 조례개정을 통해 자살예방센터를 따로 설치해 운영하는 등 보다 실효성 있는 자살 고위험군 지원 및 관리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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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1동 주민자치회,‘마실길 산책로’환경정화 및 잡초제거 실시
서산시청
[AANEWS] 서산시 동문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마실길 산책로’일대에 잡초를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등을 줍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동문1동 주민자치회 이웃사랑봉사분과 회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문1동 마실길 산책로 일대의 무단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야생화 단지에 잡초를 제거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동문1동 이미지 조성에 앞장서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올해 장마철에 기록적인 폭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마실길 일대의 생활쓰레기와 낙엽 등의 이물질이 하수도에 유입되는 것을 막기위해 장마 대비해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마실길은 동문1동 주민자치회에서 2020년 3월부터 조성한 산책로로서 동문1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서 부춘산과 온석저수지, 동문초등학교 옆길을 거쳐 행정복지센터로 돌아오는 약6km 둘레길이다.
그동안 주민자치회는 ‘마실길 걷기대회’를 추진하는 산책로를 따라 야생화를 식재해 주민들의 심신을 치유하고 계절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정규 주민자치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으로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 및 낙엽을 수거하고 잡초 제거에 힘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동문1동 만들기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문1동 주민자치회는 마실길 걷기대회 추진, 독거어르신 사랑의 의약품 지원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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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면 서일고 앞 통로박스 벽화 ‘새 단장’
지곡면 서일고 앞 통로박스 벽화 ‘새 단장’
[AANEWS] 지곡면에서는 주민의 안전한 보행 및 미관 개선을 위해 서일고 앞 통로박스 벽화를 재정비해 학생 및 주민들의 호응이 좋았다.
이 지역은 지곡면 소재지를 통과하는 관문으로 평소 500여명의 학생들의 통학로로 활용되고 있고 많은 차량이 지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바래버린 벽화로 인해 미관을 저해하고 음침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어 벽화 재정비를 요구하는 여론이 있었다.
이에 벽화 재정비 사업을 추진해 한쪽 벽면에는 가로림만의 청정 갯벌이 살아 숨쉬는 지곡의 모습을, 맞은편에는 예술혼이 깃든 충절의 고장 지곡을 표현했으며 버스승하차장 맞은편 담장에는 지곡의 명품 특산물인 감태, 갯벌낙지, 바지락, 뜸부기쌀을 그렸다.
특히 이번 벽화 재정비 사업은 서일고 앞 통로박스 외에도 학생들이 자주 지나다니는 원천천 굴다리 벽면에도 벽화작업을 해 어두운 통로를 환하게 밝혔다.
새 단장한 벽화를 통해 앞으로 통학하는 학생들은 물론 지곡면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지곡면만의 지역적 정서와 특성을 한눈에 담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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