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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덴마크, 에너지 대전환 위한 교류 협력 확대 모색
제주도-덴마크, 에너지 대전환 위한 교류 협력 확대 모색
[AANEWS]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5일 오전 9시 40분 집무실에서 스벤 올링 주한 덴마크 대사와 면담을 갖고 신재생에너지 확대,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아일랜드 조성 등 에너지 대전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오영훈 지사는 올링 대사와의 면담에서 제주와 덴마크 간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반에 대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제안하면서 10월에 열리는 제주 수소포럼에 초청했다.
이에 올링 대사는 “에너지 전환 정책을 주도하는 한국의 퍼스트 무버인 제주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향후 보다 폭넓은 범위에서 상호 교류 협력를 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올링 대사는 제주 수소포럼에 덴마크의 기후에너지 유틸리티 장관, 지방정부 및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참석하겠다고 약속하면서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 정책을 추진하는 제주도와 덴마크 간 파트너십을 통해 수소 경제 분야에서 동반 성장을 이뤄나가자”고 화답했다.
한편 올링 대사는 면담 이후 제주대학교-제주에너지공사-국제녹색섬포럼-주한덴마크대사관 간 재생에너지 및 전기 모빌리티 분야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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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골프산업 경쟁력 확보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오후 4시 제주도청 2청사 회의실에서 도내 대중형골프장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골프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내 골프산업은 제주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사계절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온화한 기후에 힘입어 대표적인 스포츠관광산업으로 성장해왔다.
하지만 최근 도내 골프장 이용요금 인상, 도민할인 축소 등으로 이용불편 민원이 증가하는 등 제주 골프산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확산되고 있어 지역사회와의 상생방안을 마련하고자 골프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골프업계는 코로나19 이후 일본과 동남아 등 해외 골프관광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수도권 대비 낮은 입장료와 물가상승에 따른 경영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그간 지역경제에 기여한 점을 고려해달라는 의견을 밝혔다.
또한 올해 7~8월 예약률이 각각 40%, 20%에 불과한 고충을 토로하면서 지방세 감면혜택 부활 및 교통유발부담금 부과제도 재검토, 생활체육지도자 배치규정 개정 등에 대한 행정기관의 적극적 지원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좌재봉 제주도 체육진흥과장은 도내 골프장들이 제주 지역경제의 큰 축으로서 역할을 해온 점을 인정하며“코로나19 이후 골프산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도민 예약 변화, 요금 조정 및 서비스의 질을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골프산업이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산업이 될 수 있도록 골프업계가 자발적인 도민친화 경영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체육시설법’ 개정을 통해 회원제 골프장 이용료를 상회하는 대중골프장의 이용료 인상 제한과 유사회원 모집 근절 등 현행 제도개선을 통한 골프 대중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대중형 골프장 지정을 위한 요금 상한제 운영, 불공정한 서비스 강요 및 폭리행위를 제한하는 골프장 표준이용 약관 개정 등 사업자의 불공정 행위를 개선하기 위한 제재 규정을 강화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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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폭염 대비해 무더위쉼터 539개소에 선풍기 지원
안동시, 폭염 대비해 무더위쉼터 539개소에 선풍기 지원
[AANEWS] 안동시가 5일 관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539개소에 선풍기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김동량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과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했다.
선풍기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무더위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 539개소에 각 1대씩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권기창 안동시장은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선풍기 전달식을 가진 후 냉방기 등의 시설을 점검하고 어르신의 여름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 수칙도 홍보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더운 낮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날씨에 상관없이 건강하고 마음 편히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는 올여름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그늘막 90개소를 운영하고 무더위쉼터를 지난해 362개소에서 539개소로 확대해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주요 도로 노선에 살수차 6대와 쿨링&클린로드를 운영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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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드림스타트, 부모 교육·체험활동 진행
양주시 드림스타트, 부모 교육·체험활동 진행
[AANEWS] 양주시는 지난달 30일 드림스타트 지원 16가구를 대상으로 ‘동상이몽 부모와 자녀, 맘 헤아리기’ 부모 교육 및 가족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드림스타트 부모를 대상으로 ‘행복한 가족을 위한 감정 조절 실천하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상황에 따른 감정 조절 방법 습득으로 부모-자녀 관계 개선을 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 있었다.
교육을 진행하는 동안 아이들은 클라이밍과 모험 놀이 등을 통해서 체력을 키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자녀들과의 갈등 상황에서 발생하는 감정들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었다며 가정에서도 교육을 통해 배운 감정 조절 방법을 적용하도록 노력해 보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부모교육 및 가족 체험활동을 통해 다양한 감정 조절 방법을 습득해 건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좀 더 다채로운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아동과 가족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주시 드림스타트는 대상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다양한 양육 정보를 제공하며 부모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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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1일 ‘여름밤 화성인 콘서트’ 성료
화성시문화재단, 1일 ‘여름밤 화성인 콘서트’ 성료
[AANEWS]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 권역별 콘서트 ‘여름밤 화성인 콘서트’를 지난 7월 1일 봉담2생태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권역별 콘서트는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재단이 주관했으며 화성시 중·북부 권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와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봉담 신도시 내 새로 개장한 봉담2생태체육공원 축구장에 특설무대를 조성해 개최됐다.
아나운서 유지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권역별 콘서트는 화성시 지역 예술인들로 구성된 화성시청년예술단과 위드유 뮤지컬의 힘찬 무대로 시작을 알렸다.
이어 팝페라 가수 이엘, 보이스트롯 우승자 박세욱, R&B 그룹 빅마마의 박민혜와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대한민국 대표 락 밴드 YB가 출연해 약 180분간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도 1,200석의 객석을 가득 채운 것은 물론, 돗자리를 지참한 가족 단위 관객과 스탠딩 관객까지 약 5천여명의 시민이 현장을 찾았으며 화성시와 화성시문화재단의 철저한 관리 하에 안전하게 행사가 마무리됐다.
김신아 화성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권역별 콘서트를 통해 문화예술이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재단은 화성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삶이 예술로 변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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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시민 포상의 날 개최
양주시, 시민 포상의 날 개최
[AANEWS] 양주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7월 시민 포상의 날’을 개최하고 각 분야 유공자 4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오늘 수상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며 양주시민을 위해 시민의 입장에서 역동적인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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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색다른 성남을 펼쳐 나가겠다”
성남시청
[AANEWS] 신상진 성남시장은 5일 “지난 1년은 성남시정을 정상궤도에 올려놓는 시간이었다”며 “색다른 성남을 실현해 성남의 새로운 미래 50년을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이날 11시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희망도시 성남‘을 실현하기 위해 새로 수립한 핵심 전략 4가지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다양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는 시정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쉼 없이 달려온 지난 1년을 회상하며 시장 직통 문자전용폰으로 시민과의 직접 소통 창구를 만들어 6월까지 9,254건의 주요 민원을 직접 챙긴 것과 경기도 내 인구 50만 이상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성남시정연구원을 개원한 것 등을 보람된 성과 중 하나로 꼽았다.
또한 4차산업 특별도시의 기반마련을 위해 ’4차산업 특별도시 추진단’을 출범시켜 4차산업혁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한국 지자체 중 최대 규모로 미국 풀러턴시에 성남비즈니스센터를 개관해 관내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교두보를 확보한 것도 강조했다.
시민의 삶을 더 두텁고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미취업 청년에게 100만원의 자격증 취득 응시료와 수강료 실비를 지원하는데 전국 최대 규모의 100억 5,000만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초로 전 시민에게 독감백신 무료 접종 시행, 전국 최초로 어르신 치매 감별검사 본인부담금 최대 33만원 지원 사업,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연 23만원 버스요금 지원사업 등 성남시가 선도적으로 실시하는 사업들을 민선 8기 주요 성과로 소개했다.
신 시장은 또한 “시정의 최우선 책무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정자교 보행로 붕괴 사고 이후 긴급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보도부를 철거하고 재가설을 결정한 탄천 17개 교량은 내년 12월까지 재가설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차로 수를 유지하면서 차로 폭 조정으로도 안전한 보행로 확보가 가능하게 재가설 방안을 마련해 정상 통행 재개는 빨라지고 예산도 당초 예상했던 1600여억원 보다 840억원 줄어든 770억으로 가능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수도권 중심의 스마트 교통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2026년까지 철도기금 3,000억원 조성, 지하철 3호선 경기 남부 연장, 그리고 성남구간을 달리는 위례선 트램 착공과 간선급행버스체계 2025년까지 산성대로와 성남대로 완료 등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시가 나설 계획이다.
신 시장은 ”모란 민속 5일장의 고질적인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시장 잔여지와 인근 완충 녹지 및 이면도로 등에 8억원을 투입해 230면의 주차장을 올 12월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주차 전용 건축물이 아닌 주변부지 활용과 점포 재배치를 통해 200여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원도심과 신도시 도시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제 1, 제2, 제 3 판교테크노밸리와 야탑밸리를 아우르는 차세대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힐링도시 성남‘을 만들기 위해서는 원도심 내 대원공원은 테마공원으로 율동공원은 율동저수지 수변을 활용 생태문화공원으로 탈바꿈하고 성남을 가로지르는 탄천을 명품 탄천으로 재창조해, 탄천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꿈이 살아 숨쉬는, 공정과 상식의 성남’을 만들어 가겠다며 ”지난 1년처럼 앞으로 3년도 믿고 지켜봐 주시면 성과와 변화로 보답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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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CEO 토크콘서트 ‘사장님은 ON-AIR’ 개최
화성도시공사, CEO 토크콘서트 ‘사장님은 ON-AIR’ 개최
[AANEWS] 화성도시공사는 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CEO 토크콘서트 ‘사장님은 ON-AIR’를 개최해 김근영 사장과 임직원 간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장님은 ON-AIR’는 평소 조직 내 소통을 강조하며 특강, 간담회, 주니어스피치 등을 실시한 김근영 사장의 의중이 반영돼 실시됐으며 현장 및 온라인 화상회의프로그램을 통해 전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근영 사장의 첫 직장생활, 워라밸에 대한 개인적 생각 등의 가벼운 주제부터 공사의 경영 방향, 비전 등의 깊이 있는 주제까지 임직원들이 연이어 질문하며 높은 소통 열기를 보였다.
한편 HU공사는 향후에도 MZ직원 간담회, CEO 특강 등을 통해 조직문화 전반에 걸친 소통 및 혁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강화 한다는 계획이다.
HU공사 김근영 사장은 "직장 내 소통 확대가 곧 공사 성장과 바람직한 조직문화로 직결된다”며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함께 성장하며 발전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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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필리핀 산마테오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 체결
신안군, 필리핀 산마테오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 체결
[AANEWS] 신안군이 농어촌지역의 계절 인력 수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리핀 산마테오시와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지난 4일 신안군 기획홍보실장 등 관계자들이 필리핀 리잘주 산마테오시청을 방문했고 바르톨로메오 리베라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산마테오시는 우수한 인력을 선발해,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후 신안군 어가에 배치하고 신안군은 근로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힘쓰기로 합의했다.
신안군은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에서 어업분야 근로자 120명을 배정받으며 협약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산마테오시로부터 근로자가 도입되어 신안군 내 어업현장 51개소에 배치될 예정이다.
신안군은, 이번 협약으로 어가 및 수산업계의 노동력 부족 문제가 완화되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 경제에 상당한 파급력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박우량 군수는 “협약 후속조치가 이행되는 과정에서 근로자 인권보호와 불법체류 등 이탈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이번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안착될 수 있도록 계절근로자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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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와 한국마사회, 지역 사회공헌 위해 ‘맞손’
과천시와 한국마사회, 지역 사회공헌 위해 ‘맞손’
[AANEWS] 과천시와 한국마사회는 5일 서울경마공원에서 ‘지역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하승진 과천부시장, 탁성현 한국마사회 홍보실장이 참석해 과천 지역을 위한 정기적인 지역 사회공헌 아이템 공유, 협업을 통한 사회공헌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협약과 관련해 “과천 지역사회를 위해 관내 기관인 한국마사회가 공동의 노력을 기울인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국마사회와 함께 하는 노력이 과천의 성장과 발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은 “과천시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과천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함께 발굴 및 해결함으로써, 과천 지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과천 지역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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