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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반려동물 新 헬스케어 산업 기반 마련 위한 메가프로젝트 발대식 개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농생명 첨단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첫 발걸음을 뗐다.
‘2023년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 사업단’ 발대식이 6일 정읍시 안전성평가연구소 전북분소에서 개최했다.
메가프로젝트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역이 필요로 하는 지역 주도의 전략원천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10년 후 지역 내 산업·경제 등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가 되는 국정 주요과제이다.
지난 4월 전북 충남 경북·대구 경남·울산 광주·전남 총 5개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전북지역 첨단바이오 분야의 주관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 전북분소는 ‘동물용의약품 및 기능성 사료용 농생명 소재 개발’ 과제에 선정돼 3년간 총사업비 70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메가 프로젝트는 효능평가 시스템과 개방형 플랫폼을 개발해 신속하고 효과적인 농생명 소재 발굴 및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 1단계 농생명 소재 기반 효능평가시스템 구축과 반려동물 의약품 플랫폼 개발 2단계 반려동물 의약품 및 기능성 사료 원천기술 개발 3단계 반려동물용 의약품 및 기능성 사료 실용화 및 동물 적용 등 단계별 사업으로 10년의 장기 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해당 사업을 위해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한국식품연구원, 전북대학교,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을 비롯한 14개의 참여기업 등 산·학·연·관의 각 지역 혁신 주체가 함께 참여해 다양한 보유 기술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정읍시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산업 인프라 구축 뿐 아니라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정읍시만의 반려동물 헬스케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메가프로젝트 사업 추진을 통해 정읍시가 반려동물 헬스케어 산업 신성장동력 창출과 관련 기반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전성평가연구소 전북분소는 2020년 농림축산검역본부의 ‘동물용의약품 시험실시기관’ 인증을 시작으로 동물용 의약품 개발을 위한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2021년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공모한 융합연구단 사업에 선정돼 반려동물 의약품 개발과 실용화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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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수 정읍시장 “지속가능한 발전 인프라 구축으로 미래세대 꿈 키우겠다”
정읍시청
[AANEWS] “지난 1년 정읍에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가져오기 위해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흔들리지 않고 열정을 다해 달려왔다”이학수 정읍시장은 6일 민선8기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간 시정을 이끌어 온 소회를 이같이 밝혔다.
이어 지속가능한 발전 인프라를 구축해 미래세대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정읍을 만들도록 집중하겠다는 방향도 내놓았다.
이 시장은 지난 1년의 성과로 모든 시민에 일상회복지원금 20만원 지급 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에 1인 50만원 안정지원금 지급 정읍형 공공배달앱 ‘위메프오’출시 취업박람회, 기업유치 등 일자리창출 가시적 성과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 사업 선정에 따른 맞춤형 인력 양성 시스템 구축 행복나눔냉장고 육아수당 등 정읍형 복지 성공적 정착 동학농민혁명 세계사적 위상 제고 등을 꼽았다.
그는 그간의 성과를 설명하며 “지난 1년은 변화를 위한 방향설정과 초석을 다지는 시기”였다며 “다시 신발끈을 조여 매고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새로운 정읍으로 거듭나기 위한 비전으로 6개의 주요 과제를 꼽았다.
주요 과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 미래를 여는 농생명 첨단산업도시 조성 일상에서 만나는 문화·관광도시 정읍 따뜻함이 고르게 퍼지는 복지도시 구현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시민과 함께 가는 공감행정이다.
이 시장은 먼저 “소상공인의 매출증대를 위해 지역상품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에 1억 2000만원을 투입해 지역 내 소비촉진을 유발하고 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며 “지역 일자리 취업 중개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기업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해 인력수급이 필요한 사업체와 구직자에게 맞춤형 연결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읍 샘고을 정다운상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상권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여 구도심에 생기를 불어 넣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더불어 농생명 첨단도시조성과 관련해 30년간 1조 700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에 지정받고자 지난해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계획 수립용역을 완료했다.
또한 농축산물 미생물 공유 인프라 구축으로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GMP기반시설과 40실 규모의 공장형 입주공간을 조성했고 인재양성과 글로벌 제약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2025년까지 180억원을 투입해 제약산업 인력양성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난 4월에는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3년간 동물용 의약품 신약개발과 기능성 사료 개발 등의 연구를 추진할 기틀을 마련했고 부전동에는 반려동물 놀이동산 조성으로 반려동물 입양센터, 교육장, 펫카페, 놀이터를 설치해 펫산업 중심도시로서의 성장도 꾀하고 있다.
정읍을 역사와 문화, 관광을 연계한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도 소개했다.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인 고부관아를 복원해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활용하고 고사부리성 성벽 복원으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정읍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또한 내장산 문화광장에 동화마을테마공간, 순환열차 등을 조성하고 임산물체험단지, 국민여가캠핑장, 천사히어로즈 복합놀이시설 등과 연계해 전국 최고의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드림랜드 조성사업도 추진 중이다.
정읍천 둔치를 활용한 체험형 물테마 거점공간 조성, 대규모 꽃과 빛의 정원으로 종합디자인하겠다는 청사진도 갖고 있다.
여름철에는 워터슬라이드, 에어풀, 키즈보트 등 물놀이 시설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물빛축제를 개최해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에도 힘쓴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공공산후조리원을 설립하고 어린이전용병동과 24시간 소아외래진료센터를 설치해 분만부터 산후조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탄탄한 보육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물이 흐르다 웅덩이를 만나면 그 웅덩이를 다 채워야 다시 흘러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말이 있다”며 “단기적인 성과에 연연해하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인프라를 구축해 미래세대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정읍을 만드는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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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진드기 매개 감염 주의 당부
거창군, 진드기 매개 감염 주의 당부
[AANEWS] 거창군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6~11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드기 물림 주의 및 감염 예방을 위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국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며 쯔쯔가무시증은 9~11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4~11월 중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올해 전국 35명 중 경남에서만 8명의 환자가 발생한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2022년까지 환자 5명 중 1명이 사망에 이를 만큼 치명률이 높기 때문에 농작업 및 텃밭 작업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예방수칙으로는 작업 전 피부노출 최소화를 위해 긴 소매와 바지로 된 농업용 작업복과 장갑, 장화 착용하기 소매는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어 진드기가 옷 속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차단하기 옷에 붙은 진드기를 바로 알아차릴 수 있게 밝은색 옷 입기 풀 위에 앉을 때 작업용 방석이나 돗자리 사용하기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작업 후 작업복은 충분히 털어내고 바로 세탁하기 몸을 씻으며 벌레 물린 상처나 진드기가 붙어있는지를 꼼꼼하게 확인하기 등이 있다.
만약, 몸에 진드기가 붙어있을 경우 손톱으로 진드기를 터뜨리거나 무리해서 떼어내려 하면 진드기의 혈액에 의해 추가 감염될 우려가 있으므로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 제거해야 한다.
또한, 작업 후 2주 이내 발열, 두통, 소화기증상, 의식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 활동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 적기에 진단과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제일 좋은 예방법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다”며 “평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숙지해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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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의회, 개원 32주년 기념 의정 보고회 개최
강진군의회, 개원 32주년 기념 의정 보고회 개최
[AANEWS] 강진군의회는 1대 강진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역대 의원들과 함께 32년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군민 만족 의정 구현을 위해 전·현직 의원이 함께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5일 1991년 4월 개원한 강진군의회는 대회의실에서 초대 의장을 역임한 윤옥윤 전 의장을 비롯한 역대 의원 17명과 현역 의원 그리고 강진군수 및 의회사무과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강진군의회 개원 32주년 기념 의정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32년간 자치 의정 역사를 일궈 낸 역대 의원들의 의정활동과 지난 1년간 군민 만족 의정 구현을 위해 펼친 의정활동과 성과를 살펴보고 역대 의원과 현직 의원 간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보미 의장은 “저희 제9대 강진군의회는 지난 30여년의 자치 의정 역사와 선배 의원님들이 쌓아오신 성과를 주춧돌 삼아, 군민의 목소리가 담긴 정책과 제안으로 강진군의 희망찬 내일 열겠다”며 “군민 만족 의정을 위해 역대 선배 의원님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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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최우선으로 지역맞춤형·시민친화형 정책 펼쳐 새로운 정읍 발전 기틀 마련”
정읍시청
[AANEWS] 민선 8기 출범 1년을 보낸 이학수 정읍시장은 새로운 별칭을 얻었다.
바로 ‘민생시장 이학수’다.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공공 배달앱 운영 등 시민 친화적인 지역맞춤형 정책을 펼쳐 ‘새로운 미래 정읍’ 발전의 기틀을 다졌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이 시장은 소회를 통해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흔들리지 않고 정읍 발전의 초석이 될 중요한 사업들을 착실히 추진해왔다”며 지역경제, 소통, 청년정책 등 여러 분야 성과도 꼽았다.
이어 “손에 잡히는 변화와 결실을 찾기 어렵다는 걱정과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면서 단기적인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인프라를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하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지난 1년 정읍의 대표 성과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원 ‘일상회복 지원금’ 지원 공공배달앱 위메프오, 행복나눔 공유냉장고‘정읍사랑 상품권’ 400억원 추가 발급 등 정읍형 복지 성공적 정착 8개 기업 유치 90여 개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 강화 일자리와 청년 정책 강화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시군 평가 최우수 및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자체 육아수당 지급 등을 통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만들기 등이다.
이 시장은 민생경제 회복, 즉 먹고 사는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면서 민생시장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물가 상승 등의 이유로 어려움을 맞닥뜨리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경감을 위한 지역상품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침체 상권 활성화 사업 등도 ‘민생시장 이학수’를 잘 설명하는 시책들이다.
정읍형 복지체계도 구축했다.
‘행복나눔 공유냉장고’가 대표적이다.
반응이 좋아 앞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정읍을 위해 올해 태어나는 모든 출생아에게 200만원에서 최고 1000만원의 출생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 정부 시책과는 별도로 자체 예산 24억원을 세워 0~59개월 아동에게 매달 10만원의 육아 수당도 지급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늘려갈 계획이다.
어르신들의 대상포진과 폐렴구균 무료 접종도 지원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도 꼼꼼하게 챙겼다.
동학농민혁명의 세계화에도 성공했다.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세계혁명대회 연대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전 세계 혁명도시 간 연대와 협력을 도모해가고 있다.
세계혁명도시 5개국 6개 도시들의 대표단과 연대회의를 각 도시에서 순회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정읍에서 자체적으로 이어 온 동학농민혁명기념제를 올해 처음으로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에 제129주년 국가기념식과 함께 개최해 국가행사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동학농민혁명’의 첫 배경이 된 고부 관아 복원을 위한 첫걸음도 뗐고 농민군과 관군이 싸워 첫 승리를 거둔 황토현 전적 종합 정비에 힘을 쏟았다.
고부 봉기가 빠져 있는 동학농민혁명 특별법 개정과 동학농민혁명 정신 헌법 전문 명시를 위한 노력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정읍형 농정도 돋보였다.
‘정읍시 쌀 가격안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으로 농협에 24억원을 지원하고 공익직불금에 시비 10억원을 증액했다.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올해부터 26년까지 총 80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베트남과 캄보디아와 협약을 통해 상반기 111명, 하반기 162명을 배치받아 농촌인력난을 해소했다.
이학수 시장은 청년 시절 사업가 경험과 전북도의회 의원으로서의 정치 경험, 이에 기반한 행정에 대한 폭넓은 시각이 지난 1년 시정 운영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이 시장은 “또다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며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해서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삶의 질 향상, 정읍 발전을 위해 더 많은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인구 감소와 경기침체가 지속되며 순탄치만은 않겠지만 어려운 시기에 정읍시장직을 맡겨준 시민의 소망과 응원을 잊지 않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이 시장은 이후 주력 과제로 시민 체감 민생경제 회복 농생명 첨단산업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 일상에서 즐기는 문화관광 따뜻하고 공정한 복지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 시민동행 공감행정 6개 분야를 꼽았다.
이 시장은 이후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지역일자리 취업 중개센터 확대 운영, 라이브 커머스 지원과 정읍 샘고을 정다운상권 활성화 등을 준비 중이다.
신정동 일대 3개 국책연구소와 연구 기반 시설에 기반한 성장 동력 확보에도 힘을 쏟는다.
반려동물 산업 플랫폼 구축과 육성, 제약산업 인력양성센터 구축, 농·생명 바이오 첨단산업 조성과 미래방사선 강점 기술 고도화 등이 대표적이다.
일상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기반 구축에도 주력한다.
내장산 문화광장 동화마을 테마공간과 순환열차 조성, 정읍천과 정읍역 연계 관광핫플레이스 조성, 정읍천 주변 체험형 물테마 거점공간 조성과 물빛 축제 등을 준비해 가고 있다.
누구에게나 따뜻하고 공정하고 복지시책으로 지역 내 종합병원인 아산병원과 연계 중인 공공산후조리원과 어린이 전용 병동, 24시간 소아외래진료센터 설치 등을 추진한다.
어린이 기적의 놀이터 조성과 서남권 추모공원 2단계 사업 추진 등도 대표적인 사업이다.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 만들기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
공영주차장과 임시공영주차장 설치와 정읍스포츠타운과 체육트레이닝센터 복합체육관 건립과 함께 국도 1호선 용호 교차로 광주방면 진출입로 개설, 수성지구 우수 저류시설 설치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시정’을 강조해온 이 시장은 무엇보다 시민 중심 공감 행정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시민소통방 운영을 활성화하고 시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쳇봇 서비스도 도입한다.
시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 가기 위한 온라인 시민 소통방도 구축하고 시민참여 정책 제안 페스티벌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청렴시민감사관 구성을 통해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고 청렴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굳은 의지도 거듭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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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체육부서 운영 및 발전 모색을 위한 토론회’개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7월 6일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체육부서 운영 및 발전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평창군 올림픽체육과에서 주관·주최하는 이번‘체육부서 운영 및 발전 모색을 위한 토론회’는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었며 올림픽체육과 및 평창군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가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평창군체육회 민간위탁 관리 방식 전환, 평창군체육회 사무국 조직개편, 권역별 특화 종목 설정으로 전략적 마케팅 등 평창군 체육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안건으로 토론이 이루어졌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체육부서 운영 및 발전 모색을 위한 토론회 개최를 격려한다”며“우리군의 체육발전을 위해 직원 여러분과 평창군체육회의 노력이 필요하며 체육을 통한 지역 경제 발전을 이루고 우리 군민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안을 찾길 염원한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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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는 ‘3無 축제’로
무주군청
[AANEWS] 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가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 일회용품 없는 축제, 안전사고 없는 축제 등 “3무 축제”로 거듭난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지난 6일 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 종합계획 보고회가 열린 자리에서 “3무 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무주군 전 공직자와 무주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 그리고 군민들 모두가 합심해 나가야 한다”며우선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푸드 코트입점 업체와 음식종류와 양에 맞는 적정가격을 사전에 협의하고 축제기간에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 “일회용품 없는 축제”는 환경축제 이미지에 걸맞게 친환경 다회용기 사용으로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안전사고 없는 축제”는 한층 강화된 분야별 안전관리 계획을 기반으로 주요 행사 · 명소의 동선 별 관람객 및 시설물, 그리고 먹거리에 대한 안전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는 “자연특별시 무주로의 힐링여행”을 주제로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될 예정으로 ‘반딧불이 신비 탐사’. ‘1박 2일 생태탐험’ 등 주요행사 외에도 역동적인 축제를 위해 ‘치어리딩 페스티벌’과 ‘청소년 ‘끼’ 페스티벌‘, ’신 물벼락 페스티벌‘ 등 젊은 층이 참여하고 즐길만한 프로그램을 신설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기존의 ‘입장식 길놀이’에 변화를 시도한 ‘개막식 퍼레이드’를 도입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는 방침이다.
축제 공간구성 면에서는 관광객 쉼터 및 휴게공간을 확대하는 등 관광객 편의에 보다 집중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가 주관한 가운데 전통생활문화체험관에서 개최된 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 종합계획 보고회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황인홍 무주군수와 이해양 무주군의회 의장, 유송열 무주반딧불축제 제전위원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 · 사회단체장들과 관계자 등 1백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의 지향점을 비롯한 특징, 일정별 주요 프로그램 등 종합계획을 공유했으며 축제 운영 전반에 관해 질의 ·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주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 관계자는 “올해 축제가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으로 마스크를 벗고 개최가 되는 만큼 지난해 방문객 19만여명 보다 많은 분들이 오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며 “안전 확보에 특별히 신경을 쓰는 한편 전북 대표 축제로서의 명성, 대한민국 대표 축제를 지향하는 축제 위상에 걸맞은 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주군에서는 무주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와 함께 공무원들로 구성된 축제지원단이 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 준비를 위해 뛰고 있으며 주민들이 함께 반딧불이의 서식환경을 보호와 개체 수 증가를 위한 환경보호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무주반딧불축제는 1997년 ‘자연의 나라 무주’라는 주제로 첫 선을 보인 이래로 10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 5년 연속 최우수축제, 2년 연속 대표축제, 그리고 명예문화관광축제로서의 명예를 지켜왔으며 2023 전라북도 대표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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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생각하는 친환경농법 체험하러 GO GO
하동군청
[AANEWS] 하동 악양초등학교는 6학년 학생들이 중심이 돼 과학·실과 융합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마을교육과정 프로젝트 형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과 식물의 구조 및 기능, 실과 생활 속의 친환경 농업 체험 단원을 융합해 ‘내가 우리 마을 친환경 농업가’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배움을 구성해 가고 있다.
학생들은 프로젝트 시작부터 진주 지역 작은 학교와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평소 관심을 갖고 관찰해 보고 싶은 식물을 정하고 관찰 계획 세우기, 식물이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 알아보기 등을 했다.
또한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거름에 대해 알아보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식물 재배 실천하기 등의 내용을 설계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의견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들의 삶터인 마을을 배경으로 이뤄져 우리 마을에서 실천하고 있는 친환경농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있었다.
아이들이 집에 가서 프로젝트 과정을 전하면서 학부모가 직접 친환경농법을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기부 활동이 이뤄졌다.
아이들은 친환경농법이 필요한 이유, 논에 모내기를 하고 물을 대는 이유, 우렁이가 하는 역할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더운 날씨에도 집중력과 생동감을 동시에 보여줬다.
학생들은 “우렁이 알이 너무 예쁘다.
우렁이가 잡초를 먹는다니 너무 신기하다.
우리가 뿌린 우렁이들이 잡초를 다 없애서 벼가 쑥쑥 자랐으면 좋겠다”며 벼의 생장과 친환경농법에 대해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교육기부 활동을 해 준 한 학부모는 “아이들에게 생동감 있는 배움을 전하는 계기가 돼 좋았다”며 “친환경농법이 땅을 살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위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아가는 시간이었다.가을에 벼를 거두는 활동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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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을 찾아가는 건강·원예공예교실 운영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새마을부녀회는 2023 하동군 양성평등지원 공모사업 일환으로 13개 읍·면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건강교실 및 원예공예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체험교실은 한국노인스포츠지도자협회 김영회 중앙회장과 김은주 강사를 초빙해 지난 3일 화개면을 시작으로 매주 월·화요일 오전과 오후로 나눠 총 1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미연 회장은 “더운 날씨에 몸과 마음이 쉽게 지치는 요즘 성평등지원 공모사업인 찾아가는 건강 및 원예공예체험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멋진 새마을부녀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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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서은영과 함께하는 예술특강‘섬진강의 울림’
소리꾼 서은영과 함께하는 예술특강‘섬진강의 울림’
[AANEWS] 아트플러스는 2023년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섬진강 테라피’의 일환으로 지난 5일 소리꾼 서은영과 함께하는 ‘섬진강의 울림’ 예술특강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특강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민요를 활용해 노래 가사와 장단을 익히고 섬진강을 주제로 개사해 노래를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동군 악양면에 거주하며 다양한 예술활동을 하는 서은영 소리꾼은 “우리 것이 막연히 좋은 것이 아닌 어떤 부분이 와닿는지 체험해보고 생소한 우리 장단도 배워봄으로써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가락이 나오니 시키지 않아도 몸이 반응해 흥겹게 추임새를 넣는 모습에 즐겁고 의미 있는 특강이었다”고 강의 소감을 전했다.
‘섬진강 테라피’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삶을 오감을 통한 예술로 표현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을 위한 치유의 강 섬진강을 매개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김신영 기획자는 “참여자들의 심리 정서 완화와 치유를 돕고 잠재된 창의성과 예술성을 키워 문화적 소통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에 의의를 가지고 있다”며 “지역 장애인에게 문화적 소외감이 없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 소재 문화예술교육전문 비영리단체 아트플러스가 기획한 ‘섬진강 테라피’는 2023년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5월 31일∼10월 25일 하동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장애인 12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활동을 펼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트플러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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