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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 안전은 언제나 최우선” 류경기 중랑구청장, 수방시설 점검 나서
“구민 안전은 언제나 최우선” 류경기 중랑구청장, 수방시설 점검 나서
[AANEWS]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7일 오전 망우산저류조와 면목빗물펌프장 등을 찾아 우기 대비 수방시설물의 전반적인 상태 점검을 실시했다.
망우산저류조는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는 망우산 하류지역의 침수방지를 위한 시설이다.
폭우 시 계곡을 따라 유입되는 빗물을 저류해 하류지역 주요 하수관로의 부담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면목빗물펌프장은 모터펌프 11대를 가동하며 장마철과 폭우 시 빗물을 하천이나 강으로 방류시키는 역할을 한다.
류 구청장은 이러한 시설물의 정상 가동 여부와 운영 상태 등을 꼼꼼히 살피며 철저한 시설물 관리를 당부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구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키는 것은 언제나 최우선”이라며 “여름철 폭우나 폭염 등으로 구민들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꼼꼼한 사전 점검과 철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풍수해 종합대책을 운영 중이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가동 중이며 수해취약지역 점검 및 정비, 하천 및 하수도, 빗물받이 준설과 청소도 실시하는 등 풍수해 대비 태세 구축에 힘쓰고 있다.
또한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노후 하수관로 전수조사와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반지하 주택 및 상가에는 물막이판 설치 작업도 진행 중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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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 송파구, 4회 연속 ‘국제안전도시’ 공식 인증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 송파구, 4회 연속 ‘국제안전도시’ 공식 인증
[AANEWS] 송파구는 지난 6월 29일 국제안전도시 인증센터로부터 ‘국제안전도시 제4차 재인증’을 받아 세계적인 안전선도 도시로서의 굳건한 위상을 다지게 됐다.
‘안전도시’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에서 권고하는 글로벌 표준모델로 안전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말한다.
ISCCC의 엄격한 심사평가를 통해 이뤄지는 인증은 5년 단위로 재공인 된다.
송파구는 2008년 첫 공인 이후 4회 연속 재인증을 받게 된바, 이는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제주특별자치도에 이어 두 번째, 기초자치단체로는 대한민국 최초의 성과이다.
공인은 거버넌스 손상감시 포괄적 손상예방 취약계층 손상예방 평가 네트워킹 추진 등 총 6가지 기준에 의해 이뤄진다.
이 중 송파구는 어린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손상에 대한 위험요인을 이해하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노력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4차 재공인을 위해 올해 3월 사전심사를 통과 후 지난 6월 27일부터 이틀간 최종 심사를 받았다.
구청장 및 ISCCC 사무총장을 포함한 국외 심사위원 3명이 참여한 화상회의에서는 교통안전 등 총 8개 심사 분야에 대한 지난 5년간의 성과 발표와 질의응답이 국경을 넘어 실시간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 송파구는 구민들의 안전증진과 손상예방을 위해 2018년 제3차 공인 이후 행정조직을 재정비하고 ‘24시간 안전한 도시환경 구축’이라는 전략목표를 수립해 6개 분야 총 139개의 안전도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굴브란트 쉔베르크 심사단장은 “송파구 안전사업의 눈부신 진전과 지속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의 높은 안전의식과 구민 안전에 대한 구청장의 굳건한 의지에 감명받았으며 앞으로 송파구가 다른 지자체의 안전 롤모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심사 소감을 전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도시의 재난을 최대한 예방하고 구민이 위해에 노출되지 않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도시의 기본인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구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공인 승인이 확정되면 ISCCC에 등록 절차를 거친 후 오는 하반기에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선포식을 개최해 구민과 함께 4회 연속 공인을 축하하고 세계적인 안전도시로 자리매김한 송파구를 기념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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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야간 교통사고 예방 위해 경광등 지원 사업실시
당진시, 야간 교통사고 예방 위해 경광등 지원 사업실시
[AANEWS] 당진시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야간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당진경찰서에 LED 자석식 부착 경광등 568개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번기를 맞은 요즘 당진 관내에서 32번 국도 트랙터-오토바이 교통사고 순성-합덕 지방도 트랙터-오토바이 교통사고 32번 국도 트랙터-화물차 교통사고 등 야간에 트렉터 저속 운행과 식별이 어려워 야간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당진시는 야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후미등 미작동 및 미설치 트렉터, 오토바이 및 전동휠체어 뒷부분에 부착할 수 있는 LED 자석식 부착 경광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당진경찰서에 LED 자석식 부착 경광등을 전달하면서 트렉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와 교육에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모내기 작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다.
에 따라 야간 트렉터 운행이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해 야간에 트렉터를 운행하실 때는 경보등을 반드시 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경찰서는 각 읍면동 마을회관 등을 통해 야간 운전 시 트렉터 경보등을 켜고 운행할 것을 지도 홍보하고 경광등 수요량을 파악해 이날 전달받은 경광등을 필요한 시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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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맘 찾아가는 행복수유 사업’ 시작한다집에서 모유 수유 관리 받으세요~
‘서울맘 찾아가는 행복수유 사업’ 시작한다집에서 모유 수유 관리 받으세요~
[AANEWS] 중랑구가 출산가정에 전문인력이 방문해 일대일 모유수유 관리를 지원하는 ‘서울맘 찾아가는 행복수유 지원사업’을 7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위해 생후 6개월 동안 모유수유를 권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모유수유를 활성화하고 산모와 영유아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대상은 출산 직후부터 출산 후 8주 이내 모유수유를 희망하는 모든 중랑구 임산부다.
단, 서울시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한다.
모유수유 전문 의료인이 산모의 자택에 방문해, 1시간 동안 산모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임산부 유방 상태 진단 및 맞춤형 유방 마사지 모유수유 방법 교육 임산부 가족 대상 모유수유 지지 교육 및 상담 등이다.
산모 1인당 최대 2회 방문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산모는 중랑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에서는 따뜻한 중랑 산후조리 지원사업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 아이맘 플러스센터 등 운영을 통해,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전 과정에서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이번 모유수유 관리 서비스를 통해 산모의 건강회복과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육에 도움 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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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난임 지원 규제 폐지하고 예산 20억원 추경 편성
강남구, 난임 지원 규제 폐지하고 예산 20억원 추경 편성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고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7월부터 시행된 난임 지원 확대 정책에 따라 올해 총 25억여원을 투입해 난임 부부를 지원한다.
기존에는 난임 시술 지원이 국가형과 서울형으로 분리돼, 정부에서 난임 부부의 체외수정과 인공수정에 대해 건강보험으로 지원하고 체외수정 신선배아 건강보험 적용 횟수를 소진한 사람에 대해 서울시에서 1회 180만원을 지원했다.
강남구는 서울형 지원 횟수까지 소진한 난임부부를 위해 자체 예산을 편성해 추가 1회 100만원을 지원했다.
하지만 7월부터 이러한 칸막이식 지원과 시술 횟수 제한이 없어지고 총 22회 범위 내에서 본인이 희망하는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지침이 개선됐다.
또한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만 지원했던 기존의 소득 규제를 폐지하고 소득과 상관없이 지원한다.
이에 따라 구는 관내 6개월 이상 거주한 모든 난임 부부에게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비를 1회당 최대 110만원까지 지원한다.
기존 강남구 1회 추가 지원도 현행 유지한다.
구는 기존 난임 지원 예산 5억원에서 이번 대상 확대에 따라 20억원을 추경 편성해 올해 총 25억여원을 지원한다.
시-구 매칭 예산 : 서울시 65% : 강남구 35% 지난해 강남구 난임 진단자는 2,001명이고 난임 시술 952건을 지원했다.
아울러 구는 출산 8주 이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모유 수유 관리를 도와주는 ‘서울맘 찾아가는 행복수유 지원사업’을 7월부터 실시한다.
대한조산협회 ‘모유 수유 전문 관리자’ 교육을 수료한 의료인으로 구성된 ‘모유 수유 매니저’가 산모의 가정을 방문해 모유 수유 방법 교육, 맞춤형 마사지, 유방 상태 진단 및 관리 방법 등을 알려준다.
교육 시간은 1시간이고 1인당 2회까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지난해 강남구 합계 출산율은 0.49명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는 전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출산율을 끌어올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로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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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만나요” 태안 신두리서 모래조각 체험교실 개최
“매주 토요일 만나요” 태안 신두리서 모래조각 체험교실 개최
[AANEWS] 국내 최대 해안사구가 위치한 충남 태안군 원북면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래조각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군은 오는 7월 15일부터 9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원북면 신두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전문 모래조각가가 강사로 참여하는 모래조각 체험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래조각 체험교실은 신두리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모래조각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모래조각가의 노하우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또한, 모래조각 체험교실에 앞서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는 밴드와 DJ 등 다양한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도 함께 진행돼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매회 15팀의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온라인 접수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인원 미달 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체험 사전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관광진흥과 관광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모래조각 체험교실은 태안이 자랑하는 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독특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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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 청소년참여예산제 워크숍 개최
서산시, 2023 청소년참여예산제 워크숍 개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 청소년의 실질적인 예산 참여권을 실현하기 위해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에서 ‘2023 청소년참여예산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서산시청소년정책참여위원회, 청소년시설운영위원회 등 서산문화복지센터 및 서산시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30명이 참석했다.
2019년부터 추진된 청소년참여예산제는 청소년들이 바라는 정책을 기획하고 제안서를 만들어 예산편성에 참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며 워크숍은 매년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청소년들은 핵심의제를 만들기 위해 경제, 안전, 환경 등 여러 가지 분야에서 토의를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15일에 열리는 2차 워크숍에서 사업을 구체화하고 제안할 예정이다.
지난해 청소년참여예산제 워크숍을 통해 제안된 4개의 사업이 올해 예산에 반영돼 시행되고 있다.
시행된 제안서는 첫째 불법주차 방지를 위한 CCTV 설치, 둘째 읍면동 CCTV 가로등 설치 2건, 셋째 금연 홍보 스티커 제작 등이다.
시는 올해 2차 워크숍에서 제안된 사업을 부서별 사업 타당성 검토, 시민회의, 서산시주민참여예산위원회, 서산시 의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문구 서산시 복지문화국장은 “청소년참여예산제를 통해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정책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며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이 적극적인 참여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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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름아, 읽자’ 독서문화프로그램 신청자 모집
서산시, ‘여름아, 읽자’ 독서문화프로그램 신청자 모집
[AANEWS] 충남 서산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11일부터 19일까지 ‘여름아, 읽자’ 독서문화프로그램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어린이들의 자기주도적 독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5일부터 8월 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심삼일이어도 좋아:한국고전문학 함께 읽기 지니봇과 함께하는 로봇 코딩 교실 AI로 그리는 서평 한 컷 그림책 감정코칭: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그림책 여행 언어 감수성 훈련: 어제의 생각을 바꾸는 오늘의 말하기 등 7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 우수 학생 2명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는 서산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서산시립도서관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성기영 시립도서관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일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기주도적 독서습관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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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차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자 모집
서산시, 2차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자 모집
[AANEWS] 충남 서산시가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경감을 위해 24일부터 8월 18일까지 2차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부 중 1명이 만 18세 이상 ∼ 만 39세 이하 부부 모두 6개월 이상 서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가구 부부합산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혼인 신고한 지 5년 이내 금융권에서 주택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가구이다.
시는 지난 상반기 67가구에 6천 6백여만원을 지원했으며 2차 신청은 남은 3천 4백여만원의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받는다.
주택지원 기준은 서산시 소재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거용 주택이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주택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2.5%를 지원받는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시는 자녀 수, 소득 기준, 신청인 나이, 거주기간, 장애등록 여부, 다문화가정 여부 등을 고려해 고점자 순으로 가구를 선정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공공임대 주택 거주자, 일반·신용대출자, 분양권이 있는 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원금은 무주택 확인 등 자격 심사를 통해 9월에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희망자는 혼인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을 갖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철호 주택과장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며 “신혼부부가 서산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복지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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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4회 서산6쪽마늘축제 성료. 4만 2천여명 방문
서산시, 제14회 서산6쪽마늘축제 성료. 4만 2천여명 방문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해미읍성에서 열린 ‘제14회 서산6쪽마늘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해 뜨는 서산, 살맛나는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축제는 2019년도 서산6쪽마늘축제 방문 인원 대비 약 1.6배인 4만 2천여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축제에서 운영된 농특산물 판매장은 문전성시를 이루며 서산6쪽마늘, 한우 등 지역 농특산물이 지난 2019년 축제 대비 31% 증가한 약 4억 1천 5백만원어치가 판매됐다.
축제 첫날 열린 개막식에는 서울시 새마을부녀회와 박서진 가수의 팬클럽이 전국에서 모여 축제의 열기를 더했으며 둘째 날 진행된 KBS1 전국노래자랑 녹화에는 관람객들로 축제장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마지막 날은 팝페라, 마술쇼 등 다양한 공연와 깜짝 경매가 열렸으며 축제 기간에 열린 6종경기, 경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관람객이 참여했다.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서산시자율방범연합대, 서산시해병전우회 등 다양한 기관단체들의 협조가 있었으며 그 결과 한 건의 사건사고 없이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축제를 위해 노력해주신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서산6쪽마늘 축제가 지역 명품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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