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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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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활성화 선도”
성남시청
[AANEWS] 신상진 성남시장은 10일 삼평동 경기스타트업캠퍼스 2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반도체 팹리스 얼라이언스’ 발대식에서 성남시가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활성화를 선도해 K-반도체 전략의 브레인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이날 시스템반도체 수요·공급기업, 협회 등 산학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4개 기관과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활성화 상생 협약’을 맺고 전국 최초로 반도체 팹리스 얼라이언스 사업을 시작했다.
‘반도체 팹리스 얼라이언스’는 시스템반도체 가치사슬 중 열악한 분야인 팹리스 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반도체 수요기업과 공급기업간네트워킹을 지원하고 시스템반도체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성남시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성남시는 얼라이언스 운영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며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등 7개 수요기업 협단체는 수요기업 발굴 추천과 연계협력 지원, 한국팹리스산업협회는 얼라이언스 공동 운영 가천대·성균관대는 팹리스 전문인력 양성 지원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은 시스템반도체 기업 유치 및 육성 성남산업진흥원은 기업지원 프로그램 협력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은 얼라이언스 운영 총괄과 기업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참여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스템반도체 분야 수요기업 발굴 및 육성, 팹리스 기업과 수요기업 간 연계지원, 시스템반도체 기술혁신 R&D 및 사업화, 시스템반도체 설계 전문인력 양성 등의 협력에 집중할 예정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제1,2판교 테크노밸리에는 IT·BT·CT 관련 기업 1,642개가 연매출 120조원 이상을 올리고 있고 제3판교 테크노밸리에도 초대형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을 진행 중에 있다”며 “성남은 반도체 설계역량이 뛰어나 K-반도체 전략의 두뇌 역할을 하는 한국형 팹리스 밸리 조성의 최적지로 용인·화성의 파운드리 역량과 연계해 K-반도체 벨트의 중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에는 한국팹리스산업협회 회원사 117개 중 40%인 47개 사가 소재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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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총 39쌍 커플 탄생 ‘흥행 대박’
성남시 ‘솔로몬의 선택’ 총 39쌍 커플 탄생 ‘흥행 대박’
[AANEWS] 성남시는 미혼남녀 만남 자리인 ‘솔로몬의 선택’ 1·2차 행사로 총 39쌍의 커플 매칭이 성사돼 흥행대박을 쳤다고 10일 밝혔다.
앞선 7월 2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열린 첫 행사에서 15쌍 커플, 7월 9일 그래비티 호텔 서울 판교에서 열린 두 번째 행사에서 24쌍 커플이 탄생했다.
각각 50쌍씩 참가한 남녀 100쌍 중 39%의 커플 매칭률을 나타냈다.
솔로몬의 선택 행사는 미혼 남녀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산하기 위해 성남시가 기획한 이벤트다.
시는 참여 자격을 주민등록지가 성남이거나 지역 내 기업체에 근무하는 27~39세 직장인 미혼남녀로 했다.
200명 모집에 1188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시는 추첨으로 참가자를 선발해 평균 6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이들이 행사장에 나왔다.
참여자들은 연애 코칭, 성격 유형 검사 커플 레크리에이션, 와인 파티, 1대 1 대화, 식사 시간, 본인 어필 타임 등에 참여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가 끝나기 전 마음에 드는 상대방을 3명까지 ‘썸 매칭’ 용지에 적어냈다.
시는 서로 호감을 나타낸 커플을 확인하고 상대방 연락처를 문자 메시지로 알려줬다.
매칭 성사된 이들은 현재 개인적으로 만나고 있거나 만남을 이어가기로 해 새로운 인연 탄생을 예고했다.
2차 행사에 참여한 염모 씨는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다양한 게임을 함께 하면서 금세 친해질 수 있었고 여러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뒤풀이 조장을 뽑아 소통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솔로몬의 선택 행사가 높은 관심과 열띤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돼 다른 지자체도 자신을 얻고 추진하려 한다”며 “이번 성남시의 행사가 전국에 확산돼 결혼과 출산에 관한 친화적 분위기 조성과 긍정적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시는 참가자 만족도 조사와 운영 성과를 분석한 뒤 하반기 개최 여부와 규모, 앞으로 진행 방향을 결정하기로 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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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기후위기 취약집단의 인권 보장 연구한다
은평구, 기후위기 취약집단의 인권 보장 연구한다
[AANEWS] 서울 은평구는 기후위기 취약 집단의 인권 보장과 증진을 위한 ‘은평구 기후위기와 인권실태조사’ 연구를 올해 11월까지 추진한다.
‘기후위기 취약 집단’이란 경제·신체·정신·지리 등의 이유로 기후변화에 노출돼있으면서 민감하고 적응 능력이 낮은 집단을 말한다.
최근 기후위기가 가속화되면서 이들 집단의 기본권인 환경권, 생명권, 건강권 등을 보장하기 위한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이와 관련 정부는 ‘국가기후변화적응대책’을 통해 ‘기후위기 취약 집단’에 대한 보호 방안을 마련했다.
한국인권도시협의회에서도 올해 정기총회 공동선언문에서 ‘기후 인권 보장’을 핵심과제로 상정했다.
현재 협의회에는 서울시 은평구, 경기도 광명시, 광주 동구 등 총 20개 지방자치단체가 가입했다.
은평구는 ‘제2차 은평구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에 따라 ‘인권실태조사’ 연구를 올해 11월까지 진행한다.
조사를 통해 정부, 지자체가 기후위기 취약집단을 대상으로 추진한 각종 기후정책을 살핀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수립한 기후정책의 한계점을 분석해, 인권기본계획에 따른 기후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기후위기 취약집단의 인권 보장 및 증진을 위한 은평구만의 독자적인 기후정책을 발굴·제안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에는 헌법학자 김상겸 동국대 명예교수와 기후문제 전문가인 김민철 박사와 김종우 박사가 참여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기후위기 취약집단 보호의 경종을 울리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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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복지부 ‘지역보건의료계획’ 장관상 수상
은평구, 복지부 ‘지역보건의료계획’ 장관상 수상
[AANEWS] 서울 은평구는 보건복지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돼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역 보건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매년 지역보건의료계획서와 성과 달성을 위한 추진전략을 평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7일 더케이 컨벤션 센터에서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를 열고 지역 보건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지방자치단체를 포상하고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평가는 229개 시군구 대상으로 제8기 중장기 지역보건의료계획과 2023년 시행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 16곳, 우수 11곳, 장려 8곳이 선정됐다.
은평구는 ‘건강수명 연장’과 ‘건강 형평성 제고’ 동시 향상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구’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앞으로 구는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따라 ‘문턱 없이 모두가 행복한 건강도시 은평’을 비전으로 올해부터 2026년까지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3개 핵심 전략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구축 현장 중심의 건강안전망 강화 주민참여형 건강생활 실천과 건강 친화 환경 구축을 중심으로 10개 추진과제와 26개의 세부 과제를 실현해나갈 계획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노령화 시대를 맞아 건강수명 증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건강 불평등 없는 지역 보건 행정을 실현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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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현황 전수조사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보건소는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현황 전수조사를 7월 3일부터 시작해 7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와 같은 응급상황에서 심정지 환자에게 전기 충격을 보내는 의료기기이며 적절하게 사용하면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약 4배 높일 수 있다.
이에 따라 군은 관내 자동심장충격기 현황 조사를 바탕으로 미신고 기관에 신고를 독려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미흡한 시설에는 하반기에 현장 점검을 하는 동시에 관리책임자의 역할 및 관련 교육도 시행할 예정이다.
주요 조사 내용으로는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여부, 관리책임자 지정 여부, 관리책임자 응급처치 교육 이수 여부, 월 1회 점검 여부, 소모품 유효기한 등이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이번 현황 조사는 각종 시설에서 응급 장비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해 지역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설치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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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이모빌리티 지식산업센터 입주자 모집 공고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6월 18일부터 시작한 이모빌리티 지식산업센터 입주자 모집을 7월 18일까지 진행한다.
횡성 이모빌리티 지식산업센터는 우천일반산업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원도 전략산업 자립 기반 조성 및 이모빌리티 클러스터 집중 육성 등을 지원하고 관내 창업 및 이전기업 등의 체계적인 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건립됐다.
신청 대상은 e-모빌리티 산업 관련 제조업·지식기반산업·정보통신산업을 영위하려는 자이며 입주 대상은 신청 마감 후 7월 중 입주심사위원회의 입주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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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전문가 육성 아카데미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횡성 농업의 융·복합 산업인 가공산업을 이끌어갈 전문가와 인재 육성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안심먹거리 전문가 육성 아카데미’ 과정으로 2월에서 6월까지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 과정을 진행했으며 24명의 수강생 중 1차 필기시험에 합격한 20명이 지난 6월 23일 치러진 2차 실기시험에 전원 합격해 국가기술자격인‘식품가공기능사’자격증을 취득했다.
특히 식품가공기능사 과정은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제조 및 가공업무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국가기술자격 취득과정으로 지난해 수요를 모두 충족하지 못해 올해 다시 개설하게 됐다.
2022년 16명의 식품가공기능사 합격생 배출에 이어 올해 20명의 합격생 배출로 지역의 농산물가공 전문 인력풀을 확대하게 됐다.
서원면에서 꽃차 가공업체를 운영하는 정미란 교육생은 “합격자 명단을 보는 순간 너무 기쁘고 식품업 종사자로서 전문 자격을 갖춘 전문인이 된 것 같은 자부심을 품게 됐다”고 이야기하며 “앞으로 더욱더 가공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교육생들이 농산물가공 창업을 통해 농업의 융·복합 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나아가 횡성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액션 그룹으로 맹활약을 펼쳐 주기를 기대해 본다”고 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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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기관 확대 운영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보건소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대한 편의 및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작성 기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란 19세 이상 성인이 자신이 향후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를 대비해 연명의료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문서로 작성하는 것이다.
이번에 지정된 기관은 읍면 보건지소 9곳과 보건진료소 8곳이다.
이에 따라 관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작성 기관은 총 23곳이 됐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지참해 등록기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해 부득이 기관을 방문할 수 없는 경우, 출장 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
김진희 보건소장은 “생애 말기 연명의료 중단에 관한 본인의 의사를 미리 등록해 삶의 존엄한 마무리를 함으로써 등록자의 선택을 존중하는 제도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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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속풍물시장 내 50곳에 스마트 화재알림시설 설치
원주민속풍물시장 내 50곳에 스마트 화재알림시설 설치
[AANEWS] 원주시는 원주민속풍물시장 내 50곳에 스마트 화재알림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앙동 도시재생 스마트 도시사업의 하나로 전통시장에 화재가 발생하면 무선 화재감지기가 화재 원인을 감지해 자동으로 화재경보를 방송하는 시스템이다.
스마트 화재알림시설은 경보와 동시에 소방서와 시장 상인회 ,원주시 담당자에게 전화와 문자로 화재 정보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그동안 화재에 대처하기 어려웠던 전통시장에서 초동대처를 할 수 있는 골든타임 확보는 물론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지난달 원주시와 소방서 상인회 관계자들이 화재알림시설 시연을 통해 작동 여부 점검을 완료했으며 시범운영을 거쳐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 내 상인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시장 이용객의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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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대추골도서관, ‘역사의 문학적 변용에 나타난 삶의 지혜’강좌 수강생 모집
수원시 대추골도서관, ‘역사의 문학적 변용에 나타난 삶의 지혜’강좌 수강생 모집
[AANEWS] 수원시 대추골도서관이 2023년 도서관 지혜학교 ‘역사의 문학적 변용에 나타난 삶의 지혜’ 수강생을 10일 오전 10시부터 모집한다.
‘역사의 문학적 변용에 나타난 삶의 지혜’는 역사적 사실이 문학이 되면서 달라진 부분과 달라진 이유를 함께 생각해 보고 작품이 탄생한 시대 상황과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을 살펴보는 강좌다.
곽정례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가 8월 5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12차시에 걸쳐 강의한다.
1차시, 역사와 문학, 그 애매한 경계 2차시, 위인의 탄생1 : 김유신 3차시, 숨겨진 정체 : 서동과 처용 4차시, 나는 왕이로소이다 : 경덕왕과 혜공왕, 그리고 경문왕 5차시, 화랑의 흥성과 몰락 6차시, 신의 역사, 인간의 역사 7차시, 이야기 다시 읽기 : 온달 설화와 ‘심청전’, ‘춘향전’ 8차시, 상처의 극복1 : 임진왜란 9차시, 상처의 극복2 : 병자호란 10차시, 위인의 탄생2 : 허균 11차시, 역사의 문학화, 문학의 역사화 사례 찾아보기 1 12차시, 역사의 문학화, 문학의 역사화 사례 찾아보기 2 등이다.
수강신청은 대추골도서관 홈페이지 ‘통합예약/신청→독서문화프로그램’ 게시판이나 수원시도서관 모바일앱에서 할 수 있다.
전화·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수원시 대추골도서관 관계자는 “신중년 세대가 현재와 미래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강좌”며 “신중년 세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 도서관 지혜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공모사업으로 중장년층의 주체적 인문 활동을 지원해 지혜로운 노후생활 모델을 만들고 인문의 사회적 의미와 가치 확산을 위해 도서관과 대학이 연계한 인문심화사업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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