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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하천구역 내 취사행위 등 불법행위 집중단속
고양특례시, 하천구역 내 취사행위 등 불법행위 집중단속
[AANEWS] 고양특례시가 시 관할 구역 내의 국가하천 한강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증가로 야영, 취사, 낚시행위 등의 불법행위 또한 증가하자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집중단속에 나선다.
고양시는 시민들의 한강에서의 야외활동이 많은 7월부터 10월까지를‘하천구역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단속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고양시에서 지정 및 고시한 취사·야영행위 금지와 낚시행위 통제 구역은 가양대교에서 김포대교까지 총 22km 전 구간이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하천법’또는 ‘낚시관리 및 육성법’에 규정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최근 공원화 및 환경정비 사업 등으로 취사행위와 야영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구역과 과거 유실된 지뢰 폭발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던 구역을 포함해 시민들이 출입 시 안전에 위험이 될 수 있는 구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미한 행위일 경우 관련 법 홍보와 계도를 우선 진행하며 중대한 사항일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 처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불법행위 집중단속 기간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강 공원을 이용하는 기본수칙을 홍보해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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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숙박업소 손님맞이 협조 서한문’ 발송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및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명의로 ‘숙박업소 손님맞이 협조 서한문’을 발송했다.
이번 서한문은 체육대회와 앞두고 숙박업소의 과다한 요금 청구, 사전예약 거부 등 숙박과 관련된 민원 발생에 대비해 관내 숙박업소 업주들에게 협조를 요청하는 내용으로 작성됐다.
이동환 시장은 서한문에서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2만여명이 함께하는 경기도 생활체육인들 화합의 장”이라며 “대회에 참가하는 생활체육인들은 물론 수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고양특례시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가 필요한 때”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우리 시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100% 신재생에너지 개회식 추진과 함께 참가자들이 대회 기간 동안 편안히 지낼 수 있도록 생활 환경정비와 시설 안전 점검을 철저히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무엇보다 숙박업소 업주들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손님맞이로 우리 시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고양시를 아름답게 기억해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숙박업계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양시는 오는 8월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요금 인상을 자제시키고 사전예약 거부행위의 근절을 위한 행정지도와 지도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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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324억원 부과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38만 3900여 건에 대해 1,324억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보유기간에 관계없이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건축물·토지소유자로 7월에 주택1기분과 건축물분 재산세가 부과되고 9월에 주택2기분과 토지분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된다.
올해 주택분 재산세는 주택공시가격 현실화율을 ′20년 수준으로 하향 조정해 개별주택·공동주택 공시가격이 급격히 하락했고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공정시장가액비율도 기존 45%에서 공시가격대별로 3억원 이하 43% 3억원 초과~6억원 이하 44% 6억원 초과 45%로 하향 조정함에 따라 납세자의 재산세 부담도 줄어들게 됐다.
납부기한은 이달 31일까지이다.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입출금기 무인공과금수납기 위택스 및 금융결제원을 통한 인터넷 납부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ARS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금이 부과되니 불필요한 지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납기 내 납부해주시길 바란다”며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시는 고양시 납세자 여러분께 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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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첫발 내딛다
제천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첫발 내딛다
[AANEWS] 제천시는 충청북도 첫 번째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다.
충청북도 민간산후조리원은 청주, 충주를 제외하고 없는 실정으로 인근 지역으로 원정 출산·산후조리를 하고 있어 산모와 가족들에게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
위치는 의림여자중학교 옆 하소동 43-12, 43-13 번지 부지로 지상2층, 연면적 1,300㎡의 규모이며 실내공간은 모자동실, 영유아실, 사무실, 프로그램실, 식당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에는 지방소멸대응기금 41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70억원이 투입된다.
2023년 7월 현재 설계단계로 2024년 건축공사를 착공하고 2025년 상반기에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을 개원할 계획이다.
제천시 관계자는“공공산후조리원은 산모와 신생아에게 건강한 산후조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산후조리 비용의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며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제천시를 만들어 원정출산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출산율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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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기후위기시계’설치
제천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기후위기시계’설치
[AANEWS] 제천시는 지난 10일 삼한의 초록길 입구에 충북도 내 공공기관 최초로 ‘기후위기시계’를 설치하고 제막식을 열었다.
기후위기시계는 우리 미래를 위협하는 기후변화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전 세계 과학자, 예술가, 기후활동가들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프로젝트로 이 시계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자료에 근거한 탄소시계를 만든 독일 메르카토르 기후변화연구소 정보를 수시로 반영해 운영된다.
또한, 이 시계는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에 따른 지구온난화로 지구 기온이 1.5℃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을 보여주는데, 여기서 1.5℃는 우리가 기후 재앙을 막을 수 있는 마지노선을 의미한다.
이날 제막식 이후에는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행사 참석자들과 함께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플로깅 행사도 가졌다고 밝혔다.
플로깅이란 스웨덴어 ‘플로카 업’과 ‘조가’의 합성어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기온이 1.5℃ 상승하면 폭염 발생빈도 8.6배, 가뭄 발생빈도 2.4배, 강수량 1.5배, 태풍 강도 또한 10% 증가 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다”며 “기후위기시계 설치를 계기로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알려 시민 모두가 탄소중립 실현에 함께 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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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백련재 문학의 집, 창작의 꽃을 피울 작가님을 모십니다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 백련재 문학의 집에서 문학 창작의 꽃을 피울 입주작가를 모집한다.
해남군에서 운영하는 백련재 문학의 집은 작가들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2019년부터 문인들에게 전용 집필실을 제공하는 작가 창작지원 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송기원, 황지우, 이옥수, 고향갑, 김재용, 손민두 등 국내 유수의 문인들이 머물며 집필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최근에는 전미홍 소설가의 누구십니까, 손병현 소설가의 순천 아랫장 주막집 거시기들 김선태 시인의 짧다 등 잇따라 작품집을 발간하며 다양한 집필 성과를 낸 바 있다.
군은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백련재 문학의 집에 입주할 작가들을 새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7명으로 분야는 시, 소설, 수필, 평론, 번역, 희곡, 아동 및 청소년 등 이다.
신춘문예나 문학전문지 등을 통해 등단한 지 3년 이상 된 자이면서 10년 이내 작품집 발간실적이 있는 기성작가 또는 앞으로 훌륭한 작가가 될 가능성을 인정받아 등단작가 혹은 지도교수의 추천서 제출이 가능한 예비작가이다.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청 누리집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백련재 문학의 집과 땅끝순례문학관은 국내 유수의 작가들이 찾아오면서 살아있는 문학의 현장이라 할 정도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며“다양한 작가들이 머물고 교류하며 지역은 물론 한국 문학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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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박달1동, “도시텃밭에서 이웃사랑 나눠요”
안양시 박달1동, “도시텃밭에서 이웃사랑 나눠요”
[AANEWS] 안양시 박달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7일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함께 관내 도시텃밭에서 재배한 작물들을 올해 처음으로 수확해 경로당 어르신들게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박달1동 도시텃밭 행복나눔 사업은 협신경로당 유휴 공터 248㎡를 활용해 관리소가 주축이 되고 새마을부녀회가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해당 부지는 공터로 방치되어 쓰레기 무단투기 등으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에 관리소가 앞장서 적치된 쓰레기와 잡초, 돌 등을 제거하고 아름다운 텃밭으로 개척했다.
현재는 이웃 나눔을 위한 감자, 고구마, 고추, 가지, 토마토, 땅콩 등 다양한 작물들을 재배하고 있다.
지난 7일에는 관리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함께 감자, 고추, 가지 등의 수확물을 관내 10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했으며 새마을부녀회에서는 10일 ‘박달1동 이웃사랑 복달임 행사’에서 수확한 작물과 함께 삼계탕 150인분을 준비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나눔을 진행했다.
관리소 이상진 소장은 “도시텃밭이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리소는 2022년 3월에 개소해 원도심 노후 지역의 주거환경개선 활동과 취약계층 및 홀몸 어르신의 복지증진 활동, 수해 대응 및 각종 재해·재난 대비 안전순찰활동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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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회, 2023년 제5회 대한민국 지방의회·행정 박람회 참가
연천군의회, 2023년 제5회 대한민국 지방의회·행정 박람회 참가
[AANEWS] 연천군의회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5회 대한민국 지방의회·행정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날 연천군의회는 박람회 참가를 통해 지난 1년간 제9대 연천군의회 활동과 연천군 지역의 관광지 및 농특산품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상금 의장은 “전국 지자체와 의회에서 모이는 이곳에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성과를 벤치마킹해 지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자료를 모으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연천군의회 또한 이번 박람회를 통해 타시군의 우수사례를 확인하고 배워서 연천군의 발전을 위한 밑거름으로 삼을 것”이라 말했다.
한편 올해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지방의회 및 지자체의 활동에 대한 홍보와 더불어 서로의 정보교류 및 지방행정과 의정의 우수정책 홍보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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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산업진흥원-가천대학교 협력을 통한 직무체험 기회 제공
성남산업진흥원-가천대학교 협력을 통한 직무체험 기회 제공
[AANEWS] 성남산업진흥원은 가천대학교와 협력을 통해 2023년 하계 단기 현장실습학기제를 통해 청년들의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장실습학기제는 가천대학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직무 경험을 통한 취업역량 강화 및 사회 적응력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재학생 2명을 성남산업진흥원이 수행하는 지원사업 및 업무 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창업센터·지원센터를 방문해 직무설명 및 현장 실습, 사업부서에서는 관내 기업 조사보고서와 기획안 작성 등으로 가천대학교 학생들에게 공공부문의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해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함이며 오는 7월 28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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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도서관 ‘2023년 공공도서관 메이커프로그램 지원 사업’ 선정 및 참여자 모집
하남시, 미사도서관 ‘2023년 공공도서관 메이커프로그램 지원 사업’ 선정 및 참여자 모집
[AANEWS]하남시 미사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2023년 공공도서관 메이커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IT기술과 창의력이 융합된 다양한 메이커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공공도서관 메이커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매년 전국 도서관 중 10개 도서관을 선정해 신기술 체험 및 지역 내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 강사비, 장비 임대, 재료비 및 메이커 전문 강사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7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초등, 중등, 가족 대상으로 미사도서관 3층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총 7개의 메이커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3D프린터, 코딩, 로봇 등 다양한 IT기술을 접목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창의적인 메이커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7월 10일부터 미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미사도서관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여름방학을 맞이해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시민들이 직접 지식 및 도구 공유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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