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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동참하는 오경석 남부권 혁신지원센터장, 영동군에 100만원 기부(
영동군청
[AANEWS]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남부권 혁신지원센터에 7월 1일자로 새롭게 부임한 오경석 센터장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오경석 센터장은 지난 10일에 영동군을 방문해 직접 1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오경석 센터장의 취임 이후 영동군에서의 첫 공식 행사로 그의 고향인 영동군을 방문하는 동시에 기부활동을 펼친 의미있는 날이었다.
오경석 센터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영동군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남부권 혁신성장과 지역균형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고향사랑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해주신 오경석 센터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영동군 지역경제에 희망과 활력을 위해 남부권 혁신지원센터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거주지 외의 모든 지자체에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세액공제와 더불어 기부금의 30%가량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영동군은 기부자에게 샤인머스켓, 사과, 와인, 곶감, 일라이트 제품, 레인보우영동페이 등의 답례품을 제공하며 기부자의 선호도와 지역여건을 고려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답례품을 발굴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부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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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방장산 숲길 전망대 및 등산로 정비 완료
고창군, 방장산 숲길 전망대 및 등산로 정비 완료
[AANEWS] 고창군이 상반기 방장산 등산로 정비사업과 숲길 전망대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등산로 정비사업은 기존의 노후화된 종합안내판과 이정표 등을 정비하고 훼손된 등의자 등 편의시설 교체, 급경사로 위험한 양고살재 등 5개소에 안전로프 난간과 야자매트를 설치했다.
등산객을 위협하는 고사목 등을 제거하는 등 방문자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방장산을 등산할 수 있도록 등산로를 정비했다.
또 방장산 억새봉에 숲길 전망대와 고성능 망원경을 설치해 억새봉을 방문하는 등산객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쉼터 제공과 고창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게 됐다.
고창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방장산 등산로를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해 방문자들에게 더 나은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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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예비비 편성으로 우박 피해농가 긴급방제비 지원
영동군, 예비비 편성으로 우박 피해농가 긴급방제비 지원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난 6월의 우박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들에게 예비비 5억 5천만원을 긴급 배정해 신속하게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영동군은 6월 10일 발생한 우박으로 인해 5개 읍면에서 크게 피해를 입은 농작물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사과와 복숭아 등 과수 농가가 집중된 이 지역에서는 약 360농가, 213헥타르에 이르는 피해가 확인됐다.
이에 따라, 영동군은 정부 재난지원금 외에도 자체적으로 마련한 예비비를 통해 긴급 방제비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는 우박피해로 인한 농작물 병해충 등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1헥타르당 252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영동군수 정영철은 "올해 이상저온과 우박으로 인해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 마음 아프다"며 "군비로 마련한 예비비를 통해 농가에서 2차 피해를 방지하고 신속한 복구 지원을 통해 농민들의 고통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우박피해 농가에 자체 예비비를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충청북도 내 지자체 중에서는 영동군이 처음이다.
이번에 배정된 긴급방제비는 별도로 추후에 정부에서 확정되는 재난지원금과는 별개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추후, 정부 재난지원금이 확정되면 이상저온 및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총 2,801개의 농가에 대해서 추가로 총 47억 6천만원의 재난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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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참가자 모집
의왕시,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참가자 모집
[AANEWS] 의왕공정무역협의회가 2023년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을 통해 공정무역 마을 운동 확산에 나선다.
공정무역 마을 운동이란 공정무역을 알리고 관련 제품 인지도 향상을 위해 진행하는 전 세계적인 커뮤니티 운동이다.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은 8월 7일부터 9월 25일까지 8차시에 걸쳐 포일어울림센터 9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공정무역의 개념을 이해하는 이론부터 심화 과정까지 단계를 체계화해 공정무역의 이해 공정무역 판매처 및 커뮤니티 견학 교육실습 및 기획까지 총 3단계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참가자는 의왕시 공정무역 활동가인 ‘공정이루미’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공정이루미들은 의왕시 공정무역 축제, 캠페인, 간담회, 워크숍, 인식확산 교육 등 공정무역 마을 운동에 적극 참여하며 의왕시 사회적경제와 공정무역 운동의 확산을 이끄는 역할을 하게 된다.
공정무역활동가 양성과정 참가 희망자는 8월 6일까지 포스터 하단의 QR 또는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2021년 9월 의왕시는 공정무역도시로 인증받은 후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며 “하반기 공정무역도시 재인증 목표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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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15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서산시, 제15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AANEWS] 충남 서산시는 ‘제15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9백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이번 성과대회는 건강증진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총괄 계획의 적절성, 타당성 등의 평가를 거쳐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지역적 특성과 지역주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을 기획했으며 건강생활실천, 만성질환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 등 내실 있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수준 향상과 맞춤형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건강증진사업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 설명 :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들이 ‘제15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종합부문 우수기관 표창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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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해리농협-완주군 봉동농협, 고향사랑기부제로 농촌발전 상생협력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 해리농협과 완주군 봉동농협이 지난 7일 고창군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고창, 완주 상호기부를 위한 기탁식을 가졌다.
기탁식에는 해리, 봉동 두 지역의 조합장과 농협은행 고창군지부 이문구 지부장과 전주완주시군지부 김대호 지부장이 참석했다.
농협은 지방소멸의 위기극복을 위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두 지역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고창군에 임직원들이 모금한 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김운회 봉동농협 조합장은 기탁식에서 “봉동과 해리농협은 고향사랑기부제로 상생협력해 지방 소멸을 극복하고 청년들이 일하고 아이들이 뛰노는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드는데 뜻을 같이하겠다”고 말했다.
김갑선 해리농협 조합장은 “봉동과 해리농협 임직원이 합심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발전에 뜻을 모았으며 기금사업과 지역 농산물 답례품을 통해 농촌에 활력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을 방문해서 기부해주신 봉동농협 조합장님과 임직원들에 감사드리고 아울러 상호기부를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해 주신 고창군농협과 해리농협 등 관내 농협 조합장님과 임직원분들에 존경과 감사의 마을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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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지역 농식품기업 부설연구소 역할 결실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지역 농식품기업 부설연구소 역할 결실
[AANEWS] 고창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가 복분자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의 기업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한 지원활동이 결실을 맺고 있다.
지난달 23일 복분자농공단지 입주기업인 고창청정고구마가 국가지원사업에 공모·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는 질마재농장이 ‘전북 농생명분야 대표 스타기업 육성사업’ 선정에 이어 두 번째 성과다.
고창청정고구마는 ‘수요맞춤형’ 분야에 선정되어 국비 2000만원을 확보했다.
온라인 마케팅을 위한 홍보동영상 제작, 홈페이지 수정을 통해 기업 매출과 마케팅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
고창청정고구마 최용훈 부장은 “국가지원사업 공모가 처음이라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연구소에 축적된 노하우가 사업 선정에 핵심적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베리엔바이오식품연구소 이희권 소장은 “앞으로도 고창군 관내 모든 농식품 기업과의 밀접한 교류를 통해 연구소가 관내기업의 부설연구소 역할로서 동반 성장 관계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라북도가 국가혁신클러스터 2단계에 진입하면서 국가혁신융복합단지에 고창 복분자클러스터 농공단지가 추가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해당 입주기업들의 기업지원 혜택이 더욱더 다양해질 전망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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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북 최초 저탄소 축산물 인증 한우농가 4개소 탄생
고창군, 전북 최초 저탄소 축산물 인증 한우농가 4개소 탄생
[AANEWS] 고창군에서 저탄소 축산물 인증 한우농가가 4곳이나 탄생했다.
전국에서 27개뿐이고 전북에서도 고창군이 유일하다.
10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27개 한우농가에 저탄소 축산물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중 전라북도는 고창군 4개소가 인증서를 받게 됐다.
저탄소 축산물 인증은 생산과정에서 저탄소 축산기술을 적용해 농가 평균 배출량보다 10% 이상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인 경우 인증하는 제도이다.
인증 농가는 조기출하 탄소저감 분뇨처리 에너지 절감 시설 도체중 향상 등의 특징적 기술을 적용해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특히 고창군 인증농가는 청춘한우사업단을 조직해 한우 유전체 검사를 지속 실시하고 개량해 평균 사육 기간을 30개월에서 26개월로 4개월을 단축했다.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와 동시에 최근 농가 경영에 부담되는 사료비도 약 10%가량 절감했다.
저탄소 한우를 작년 말 롯데백화점 본점 등에 입점해 성황리에 판매했고 한우고기 수출을 위해 홍콩 바이어와 MOU를 체결, 금년 하반기 본격 수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유통계약을 지원하고 소비자 단체와 협업해 저탄소 인지도 제고하는 한편 저탄소 인증농가에 탄소중립 직불금도 지원할 계획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유도하고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를 적극 추진하고 저탄소 한우 선발을 위해 유전체 검사도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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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8월9일까지 군민의 장 추천 접수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오는 8월9일까지 ‘2023 고창군 군민의 장 수상 후보자 및 명예군민증 수여 대상자’를 추천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
고창군민의 장은 문화체육장, 공익장, 산업근로장, 애향장, 효행장 등 5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선발한다.
추천대상은 고창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안정과 발전에 크게 공헌한 군민이며 고창군의회, 기관·사회단체장, 학교장, 군청 부서장, 읍·면장의 추천이 필요하다접수기간은 2023년 8월 9일까지이며 추천서 공적조서 공적증명서 및 증빙자료, 명함판 사진 3매를 갖춰 고창군청 2층 행정지원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가 완료되면 고창군 군민의 장 조례에 따라 오는 9월 고창군 군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발하게 되며 제62회 고창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수상자에게 군민의 장증 및 메달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한, 고창군 명예군민증 추천대상은 군정발전에 공로가 현저한 외국인, 해외교포, 타 자치단체인사이며 고창군의회, 기관·사회단체장, 학교장, 군청 부서장, 읍·면장의 추천이 필요하다접수기간은 2023년 8월 9일까지이며 공적조서 주민등록 초본, 가족관계등록부, 명함판 사진 1매를 갖춰 고창군청 2층 행정지원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가 완료되면 고창군 명예군민증 수여 조례에 따라 고창군의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해 제62회 고창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자에게 고창군 명예군민증 및 기념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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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사업 전개
양양군,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사업 전개
[AANEWS] 양양군이 외래 유입식물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위협받고 있는 토종 생태계 보호에 나선다.
번식력이 강한 외래식물이 생태계에 유입되면서 고유종의 서식지가 침해되고 생태계의 균형을 깨는 등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건강한 생태계 유지를 위해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돼지풀과 단풍잎돼지풀은 알레르기성 비염 등을 유발하고 가시박은 넝쿨이 수목을 덮어 토착식물을 고사시키는 등 많은 문제를 일으켜 제거가 시급한 상황이다.
군이 앞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관내 생태계 교란식물의 서식 면적은 245,600㎡로 가시박이 167,600㎡, 단풍잎돼지풀과 돼지풀 78,000㎡로 추정했으며 본격적인 번식이 진행되는 7월부터 10월까지를 퇴치기간으로 정하고 도로변과 남대천·물치천 등 하천제방, 휴경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제거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어린식물의 경우 뿌리채 뽑아 번식을 원천 차단하고 이미 자란 종에 대해서는 밑동을 제거해 발아와 생장을 억제한다.
또 제거 후에는 종자가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운반해, 한데 모아 처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들 외래종의 경우 한번 발생된 장소에 매토종자가 남아있으므로 집중적인 관찰과 반복적인 제거가 필요하다”며 “지역 자생식물을 보호하고 생태계 생물 다양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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