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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순항'
문경시,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순항'
[AANEWS] 문경시는 2023년 지적재조사사업 7개지구 1,463필지, 1,382,278㎡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 년 전 일제에 의해 수기로 제작된 지적도의 경계가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문경시는 2022월 11월 7개지구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지적재조사 지구지정과 GPS측량, 드론촬영 등 최신 측량기법으로 측량을 했고 현재 토지소유자와 경계협의 중에 있으며 아직 협의가 안된 토지소유자는 방문 또는 유선 등을 통해 7월 말까지 협의를 계속할 예정이다.
향후 경계가 확정되어 공부상의 면적이 달라지면 면적이 줄어든 경우엔 감정평가 금액으로 우리 시에서 조정금을 지급하고 면적이 늘어난 경우엔 시로 조정금을 납부한다.
서옥자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토지의 정형화, 건물저촉 해소, 맹지해소 등으로 주민들의 토지가치가 상승할 뿐만 아니라,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해 경계분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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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8월까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8월 31일까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해 지원한다.
중점 발굴 대상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관리시스템으로 통보된 가구 민·관 협력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 생활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이다.
복지여성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 태스크포스팀’이 중심이 돼 하절기 특별 종합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고 부서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는 활동을 한다.
새빛돌보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 등 민·관이 함께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에는 기초생활보장제도·긴급복지 등 공적제도를 연계하고 사례에 따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분류해 지속해서 관리하며 민간자원 등을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혹서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없도록 지역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가까운 동행정복지센터나 보건복지상담센터, 복지로를 통해 제보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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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수원시 사례관리 공개컨퍼런스 개최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수원시 사례관리 공개컨퍼런스 개최
[AANEWS]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는 12일 수원시홍재복지타운 교육장에서 ‘사례관리자의 고민 : 비자발적 당사자’를 주제로 ‘수원시 사례관리 공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사례관리 공개 컨퍼런스는 사례관리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야의 사례를 선정해 민관 사례 관리사들이 함께 공개적으로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것이다.
전문가가 슈퍼비전과 사례관리 접근 방향 등을 제시한다.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는 사례관리가 필요한 세대이지만 당사자의 비자발적인 태도로 인해 사례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두 가지 사례를 발표했다.
첫 번째는 ‘지적장애 아동을 양육하는 복합적 문제상황 가구’로 지적장애가 있는 8세 아동을 외조부모가 양육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이다.
지적장애 아동이 성장·발달하려면 지속적인 재활치료와 주 양육자의 적극적인 돌봄이 필요하지만 주 양육자인 외조모는 상황판단이 어려워 외부의 지속적인 요구가 없으면 의도치 않은 방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 의뢰됐다.
두 번째는 ‘부부 중심 가구의 사회적 단절, 교육방임’ 사례로 심한 지적장애가 있는 14세 자녀와 발달이 지연된 6세 자녀가 사회적으로 단절된 부모로 인해 자녀가 적절한 교육을 받지 못했다.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자녀의 취학 정보를 확인한 후 보호자에게 “학교를 보내라”고 설득했고 경찰서에 아동학대로 신고했다.
또 자녀의 발달상태를 확인한 후 언어·놀이치료, 학습 프로그램 등을 지원했지만 당사자들이 문제해결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 반복적인 문제가 발생했고 사례로 의뢰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서울시립대학교 배영미 교수, 한경국립대학교 정선영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석했다.
동행정복지센터, 민간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학교사회복지사 등 사례관리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를 통해 사례관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수원시 사례관리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례관리 전문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1년 문을 연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는 민관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복합적 욕구를 지닌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례관리 전문기관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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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507억원 부과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507억원을 부과했다.
전년 대비 11% 감소한 수치다.
6월 1일 기준 주택·건축물 소유자는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재산세를 납부해야 한다.
위택스, 지로나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 앱, 은행 자동입출금기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신용카드, 가상 계좌 이체, 지방세입 계좌 납부, ARS로 납부해도 된다.
2023년 1세대 1주택자 공정시장가액비율은 3억 이하는 43%, 3억 초과 6억 이하는 44%, 6억 초과는 45%로 적용됐다.
5년이 경과되지 않은 상속주택과 혼인 전 소유주택, 미분양주택 등은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될 수 있다.
관할 구청 세무과에 ‘주택 수 산정’ 제외 신청을 해야 한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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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도서관 여름방학 독서문화프로그램에 함께 하세요
수원시도서관 여름방학 독서문화프로그램에 함께 하세요
[AANEWS] 수원시도서관이 2023년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풍성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부터 8월까지 유아, 초·중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여름 독서교실, 여름방학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여름 독서교실은 신화에 숨어있는 과학적 사실을 알아보는 ‘신화 속에 숨은 과학 이야기’, 수원시 올해의 책과 함께하는 그림책 독서 통합활동 ‘생각을 깨우고 표현이 자라는 그림책 여행’ 등이 운영된다.
여름방학 특강은 미래에 우리가 만나게 될 기술을 체험해 보는 ‘놀이로 즐기는 미래기술’, 영어그림책을 읽고 주제와 관련된 경험을 나눠보는 ‘공감 BOOK 나도 그랬지 등이 있다.
도서관별 프로그램 일정, 참가자 모집 등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도서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해당 도서관을 선택해 볼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청소년들을 위해 풍성한 주제의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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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예비창업자 지원사업 추진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와 성공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예비창업자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15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양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자로서 관내 빈 점포를 활용한 예비창업 소상공인, 음식물 판매 자동차 창업 소상공인 등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업소당 최대 1천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는 업소당 최대 1천만원으로 시설개선 비용은 총비용의 80% 최대 1천만원, 임차료는 최대 1년간 5백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보증금, 집기 물품 또는 차량 구입비, 임차료만 단독으로 지원하는 것은 불가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14일부터 21일까지 신청 서류를 작성해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으로 제출하면 되고 8월부터는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양구군은 접수된 서류를 토대로 소상공인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예산 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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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금연친화도시 강동구,‘청금만금’사업 날개 활짝
청소년 금연친화도시 강동구,‘청금만금’사업 날개 활짝
[AANEWS] 강동구는 청소년 흡연율 감소와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학교 흡연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금만금 사업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중 신청학교 13개교를 대상으로 올해 6월까지 총 22회에 걸쳐 6개교 2,293명에게 교육을 진행했다.
구는 기존에 학교별로 자체적으로 실시하던 흡연 예방 교육을 보건소와 연계해 금연 전문 강사를 파견하고 학교별 상황에 따라 맞춤형 교육을 대면 또는 방송으로 실시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담배 바로 알기 흡연과 건강의 관계 흡연에 대한 잘못된 상식 중독 과정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구는 흡연 예방 교육을 통해 청소년 흡연 실태를 파악하고 효율적인 흡연 욕구 극복 방법을 제공하는 한편 향후 사업 참여 우수학교는 ‘금연친화학교’로 선정해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학교 금연 환경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기존에 흡연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원예 치료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금연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학교 주변 통학로를 금연거리로 지정해 청소년의 간접 흡연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최병진 건강증진과장은 “성장 중인 청소년기의 흡연은 성인의 흡연보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학교, 학부모, 관공서를 포함한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대응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흡연 예방 및 금연 교육을 통해 청소년 흡연율 감소와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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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인구의 날 기념행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지난 1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임신·출산·양육지원 유공기관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세계 인구의 날은 세계 인구가 50억 명을 넘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연합이 제정한 날이다.
우리나라는 2011년부터 7월 11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으며 올해 1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인구구조 불균형이 초래하는 다양한 영향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인구문제 대응 및 인구정책에 대한 기여와 헌신이 큰 개인과 기관에 포상하기 위해 개최됐다.
강동구는 점점 심각해지는 인구문제에 대한 대응 및 출산율 제고를 위해 적극적이고 차별화된 출산장려정책을 펼쳐왔으며 ‘임신·출산·양육 지원 분야’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먼저, 구는 세자녀 이상 다자녀가정에 막내 아이의 나이가 6세가 되기 전까지 세자녀가정 월 10만원, 네자녀이상 가정 월 20만원을 지원하는 ‘출산특별장려금’ 제도와 네자녀이상 가정의 넷째이상 아이가 초·중·고 입학 시 50만원을 지급하는 ‘입학축하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기업과 민간단체가 다자녀가정과 결연을 맺고 후원하는 다자녀가정-기업 WIN-WIN 프로젝트를 운영해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출산·양육 친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다.
아울러 교통약자인 임산부와 영유아가정을 대상으로 6만원의 택시이용권을 지원했던 ‘강동iMOM택시’ 사업을 올해 5월부터는 서울시 ‘서울엄마아빠택시’ 사업으로 확대 운영해 1인당 연 10만원의 택시 이용포인트를 지급한다.
이처럼 출산가정의 양육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가 출산을 장려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강동구는 2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합계출산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제 인구문제는 증가가 아닌 감소의 문제로 바뀌었다”며 “앞으로도 강동구는 저출산 극복과 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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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수목원 여름철 썰매체험장 15일 개장
양구수목원 여름철 썰매체험장 15일 개장
[AANEWS] 양구수목원 여름철 썰매체험장이 오는 15일 개장한다.
양구군은 양구수목원의 사계절 썰매 체험장을 여름철 썰매체험장으로 개장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휴장하고 착지풀 개방과 시설 점검 등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 1월 개장한 양구수목원 사계절 썰매장은 현재까지 18,760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주민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양구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다.
썰매체험장은 길이 78m와 너비 6m의 규모로 3명이 동시에 출발할 수 있고 연령·체격·체중에 맞춰 구비된 튜브형 썰매를 이용해 활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여름철 썰매체험장은 이용객의 안전을 고려해 초등학생 이상부터 이용할 수 있고 음주자, 임산부, 노약자는 이용이 불가하다.
양구수목원 썰매체험장은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 보험을 가입하는 등 이용객의 안전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썰매체험장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27일까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썰매체험장의 이용은 별도의 추가 요금 없이 양구수목원 입장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양구수목원 입장료는 성인 6천 원, 청소년은 3천 원이다.
만 65세 이상과 만 6세 이하,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무료이며 양구군민과 관내 군 용사, 호수문화권역 주민은 50% 감면된다.
박용근 생태산림과장은 “여름철을 맞아 유아부터 성인까지 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물썰매 체험장으로 탈바꿈했다”며 “처음 개장하는 물썰매 체험장으로 시설 이용에 불편함 없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면서 양구 최고의 체험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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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미래세대 위한 교육사업에 투자·협력 넓힌다
마포구, 미래세대 위한 교육사업에 투자·협력 넓힌다
[AANEWS] 마포구가 새로운 교육 미래를 열기 위한 기반과 협력관계를 다지는 데 팔을 걷었다.
구는 지역의 우수 인재양성과 양질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교육경비보조금 57억원을 편성한 바 있다.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이를 통해 공교육 강화를 위한 각종 교육프로그램과 마포의 특화사업을 운영 중인데 스포츠교육, 악기활동, 천문과학 프로그램과 소프트웨어교육 등이 대표적이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한 학교 시설환경 개선도 포함된다.
특히 구는 지역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도록 지난 3월 ‘마포나루 스페이스’를 개관해 운영 중이며 2024년에는 미래 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마포 어린이 천문과학관’도 문을 열 계획이다.
지역의 교육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각급 학교와 서울특별시교육청 등 관련 기관들과의 협력관계를 다지는 일에도 집중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지역의 초·중·고등학교 신임 학교장 9명과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구의 교육 관련 사업에 대한 의견과 각 학교별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이를 향후 구 교육정책 방향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지난달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서울미래교육지구 업무 협약’도 맺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학습경험을 제공해 어린이·청소년의 미래역량을 키우는 데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외에도 구는 서울시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의견개진과 소통을 이어왔다.
이러한 협력을 바탕으로 올 한해 마포지역에 쓰일 서울특별시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이 41억8000만원 편성되기도 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변화하는 시대흐름을 반영한 교육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와 구의 내실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마포의 아이들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용기를 기를 수 있는 최적의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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