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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브라운백 미팅’으로 돌봄사업 방향성 논의
증평군청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는 13일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작은도서관 관장 및 돌봄활동가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브라운백 미팅을 주재했다.
이번 모임은 기존 돌봄사업에 참여한 작은도서관 뿐만 아니라 신규로 참여할 예정인 작은도서관도 함께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앞으로의 돌봄사업에 대한 계획과 방향성을 논의하고 돌봄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도담도담 작은도서관 손정아 관장은 “아파트 내에 가정과 가장 가까운 작은도서관에서 돌봄을 함께 운영하다 보니 아이들이 자유롭게 책과 가까워지고 안전한 아동 놀이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어 주민은 물론 보호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최근 증평의 인구 및 출생아 증가로 돌봄정책의 중요성이 더 커졌다”며 “행복 온 돌봄사업 추진으로 돌봄서비스 지원체계를 개선하고 확대함으로써, 아이 키우기 걱정 없는 증평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증평군의 행복 온돌봄 사업 중 작은도서관 돌봄사업은 지난해부터 4개소에서 시범 운영했고 올해 돌봄시간 2시간에서 4시간으로 확대, 인건비 지원, 인성 프로그램 운영 등 개편해 운영하고 있다.
행복 온돌봄 사업에 함께하는 작은도서관은 현재 송산리 LH 천년나무 3단지 토리도서관 장동리 대성베르힐아파트 꿈빛도서관 초중리 한라비발디 아파트 고맙습니다도담도담작은도서관 신동리 삼보사회복지관 늘푸른작은도서관 등 4개소가 있으며 하반기에는 돌봄사업을 확대해 5개소 행복 돌봄나눔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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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찾아가는 장애인식 개선 교육’ 실시
남해군, ‘찾아가는 장애인식 개선 교육’ 실시
[AANEWS] 남해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찾아가는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7월 3일 창선노인대학을 시작으로 13개의 관내 노인대학에서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일 창선노인대학에서 이뤄진 장애인식 개선 교육은 남해군장애인연합회 장홍이 회장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이날 장홍이 회장은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장애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없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구현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장애 유형별 에티켓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함께 나아가야할 방향 등에 대해 열강을 펼쳤다.
한편 남해군은 교육부가 주최하는 ‘2023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국가공모사업’에 경상남도 최초로 선정된 바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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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보건소, 2023년 안심식당 지정 신청접수
남해군 보건소, 2023년 안심식당 지정 신청접수
[AANEWS] 남해군 보건소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안심식당 지정 업소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
안심식당은 코로나19 발생 후 대두된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시책이다.
식사문화 3대 개선 과제인 덜어먹는 도구 비치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을 이행하고 있는 업소를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선정 시 위생물품도 지원한다.
남해군은 현재 104개소의 안심식당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안심식당을 확대해 군민 및 관광객들이 식당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안심식당 신규 지정에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영업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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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 2023년 썸머 시즌 오픈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 2023년 썸머 시즌 오픈
[AANEWS]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가 14일 오후 8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여름공연 시즌을 알린다.
아름다운 미조항을 배경으로 클래식 공연을 감상할 수 있고 다양한 강연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 여름 바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7월 14일과 15일 무대에 오르는 ‘바닷가 앙상블’은 트럼펫 백향민, 클라리넷 신예은, 바이올린 이효, 비올라 권오현, 첼로 허정인, 피아노 윤지환이 미조에서는 처음으로 앙상블 6중주를 선보이는 공연이다.
7월 28일 29일 공연 ‘한여름 밤의 꿈’에서는 테너 박지훈과 김준교, 바리톤 곽민섭과 박상민, 피아노 정수진이 남성 4중창을 선사한다.
8월 5일과 6일 공연에서는 클라리넷 김길우, 첼로 최민지, 피아노 이승연 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번 시즌은 부다혜가 음악감독 및 강연 기획자로 참여한다.
올해는 ‘미식과 함께하는 콘서트’를 주제로 매 공연마다 공연의 주제와 연계되는 특별한 식음료가 함께 제공된다.
공연 시간보다 여유롭게 도착해서 옛날 냉동창고였던 공간을 구석구석 탐험하며 전시도 보고 공연도 즐기면 일석이조다.
특히 28일과 29일에는 와인부터 모히토까지 푸드와 문화를 함께 줄길 수 있는 바다뷰 파티가 예정되어 있다.
스페이스 미조는 올해 첫번째 시즌을 통해 영화 ‘반도’와 ‘부산행’ 제작자 이동하 대표의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이번에도 7월 29일 오후 2시에 영화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건축학 개론’, ‘마녀’ 등의 영화음악을 작곡한 이지수 음악감독을 초청해 ‘영화음악 이야기’를 들을 예정이다.
강연에 관심이 있다면 공연과 강연을 같이 즐길 수 있는 티켓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더욱 편리하게 스페이스 미조를 방문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도 운행 예정이다.
셔틀버스 운행은 스페이스미조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연 및 강연 티켓은 온라인 네이버 예매와 스페이스 미조 1층 카페 플랫포트 현장 구매로 가능하다.
한편 스페이스 미조에서는 지난해부터 4개의 시즌 동안 총 37번의 공연을 진행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해 오고 있으며 2023년 4월부터 6월까지 총 8개의 공연을 진행해 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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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남해군 노인지도자 연찬회 개최
2023년도 남해군 노인지도자 연찬회 개최
[AANEWS] 사)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는 12일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관내 노인지도자 290여명이 모인 가운데 노인지도자 연찬회를 개최했다.
1부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대회사,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에는 박종혜 강사가 ‘경로당 대표의 자질과 품격’을 주제로 경로당 대표의 리더십과 역할, 선도적인 경로당 대표가 되기 위한 방법 등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
이재신 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고령화 사회를 선도하는 노인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경로당 조직관리 능력이 쌓길 바란다”며 “노인 스스로가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야 세상이 행복해지기에 우리 모두 행복해지도록 변화하고 노력하자.”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노인지도자 연찬회 개최를 축하하며 “우리 지역사회의 발전에 항상 애써주시는 노인지도자분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자리가 노인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서로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동시에 경로당 회원들에게 비전과 행복을 전파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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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앤푸드 본사 농특산물 시식행사
남해군, 지앤푸드 본사 농특산물 시식행사
[AANEWS] 남해군은 12일 지앤푸드 서울 본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남해를 홍보하기 위한 ‘농특산물 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남해군과 지앤푸드는 지난해 10월 남해마늘 홍보 및 판매 촉진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남해마늘 특유의 알싸한 감칠맛을 자랑하는 ‘남해마늘바사삭치킨’을 출시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농특산물 시식 행사’는 마늘 뿐 아니라, 미니단호박, 고사리, 어간장 등 남해군의 다양한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생크림단호박찜, 우양지고사리탕 등 남해 농특산물의 맛을 더 돋보일 수 있는 요리로 시식 행사를 진행했으며 그 외 어간장, 시금치 크리스피롤, 관광상품 등 다양한 제품들도 함께 전시됐다.
조혜은 유통지원과장은 “남해군과 지앤푸드는 ‘남해마늘’로 맺어진 인연으로 그 동안 남해 관광, 문화, 자원 등 전반에 관한 홍보를 위해 노력해왔다.
깐마늘 누적 실적은 80여톤으로 남해 마늘 농가와의 상생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다방면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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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교향악단 제152회 정기연주회‘베토벤 in 군산’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립교향악단이 베토벤의‘운명’교향곡과 모차르트 호른협주곡을 오는 20일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제152회 정기연주회는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운 리더쉽과 작품에 대한 뛰어난 해석력을 지닌 객원지휘자 강석희의 지휘와 함께 완벽한 사운드와 하모니를 이루는 군산시립교향악단의 환상적인 호흡이 기대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호르니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석준 교수의 모차르트 호른협주곡 협연은 평소에 보기 드문 연주로 색다른 공연이 될 예정이다.
첫 무대는 모차르트가 친구이자 동시대 최고의 호르니스트인 요제프 로이트게프를 위해 작곡한 호른 협주곡 4곡 중 호른의 진가가 드러나는 ‘호른 협주곡 4번’을 연주한다.
경쾌하고 화려하며 리드미컬한 1악장, 노래하듯 여유로운 선율이 편안함을 주는 2악장, 경쾌한 반주 리듬이 말을 타고 동물을 쫓는 사냥 풍경을 떠올리게 해서‘사냥의 피날레’로 불리기도 하는 3악장을 통해‘오케스트라의 중재자’라 불리는 호른의 매력을 만나 볼 수 있다.
공연의 대미는‘운명교향곡’으로 불리는 베토벤의 교향곡 5번이 장식한다.
가혹한 운명과 싸우는 베토벤의 음악적 표현을 담고 있는 곡이다.
첫 네 음만으로도 강렬한 청각적 잔상으로 좌중을 압도한다.
클래식음악의 매니아가 아니어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운명교향곡’은 어두운 운명을 이겨낸 그 환희의 감동으로 불굴의 의지를 가르쳐주며 베토벤의 내면적인 충동과 역경을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헌현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역사상 위대한 두 거장과 두 걸작의 음악적 대면을 통해 우리 모두를 연결 시키는 음악의 힘을 되짚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수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명곡들로 준비한 만큼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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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소년 어울림마당‘글로벌페스티벌’ 개최
군산시, 청소년 어울림마당‘글로벌페스티벌’ 개최
[AANEWS] 오는 15일 은파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2023년 청소년 어울림마당‘글로벌 페스티벌’축제가 열린다.
여성가족부,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글로벌페스티벌’축제는 관내 청소년 및 시민 800명 정도 참석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다양한 감수성 및 재능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존, 워터존, 문화존 3가지 테마로 열리는 청소년문화행사다청소년들의 역량 함양을 위해 지역의 유관 단체와 연계해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다채로운 글로벌 문화체험 부스 및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청소년 어울림마당 체험부스에는 군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가 참여해 배란일 가임기간, 생리 예정일 등 구슬로 꿰어 팔찌를 만들어 배란주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부스 등, 평소 체험하기 힘든 신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 워터존을 신설해 워터슬라이드, 워터풀, 워터분수 등 올해 처음 기획된 체험부스가 진행된다.
시는 안전한 축제를 위해 사전에 체험부스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다양한 놀거리와 먹거리 부스, 팥빙수 만들기와 같은 활동도 마련되어 있어 청소년뿐만 아니라 행사를 관람하는 지역주민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 의견을 토대로 3가지 테마의 체험부스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군산시 청소년 어울림마당의 활성화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 문화와 건전한 사고력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어울림마당 우수 청소년 초청 군산시 청소년전통예술제를 8월에 시행할 예정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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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전국 최고 소방안전 서비스로 도민안전 책임
전남소방, 전국 최고 소방안전 서비스로 도민안전 책임
[AANEWS] 전남소방본부가 ‘2022~2023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지난해 봄철 화재 예방대책 전국 1위에 이어 전국 최고 수준의 소방안전 서비스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소방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전남지역의 특성 및 지역적 재난 취약점을 분석해 다양한 지역 맞춤형 안전대책을 마련, 대형 화재 0건을 기록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재난안전 데이터 매핑 시스템을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방식의 새로운 소방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소방안전의식 확산에 노력했다.
또 노인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60대 이상으로 구성한 불타는 청춘119소년단 캠핑클럽 운영과 전국 최초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에 화재안전시설 확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소방 안전의식 확산에 노력했다.
소방청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19개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간 진행됐으며 특정소방대상물 화재안전관리, 화재취약자의 대응능력 강화, 대국민 화재안전 홍보활동 등 7대 전략과 시·도별 특수시책 추진 성과를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전남소방이 18개 시·도 중 전국 1위로 선정됐으며 강진소방서가 전국 230개 소방서 중 전국 1위 소방서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받는다.
홍영근 전남소방본부장은 “도민의 화재예방에 대한 노력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실이었다”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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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빈집 재생으로 농촌 공동체 활성화
전남도, 빈집 재생으로 농촌 공동체 활성화
[AANEWS] 전라남도는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해남군, 이마트,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농촌 빈집재생 프로젝트’추진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농촌 빈집재생 프로젝트’는 농촌지역에 흉물로 방치된 빈집을 재활용해 귀농·귀촌 임대주택, 마을호텔 등 농촌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시설로 만드는 민관 합동 사업이다.
1호 프로젝트 대상지로 해남군이 선정돼 이마트 지정기탁금 2억원을 포함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4억원과 국비와 지방비 4억 5천만원 등 총 8억 5천만원이 투입된다.
올해 7월부터 빈집 20호를 개축해 임대주택과 마을호텔을 조성할 계획이다.
임대주택은 개교 100년이 넘었으나 최근 학생 수 감소로 폐교 위기에 있는 마산초등학교 전학 가구에 지원된다.
또 농촌의 다양한 삶과 문화를 체험하도록 형성된 농촌체험마을과 연계한 마을호텔 조성을 추진한다.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농촌지역에 방치된 빈집이 환경, 위생, 안전 등 여러 사회문제를 유발해 지역사회의 전반적 성장과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로 농촌 빈집 문제 해소의 실마리를 찾아 농촌이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공간으로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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