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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현대백화점×현대그린푸드 ‘남다른상점’ 7월 14일 ∼ 20일 개최
성남시×현대백화점×현대그린푸드 ‘남다른상점’ 7월 14일 ∼ 20일 개최
[AANEWS] 성남시 중소기업 유망브랜드 마켓 ‘남다른상점’이 오는 7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에 걸쳐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1층 행사장에서 열린다.
남다른상점은 성남시와 현대백화점이 손 잡고 펼치는 지역상생을 위한 협력사업으로 올해부터는 현대그린푸드도 함께 힘을 모은다.
식품, 뷰티, 생활리빙, 패션 등 유망 중소기업 31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 특히 ‘재도전성공패키지’ 우수창업기업제품 기획전까지 더해져 예년과 비교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워 졌다.
마켓컬리 과일병조림부문 히트상품으로 잘 알려진 살롱드쿡은 오미자청과 자두병조림, 살구잼 등으로 백화점 고객들을 찾는다.
또한 2만원 이상 구매시 병조림 1개를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고객들의 마음을 한가득 설레게 한다.
이백그라운드는 35L의 압도적인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백팩을 선보이며 지퍼팝은 레트로 모던 픽셀아트 감성의 패션아이템을 보여준다.
또한 라이브커머스 방송과 행사장 셀럽방문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개그맨 홍록기, 배우 강예빈, 분따 대표 박은정, 인플루언서 최라벨 등의 셀럽들이 기간 중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물론 행사장을 방문해 성남시 중소기업을 위해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편 성남시-현대백화점 협력 ‘남다른상점’은 지난 2019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7번째 행사를 개최하며 오는 11월 또 한 차례의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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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ASF 발생 위험농장 방역실태 일제점검
봉화군,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ASF 발생 위험농장 방역실태 일제점검
[AANEWS] 봉화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경북도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와 합동으로 산과 하천에 인접한 양돈농장 8호를 대상으로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위험농장 방역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 기간 야생멧돼지 폐사체나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지점의 오염된 바이러스가 하천·토사에 의해 떠내려와 농장 내로 유입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위험농가를 선제적으로 예방 관리하기 위해 진행하게 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농장주변 배수로 설치·정비 여부 내외부 울타리 설치 여부 차량·대인 소독시설 설치·작동 여부 부출입구 폐쇄 여부 침수 우려 농장에 대해 상수도 사용 구서·구충 실시 장화 갈아신기 등이다.
또한 장마철 방역수칙 및 침수 시 농가 행동요령, 야산 인근 수확 옥수수 반입금지, 축산 폐기물 관리시설 설치도 홍보·지도했다.
아울러 이번 점검에서는 행정명령 및 공고된 방역기준과 발생농장 방역 미흡사례를 중점 점검해 미흡 사항은 이행계획서를 제출받아 보완 완료 때까지 중점 관리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등 엄중하게 조치해 차단방역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지난 3일 농식품부·행안부 합동으로 장마철·가을철을 대비해 거점소독시설과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관리 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이승호 농정축과장은 “봉화군도 2021년 12월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점방역관리지구로 지정된 이후 지난 6일 물야면 오전리와 오록리에서 야생멧돼지에서 ASF 3건이 검출되는 등 총 17건 야생멧돼지 ASF가 발생해 매우 위험한 시기다”며 “농장에서는 발생지역 출입금지, 차량 및 사람에 대한 차단과 소독, 돈사 출입 시 전실이용과 장화 갈아신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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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피서철 불공정 상거래행위 집중 점검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숙박요금 피크제,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추진중인 가운데, 관광객을 상대로 불공정 상거래행위 집중 점검을 위한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를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피서객이 많이 찾는 관내 해수욕장의 음식값, 숙박료, 피서용품 등을 중점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축제 및 휴가철 성수품의 가격 동향을 파악하는 등 물가를 관리하고 유관부서 및 소비자단체와 연계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피서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개인서비스요금 부당인상,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임성빈 경제과장은“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동해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편안한 가운데 즐거운 휴가를 보내고 다시 찾을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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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 참여…3명 입학
봉화군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 참여…3명 입학
[AANEWS] 봉화군새마을회는 지난 12일 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대학은 경상북도와 지역대학이 협력해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새마을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교육기관으로 2007년부터 운영해왔으며 2,500명의 지도자를 배출했다.
봉화군새마을회는 올해 새마을지도자 3명을 대학에 입학시켰고 입학한 지도자들은 새마을운동의 역사, 새마을운동 추진내용과 방향, 새마을운동 세계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이론을 배우게 된다.
최기영 봉화군새마을회장은 “봉화군새마을지도자들이 참된 새마을지도자상을 익혀 활동할 수 있도록 앞으로 지도자교육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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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식물방제관 집중 육성으로 병해충 차단 총력
봉화군, 식물방제관 집중 육성으로 병해충 차단 총력
[AANEWS] 봉화군은 농작물 병해충의 예찰과 방제에 대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식물방제관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2일 봉화군농업기술센터에서 병해충 예찰방제 요원 등 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식물방제관 양성을 위해 ‘2023년 농작물 병해충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농작물 병해충 발생생태 및 방제기술, 과수화상병 예찰·공적방제 등이다.
식물방제관은 방제 대상 병해충이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와 병해충 발생 신고 시 해당 식물과 그 식물의 재배지·작업장 등을 검사하고 시험용 재료를 수거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특히 사과, 배에 치명적인 세균병인 과수화상병을 예찰할 때 과원 조사는 물론 의심 시료 채취를 할 수 있고 확진 농가에 대한 공적방제 추진 시에는 현장 점검을 직접 시행하므로 식물방제관의 수가 많을수록 신속한 예찰과 방제가 가능하다.
신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상기후 및 국제교류 등으로 다양한 병해충이 발생하고 있고 특히 과수화상병이 봉화군에 발생됨에 따라 식물방제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농작물 병해충의 신속한 예찰·방제를 통해 농업인들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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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즐거움”…봉화군, 가족친화 여성대학 ‘인기’
“배움의 즐거움”…봉화군, 가족친화 여성대학 ‘인기’
[AANEWS] 봉화군이 운영하는 가족친화 여성대학 프로그램이 지역 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화제다.
봉화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여성문화회관 3층에서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소속 회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주 목걸이 만들기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매년 다양하고 참신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온 봉화군 여성대학은 올해 전문강사를 초청해 진주 목걸이를 만들어 보는 체험형 강의를 진행했다.
이론 위주의 강의와는 차별화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수강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작은 구슬을 끼우면서 손가락 소근육을 사용해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수공예 제품을 완성하는 창작활동으로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교육에 참여한 김모돈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진주 목걸이 만들기를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으며 집중력 향상과 건전한 여가 문화의 조성의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항상 군정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주시는 봉화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여성대학이 지역 여성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충족시키고 나아가 봉화군이 가족 친화적 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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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봉화군보건소 방문해 진드기 매개감염 예방 현장기술 지원
경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봉화군보건소 방문해 진드기 매개감염 예방 현장기술 지원
[AANEWS] 봉화군은 지난 11일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이 진드기 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한 현장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봉화군보건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봉화군은 2020년 10월 춘양면 지역에 70대 남성 한명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감염된 이후 추가 환자는 나오지 않고 있지만 농업종사자 비율이 높고 인구 대비 발생률이 높아 중점관리지역에 해당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4월~11월에 다수 발생한다.
감염되면 38도 이상의 고열과 혈소판 감소, 피로 식욕 저하,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인다.
한 지원단 연구원은 “최근 반려동물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함께 외출 또는 산책할 때 산책로의 수풀 등에 숨어있는 참진드기와의 접촉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진드기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기피제를 뿌리고 긴 옷을 착용해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며 외출 후에는 목욕을 하고 반려동물 역시 등 귀 안쪽 등에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
만약 진드기에 물린 뒤 고열,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면 반드시 의료기관과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특히 주의해야 하는 감염병이며 고령자의 경우 높은 사망률을 보이고 있으므로 지역 내 발생가능지역을 중심으로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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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한 그릇에 피어난 온정’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청년회, 사랑의 짜장면 나누기 행사 열어
봉화군청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는 13일 재산면 복지회관에서 ‘사랑의 짜장면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청년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회원 약 50명이 참석해 재산면과 명호면 어르신 약 200명에게 무료로 짜장면을 대접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정말 맛있는 짜장면을 먹었다”며 “이런 행사를 개최해준 바르게살기운동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상호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청년회장은 “매년 청년회에서 도배장판 봉사활동을 진행하는데 올해 처음으로 짜장면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 더욱 다양한 형태의 나눔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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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 중심 시가지 한섬로 상가 미관 개선 추진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천곡 명품거리 조성사업과 연계, 삼양타워아파트 1차~3차 구간 일원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지난 2017년부터 총사업비 100억 여원을 들여 천곡동 중심 시가지 일원 5개 구간 4.33㎞를 오는 2024년까지 명품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지역에 포함되어 현재 보도 정비, 휴게쉼터와 야간 조명이 곳곳에 설치되어 미관이 크게 개선된 곳이다.
그러나 중심지에 위치해 있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주변 상권이 급속 도로 침체됐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명품거리 조성사업을 추진 했으나 해당구간 내 상가 건물 노후화 및 돌출된 간판 등으로 인해 도시 미관이 저해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역 특색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간판거리 조성을 위한 강원특별자치도의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1억 6천 만원을 들여 한섬로 170m 구간에 위치한 상가 건물 등을 대상 으로 간판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 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3월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사업설명회 개최와 함께 대상지 주민 동의를 거쳐 정비 구간 및 규모를 확정했다.
현재 간판 디자인 작업을 마친 상황으로 7월 말 착공해 9월 말까지 기존 간판을 철거하고 신규 간판 설치를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전관택 도시과장은 “대상지역은 삼양타워아파트 일원으로 천곡 중심 시가지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라며 “천곡 명품거리 조성사업과 연계해 지역 상가 건물과 조화되는 간판 교체 등 사업의 시너지를 높여 가로경관 개선을 통해 지역상권이 활기를 띠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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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우유배달로 독거 어르신 고독사 막는다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노인 일자리와 연계해 어르신 안부 확인을 위한‘우유배달사업’을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국적으로 취약계층의 고독사가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있는 가운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동해시가 노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제로화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14일 오후 2시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심규언 시장과 호용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이사장, 전창표 헨켈코리아 부사장, 조창웅 동해시니어클럽 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업무협약식이 개최된다.
우유배달사업은 지역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운영 중인 시니어클럽 공공이불빨래방 참여 인력을 활용해 추진하며 시는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로 부터 멸균우유를 후원 받아 지역 내 만 65세 이상 취약 독거 어르신 50가구에 지원하게 된다.
사업이 본격 시행되면 매주 독거 어르신 세대에 3회에 걸쳐 7개의 우유를 배달해 독거 어르신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한편 문 앞에 우유가 쌓일 경우 어르신의 건강 이상 유무 등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최근 독거노인 세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고독사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독거 어르신 안부 확인을 통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이번 사업이 앞으로 확대되어 촘촘한 복지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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