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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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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술면 농리 산촌 생태마을서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 수료
예산군, 대술면 농리 산촌 생태마을서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 수료
[AANEWS] 예산군은 대술면 농리 산촌 생태마을에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을 마무리하고 참가자 퇴소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1기 수료생 5명과 농촌에서 살아보기 운영자, 군 관계자, 마을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3개월간 거주하며 농사일과 농촌생활 등을 체험하고 지역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참가자들은 4월 17일부터 7월 14일까지 3개월간 농리 산촌 생태마을의 숙소에 거주하면서 영농실습, 선진농가 방문 및 교육, 지역민과의 교류 등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 참가자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예산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마을 주민과의 유대로 뜻 깊은 시간이 됐다”며 “향후 예산에 집을 알아보고 정착하고 싶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농리 산촌 생태마을의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을 충분히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리 산촌 생태마을에서는 오는 8월 28일부터 2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 희망자는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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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벼 병해충 항공·공동방제로 노동력 부족 해소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최근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다량 발생하고 있는 병해충 및 돌발 병해충을 예방하고자 19일부터 8월 5일까지 벼 병해충 항공·공동방제를 추진한다.
시는 올해 16억여 원을 투입해 9211ha 면적에 유·무인 항공방제와 공동방제 약제 지원으로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강화와 농가의 노동력 경감에 나선다.
벼 병해충 항공·공동방제는 방제가 가능한 지역을 읍면동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고 병해충 방제 추진위원회에서 방제 대상, 병해충 방제 시기, 약제 등을 결정한 후 추진됐다.
이번 항공방제 사업은 9124ha 면적에서 진행되며 항공방제를 할 수 없는 지역 87ha는 마을별 공동으로 방제할 수 있는 약제를 지원해 방제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유인 항공방제는 19일 청라면, 남포면, 천북면, 대천2동 20일 대천5동, 남포면, 천북면, 주교면 21일 웅천읍, 남포면, 오천면, 청소면 22일 주산면, 대천5동, 천북면, 청소면 23일 청라면, 남포면, 주교면에서 진행된다.
무인 항공방제는 오는 8월 5일까지 기간 중 10일 동안 16개 읍면동에서 진행된다.
다만, 이번 항공방제는 우천 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기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이번 항공·공동 방제가 농촌 고령화 및 부녀화로 인해 노동력 확보가 절실한 가운데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영농비를 절감하는 등 농가에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항공·공동 방제로 병해충을 예방해 농가의 소득이 증대되길 기대한다”며 “지역주민들께서는 항공방제 기간 및 시간을 미리 파악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를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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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39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조정대회 개최
예산군, 제39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조정대회 개최
[AANEWS] 예산군체육회는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예당호에서 ‘제39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조정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조정협회와 예산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충남조정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 및 관계자 등 7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전문체육 분야인 대통령기 조정대회 외에도 생활체육 분야인 ‘제5회 대한조정협회장배 생활체육조정대회’와 아마추어 대학 최고 권위 대회인 ‘제18회 대학조정대회’를 함께 개최해 분야를 초월한 조정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름다운 예당호의 물살을 힘차게 가를 전망이다.
일반인에게 다소 낯선 조정은 크게 1인, 2인, 4인 8인 경기로 나뉘며 종목 대부분이 단체 경기인 만큼 숙련된 팀워크가 중요하고 마라톤에 버금갈 정도로 체력 소모가 심해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이 요구되는 스포츠다.
대통령기 전국 시·도 대항 조정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예산군에서 개최되며 대통령기 조정대회에 41개팀 245명 생활체육조정대회에 27개팀 282명 대학조정대회에 8개팀 221명이 각각 출전한다.
출전 선수단은 현지 적응 훈련을 위해 대회 개최 약 일주일 전부터 군을 방문할 예정으로 머무는 기간 동안 지역의 숙박업소, 음식점 등을 이용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광선 예산군체육회장은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예산군을 방문할 선수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수 및 관계자 모두 불편함이 없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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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 군부 유일 ‘우수상’ 수상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지난 18일 사단법인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와 열린정책뉴스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3년 전반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군부에서 유일하게 ‘민·관 협력을 통한 전통시장 지역상생 프로젝트’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는 한국 행정과 정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 타 기관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지난 2013년부터 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예산형 구도심 지역상생 프로젝트’는 군과 기업, 민간이 상호 협력하는 가운데 예산시장 내 오픈페이스 공간을 조성하고 창업지원 및 컨설팅 지원을 통해 당초 개장 시 5개 창업 매장에서 32개 매장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또한 개장 이후 6월까지 8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고 전국 지방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1위를 달성하는 등 명실상부한 예산의 ‘핫플레이스’로 등극하면서 관내 구도심 상권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예산형 구도심 지역상생 프로젝트가 2023년 거버넌스 지방정치대상 우수상에 이어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우수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활력타운 조성을 통한 구도심 내 청년 정착, 청년문화스페이스 조성 등 다양한 사업추진으로 구도심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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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총력 대응으로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앞장’
예산군, 총력 대응으로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앞장’
[AANEWS] 예산군이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 속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군은 지난 13일 집중호우 시작에 따라 최재구 예산군수 주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하고 비상 2단계를 적용하는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최재구 군수를 비롯한 군 간부 및 읍면장 등은 실시간 대화방을 통해 지역별 재난 상황을 공유하고 필요한 자원을 신속하게 총동원하는 등 밤낮없는 대응에 나섰으며 최재구 군수는 현장에 직접 나가 진두지휘를 하면서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통제 및 주민대피명령 등 선제적인 대응에 나서 피해를 최소화했다는 설명이다.
군은 예당저수지 전부 개방에 따른 저지대 지역 침수 우려로 주교4리 주민을 사전대피시켜 인명피해를 막았으며 무한천 제방이 유실된 가운데 현장에 직접 출동해 중장비를 총동원한 복구에 나서는 등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지난 18일에도 계속된 폭우 속 1789부대 등 군부대와 유관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다.
군부대의 피해복구 작업속에 적십자봉사회는 이동식 밥차 봉사를 실시하고 이와 함께 보건소에서는 수해를 입은 지역민과 피해 복구 봉사자를 위한 이동식 진료 등 봉사에 나서는 등 피해복구를 위해 유관기관과 단체가 한몸으로 힘을 보탰다.
군은 이번 호우로 7월 18일 12시 기준 일시대피자 23세대 55명, 공공시설 도로시설 3개소 하천 및 하천제방 4개소 수리시설 3개소 산사태 1.15㏊ 기타 1개소, 사유시설 주택침수 18개소 농경지 침수 92.9㏊ 비닐하우스 침수 13.8㏊ 등 피해를 잠정 집계했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가정집과 살림살이를 잃고 농경지 및 농작물 침수 피해로 상심에 빠진 군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유관기관과 함께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한 응급 복구를 실시하고 장마가 종료되면 철저한 피해조사와 항구 복구를 통해 호우 피해에서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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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시원한 ‘해아래 워터풀 동작’ 무료 개장
무더운 여름 시원한 ‘해아래 워터풀 동작’ 무료 개장
[AANEWS] 동작구는 무더운 여름철 아이들이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해아래 워터풀 동작, 2023 동작구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동작구 어린이 물놀이장은 동작주차공원과 현충근린공원 2곳에서 진행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관내 거주 중인 유아·초등학생, 보호자면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입장 가능하다.
다만, 물놀이장별 입장 인원을 고려해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매주 월요일 24일과 31일은 시설 정비 및 관리 등을 위해 휴장한다.
또한 물놀이장 내 매점 및 푸드트럭 존을 운영하고 동작주차공원에서는 주말마다 심폐소생술, 생존수영 체험교육 물총워터페스티벌 친환경 버블 페스티벌 공연 등을 진행한다.
물놀이장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다음달 12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노량진수산시장 옆 노량진축구장에서 관내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동작구 어린이 노량 물총대첩’을 무료로 개최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물놀이장 운영으로 아이들과 가족 모두 도심 속 피서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구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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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자율방재단, 호우피해 긴급복구 지원
예산군 자율방재단, 호우피해 긴급복구 지원
[AANEWS] 예산군은 최근 호우경보 발효 및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발생에 따라 지역 자율방재단에 긴급 지원을 요청했으며 이에 각 읍면 지역대 단원들은 호우피해 현장에서 복구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특히 대흥면과 덕산면에서는 도로변으로 나무가 쓰러져 장비를 동원해 제거했으며 오가면에서는 원평리 배수펌프장 인근 침수 현장에서 양수기를 동원해 배수작업을 실시하는 등 관내 12개 읍·면 자율방재단은 자발적으로 호우피해 현장에 나가 긴급복구를 지원했다.
신용배 단장은 “향후 계속되는 비 예보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사전예찰 및 배수로 정비 활동 등을 통해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서는 즉시 긴급복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내 상습침수구간 예찰활동 및 호우피해 지역 긴급복구지원, 폭염 대응 군민행동요령 홍보, 무더위쉼터 점검 등 재난예방 및 복구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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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철원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조치 추진
강원도, 철원 양돈농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조치 추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철원군 갈말읍 소재 양돈농장에서 어미돼지 도축장 출하를 위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검사 과정에서 21두 검사 중 3두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이 발생 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어미돼지에서 발생 위험이 높음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의 선제적인 출하 전 방역 강화 추진에 따라 실시된 정밀검사에서 검출된 것이며 동물위생시험소의 시료 채취를 위한 임상검사에서도 식욕부진 외에 특별한 증상이 없었을 만큼 조기에 발견했다.
이에 따라, 발생농장에 도 동물방역과 통제관, 동물위생시험소 소속 가축방역관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을 긴급 투입해 현장 통제·소독과 역학조사 및 긴급 살처분과 매몰작업을 안전하고 빠르게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발생농장 반경 10km 이내 방역대를 설정하고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이동제한 및 집중소독,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집중호우에 따라 야생멧돼지 발생 주변이 오염되어 있다고 보고 오염원 제거에 총력을 기울여 추가 확산 방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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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청 민원실,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청 민원실,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7.18. 오후 5시에 별관1층 종합민원실에서 민원 응대직원, 청원경찰, 춘천경찰서 보안업체와 합동으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엔데믹으로 해외여행자가 급증함에 따라 최근 도 민원실에는 여권신청 방문민원인이 늘어나는 상황으로 실제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을 가정해 민원담당자 분리, 다른 민원인 대피, 경찰 신고 등의 과정을 담았다.
현준태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합동훈련으로 특이민원 발생 시 비상대응팀의 신속한 개입과 개인별 역할 숙지로 상황대처능력을 높이고 나아가 민원인과 민원응대 직원 모두가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에 한 발 더 다가갔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도에서는 특이민원인으로부터 민원응대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공무원증 케이스형 녹음기 도입과 민원창구 안전유리 가림막 설치,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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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제1회‘디자인 강동 건축상’작품 모집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관내 디자인이 우수한 건축물을 홍보하기 위해 ‘디자인 강동 건축상’을 새롭게 추진하고 오는 30일까지 작품모집을 공고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디자인 강동 건축상’은 올바른 건축문화 향상과 우수 건축물 홍보를 위해 착안했다.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건축물을 선정해 작품 전시를 할 뿐만 아니라 디자인이 우수한 건축 설계를 유도해 강동의 랜드마크를 만들 계획이다.
작품 응모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준공된 구 소재 모든 건축물이다.
7월 30일까지 모집공고를 하고 이후 8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작품 접수를 할 예정이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위원회’를 거쳐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우수 디자인으로 최종 선정된 건축물은 올해 강동 선사문화축제 등 연계 갤러리에 전시되고 건축상 관련 동판을 제작해 해당 건축물에 게시할 예정이다.
유영섭 건축과장은 “앞으로 관내 우수한 디자인의 건축물을 꾸준히 발굴해 ‘디자인 강동 건축상’ 제도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평소 건축문화에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품 접수는 강동구 건축과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작품공모 참가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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