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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정, 반려식물 문화 확산 위해 K-펫페어 박람회 참가
한수정, 반려식물 문화 확산 위해 K-펫페어 박람회 참가
[AANEWS]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반려식물 키트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펫페어 박람회에 참가한다.
한수정은 이번 박람회에서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동행을 소개하는 ‘공존’ 전시와 함께 반려식물 키트 전시·체험행사를 진행한다.
한수정은 반려동물과 공존할 수 있는 식물을 활용한 반려식물 키트 전시·체험행사를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반려식물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앞서 한수정은 반려식물과 반려동물의 공존 위한 기획전 ‘공존’ 개최 반려식물 키트 산업전 개최 등 2021년부터 대국민 정원문화 확산 및 반려식물 산업계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류광수 이사장은 “한수정은 더 많은 국민들이 반려식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도록 기획전 개최 등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K-펫페어 박람회와 연계해 진행되는 반려식물 키트 전시·체험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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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전복 등 보양 수산물로 건강 관리하세요
올여름, 전복 등 보양 수산물로 건강 관리하세요
[AANEWS] 해양수산부는 7월 11일 정부세종청사 5동 구내식당에서 전복 시식·판매행사를 개최했다.
해양수산부는 7월 4일 관계부처, 유관기관, 급식업계를 대상으로 ‘안전한 수산물 급식을 위한 민·관 간담회’를 개최해 해양수산부의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과 계획을 설명하고 일선 현장에서의 적극적인 수산물 급식 제공을 요청한 바 있다.
이번 시식행사는 민·관 간담회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해양수산부가 우리 수산물 급식에 앞장서기 위해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이 직접 참석했으며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전복을 비롯한 다양한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판매·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전복은 타우린과 아르기닌이 풍부해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몸을 재충전하기 좋은 수산물이다.
올해는 특히 전복이 풍년을 맞아, 해양수산부는 세종청사 직원과 방문객들이 전복을 직접 맛보고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조피볼락, 민물장어 등 무더위로 잃은 입맛을 살릴 다양한 보양 수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판매 공간도 마련했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올해는 전복이 풍년이라 싱싱한 전복을 마음껏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고 강조하며 “전복을 비롯한 다양한 보양 수산물을 많이 드시고 여기 계신 한 분, 한 분이 우리 수산물의 홍보대사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행사 개최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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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설명회 개최
보건복지부
[AANEWS] 보건복지부는 7월 11일 7월 13일 양일간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등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설명회’를 개최한다.
복지부는 재생의료기관으로 지정되었으나 아직 임상연구계획을 제출하지 못한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
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인 임상연구계획 작성에서부터 심의 방향 및 구체적 심의사례, 연구비 지원방안 등 전체적인 절차와 내용을 안내해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임상연구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7월 11일에는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세미나실에서 대면·비대면 병행으로 진행됐으며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장과 한림대학교의료원 H-CORE 센터장, 한림대학교의료원의 산하의료기관의 여러 분야 전문의 등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7월 13일에는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본관 4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장과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전문의 등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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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의약품 부족 문제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및 개선방안 논의
보건복지부
[AANEWS]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7월 11일 오후 2시 30분, 최근 제기되고 있는 의약품 부족 문제, 약국 판매 일반의약품 가격 인상 문제 등의 원인과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관련 기관 및 단체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민수 제2차관 주재로 진행됐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병원약사회,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약업계와 언론 등이 제기한 의약품 부족 문제를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의약품 수급불안정 민·관대응협의체’의 진행 상황과 함께, 현장에서 체감하는 의약품 수급 불안 현황과 원인, 제도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최근 제기된 OTC 의약품 가격 인상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가격 인상이 국민에게 큰 부담이 되지 않도록 업체의 자체적인 노력을 요청했다.
박민수 제2차관은 “앞으로 협의체 등을 통해 업계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충실히 수렴해 의약품 부족 상황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함께 부족 우려 의약품의 공급·수요 관리를 위한 제도개선 및 정보시스템 정비 등 체계적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언급하고 “의약품 수급 문제의 해소를 위해서는 정부뿐만 아니라 여기 참석한 모든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만큼, 협의체를 통한 정부 방침 마련과 추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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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사회보장제도 추진상황 현장점검
보건복지부
[AANEWS] 보건복지부 이상원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장은 7월 11일 전주시청을 방문해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 사회보장제도 신설에 따른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보장제도를 신설하거나 변경하는 경우 사회보장기본법에 따라 사전에 보건복지부 장관과 협의해야 한다.
이에 따라 전주시는 2022년 10월 돌봄 가족이 없거나 가족이 있어도 병원에 함께 가기 어려운 거동 불편 어르신에게 병원 동행에서 귀가까지 제공하는 ‘어르신 병원 동행서비스’ 신설을 보건복지부에 요청했고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전주시가 해당 사업을 시행하도록 협의 완료했다.
이상원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병원 진료를 위해 신설한 ‘어르신 병원 동행서비스’ 사업이 사회적 약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잘 운영되길 당부한다”고 했다.
아울러 “도움이 필요한 약자를 위해 지자체가 사회보장제도를 도입하거나 변경하고자 할 때는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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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강원랜드 MOU 체결, 인구 감소지역 위기극복 방안 모색
관광공사-강원랜드 MOU 체결, 인구 감소지역 위기극복 방안 모색
[AANEWS] 한국관광공사와 ㈜강원랜드는 강원랜드 유휴시설 등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방소멸 공동 대응을 위해 7월 11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와 강원랜드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 추진 폐광지역 관광 콘텐츠 발굴 및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폐광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광 빅데이터 교류 등 민관협업을 통한 인구감소지역 관광객 유치 선도 사례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공사 김장실 사장은 “강원랜드 유휴시설인 골말부지와 광업소 같은 폐광지역의 관광자원화를 위해 관광콘텐츠 발굴 및 프로그램 개발,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설팅 등 공사의 역량을 투입해 인구감소지역 위기극복의 대표 사례가 될 수 있도록 강원랜드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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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대디가 행복한 우수기업들
워킹맘·대디가 행복한 우수기업들
[AANEWS] 고용노동부는 일하는 엄마·아빠가 경력단절 걱정 없이 아이를 양육하면서 회사에 다닐 수 있도록 출산·육아를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11개 기업의 사례를 담은 ‘출산·육아 지원제도 우수기업 사례집’을 발간했다.
사례집에는 ➊법정 기준보다 앞서가는 제도를 시행하는 사례, ➋육아휴직 종료 후 원활하게 업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례, ➌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통해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8세 이하 자녀를 위한 육아기 재택근무제, 초등 1년 자녀돌봄 단축근무제, 워킹대디 소모임, 매뉴얼부터 멘토까지 육아휴직 복귀 지원, 월 1회 패밀리데이 휴무 등 제도에 대해 근로자의 호응이 높았다.
아울러 이번 사례집에는 근로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원제도가 안착되기까지 기업들의 세심한 노력과 함께 제도를 활용해 일과 가정을 양립한 근로자들의 경험담을 담은 ‘생생 현장 속으로’, 제도를 운영하고 개선해 나가는 담당자의 소감을 담은 ‘공감 톡톡’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목소리를 통해 제도 운영의 효과를 실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성호 고용정책실장은 “기업들이 이번에 소개된 우수사례를 참고해 워킹맘·대디가 행복하게 다닐 수 있는 일터여건을 조성한다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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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용수공급 쉬워진다”
환경부
[AANEWS] 환경부는 7월 11일 오후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열리는 제6차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위와 같은 내용의 5건 안건이 심의·의결된다고 밝혔다.
이번 안건은 현장여건을 고려해 개정이 예정된 규정의 적용시기를 앞당기거나, 기업에 과도한 부담이 되는 규제의 적용을 유예하는 등 급변하는 행정환경을 고려해 환경규제를 합리화한 것이다.
취임 후 첫 번째 적극행정위원회를 주재하는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모두 발언에서 “환경정책은 대통령이 늘 강조한 것처럼 적극행정을 통해 기존의 관행과 규제의 틀을 과감하게 벗어나, 혁신적 사고와 창의성을 발휘해 국민의 안전을 담보하면서 국민부담을 줄여나가겠다”고 의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제6차 적극행정위원회는 9명의 민간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충분한 논의를 거친다.
임 차관은 “이날 의결되는 안건은 환경과 산업의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 환경산업의 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며 “기후변화, 탄소무역장벽, 순환경제 등 변화하는 환경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서는 ‘개발 대 보전’이라는 대립적 시각에서 벗어나 환경과 경제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구하는 균형된 시각으로 기존의 일하는 방식과 생각을 과감하게 바꾸어야 한다”고 환경부 직원에게 적극행정을 주문할 예정이다.
회의에 참석한 민간위원들은 적극행정 추진에 대한 공무원의 동기부여를 위해 확실한 혜택이 필요하다고 제안해 왔으며 이에 임 차관은 “앞으로 적극행정으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직원에게 특별승진,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 교육훈련 우선선발 등 파격적인 보상체계를 마련해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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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세계 시장 전환기를 맞아 지능형 스마트홈 확산 및 생태계 활성화 본격 논의
과기정통부, 세계 시장 전환기를 맞아 지능형 스마트홈 확산 및 생태계 활성화 본격 논의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윤규 제2차관은 7월 11일 오후 2시, ㈜직방 청담랩에서 가전, 건설, 홈네트워크, 사물인터넷, 인테리어 등 스마트홈 관련 기업, 단체, 전문가 20여명과 함께 제3차 디지털 국정과제 연속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디지털 혁신의 핵심 선도 분야로 지능형 스마트홈이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의 지능형 스마트홈 산업 현황을 진단하고 세계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사물인터넷전략연구소 김학용 소장은‘국내외 스마트홈 산업 동향 : 스마트홈을 넘어 앰비어트홈으로’라는 주제로 아마존, 구글, 삼성 등 정보 기술 대기업 기업들이 함께 제정한 새로운 스마트홈 연동 표준과 생성형 인공지능 등장으로 인한 세계적 체계의 변화, 우리의 현주소 및 그에 따른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손일주 연구소장은 스마트홈 연동 표준의 세계 확산 동향 및 국내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인증취득을 지원하는 국제공인시험소의 국내 구축 계획을 설명했으며 아주디자인그룹 김명진 대표는 주택 인테리어와 스마트홈이 결합된 신산업인 스마트인테리어 애프터마켓 활성화 방안을 제안했다.
발제에 이은 간담회에서는 지능형 스마트홈 구축·확산과 선순환 산업 생태계 조성 등에 대해 참석자 전원이 집중 논의를 진행했다.
첫 번째, 국내 스마트홈 산업은 가전·통신·건설분야 대기업이 구축한 서로 다른 플랫폼 환경으로 인해 국내 중소기업이 기기 개발·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소비자의 상품·서비스 선택도 제한되고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국제 스마트홈 연동 표준 도입과 연계한 개방형 생태계 조성과 스마트홈 기업 간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했다.
두 번째, 아마존, 구글 등 세계적인 정보 기술 대기업 기업이 고도화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세계 지능형 스마트홈 시장 선점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국내 산업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신축 공동주택 뿐만 아니라 기축·일반 주택의 스마트홈 도입 활성화, 지능형 스마트홈 얼라이언스 출범 등 민관협력, 국민이 스마트홈을 안심하고 사용하기 위한 보안강화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윤규 제2차관은“국제 스마트홈 표준의 통일과 인공지능 발달로 인한 전세계적인 지능형 스마트홈 시장의 전환기는 우리에게는 위기이자 기회”고 언급하며 “스마트홈 시장 전환기를 적극 활용해 지능형 스마트홈 생태계 조성에 민관이 함께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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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준비된 미래를 열다”
“위기를 기회로 준비된 미래를 열다”
[AANEWS] 보건복지부는 7월 11일 오후 2시에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1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최근 합계출산율 0.78명과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위기 상황을 민간·정부 등 사회 구성원 모두가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아 “위기를 기회로 준비된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보건복지부는 저출산·고령사회 등 인구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에 공헌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해 국민훈장, 근정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여했다.
올해 인구의 날 정부 포상자 중 논산시 모아산부인과 류춘수 원장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분만취약지에서 20년간 24시간 응급분만 체계를 유지해 충남 서남부권 산모들의 응급분만 등 안전한 분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을 수상했다.
또한,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대학교 최슬기 교수는 남성들의 육아휴직 확대를 위한 정책연구 및 기고 활동을 통해 남성육아휴직의 효과성을 알리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은 “정부는 아이 키우는 가정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가정에서는 부부가 함께 하는 육아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기업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인구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준비된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부의 저출산 고령사회 정책에 애정 어린 관심과 지지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2023-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