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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SNS 함께 책읽기' 9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SNS 함께 책읽기' 9기 참여자 모집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평론가로 활동하는 나민애 교수의 ‘내게로 온 시 너에게 보낸다’를 초빙해 ‘SNS 함께 책읽기’ 9기를 9월 11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운영한다.
‘내게로 온 시 너에게 보낸다’는 ‘풀꽃’ 나태주 시인의 딸로 자라 문학평론가가 된 나민애 교수가 발굴한 오늘의 감성에 맞는 시 88편과 해설을 엮은 명시집이다.
시집에 수록된 88편의 시 중에는 익히 알려진 시인의 작품과 좋은 시임에도 대중에게 관심받지 못하고 숨어버린 시가 담겨있다.
‘SNS 함께 책읽기’ 9기는 네이버 밴드를 통해 진행하며 필사, 낭독, 그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를 접하고 직접 써보고 소통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독서전문가의 독서코칭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인천 시민들이 ‘내게로 온 시 너에게 보낸다’를 함께 읽고 쓰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독려하며 ‘읽·걷·쓰’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NS 함께 책 읽기’ 9기 참여 신청은 8월 14일부터 9월 3일까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북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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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역량강화 연수 실시
[AANEWS]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11일 강화학습종합클리닉 소속 학습상담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강화교육지원청은 8명의 학습상담지원단을 위촉해 읽기와 기초연산에 어려움을 겪는 강화지역 초중등 학생들의 학습 및 상담을 지원하는 전문학습상담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사례 나눔과 연수를 지속 진행 중이다.
학습상담지원단은 2023 학교로 찾아가는 1:1 맞춤형 학습상담을 학생당 20회기씩 44명을 지원했고 하반기에는 한글미해득 학생 약 16명을 추가로 선정해 ‘한글또박또박’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자체 전문강사를 선정해 전반부에는 난독증에 대한 이해와 교수법에 대해 2시간에 걸쳐 연수를 진행했다.
하반부에는 지도사례에 대한 학습상담사간 사례나눔과 학습지원대상자 선정에 관한 협의회를 진행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난독증 학생에 대한 이해와 학생에 맞춤형 지도 방법 등 전문성 신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습상담사들의 역량을 보다 강화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다양한 요인을 진단하고 지속적인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을 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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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읽·걷·쓰 '우리 마을 기록단'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읽·걷·쓰 '우리 마을 기록단' 참여자 모집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마을교육 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지역주민 스스로 마을 아카이빙에 참여하는 ‘우리 마을 기록단’ 사업을 9월부터 추진한다.
‘우리 마을 기록단’은 내가 사는 지역의 의미 있는 장소와 문화를 발견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프로그램으로 9월 1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총 6회 운영한다.
사진작가의 기초 사진 촬영기법 교육을 시작으로 캠프마켓, 부평철길 부평풍물축제의 현장 부평시장의 일상 굴포천의 녹지 등을 걸으며 사진으로 담아보고 마을의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진다.
우리 마을 기록단의 활동 내용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에 업로드하고 사진집으로 출판해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아카이빙을 통해 앞으로도 자연스럽고 생생한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마을 기록단’ 참여 신청은 21일부터 북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프로그램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북구도서관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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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2학기 대비 학교급식 특별 위생점검 실시
인천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8일까지 2학기 대비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개학 이후 하반기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자 상반기 학교급식 위생·안전점검 결과 지도관리와 개선이 필요한 학교 5교를 대상으로 한다.
방학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급식시설이나 기구 세척·소독 등의 청결 관리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직전 점검 시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사항 여부를 거듭 확인·지도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개학 후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식중독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등 2학기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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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기본과정 직무연수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기본과정 직무연수 성료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월 17일부터 8월 10일까지 인천 관내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30시간 과정의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 기본과정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1기에는 29명이, 2기에는 26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갈등조정에 필요한 핵심 역량과 의사소통 기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습을 중심으로 운영했다.
교원들이 함께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만들어 가기 위한 사례별 역할극을 통해 다양한 유형의 갈등 당사자에 대한 조정자로서의 대처 방법을 체득하도록 데 초점을 뒀다.
인천시교육청은 9월에도 기본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심화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하는 등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갈등에 직면하였을 때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갈등이 풀어지고 관계가 회복됨으로써 갈등을 성장의 기회로 삼는 계기가 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로 교원의 갈등 관리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학교, 학생, 학부모의 조정 요구에 우리 교육청의 조정 전문가가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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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물포르네상스 AI교육도시 조성 업무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 인천광역시청 대접견실에서 인천시,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제물포르네상스 AI교육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주요 사항으로는 인천시교육청이 원도심 교육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소프트웨어·AI교육지구’ 사업을 확대·발전시켜 AI교육지구를 지정·운영하고 상상플랫폼 내 에 전용면적 530평 규모의 AI교육센터를 조성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따라 인천시교육청은 2024년부터 AI교육센터를 구축·운영하며 인천광역시는 인허가 등 행정절차 지원 및 원도심 학교 활성화를 위한 협력 강화를, 인천관광공사는 AI교육센터 임대료 무상제공 등 제반 업무를 지원한다.
또 인천시교육청은 2023년 소프트웨어·AI교육지구 시범운영 단계를 거쳐, 2024년부터 101개 전체 학교를 AI교육지구로 지정하고 디지털 기반 학교 환경 개선 및 특화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할 방침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교육청-지자체-관계기관이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해 원도심 지역의 미래교육을 위한 상생의 길을 모색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제물포르네상스 사업과 연계해 원도심 지역을 AI교육 일번지로 발전시키고 글로벌 수준의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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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백신센터·규제과학센터와 협업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첨단바이오의약품 규제과학센터’와 협업을 확대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8월 16일 개정·공포한다.
주요 내용은 ‘백신센터’를 인체조직 혈액검사 가능 기관으로 추가, ‘백신센터’를 인체세포등 처리업무 위탁기관으로 추가, ‘규제과학센터’를 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 접수·검토 기관으로 지정이다.
앞으로 조직은행은 인체조직에 대한 혈액검사 중 핵산증폭검사를 의료기관 또는 대한적십자사 외에도 ‘백신센터’로 의뢰할 수 있으며 세포처리시설, 인체세포등 관리업자는 인체세포등의 검사를 ‘백신센터’에 위탁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식약처에서 접수하고 규제과학센터에서 검토하던 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에 대해 접수와 검토 업무를 ‘규제과학센터’로 일원화해 절차를 효율적으로 운영한다.
참고로 현재 ‘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령’ 하위 법령인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규칙’ 개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정이 마무리되면 ‘규제과학센터’에서 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 접수를 시작한다.
식약처는 이번 법령 개정으로 ‘백신센터’와 ‘규제과학센터’의 전문성을 활용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인체조직과 첨단바이오의약품을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바이오의약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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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제품의 신속한 제품화 지원을 위한 규제서비스 제공 가속화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기술을 이용한 식품·의약품의 신속한 제품화 지원 등을 위한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 및 제품화 지원에 관한 규제과학혁신법’을 8월 16일 개정·공포한다.
이번 개정은 혁신제품 개발을 가속화하고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발생에 따른 새로운 백신·치료제 등을 신속하게 제품화해 국민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적인 법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다.
기존에는 신종감염병 치료제 등 신기술을 이용한 제품의 경우 인·허가 신청 이후부터 안전성·유효성을 평가하는 기술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으나, 이번 개정으로 혁신제품 개발 단계부터 인·허가에 필요한 평가 기준, 방법 등을 검토해 신속한 시장 진입이 가능해집니다.
이에 따라 혁신제품 평가기술 부재로 환자의 치료 기회를 놓치는 등 급변하는 첨단 신기술 발전 속도를 규제 서비스가 따라가지 못하던 상황을 개선해 국민의 건강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규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혁신제품 개발부터 제품화까지 모든 단계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규제과학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정부·공공기관을 포함해 학계·산업계 등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규제과학 전문가를 양성해 바이오헬스 분야의 성장과 국가경쟁력 확보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이 혁신제품 개발 시 시행착오를 줄이고 다양한 제품 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과 안전은 최우선으로 하면서 식품·의약품에 대한 안전관리는 더욱 철저히 하고 규제과학을 바탕으로 제도는 합리적으로 운영한다고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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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해양 국제범죄 예방과 근절을 위한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발표
해양경찰청, 해양 국제범죄 예방과 근절을 위한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발표
[AANEWS] 해양경찰청은 ‘제1회 해양 국제범죄 예방 포스터 공모전’ 최종 수상작 5점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제1회 해양 국제범죄 예방 포스터 공모전’은 지난 5월 22일부터 7월 21일까지 60일간 진행됐으며 총 211점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국민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수상작은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예비 심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총 5점을 선발했으며 해양 국제범죄를 차단하는 역동적인 모습을 표현한 “꼼짝 마 해양 국제범죄”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수상작에 대해서는 해양경찰청장 상장과 함께 최대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해양경찰 누리집 및 여객터미널, 해양관광지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대국민 홍보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이번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해양경찰은 앞으로도 해양 국제범죄의 예방과 근절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자들은“이번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마약 밀수, 산업기술 유출 등 해양을 통해 많은 범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국민들이 해양 국제범죄에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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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유사장기를 활용한 독성평가법 개발 선도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제품의 안전성·유효성 평가에 필요한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오가노이드의 표준화’를 주제로 산·학·연·관 간담회를 8월 17일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의 주요 내용은 국내 오가노이드 활용 독성평가법 연구 현황 공유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국제 공인 시험법을 개발하기 위한 표준화 방안 논의 등이다.
참고로 식약처는 오가노이드를 이용한 독성 평가법을 표준화하고 표준화한 평가법을 OECD 국제공인 시험법에 등재하기 위해 올해부터 ‘독성평가용 오가노이드 플랫폼 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식약처에서 개발한 ‘간 오가노이드를 이용한 독성평가 시험법’을 OECD 국제공인 시험법에 등재하기 위한 절차도 진행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간담회가 국내 오가노이드 플랫폼 표준화와 오가노이드 연구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산·학·연 등 관련 전문가와 적극 소통해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독성 평가가 활성화되고 동물시험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 전했다.
2023-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