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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일 공간정보 취업박람회 열린다
국토교통부(사진=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공간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8월 17일부터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간정보 취업박람회는 특성화대학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그간 학교별로 추진하던 소규모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한데 모아 유관기관·기업과 연계·확대해 추진하는 행사로 지난 5월 말에는 전국 5개 특성화고교에 대해 취업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전국 12개의 공간정보 특성화대학 학생들과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웨이버스, 제주알마켓 등 공간정보 분야 공공기관, 중소기업 및 새싹기업 10개사 관계자 등 총 230명이 참여한다.
행사 프로그램은 공간정보 기업과 학생들의 직접 소통을 통해 학생들이 취업 자신감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했다.
특히 공간정보 기업들은 연구개발 제품·서비스와 주요 성과를 홍보하고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학생들은 사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실제 취업과 연계되는 채용상담과 실전면접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취업·동기부여 특강, 공간정보 골든벨, 면접 이미지메이킹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즐겁고 유쾌하게 자신의 역량을 넓혀나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박건수 국토정보정책관은 “미래 공간정보산업을 이끌어갈 청년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고 공간정보 전공 역량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학교와 기업 간 채용정보를 상시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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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실증도시 공모사업 신청하세요
자율주행 실증도시 공모사업 신청하세요
[AANEWS]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범부처가 참여하는 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에서 개발된 기술·서비스를 통합 실증하는 ‘자율주행 리빙랩 도시 선정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리빙랩 공모사업은 세계 최초 도시 단위의 자율주행 실증지역 조성을 위해 ’27년까지 4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8대 공공서비스를 포함한 범부처 연구 성과물을 실증하는 사업으로 범부처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술 검증은 물론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자율주행 기술·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자율주행 리빙랩 도시 선정은 8월 17일부터 9월 25일까지 40일간 공모를 거쳐 제안도시에 대한 서면평가와 현장실사 및 발표평가를 통해 이뤄지며 10월 중 최종 후보도시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8월 28일 ‘리빙랩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박진호 자율주행정책과장은 “‘자율주행 리빙랩’은 범정부 연구개발 과제의 핵심 사업으로 ‘’27년 Lv.4 자율주행 상용화’라는 정부 목표 달성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는 성공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공모단계부터 세심하게 챙길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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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일자리정보 한 눈에 보는 ‘2023년 해양수산 온라인 취업박람회’ 개막
해양수산 일자리정보 한 눈에 보는 ‘2023년 해양수산 온라인 취업박람회’ 개막
[AANEWS] 해양수산부는 해군과 공동으로 8월 16일부터 8월 30일까지 온라인 공식 누리집에서 ‘2023년 해양수산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분야 일자리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이를 통해 구직 및 채용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난 2015년부터 취업박람회를 개최했으며 이를 통해 지금까지 1,000여명의 구직자가 채용되는 성과가 있었다.
올해 온라인 취업박람회에는 해양수산 분야 공공기관과 기업 등 100여 개 기관이 참여하며 채용공고 확인 및 사전 입사 지원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취업 상담 전문가 초청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8월 16일과 8월 23일에는 ‘줌’을 통한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열어 해양수산부, 동원산업㈜, ㈜더파이러츠 등 해양수산기업 채용담당자와 구직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구직자·기업 대상 사전 희망직무도 파악해 맞춤형 일자리도 추천할 예정이다.
아울러 마지막 날인 8월 30일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현장 박람회를 열고 실제 기업과의 면담, 현직자 비법전수, 전문가 초청 취업특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박람회에 해양수산 분야의 다양한 채용역량 강화 프로그램, 맞춤형 일자리 추천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었으니, 엠제트세대를 비롯한 많은 구직자들이 해양수산 일자리에 매력을 느끼고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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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신임 대통령 취임식 경축 특사단 파견 결과
파라과이 신임 대통령 취임식 경축 특사단 파견 결과
[AANEWS]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정희용 의원으로 구성된 파라과이 신임 대통령 취임식 경축특사단은 8.15. 아순시온에서 개최된 ‘산티아고 페냐 팔라시오스’ 파라과이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위해 8.14.-16. 간 파라과이를 방문했다.
특사단은 파라과이 방문 계기 대통령 취임식 참석, 페냐 신임 대통령 예방 오벨라르 상원의장 예방 동포 및 지상사 대표 간담회 등의 일정을 진행했다.
특사단은 8.14. 페냐 대통령 예방 및 8.15. 취임식 참석 계기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축하 인사와 각별한 안부를 전하고 양국 간 우호협력관계를 한층 더 심화·발전시키고자 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의지를 담은 친서를 전달했다.
특히 원 특사는 작년 양국 수교 60주년 및 올해 파라과이 신정부 출범 계기 양국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양국간 협력의 상징이 될 아순시온 경전철 사업 특별법 제정에 대한 파라과이 신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교육·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양국이 협력해 파라과이 경제·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페냐 대통령은 지난 50년 간 교육, 기술, 혁신 분야 투자를 통해 오늘날 세계 경제강국으로 부상한 한국의 발전상에 경외심을 느낀다고 하고 파라과이의 오랜 숙원사업인 아순시온 경전철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특별법 제정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특사단은 8.14. ‘실비오 아달베르토 오벨라르 베니테스 ’ 상원의장을 면담하고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동 계기에 원 특사와 정 의원은 파-한 의원친선협회가 조속히 구성되어 양국 의회 간 교류·협력이 더욱 확대될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달했으며 한-파라과이 협력의 상징이 될 수 있는 아순시온 경전철 사업이 조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파라과이 의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외에도 특사단은 8.14. 파라과이 동포 및 지상사 대표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우리 한인 사회 및 지상사들의 현지 진출 노력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번 경축특사단의 파라과이 방문은 중남미 전통적 우방국인 파라과이와 쌓아온 그간의 우호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향후 페냐 신정부와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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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제11회 국제해양레저위크 개막
부산에서 제11회 국제해양레저위크 개막
[AANEWS] 해양수산부는 국내 최대 해양레저 축제인 ‘제11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를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가 주관하며 해양레저산업 관계자, 학계, 일반 국민 등 약 3만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8월 18일 오후 6시 개막식에서는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키마어워즈 시상식,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며 행사기간 동안 학계, 산업계 등 해양레저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해양레저관광포럼도 개최된다.
또한,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라이프세이빙, 바다수영 등 해양스포츠 대회와 카약 등 다양한 해양레저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아울러 행사장인 광안리 해수욕장에는 ‘키마비치’를 조성해 댄스공연, 영화 상영, 음악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관광객 및 시민들이 편안하게 해수욕장을 즐길 수 있는 문화 휴식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올해로 11회를 맞는 키마위크는 해양레저산업과 문화·관광을 조화롭게 융합하며 국제적인 해양레저축제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해양레저산업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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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세대를 초월한 진실과 상식의 공간으로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8월 16일 제78주년 광복절 기념 좌담회를 열고 원로부터 미래세대까지 세대를 초월해 한자리에 모여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보여주는 공간으로서 역사박물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가졌다.
박보균 장관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는 세계사의 경이로운 성취다.
하지만 지난 정부 시절, 그 기적의 역사를 자학적·패배주의적 시선으로 재단하고 어설프고 독단적인 색깔을 입힌 전시물들이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득세했다.
이제 역사박물관은 편향과 변조, 왜곡과 비정상의 역사 인식과 전시품을 퇴출하고 역사적 진실과 상식으로 복귀, 재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행사는 원로부터 미래세대까지 함께 하는 좌담회, 장관이 직접 도슨트가 되어 한미동맹 및 근현대사를 설명하는 전시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 손병두 시엔비시코리아 회장이자 전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 데이비드 린튼 한동대 교수, 라힐 아마도바 역사박물관 외국인 객원해설사, 문화체육관광부 MZ 드리머스이자 전 수영 국가대표인 임다연 씨 등이 참석했다.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이자 늦깎이 사학 박사로 유명한 연예인 정재환 씨가 사회자로 행사를 진행했다.
역사박물관 건립 당시 건립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던 김진현 이사장은 “역사박물관은 제3세계 국가들의 근대화 역사에서 유일한 성공사례이자 독특한 성과를 쌓아온 대한민국의 현대사가 표현된 공간”이라며 “국내외 누구나가 인정할 수 있는 객관적이고 진실에 기반한 전시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병두 회장은 “광복 이후 우리 경제의 위대한 리더들이 나타났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발전이 가능했다”고 한국의 산업화 역사를 반추했다.
독립유공자 윌리엄 린튼 씨의 증손인 데이비드 린튼 교수는 “광복절은 한민족의 정체성을 말살하려던 외세로부터 해방된 날이다.
우리 모두 자유와 독립에 대한 새로운 위협을 경계하고 이에 맞서서 행동을 취함으로써 선조들의 희생을 기리고 의무를 다하자.”고 말했다.
미래 청년세대들의 발언도 이어졌다.
수영 국가대표 출신인 MZ 드리머스 임다연 씨는 “우리 MZ 세대의 웃음과 행복 뒤에는 많은 국가 원로분들의 눈물과 희생이 있었다.
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새기게 된다”고 말했다.
역사박물관에서 외국인 객원 전시해설사로 봉사하고 있는 라힐 아마도바는 유창한 한국어로 “대한민국은 6·25전쟁 이후 놀라운 속도로 발전한 나라로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해설을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 각지에서 방문하는 외국인들과 나누는 것에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보균 장관은 1일 도슨트가 되어 한미동맹 특별전시, 한국 현대사 상설전시 속의 결정적 순간들을 생동감 있게 해설했다.
역사박물관은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한미동맹의 역사를 돌아보는 전시로 지난 4월 개막한 특별전 ‘같이 갑시다 We Go Together’에 이어 외교·안보, 문화예술, 민간교류 등 한-미 양국 관계의 역사를 다각도로 조망하는 특별전을 7월부터 열고 있으며 오는 9월 한미동맹 70년을 총결산하는 전시를 추진 중이다.
역사박물관은 지난해 5층 상설전시 역사관의 정부 수립, 6.25 한국전쟁 관련 내용을 개편한 데 이어 올해는 대한민국 현대사의 중요한 중심축인 산업화에 대한 전시내용을 보완했다.
산업화의 핵심인 물류 유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국 일일생활권을 확보해 국토균형발전을 견인한 경부고속도로 국내 최초의 일관제철소 포스코 건립, 자동차와 반도체 산업 발전, 파독 광부와 간호사·중동 건설·원양어업 등 기업과 노동자의 해외 진출을 재조명하는 등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경제 성장을 이끈 주요 산업에 관한 콘텐츠를 보완해 개편했다.
개편 내용 중에는 1960~70년대 대한민국의 주요 수출전략 산업이었던 원양어업에 대한 설명이 눈에 띄며 특히 원양어업 종사자에게 보내는 박정희 대통령의 친서와 원양 해역에서 어획한 청새치를 경무대에서 감상하는 이승만 대통령의 사진이 소개됐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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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는 ‘바다로’와 함께 섬으로 떠나세요
여름휴가는 ‘바다로’와 함께 섬으로 떠나세요
[AANEWS] 해양수산부는 올여름 휴가철 젊은이들이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인 ‘바다로’를 이용해 섬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이용권의 실효성과 편의를 높였다.
‘바다로’는 국내외 만 35세 이하의 젊은이들이 우리 바다와 섬을 여행할 수 있도록 하는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으로 ‘가보고 싶은 섬’ 누리집에서 판매하고 있다.
‘바다로’를 구매하면 내년 5월 31일까지 22개 선사가 운영하는 43개 항로 60척의 여객선을 최대 50% 할인된 운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출시 이래 20·30대 젊은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바다로’는 특히 올해 가족권의 구매자 연령을 기존 만 18세 미만에서 25세 이하로 대폭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젊은이들이 가족과 함께 섬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됐다.
가족권은 구매자 본인을 포함한 가족 최대 5인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여행 경비 부담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8월 31일까지 ‘섬 여행 영상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섬 여행에서 있었던 일화나 나만의 섬 명소, 섬에서만 맛볼 수 있는 재료와 음식 등을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해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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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하반기 독서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하반기 독서프로그램 학습자 모집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하반기 독서프로그램 학습자를 23일부터 모집한다.
유아 대상 영어 그림책 읽기와 책 속 영어표현을 활용해 대화해보는 ‘영어그림책 스토리텔링’ 그림책 읽고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만들기를 하는 ‘만지작 책놀이’ 어린이 대상 그림책을 읽으며 나를 이해하고 글쓰기의 재미를 더하는 ‘책꿈나무 어린이독서회’, 책 깊이 읽기와 하브루타 토론으로 생각을 키우는 ‘책둥우리 어린이독서회’ 성인 대상 가족 독서 대화 총정리편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가족 독서 대화 실천법을 배우는 ‘가족 독서 대화 실천하기’ 등 총 5개 프로그램을 9월부터 진행한다.
수강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프로그램별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기획정보부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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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 가족평화체험교육 '평화로운 가' 운영
인천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은 여름 방학을 활용해 17일부터 20일까지 1일형 및 숙박형 가족평화체험 프로그램인 ‘평화로운 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평화로운 가’는 인천에 초·중·고 자녀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진행한다.
숙박형 프로그램은 앞서 7월 ‘어린이·청소년 평화인권선언 가족 실천 약속 챌린지’에 참여한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가족들과 함께 실천한 내용을 나누고 어린이·청소년 평화인권 선언 확산을 통해 이 땅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미래의 희망으로 더욱 존중받고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방안 등을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또한 평화의 섬인 교동도 내의 다양한 평화교육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가족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난정평화교육원 관계자는 “강화군 교동도의 지역적, 역사적 특색을 활용한 평화체험교육을 통해 방학 중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고 ‘어린이·청소년 평화인권선언’이 더욱 확산되어 평화감수성을 신장하고 일상에서 평화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평화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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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9월 독서의 달 기념 읽·걷·쓰 독서문화 행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9월 독서의 달 기념 읽·걷·쓰 독서문화 행사 운영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읽·걷·쓰’ 중심의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읽·걷·쓰 특별기획 시리즈’의 첫 번째 ‘읽기’ 중심 프로그램으로 정세랑 작가와 함께하는 ‘시선으로부터’ 북콘서트를 9월 2일 진행한다.
정세랑 작가의 ‘시선으로부터’는 2023년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을 통해 시민이 직접 뽑은 계양도서관의 한 책이다.
정세랑 작가는 책 이야기와 음악 공연으로 구성한 북콘서트에서 지역주민과 만난다.
두 번째 ‘걷기’ 중심 프로그램은 ‘걷기의 말들’을 쓴, 필명 마녀체력으로 유명한 이영미 작가와의 만남을 9월 22일 진행한다.
‘걷는 건 언제나, 누구에게나 이익’이라는 주제로 ‘걷기’라는 행위 속에 들어 있는 건강, 인문, 영화 여행을 탐구하는 특별강연이다.
또한 자료실에서는 다독자 표창 블라인드 북 대출 연체 풀고 바로 대출 도전 읽·걷·쓰 가로세로 독서퍼즐 연체 풀고 바로 대출 계양시네마 영화상영 등 다양한 특별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23일에는 계양도서관 야외 마당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도서나눔운동 도서교환전’과 함께 ‘젤 캔들 공예’, ‘가죽키링 공예’ 등 체험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정세랑 작가 북콘서트’ 접수는 8월 14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 중이며 기타 개별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계양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맞아 한 달간 집중적인 독서문화 행사 전개로 시민과 소통하는 ‘읽·걷·쓰’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