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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용 의원, 경기도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립 추진 촉구
최승용 의원, 경기도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립 추진 촉구
[AANEWS]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승용 의원이 경기도의회 제368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립 추진을 촉구했다.
발언에서 최 의원은 “층간소음과 흡연, 주차문제 등 생활질서와 관리에 대한 불신 등 입주민 간 갈등문제로 인한 살인, 방화 폭력사건 등 끊임없이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최 의원은 “관리사무소 역시 각종 악성 민원과 부당 간섭, 갑질, 과태료 폭탄 등 빈번한 이직으로 전문적 관리의 연속성이 단절되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정착되지 않고 있으며 각종 폭언, 폭력은 다반사이고 심지어 살인사건도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 의원은 “국토부 산하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가 있기는 하지만, 전국의 1,441만호에 이르는 공동주택 민원을 감당할 수도 없고 미래지향적 공동주택관리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데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말하며 “민과 관리 손을 맞잡고 새로운 주거문화의 패러다임을 정책시키고 그 대안으로 경기도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의 설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만연하고 있는 공동주택 내 분쟁과 공동주택이 안고 있는 당면한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주거복지 실현 및 공동주거문화를 확립을 위해 경기도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립을 조속히 추진해주실 것을 요청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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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 송옥주 · 양기대 · 홍기원 의원 , 수도권 완성차 공장의 전기차 생산설비 확충 지원한다
국회
[AANEWS] 4 월 25 일 오후 3 시 국회의원회관 제 9 간담회의실에서 홍영표 , 송옥주 , 양기대 , 홍기원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 국내 자동차산업의 전기차 생산 전환을 위한 연속 토론회 ’ 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보조금 대상에서 국내 자동차기업 일부가 배제된 상황에서 26 일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 직전에 개최되는 토론회로서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 국내 완성차 기업의 전기차 생산설비 확충 및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 기아 화성 · 광명공장 , KG 모빌리티 평택공장 , 한국지엠 부평공장 등 수도권 완성차 공장을 지원하기 위해 유관 지역구 의원들이 학계 , 산업계 , 노동계의 전문가 또는 당사자들과 머리를 맞댈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홍영표 의원 은 “ 국내 자동차산업은 일자리 창출과 무역수지 측면에서 항상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며 , “ 전기차 생산설비 확충과 관련된 국제동향에 대응해 세제 혜택부터 보조금 지급까지 국내 전기차 생산 지원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옥주 의원 은 “ 미래 자동차를 향한 변화는 ‘CASE’, 즉 연결성 , 자율화 , 공유 , 전동화 로 요약되는데 그 중 전동화가 핵심이다” 라며 , “ 국내 전동화 투자 활성화를 위해서 전기차 생산공장 투자 세액공제 확대 및 미래차기술의 국가전략기술 지정 등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했다.
양기대 의원 은 “ 선진국들이 전기차 시장 선점에 혈안이 되어 , 전기차 생산시설 유치에 세제지원과 보조금을 쏟아붓고 있다” 며 , “ 우리도 전기차를 국가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전환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홍기원 의원 은 “ 미국은 최근 2032 년까지 자국 내 신차의 67% 를 전기차로 채우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자동차 업계에 신속한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며 “ 전기차로의 전환은 전 세계적인 흐름으로 우리나라가 글로벌 자동차산업의 선두 주자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정책과 지원을 적극 펼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정구민 국민대학교 교수가 발제에 나서고 , 김주홍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수석본부장 , 이준영 현대자동차 전략기획실 상무 , 박장호 KG 모빌리티 생산본부장 , 차형석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지도고문 , 최보선 산업통상자원부 자동차과장 , 양순필 기획재정부 조세특례제도과장 등이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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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만식 도의원, 위례역사공원 왕벚나무 신규 식재 현장 점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 투입
경기도의회
[AANEWS]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최만식 도의원은 지난해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위례역사공원 왕벚나무 신규 식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박기범 시의원이 동행했다.
위례역사공원 시설개선사업은 지난해 최만식 도의원의 노력으로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으며 주민들의 의견 청취를 거쳐 기존의 수목을 이식하고 왕벚나무로 신규 식재하는 사업이다.
위례역사공원은 산책로에 늙은 폐목 수준의 산수유 및 수양 벚나무 400그루가 식재되어 있어 위례동 주민들의 민원이 잦았다.
주민들은 나무 전체를 왕벚나무로 수목 교체 요청을 꾸준하게 제기했다.
성남시는 4월 초부터 기존의 식재를 이식했으며 21일부터 왕벚나무로 신규 식재 작업을 시작했다.
최만식 의원은 “위례동 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위례역사공원 왕벚나무 신규 식재작업이 시작되어 기쁘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위례 지역주민과 약속을 지켜 보람을 느끼며 향후 작업이 마무리되면 주민들에게 멋진 녹음과 더불어 볼거리를 제공하는 멋진 명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최만식 의원은 “향후 김태년 국회의원, 박기범 시의원과 함께 위례역사공원을 근린공원으로 변경해, 단조로운 산책길에서 벗어나 수변을 따라 거니는 힐링과 재미를 함께 할 수 있는 테마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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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준호의원, 거짓말·권력남용.파주시 감사하라
경기도의회 고준호의원, 거짓말·권력남용.파주시 감사하라
[AANEWS] 경기도의회 정책위원장 고준호 의원은 20일 제3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거짓말과 권력남용에 대한 책임을 묻고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 않은 파주시에 대해 경기도 차원의 감사를 실시해줄 것을 경기도에 요청했다.
고준호 의원은 “파주시는 주민들과 갈등이 있을 것이라고 충분히 예견되었던 ‘출소자 재활시설’과 관련해 예방 및 개선 노력 없이 적법한 행정행위로 얻은 신뢰를 철저히 무시한 채 ‘강력범죄를 저지른 출소자들이 모여 있는 시설이 몰래 들어섰다’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주민들의 불안과 공포감을 조장하고 지역공동체 와해를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적법한 행정절차를 거쳐 파주시 월롱면으로 이전한 해당 시설에 대해 파주시는 아무 대책없이 도시계획 변경 등으로 폐쇄를 유도하겠다”며 파주시장의 권력남용에 대해 짚었다.
그러면서 “도민의 신뢰에 반하는 각종 거짓말과 권력남용, 이전대체지 제공과 같은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 않은 파주시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경기도의 감사를 요청했다.
또한, “아이들과 지역주민들이 불안과 공포에서 벗어나 마음놓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을 실행해달라”고 덧붙였다.
고준호 의원에 따르면 타 지역에서 20년간 운영하다가 지역주민의 민원에 밀려 파주시 월롱면으로 이전한 출소자 재활시설 ‘금성의 집’은 지난해 4월 사단법인 세계교화갱보협회에서 토지와 건물을 매매해 소유하게 됐다.
이에 앞서 3월에 사단법인 세계교화갱보협회는 파주시에 토지거래허가신청을 했고 파주시에서는 4월 1일자로 토지거래계약을 허가처리했다.
이후에 법무부로부터 민간갱생보호법인 기본재산 처분·취득 허가를 받았다.
이후 5월에는 당초 건축물의 사용용도를 ‘교정 및 군사시설’로 변경하고 9월에 부속 3동 증축 신고를 통해 현재의 시설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
한편 김경일 파주시장은 4월 3일 지역에서 금성의 집과 관련해 불안 여론이 확산되자 “시민과 파주시 동의없는 출소자 재활시설을 폐쇄하겠다”며 “시설 폐쇄를 위해 도시계획 변경 등 모든 행정적 조치를 하겠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바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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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 황세주 경기도의원, 수원병원 및 경기도의료원 본부 현장방문 실시
김동규 · 황세주 경기도의원, 수원병원 및 경기도의료원 본부 현장방문 실시
[AANEWS] 김동규 경기도의원과 황세주 경기도의원은 19일 ‘경기도의료원 운영정상화 TF 위원회’ 일정 중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및 본부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수원병원 현장방문에서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은 수원병원 시설 및 직원현황, 병원운영상황, 병원환자현황, 병원 정상화를 위한 중·단기 사업 등에 대해 상세히 보고했다.
김동규 위원장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공공의료사업의 역할과 수원병원의 경영합리화 중 어느 가치에 방점을 두고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 등에 대해 질문했다.
또한, 수원병원의 공익사업으로 인한 손익에 대한 자료도 요청했다.
황세주 위원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증축 사업의 향후 진행 방향에 대해 문의하면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서 이러한 수원병원 증축에 있어서 해야 할 역할을 언급했다.
또한 수원병원에 대해 수원시민이 요청하는 병원으로 거듭나길 당부했다.
이날 오전 수원병원 현장 방문 회의에서는 수원병원의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 수원병원 비전과 핵심가치, 지역주민 대상 병원 인식도 조사 필요성, 의사 인센티브제도의 필요성, 병원재활센터의 기능, 병원수입의 기간별 편차, 병원 병상 증축, 공공의료로 인한 공익적 비용에 대한 지표를 통한 측정, 경기도의료원의 공공의료사업과 종합병원으로서의 기능 사이의 균형성 등에 대한 질의 및 답변 등이 이어졌다.
김동규 위원장과 황세주 위원은 병원 업무보고 후 병원 시설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았다.
오후 경기도의료원 본부 현장 방문 회의에서는 경기도의료원 본부의 정책 및 보건의료 연구기능의 필요성, 경기도의료원 대표병원의 필요성, 노사합의에 따른 경영의 장단점, 의료원 본부의 역할과 각 병원의 역할에 대한 정립의 필요성, 공공의료기관의 가변성에 본부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이 이뤄졌다.
이날 회의에는 김동규 경기도의원, 황세주 경기도의원, 박병석 공주대 교수,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 백남순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장, 이희영 경기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 정고진 경기도의료원 운영본부장, 석승한 원광대 교수, 유창훈 서울시립공공병원정책본부장,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 이원섭 경기도의료원 노동조합대표지부장이 참석했다.
경기도 공공의료과 팀장과 직원 및 경기도의료원 정책기획팀 팀장과 직원도 배석했다.
경기도의료원 병원 운영 정상화 TF 운영위원회는 코로나19 전담병원 역할 수행으로 인해 경기도의료원이 처한 심각한 재정적자 등 위기 상황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과 병원 발전 방안 모색 등을 위해 만들어졌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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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현 의원, ‘공영방송 정상화 : 좌표와 전략’ 정책토론회 연다
윤두현 의원, ‘공영방송 정상화 : 좌표와 전략’ 정책토론회 연다
[AANEWS]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은 2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공영방송 정상화 : 좌표와 전략’ 정책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윤두현 국회의원과 새미래포럼, 자유언론국민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왜곡된 공영방송 체제의 실태와 문제점을 짚어보고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장겸 전 MBC 사장이 좌장으로 함께하며 발제를 맡은 황근 교수는 ‘공영방송 정상화 : 좌표와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권순범 KBS 이사, 박소영 행동하는자유시민 상임대표, 박인환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 이인철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황창근 홍익대학교 교수가 참여한다.
윤두현 의원은 “특히 공정해야 할 공영방송이 왜곡, 편파보도로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고 특정세력에 지나치게 기울었다는 편향성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솔로몬의 지혜가 제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윤 의원은 “공영방송이 제대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공영방송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부터 바로 세워야 한다”며 “공영방송이 해야할 책무와 방법, 재원 조달 방안, 공영과 민영의 규제 차별화 등 공영방송이 갖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부터 해결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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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김남국,‘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위한 토론회’ 성료
국회의원 김남국,‘지속가능한 발전 목표 위한 토론회’ 성료
[AANEWS]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은 19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한국종합환경연구소와 공동으로 주최한‘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를 위한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기후·해양·수산 현안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세부주제로는 기후 위기의 문제 – 헤쳐 나갈 방도가 남아있을까? 신 국제해양질서와 동북아 해양정세 수산양식 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 전략 등으로 구성됐다.
토론회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토론회를 찾아 참석자와 발제자, 토론자 등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이 대표는 서면 축사를 통해 “윤석열 정부가 지속가능한 발전 대신 세계적 추세에 역행하는 정책으로 국제사회의 우려를 낳고 있다”고 말하면서 “현 정부의 정책 전환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밖에도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와 소병훈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이민근 안산시장 등이 축사를 통해 성공적인 토론회를 기원했다.
발제를 맡은 김해동 교수는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해야 할 정치와 언론의 무감각이 심각하다”고 진단하면서 학교 환경교육의 부재와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 부족 등을 원인으로 꼽았다.
권문상 한국해양정책학회 회장은 신국제해양질서에 대해 소개하면서 대한민국의 해양정책 현안인 주변해양 경계 획정 문제와 이어도의 해양법상 법적지위 문제 등의 문제점에 대해 발제했다.
또한, 박영제 한국종합환경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해양 기후 변화에 따른 수산 양식 산업 관련해 정부가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소개하고 해결 방안과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
발제를 마친 뒤에는 김종만 한국종합환경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제종길 전 국회의원과 오현택 국립수산과학원 해양수산연구관, 차재훈 한국종합환경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등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남국 의원은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것과 동시에 우리나라 미래 세대를 위해 반드시 이행해야 할 과제”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마련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지속가능발전 목표는 국회와 정부, 시민사회단체 등이 힘을 합쳐 해결하고 실천해야 할 문제인 만큼 국회 차원에서 더욱 각별히 신경 쓰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공동으로 주최한 한국종합환경연구소 대표인 이승호 박사는 “제종길·김남국 전·현직 국회의원들께서 우리나라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토론회에서 다룬 내용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좌장을 맡은 김종만 수석연구위원의 소개로 이승호 한국종합환경연구소 대표가 제주해녀 3,226명이 보내온 성명서를 낭독하기도 했다.
성명서에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비판하고 정치권의 관심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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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국민의힘 ‘천 원의 아침밥’ 확대 지원 노력 속 사업 참여 희망 대학 늘어가는 추세
도의회 국민의힘 ‘천 원의 아침밥’ 확대 지원 노력 속 사업 참여 희망 대학 늘어가는 추세
[AANEWS]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경기도 내 ‘천 원의 아침밥’ 참여 대학 확대 지원을 위한 경기도 여야정 간 잠정 합의를 이끌어낸 가운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대학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정부의 ‘천 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 추가 접수 현황을 확인한 결과, 현재까지 도내 15개 대학이 추가로 사업 참여 희망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당초 올해 ‘천 원의 아침밥’ 사업에 참여하는 도내 대학은 6곳, 신한대, 한국공학대, 한국폴리텍대, 화성의과학대)에 불과했으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참여 대학 확대를 위한 추가적 지원 방침을 발표한 뒤 실제 대학의 참여 기류가 확산되는 모양새다.
추가 모집 마감은 오는 28일이어서 희망 대학은 추후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정부는 다음달 8일께 추가 선정 대학을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은 “‘천 원의 아침밥’ 참여 대학을 늘리기 위한 경기도 차원의 추가적 지원이 가시화되면서 실제 참여를 원하는 대학들이 늘어난 것 같아 다행스럽다”며 “이번 추가 모집서 참여 의사를 표명한 도내 모든 대학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적 배려도 촉구하는 바이다”고 강조했다.
앞서 도의회 국민의힘 곽 대표의원은 성명을 통해 도내 ‘천 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 대학 확대를 위한 경기도 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제기하고 직접 국회를 찾아 국민의힘 중앙당 차원의 정책적 뒷받침을 건의하는 등 사업 지원 확대를 위한 적극적 움직임에 나서왔다.
이 같은 노력 속에 도의회 국민의힘은 지난 17일 경기도와 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하는 ‘여야정 협의체’ 실무회의를 통해 정부가 시행 중인 ‘천 원의 아침밥’ 도내 참여 대학교 확대를 위한 지원 예산 투입 잠정 합의를 이끌어낸 바 있다.
한편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은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양질의 아침 식사를 1천 원에 제공하는 것으로 1식 기준 학생이 1천 원을 내면 정부가 1천 원을 매칭하고 나머지는 학교가 부담하는 구조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경기도 차원의 추가적 예산 지원이 더해진다면 학교 측의 부담을 줄여 참여율을 높일 수 있다는 판단이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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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수 도의원, 고양시 안곡습지공원 주변 ‘황토길’ 조성
이택수 도의원, 고양시 안곡습지공원 주변 ‘황토길’ 조성
[AANEWS] 경기도의회 이택수 의원이 지역구인 고양특례시의 고봉산둘레길 입구 안곡습지공원 주변에 대규모 공원화 조성사업과 함께 지역명소가 될 ‘황토길’ 산책로를 조성하는데 앞장섰다.
이택수 의원은 19일 고양특례시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 ‘안곡습지공원 주변 공원화 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 “고양시의 대표적인 명산인 고봉산 입구에 안곡습지공원과 소개울공원이 있으나 그동안 방치된 느낌이었다”며 “경기도에서 14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공원의 명소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시는 1차로 5억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확정됨에 따라 중산동 1715번지 일대 공공시설용지 약 1만3400㎡에 주민편의시설과 수목식재, 황토길 조성 등에 5월중 착공, 6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올해 하반기에 2차로 9억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인접한 안곡습지공원과 소개울공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정비 및 황토길 조성사업을 진행해 ‘맨발걷기 둘레길’ 명소를 만들기로 했다.
이택수 도의원은 지역구 엄성은 시의원과 함께 지난해부터 안곡습지와 소개울공원을 잇는 산책로에서 빗자루 쓸기운동을 벌이고 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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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일굴욕외교 대책위원회 윤석열 정부 규탄 기자회견 개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일굴욕외교 대책위원회 윤석열 정부 규탄 기자회견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일굴욕외교 대책위원회는 20일 오전 경기도의회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윤석열 정부의 대일굴욕외교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재영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은 지난달 16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일굴욕외교 대책위원회 출범식 이후 첫 번째 기자회견이다.
국중범 위원장은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윤석열 정부의 굴욕적인 대일외교 참사 소식에 국민들의 걱정과 불안이 날로 깊어지고 있다”고 현 정부의 대일외교 문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과 관련한 제3자 변제 해법 , 독도영유권 문제 · 후쿠시마 산 수산물 수입규제 ·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 · 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 문제에 대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영토를 수호해야 할 책무가 있는 현 정부가 일본에 대해 침묵하거나 모호한 태도로만 일관하고 있다”고 현 상황의 문제를 지적했다.
김동영 부위원장은 “윤석열 정부가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한국정부가 한일 관계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가 됐고 한일관계 더 나아가서 국제관계에서도 주도적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평가한 부분에 대해 국민의 뜻과 상반되는 회담 결과라고 주장했다.
이채명 부위원장도 “일본정부가 올여름부터 방류 예정인 후쿠시마 오염수에 관해서도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 정부가 오히려 해양오염과 방사능에 오염된 수산물 수입으로 인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이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를 괴담, 유언비어, 가짜뉴스 유포로 몰아붙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일굴욕외교 대책위원회는 국중범 위원장, 김동영 · 김회철 · 유경현 · 이재영 · 이채명 · 임창휘 · 장민수 부위원장 8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향후 대일굴욕외교 저지를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 활동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을 개최한 대책위원들은 “국민생명 위협하는 대일 굴욕외교 즉각 중단하라”, “대일 굴욕외교 국민께 사죄하라”, “정부는 오염수 방류 적극 저지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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