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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오피셜 포토 공개…몽환→힙시크 ‘반전 비주얼’ 매력 발산 !!
2026-03-19 10: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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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콘, 오는 5월 16, 17일 콘서트 ‘FOUREVER TOUR ’ 개최
- ‘24일 컴백’ Baby DONT Cry, 타이틀곡은 ‘Bittersweet’…김이나, 라이언 전 호흡 !!
- 뮤지컬 배우 손준호X김소현, 5월 16~17일 단독 콘서트 ‘우리, 모니?’ 이대 삼성홀 개최
- 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트레일러 공개 독보적 세계관 관심 집중
- ‘ 대세 밴드’ 즛토마요, 단독 내한 콘서트 성료…장르 넘나드는 사운드의 향연
- 오드유스, “귀여운 모습보단 성숙한 멋진 언니”…‘Babyface’로 보여줄 반전 매력
- ‘나루토’·‘원피스’ 성우 미즈키 나나, 오는 21-22일 첫 내한 개최
- 이준호, 美 포브스→버라이어티까지 글로벌 주요 매체 인터뷰…여전한 글로벌 영향력
- ‘J팝 신흥 강자’ 레이나, 내한 콘서트 전석 매진에 1회 추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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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지코 'Yin and Yang'팬시 차일드 버전 음원 공개 딘 & 페노메코 참여 눈길
크러쉬 프로필 제공 피네이션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크러쉬와 지코가 호흡을 맞춘 듀엣곡 'Yin and Yang'의 'FANY CHILD'버전 음원이 공개된다.4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 선보일 'Yin and Yang ')에는 기존 크러쉬와 지코 외에 딘과 페노메코가 참여해 힙합, R&B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크러쉬와 지코는 지난달 15일부터 Mnet에서 방송 중인 '쇼미더머니 12'프로듀서로 함께 팀을 꾸리면서 같은달 16일 0시 각 음원 사이트에 'Yin and Yang'을 선보인 바 있다.특히 이번에 새롭게 공개되는 음원에는 딘과 페노메코가 동참하며 국내 대표 힙합, R&B 크루 'FANY CHILD'멤버들의 의기투합이 이뤄졌다.2016년 결성된 'FANY CHILD'는 크러쉬, 지코, 딘, 페노메코, 밀릭, 스테이튠 등 6명의 멤버로 구성된 크루로 'BERMUDA TRIANGLE', 'FANY CHILD', 'PARADISE', 'Y'등 뚜렷한 개성의 음악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2019년 8월에는 서울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크루 결성 후 첫 콘서트 'FANY CHILD 'Y'CONCERT'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FANY CHILD'소속 네 명의 아티스트가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 'Yin and Yang '은 각자의 개성 넘치는 보컬과 랩이 어우러지면서 기존 곡에서 한 걸음 나아가 더욱 풍성한 곡으로 탄생하게 됐다.한편 크러쉬는 지난해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 연말 콘서트 '2025 CRUSH CONCERT [CRUSH HUR]'를 열고 팬들과 소통했다.이 공연에서 지코가 게스트로 출연해 둘간의 우정을 과시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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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2월 오사카 팬 콘서트 개최.. 풍성한 무대 예고
FNC 앰퍼샌드원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앰퍼샌드원이 일본 오사카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앰퍼샌드원은 오는 2월 23일 오후 2시와 6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일본 쿨 재팬 파크 오사카 TT홀에서 팬 콘서트 2026 AMPERS&ONE FAN-CON IN OSAKA - Fallen &ngel -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지난 11월 국내에서 동명의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진행한 앰퍼샌드원은 지난 1월 도쿄 공연에 이어 2월 오사카까지 무대를 확장하며 더 많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앞서 진행된 팬 콘서트에서 앰퍼샌드원은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금까지의 활동을 집약한 세트리스트와 팬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유닛 무대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이러한 열기를 이어받아 2월에 열리는 오사카 공연에서 앰퍼샌드원은 현지 팬들과 또 한 번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멤버들의 완성도 높은 무대와 함께 오사카 공연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앰퍼샌드원은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콘텐츠, 라디오, 패션계 등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4일 오후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페노메논시퍼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데뷔 후 처음으로 런웨이에 오르며, 나캠든, 최지호, 마카야는 곽현주 컬렉션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한편 앰퍼샌드원의 오사카 팬 콘서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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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신인 밴드' AxMxP 김신, 2026 F/W 서울패션위크 모델 발탁…데뷔 첫 런웨이 출격
FNC AxMxP 김신
[아시아월드뉴스] 신인 보이 밴드 AxMxP의 김신이 데뷔 후 첫 런웨이에 오른다.김신은 오는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아트홀에서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에드리엘로스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되어 런웨이에 도전한다.'GREED'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쇼는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탐구해온 '욕망의 시각화'를 가장 집약적인 형태로 풀어낼 예정이다. 욕망을 숨기거나 미화하지 않고 정면으로 드러내며, 거칠고 화려하며 위험한 인간의 본성을 하나의 미학으로 완성한다.AxMxP의 기타리스트 김신은 탄탄한 연주 실력은 물론, 훤칠한 키와 비주얼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는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강렬한 에너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런웨이를 수놓으며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한편 김신이 속한 AxMxP는 지난달 발매한 미니 1집 'Amplify My Way'로 초동 판매량 8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고,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의 2026년 1월 5주 주간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호성적을 거뒀다. 오는 3월 7일에는 'AxMxP 단독 콘서트 'DO IT MY WAY' : 롤링 31주년 기념 공연'을 개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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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뮤지션'키린지, 내한 콘서트 전석 매진에 1회차 추가 오픈 확정
'대표 뮤지션'키린지, 내한 콘서트 전석 매진에 1회차 추가 오픈 확정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일본 아티스트 키린지가 내한 콘서트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3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 측은 "키린지가 국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3월 22일 추가 회차 오픈을 결정했다"고 전했다.당초 1회였던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같은 날 오후 2시 회차를 추가해 총 2회로 규모를 확대했다.예매를 놓친 팬들의 아쉬움이 컸던 만큼, 이번 추가 회차 오픈 소식은 공연을 기다려온 리스너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이번 공연은 키린지의 열일곱 번째 정규 앨범 'TOWN BEAT'발매를 기념하는 투어의 일환으로 일본 투어 전석 매진 행렬의 열기를 서울로 그대로 이어올 전망이다.키린지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한국 팬들을 위해 정교한 밴드 사운드와 독보적인 감성을 담은 완성도 높은 스테이지를 준비하고 있다.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아티스트가 사랑하는 아티스트'라 불리는 키린지는 그간 새소년, 욘욘 등 국내 뮤지션들과의 협업은 물론, 주요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한국 관객과 깊은 유대감을 쌓아왔다.한편 키린지의 내한 콘서트는 3월 22일 오후 2시와 6시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되며 추가 콘서트 티켓은 2월 9일 오후 8시 예스24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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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브라이언X카이렐, 서울패션위크서 데뷔 첫 런웨이 도전.. 존재감 빛낸다
FNC 앰퍼샌드원 브라이언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앰퍼샌드원의 브라이언, 카이렐이 데뷔 후 처음으로 런웨이에 오른다.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오는 4일 오후 2시 DDP 아트홀 2관에서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첫 런웨이에 나선다.‘재발’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2026 F/W 컬렉션은 여러 시즌에 걸쳐 반복되어온 상황과 선택들이 만들어낸 현상에 주목하며, 다시 선택된 요소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사라지지 않고 다시 나타난 요소들, 의식적으로 반복되어온 실루엣과 구조,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축적된 형상에 대한 탐구가 이번 컬렉션의 핵심이다.평소 훈훈한 비주얼과 훤칠한 피지컬로 주목받아온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이번 런웨이에서도 존재감을 빛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브라이언은 3년 연속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며 패션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올해는 데뷔 후 처음으로 카이렐과 함께 직접 런웨이 모델로 나서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한편 브라이언과 카이렐이 속한 그룹 앰퍼샌드원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인기를 확인했고,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6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로 선정돼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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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2'더씬드롬, 이미지 180도 변신…신곡 'Good Boy'그룹 티저 이미지 오픈
'컴백 D-2'더씬드롬, 이미지 180도 변신…신곡 'Good Boy'그룹 티저 이미지 오픈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드림캐쳐컴퍼니의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이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과시했다.더씬드롬은 지난 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Good Boy'의 그룹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더씬드롬은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강인한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체인 액세서리와 밴드, 얼굴 곳곳의 상처 등 여러 요소가 디테일한 매력을 더하며 한층 더 강렬해진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공개된 이미지 속 더씬드롬은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강인한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체인 액세서리와 밴드, 얼굴 곳곳의 상처 등 여러 요소가 디테일한 매력을 더하며 한층 더 강렬해진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공개된 이미지 속 더씬드롬은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강인한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체인 액세서리와 밴드, 얼굴 곳곳의 상처 등 여러 요소가 디테일한 매력을 더하며 한층 더 강렬해진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선보인 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180도 달라진 비주얼 역시 눈에 띈다.청량한 감성이 돋보였던 지난 콘셉트와는 달리 다크한 모습으로 변신한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선보인 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180도 달라진 비주얼 역시 눈에 띈다.청량한 감성이 돋보였던 지난 콘셉트와는 달리 다크한 모습으로 변신한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선보인 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180도 달라진 비주얼 역시 눈에 띈다.청량한 감성이 돋보였던 지난 콘셉트와는 달리 다크한 모습으로 변신한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더씬드롬은 'Good Boy'로 더욱 선명한 메시지와 폭발적인 사운드를 전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이들은 '착한 아이'라는 이미지 뒤에 감춰져 있던 감정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까지 선사할 전망이다.더씬드롬은 'Good Boy'로 더욱 선명한 메시지와 폭발적인 사운드를 전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이들은 '착한 아이'라는 이미지 뒤에 감춰져 있던 감정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까지 선사할 전망이다.더씬드롬은 'Good Boy'로 더욱 선명한 메시지와 폭발적인 사운드를 전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이들은 '착한 아이'라는 이미지 뒤에 감춰져 있던 감정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까지 선사할 전망이다.탄탄한 연주 실력부터 개성 있는 보컬까지 갖춘 육각형 밴드의 탄생을 알린 더씬드롬. 음악으로 공감을 전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겠다는 당찬 포부로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설 이들의 신곡을 향해 관심이 높아진다.한편 더씬드롬의 'Good Boy'는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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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재윤,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 성공적 마무리…고퀄리티 라이브 퍼포먼스
FNC SF9 재윤
[아시아월드뉴스] SF9 재윤이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재윤은 지난 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무대를 끝으로 총 3일간 4회차에 걸쳐 공연된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더 미션:K’는 과거에 존재했던 네 인물 에비슨, 세브란스, 알렌, 언더우드의 실제 스토리를 K-POP 콘서트의 감각과 토크쇼 포맷을 접목해 풀어낸 작품이다. 재윤은 연희전문학교 설립자로 차분하고 신중한 성격을 지닌 언더우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재윤은 서정적인 감정과 유쾌한 매력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넘버를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K-POP과 뮤지컬 분야를 오가며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아온 만큼, 뮤지컬 콘서트에 걸맞은 고퀄리티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사해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깊이 있는 감정 표현과 서사 전달력으로 ‘언더우드’ 캐릭터 그 자체를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었다.재윤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뮤지컬 콘서트라는 새로운 형식이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제작진분들과 배우분들 덕분에 잘 적응할 수 있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언더우드’라는 인물의 삶을 열심히 공부했고, 진지하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소회를 전했다.이어 “소중한 시간을 내어 함께 즐겨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뮤지컬은 또 하나의 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무대다. 앞으로 더 궁금해지고 응원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재윤은 뮤지컬 ‘창업’, ‘또! 오해영’, ‘서편제’, ‘도리안 그레이’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번 작품 ‘더 미션:K’를 통해 또 한 번의 성장을 보여주며 뮤지컬 배우로서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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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여성 듀오'dodree, 데뷔 활동 성료 "꿈속에 있는 것처럼 행복"
dodree 도드리 이미지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신예 여성 듀오 dodree 가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dodree 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약 2주간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활동을 마무리했다.dodree 는 전 무대를 라이브로 소화하며 안정적인 보컬과 여유로운 표정 연기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여기에 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과 무대 구성이 어우러져 데뷔 첫 활동부터 선명한 색채를 각인, 가요계 판도를 바꿀 신선한 신예의 등장을 알렸다.또한 각종 음악 방송은 물론 유튜브 'it's Live', 라디오, 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에 잇달아 출연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자체 콘텐츠 '꾼만 같았다'에서는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동서양의 조화로운 하모니까지 선보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데뷔 활동을 마치며 나영주는 "처음이라 모든 게 낯설고 긴장도 됐지만 많은 것을 배우게 된 2주였다"라며 "실험적일 수 있는 장르를 시도하면서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많은 응원을 받으며 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책임감을 가지고 행복했던 이 시간들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저희만의 매력적인 음악 계속해서 들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송현은 "저희의 곡으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더욱 의미가 남달랐다"며 "꿈꿔왔던 일들이 2주 만에 모두 현실이 된 것 같았다. 꿈속에 있는 것처럼 행복하고 설레는 순간들의 연속이었다.앞으로도 더 많은 모습들,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매력들이 많이 남아 있으니 계속해서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dodree 는 국악 3대 집안 출신으로 한국 음악을 전공한 나영주와 한국 무용을 전공한 이송현으로 구성된 여성 듀오다. 국악의 '도드리'장단과 Free의 합성어인 팀명에는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전 세계로 뻗어 나가겠다는 포부와 이들의 무한한 잠재력이 담겨 있다.대중적인 팝 사운드 위에 국악 선율과 독보적인 창법을 더해 'K-rossover Pop'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제시한 dodree. 데뷔곡 '꿈만 같았다'로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만큼, 앞으로 이들이 펼쳐나갈 활약에 기대가 더욱 높아진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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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팝 핫루키'레이나, 오는 5월 내한 콘서트 개최 "한국 팬들 다시 만나게 돼 기뻐"
'J팝 핫루키'레이나, 오는 5월 내한 콘서트 개최 "한국 팬들 다시 만나게 돼 기뻐"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일본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레이나가 더욱 깊어진 음악적 세계관과 함께 한국을 다시 찾는다.2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레이나는 오는 5월 16일 서울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Leina Live Tour 2026 "Jellyfish"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재회한다.스무 살의 나이에 작사, 작곡은 물론 아트워크와 영상 프로듀싱까지 직접 진두지휘하는 레이나는 '천재 싱어송라이터'로 불리며 J-팝 신의 주목을 받고 있다.특히 인간의 내면적인 약함과 덧없음을 섬세한 보컬로 풀어내며 듣는 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레이나의 글로벌 파급력은 이미 수치로 증명됐다.앞서 '선잠'이 리스너들 사이 뜨거운 반향을 일으킨 데 이어 지난해 발매된 곡 '메디신'이 SNS를 중심으로 압도적인 화제성을 기록하며 틱톡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돌파, 현재까지도 폭발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국내에서의 기세 또한 뜨겁다.'원더리벳 2024'에서 5000명의 관객을 단숨에 매료시킨 레이나는, 지난해 1월 열린 첫 내한 단독 공연에서도 700석 규모의 공연장을 초고속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이번 내한을 앞두고 레이나는 "한국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기회가 생겨 정말 기쁘다"며 "부담 없이 편하게 놀러 오시길 바란다. 기다리고 있겠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최근 메이저 데뷔작인 첫 EP 'Blue age'를 통해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레이나는 이번 서울 공연에서 한층 정교해진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투어 타이틀 'Jellyfish'처럼 몽환적이면서도 투명한 울림을 선사할 이번 무대는, 메이저 아티스트로 거듭난 그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한편 레이나의 내한 공연 티켓은 2월 5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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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오사카서 앙콘 피날레 장식 "팬분들 있었기에 투어 완성할 수 있었다"
대성 일본 앙코르 콘서트 이미지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대성이 일본에서 앙코르 콘서트의 피날레를 장식했다.대성은 지난달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양일간 일본 오사카 Asue 아레나 오사카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JAPA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날 그의 첫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곡 'Universe'로 오프닝을 연 대성은 다채로운 장르의 세트리스트로 이뤄진 무대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시작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대성만의 유쾌한 커버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태양과 지드래곤의 솔로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보는 재미를 더하는가 하면, 팬들을 위한 빅뱅 메들리로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지난해 12월 발매한 신곡 '혼자가 어울리나 봐', '장미 한 송이'등의 무대부터 화려한 드럼 연주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준 대성. 그는 '대성'하면 빼놓을 수 없는 '날 봐, 귀순'을 비롯해 지드래곤과 쿠시가 협업한 '한도초과'까지 선보이며 일본에도 K-트롯의 맛을 전파,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냈다.미니앨범 'D's WAVE'로 시작된 동명의 투어 'D's WAVE'의 아시아 투어부터 앙코르 콘서트까지 대단원을 마무리한 대성은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을 통해 "2025년부터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긴 여정에 이제 마침표를 찍게 됐다. 팬분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라며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에 이 투어는 완성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대성은 "목소리가 허락하는 날까지 여러분 앞에 서서 노래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올해 '빅뱅 20주년'이라는 뜻깊은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만큼, 잠시 숨을 고른 뒤 큰 '대', 소리 '성'에 걸맞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 끝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공연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대성은 2025년 4월부터 서울과 호찌민,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 고베, 싱가포르, 시드니 등 11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해왔다.특히 서울 공연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성원에 힘입어 대성은 올해 1월 서울, 일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2026년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빅뱅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올 한 해도 그룹과 솔로를 오가며 활약을 펼칠 대성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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