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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정규 3집 ‘3LOGY’ 콘셉트 포토 공개 완료…절제된 무드+묵직한 여운
FNC 씨엔블루
[아시아월드뉴스] 밴드 씨엔블루가 마지막 콘셉트 포토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씨엔블루 정규 3집 ‘3LOGY’의 두 번째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는 절제된 무드 속 멤버들의 빛나는 비주얼과 단단한 케미스트리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시선을 잡아당긴다. 이들은 황량한 대지의 개척자를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하며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이는 씨엔블루다운 음악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의미하며, 이번 앨범을 통해 들려줄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정규 3집 ‘3LOGY’는 세 명의 멤버가 각자의 축을 이루며, 그 균형 위에서 완성된 하나의 체계를 담은 앨범이다. 이번 앨범 역시 각자의 개성과 색깔이 뚜렷한 멤버들의 자작곡만으로 전곡을 구성한 만큼, 오랜 시간 축적된 팀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선명하게 담아내며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 보인다.한편 씨엔블루는 내년 1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3LOGY’를 발매한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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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2년 만의 연말 ‘귀호강’콘서트 성료 !
헤이즈, 2년 만의 연말 ‘귀호강’콘서트 성료 !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헤이즈가 2년여 만에 개최한 연말 콘서트로 팬들을 ‘귀호강’에 빠져들게 하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헤이즈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2025 Heize Concert [Heize City : LOVE VIRUS]’를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Love Virus’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 헤이즈는 ‘널 너무 모르고’, ‘나와 춤을’을 잇달아 선보이며 열기를 고조시켰다.이어 ‘미래일기’, ‘Jenga’, ‘And July’등의 무대를 통해 현장을 헤이즈만의 감성으로 가득 채웠다.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도 펼쳐졌다.미발매곡 ‘세 가지 너’의 라이브를 최초 공개하는가 하면, ‘새벽택시’를 솔로 버전으로 재해석해 풍성한 볼거리를 안겼다.여기에 ‘돌아오지마’, ‘비도 오고 그래서’, ‘만추’, ‘헤픈 우연’등 헤이즈만의 음악적 색깔이 또렷이 드러나는 세트리스트가 이어지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또한 기리보이부터 빅나티, 정승환까지 매 회차 특급 게스트가 등장해 공연의 풍성함을 더했다.특히 공연 말미 31일 공개될 신곡 ‘Even if’뮤직비디오가 선 공개돼 공연장을 찾은 팬들에게 깜짝 선물이 됐다.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헤이즈와 함께 배우 지창욱이 등장, 애절한 커플 연기를 선보여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헤이즈는 “감사하게도 지창욱 선배님이 출연해 주셨다. 아직 세상에 공개되지 않았지만 나오기 전 특별히 여기에 계신 분들만 먼저 들으신 거다”며 콘서트에서의 뮤직비디오 선공개의 의미를 말했다.또 팬들의 요청에 짧게 라이브로 노래를 들려주기도 했다.콘서트 종료 후 헤이즈는 “한 해의 끝을 음악, 또 사랑으로 채울 수 있어 감사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올해 개인적으로 감정의 파도가 많은 시간이었는데, 그 마음들을 무대 위에서 솔직하게 꺼내고 오히려 위로받을 수 있음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함께 울고 웃어준 관객들 덕분에 한 해 마무리를 잘할 수 있게 됐다. 무대 위에서 받은 이 마음들 잘 간직해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헤이즈는 2년 만에 열린 단독 콘서트를 통해 연말을 따뜻하게 물들이며,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성을 입증했다.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헤이즈는 오는 31일 신곡 ‘Even if’발매를 비롯한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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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마지막 공연 성료 “잊지 못할 연말 선물해 주셔서 감사”
리사,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마지막 공연 성료 “잊지 못할 연말 선물해 주셔서 감사”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리사는 최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막공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다.이번 작품에서 정령 역으로 무대에 선 그는 작품의 시작과 끝을 단단히 책임지며 무대 위 존재감을 입증했다.‘크리스마스 캐럴’은 찰스 디킨스의 고전 소설을 원작으로, 서울시뮤지컬단의 현대적 감각을 더해 재해석된 작품이다.스크루지와 세 정령의 시간 여행을 통해 회복과 용서,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이끌어냈다.리사는 극의 흐름을 관통하는 정령을 맡아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가는 서사를 섬세하게 풀어냈다.감정의 결을 달리한 장면마다 안정적인 가창과 절제된 표현력으로 무대를 채웠고, 극의 메시지를 관객에게 온전히 전달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막공을 마친 리사는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를 통해 “연습할 때만 해도 12월이 멀게 느껴졌는데, 어느새 모든 일정이 지나고 막공을 맞이했다. 처음으로 함께한 서울시뮤지컬단 식구들,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잊지 못할 2025년의 크리스마스 그리고 연말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연말이 되면 ‘크리스마스 캐럴’이 생각날 것 같다. 2026년에는 여러분 모두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리사는 ‘팬텀’, ‘웃는 남자’, ‘베르사유의 장미’, ‘레베카’, ‘지킬 앤 하이드’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캐릭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관객과 만나왔다.이번 ‘크리스마스 캐럴’역시 서사의 중심을 이끄는 역할로 무대를 채우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크리스마스 캐럴’로 연말을 따뜻하게 물들인 리사는 앞으로도 무대 위에서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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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오늘 ‘프로보노’OST ‘뒷면’발매…진한 감동 선사
양파, 오늘 ‘프로보노’OST ‘뒷면’발매…진한 감동 선사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양파가 ‘프로보노’OST로 담담한 위로를 건넨다.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양파가 가창에 참여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의 네 번째 OST ‘뒷면’이 발매된다.‘뒷면’은 잔잔한 기타와 피아노, 그리고 양파의 여유로운 보컬이 어우러진 어쿠스틱 인디팝 장르의 곡으로, 극 중 기쁨의 시선을 통해 바라본 세상의 조용한 순간들을 섬세하게 풀어냈다.가사에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따뜻함을 발견하고 서로를 보듬어 성장해가는 기쁨의 내면을 담아내며, 따스한 온기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질 전망이다.여기에 양파의 깊고 울림 있는 보이스까지 더해지며 드라마의 결을 잇는 진한 여운을 남긴다.이번 곡은 ‘폭싹 속았수다’, ‘조립식 가족’,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이재, 곧 죽습니다’,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등의 OST를 탄생시킨 박성일 음악감독이 직접 작곡해, 작품의 정서와 인물의 감정을 밀도 있게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올해 데뷔 28주년을 맞은 양파는 지난달 정규 6집 ‘홈커밍’을 발매하고, 서울을 시작으로 하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펼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더욱 깊어진 음악적 내공을 바탕으로, ‘프로보노’OST ‘뒷면’을 통해 전할 감동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양파가 부른 ‘프로보노’OST ‘뒷면’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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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 유회승,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캐스팅…3월 20일 개막
FNC 유회승
[아시아월드뉴스] 밴드 엔플라잉 유회승이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캐스팅됐다.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중세 시대 가문 간 대립으로 인해, 비극적인 운명을 맞게 된 두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동명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특히 지난 2007년 이후 19년 만에 국내에서 재연되는 것으로, 많은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유회승은 극 중 남자 주인공 로미오 역할을 맡았다. 줄리엣과 운명적으로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며,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인물이다.그동안 뮤지컬 ‘위윌락유’, ‘광염소나타’, ‘원더티켓-수호나무가 있는 마을’, ‘클림트’, ‘은밀하게 위대하게’, ‘원더티켓-수호나무의 부활’, ‘모차르트!’, ‘넥스트 투 노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유회승은 이번 작품을 통해 더욱 깊어진 연기와 가창력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유회승이 출연하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내년 3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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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시연, 밴드 ‘크록티칼’로 내년 1월 정규 1집 발매 확정
크록티칼 스포일러 영상 캡처 3분할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크록티칼은 지난 2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포일러 영상을 오픈하고 밴드 데뷔일을 공식화했다.공개된 스포일러 영상 속에는 크록티칼의 첫 번째 정규앨범명인 ‘We break, you awake’가 담겨있는가 하면, ‘2026년 01월 15일 6PM’이라는 발매 일시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크록티칼은 전 세계를 누비며 활약해온 그룹 드림캐쳐 메인 보컬 시연과 베이시스트 이준영, 드러머 제관우, 프로듀서 겸 기타리스트 이원석까지 총 4인으로 구성된 새로운 혼성 록밴드다.‘Chrome’의 선명함과 ‘Rock’의 에너지, 그리고 ‘결단’과 ‘직선적 태도’를 상징하는 ‘KAL’의 이미지를 결합해 탄생한 크록티칼은 밴드명처럼 날카롭고 직선적인 태도로 이들만의 정체성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특히 드림캐쳐로 활동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해온 시연은 크록티칼의 메인 보컬이자, 프로듀서로도 참여한다.그룹 활동 당시에도 시그니처인 록 장르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던 만큼, 시연의 경험이 더해져 완성될 이들의 첫 정규앨범을 향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크록티칼의 첫 번째 정규앨범 'We break, you awake’는 내년 1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순차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이 오픈될 예정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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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은, 크리스마스 콘서트 성료 “관객분들 덕분에 혼자가 아닌 오늘이었다”
서영은, 크리스마스 콘서트 성료 “관객분들 덕분에 혼자가 아닌 오늘이었다”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서영은이 콘서트로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했다.서영은은 지난 25일 대구 아양아트센터에서 ‘2025 서영은 콘서트 - 대구’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이날 서영은은 연말 분위기에 걸맞은 ‘겨울노래’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자아냈다.이어 그는 히트곡 ‘웃는거야’를 비롯해 ‘초록별의 전설’, ‘눈의 꽃’, ‘졸업’등 반가운 무대의 연속으로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이뿐만 아니라 서영은은 관객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펼치며 콘서트의 재미를 극대화했다.그는 노련한 무대 매너로 활기를 더한 것은 물론, 공연 중간 객석 인터뷰를 진행하며 재치 넘치는 입담까지 자랑,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특히 서영은은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도 높은 세트리스트 구성으로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했다.그는 ‘완소 그대’, ‘꿈을 꾼다’등 특유의 음색과 가창력이 빛나는 무대의 향연을 펼쳤고, 앙코르 무대로 ‘혼자가 아닌 나’, ‘내 안의 그대’를 선곡, 뭉클한 감동으로 객석을 물들이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한 서영은은 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를 통해 “가족들은 멀리 두바이에 있었지만 한국에서 또 다른 의미의 가족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며 “함께해 주신 모든 관객분들 덕분에 저는 오늘도 혼자가 아니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영은은 올 한 해 천안과 전주에 이어 대구에서 콘서트를 진행하며 팬들을 만났다.공연을 통해 여전한 기량을 뽐내며 명불허전 ‘보컬 퀸’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서영은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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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DONT Cry, ‘가요대전’달군 퍼포먼스…거침없는 성장세
Baby DONT Cry, ‘가요대전’달군 퍼포먼스…거침없는 성장세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Baby DONT Cry가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Baby DONT Cry는 지난 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 with 빗썸’에 출연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Baby DONT Cry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곡이 주는 당당한 메시지를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와 여유로운 제스처로 표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특히 무대 후반 새롭게 추가된 댄스 브레이크 구간은 Baby DONT Cry만의 탄탄한 퍼포먼스 역량이 빛났다.휘몰아치는 비트 위로 더해진 이들만의 에너제틱한 군무는 현장을 뜨겁게 달구며 객석의 환호를 불러모았다.‘SBS 가요대전’을 성황리에 마친 Baby DONT Cry는 오늘 자체 콘텐츠 ‘예능특성화고등학교 베돈고’마지막 회를 공개하며 올해 마지막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앞서 ‘베돈고’를 통해 능청스러운 매력과 반전 예능감으로 웃음을 안겨줬던 만큼, 마지막 회를 향한 기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이렇듯 Baby DONT Cry는 연말 무대를 통해 퍼포먼스 그룹으로서의 저력을 각인시키는 동시에, 자체 예능 콘텐츠로 친근한 매력까지 아우르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장르를 넘나드는 Baby DONT Cry의 거침없는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베돈고’마지막 회는 26일 오후 9시 Baby DONT Cry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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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속 흥행’이준호, ‘캐셔로’오늘 공개…‘믿고 보는 배우’존재감 이어간다
‘3연속 흥행’이준호, ‘캐셔로’오늘 공개…‘믿고 보는 배우’존재감 이어간다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다시 한번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오늘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는 결혼자금, 집값에 허덕이는 월급쟁이 ‘상웅’이 손에 쥔 돈 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되며, 생활비와 초능력 사이에서 흔들리는 생활밀착형 내돈내힘 히어로물이다.극 중 이준호는 신혼집 마련을 위해 돈을 모으다가 하루아침에 초능력을 물려받게 된 평범한 공무원 상웅으로 분한다.능력을 쓰고 나면 돈이 사라지는 초능력 덕분에 여자친구 민숙의 눈치를 보며, 돈과 세상 중 어떤 것을 구해야 하는지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인물이다.이번 작품에서 이준호는 히어로가 된 상웅과 현실을 지켜야 하는 상웅이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과 짠내 나는 상황을 섬세하고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높은 공감을 얻을 예정이다.여기에 눈을 뗄 수 없는 이준호 표 액션까지 더해져 보는 재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준호는 지난달 종영한 tvN ‘태풍상사’에서 청춘의 성장기를 입체적으로 풀어내며 전 세대에 걸쳐 위로와 공감을 전했다.1990년대에서 튀어나온 듯한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자랑한 것은 물론,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MBC ‘옷소매 붉은 끝동’, JTBC ‘킹더랜드’에 이어 ‘태풍상사’까지 연속 흥행을 성공시킨 이준호는 최근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대상 부문인 ‘AAA 올해의 남우주연상’을 포함해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내년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이준호 팬미팅 ’를 개최한다.팬클럽 선예매 티켓 예매가 열리자마자 초고속으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티켓 파워와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했다.이처럼 다수의 작품을 통해 색다른 캐릭터 변신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 온 이준호가 ‘캐셔로’에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한편, 이준호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는 26일 오후 5시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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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겨울연가’OST ‘처음부터 지금까지’재해석…오늘 발매
엑소 찬열, ‘겨울연가’OST ‘처음부터 지금까지’재해석…오늘 발매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엑소 찬열이 ‘겨울연가’OST를 리메이크한다.찬열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드라마 ‘겨울연가’의 OST를 재해석한 ‘처음부터 지금까지’를 발매한다.이번 리메이크는 한류시작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처음부터 지금까지’는 가수 Ryu가 부른 ‘겨울연가’의 메인 테마곡으로,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돋보이는 전주 위 찬열의 목소리가 더해져 더욱 슬프고 애절한 감성을 자아낸다.특히 찬열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감성적인 발라드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전할 전망이다.드라마 주요 장면에 삽입돼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높였던 음악인 만큼, 찬열의 목소리로 새롭게 전할 감동을 향해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이번 프로젝트에는 당시 ‘겨울연가’의 음악 총감독이었던 박정원 음악감독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감성적인 멜로디가 엿보이는 영롱한 피아노 연주와 16인조 스트링, 그리고 어쿠스틱 기타와 웅장한 드럼 사운드까지 다채로운 악기가 만들어내는 편곡으로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지난 2002년 KBS 2TV에서 방영된 ‘겨울연가’는 한류 열풍의 시발점이 된 작품으로,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한 바 있다.또한 2003년에는 일본 NHK에서 처음 한국어로 방영돼 현지 중장년층 여성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한류 산업에 큰 기여를 하기도 했다.한류시작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에는 앞서 가수 츄와 아이들 미연, 펜타곤 후이가 각각 ‘여름향기’, ‘가을동화’, ‘겨울연가’OST로 참여했다.찬열이 부른 이번 한류시작 20주년 프로젝트의 메인 테마곡과 더불어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의 음원은 올겨울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한편, 찬열이 가창한 ‘처음부터 지금까지’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발매와 함께 티저 영상도 오픈될 예정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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