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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 영월군 음식문화개선 활성화를 위한 ‘모범음식점 영업자 간담회’ 실시
살기좋은 영월군 음식문화개선 활성화를 위한 ‘모범음식점 영업자 간담회’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1월 26일 위생관리가 우수하고 좋은식단을 실천하는 음식문화개선운동에 앞장선 모범음식점 대표에게 모범업소 지정서와 현판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올해 신규 지정업소는 본래순대 영월점으로 음식의 맛, 위생, 시설 환경, 서비스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그리고 재심사를 통해 재지정된 29개 업소도 영월군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번 간담회는 영월군 외식업지부장, 모범음식점 대표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문화개선 홍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활성화 방안, 모범음식점을 중심으로 한 내년도 식품위생 시책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영업주들은 영월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하며 청결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음식문화개선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영월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 지정을 통해 위생관리가 우수하고 좋은 식단 실천으로 음식문화 개선과 함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를 통해 영월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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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고품질 사과 재배기술 교육 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1월 27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관내 사과 재배 농가 80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올해 사과 재배에 문제가 되었던 병해충, 고온기 생육관리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올해 추진한 사과 재배기술 현장컨설팅 효과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다.
사과 재배기술 현장컨설팅은 지난 2월부터 9월까지 총 32회 동안 28개 농가를 대상으로 시기 및 농가별 맞춤 컨설팅을 진행해 관내 재배 농가의 고품질 사과 생산에 이바지했다.
신창규 소득지원과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 적지 북상으로 영월군 사과 경쟁력 향상과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해 농가별 맞춤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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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동절기 급수대책 행정력 집중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겨울철 강추위 및 가뭄에 대비한 비상급수 대책을 마련하고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구온난화에 따라 올해 겨울에는 평년보다 강한 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겨울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동절기 급수 대책을 수립하고 원활한 생활용수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2024년 12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를 동절기 급수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운반급수차량 3대를 임차·운영하며 정선읍, 북평면, 여량면은 1권역으로 고한읍, 사북읍, 신동읍, 화암면, 남면은 2권역, 임계면은 3권역으로 지정해 물 부족 시 신속하게 생활용수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정선군상하수도사업소는 2L병물 5,000병과 각 읍면행정복지센터에 2,864병을 확보해 비상 급수에 대비할 예정이다.
군은 병물 추가 확보 및 읍면 보유량 조정을 통해 비상급수에 상시 대비하고 동절기 급수 대책반을 편성해 동절기 가뭄으로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에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박명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겨울철 군민들이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급수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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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제2회 정선장학회 이사회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장학회는 11월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최승준 이사장 및 장학회 이사,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2회 정선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계획 등에 대해 심의·의결했으며2025년 장학생 선발기준 중 다자녀 기준을 기존 세 자녀에서 두 자녀로 확대 해 지급하고 셋째아 이상 자녀는 성적과 관계없이 지급 할 것을 확정했다.
2024년 장학생 인원은 480명으로 총13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2025년도 장학금 지급 규모는 584명, 17억원으로 확대해 가계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5년도 장학금 지원신청은 내년 2월 중 군 홈페이지에 공고해 2월부터 3월까지 정선장학회 사무국과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할 예정이다정선군에서는 현재까지 113억원의 기금을 출연해 현재 102억원의 장학금이 조성되어 있으며 2024년까지 6,669명에게 117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최승준 정선장학회 이사장은 “장학 혜택을 통해 우리 지역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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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드론으로 지적행정 고도화… 업무 효율 높인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무인비행장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군은 드론을 활용해 고해상도 정사영상을 제작, 역점사업과 민원 응대 등 업무 추진 과정에서 요긴히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사영상은 드론에 의해 촬영된 고해상도 항공 이미지로 높이차, 기울어짐 등 기하학적 왜곡을 바로잡아 모든 물체를 수직으로 내려다봤을 때의 모습을 구현한 영상 정보로 위성지도에 비해 5배 이상 해상도가 높고 좌표 정보를 수록해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위성영상보다 결과물이 우수하다.
인제군은 자체 인력을 활용해 드론 운영 및 정사영상을 직접 제작 후 지적도와 연계해 비법정도로 검토, 지적재조사 경계 협의 활용, 사업부서 자료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업무 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이에 올해 6개 사업 20개 영상을 제작했고 약 1억원 규모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와 함께 군은 정사영상 고도화와 공간정보 업무 활성화를 위해 전문업체와 함께 ‘정사영상 3D 모델링 공간 분석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이는 행정·건설·환경·교통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3차원의 공간정보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른 지형·지물 변천 기초자료를 확보해 공간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군은 시범적으로 인제 종합운동장과 내린천 수변공원, 미시령 산사태 위험지역, 신월리 표층 붕괴 위험지역 등 주요 사업장과 재해위험지역을 촬영해 시계열 데이터를 구축하고 향후 사업부서에 자료를 공유해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지적행정 구현해 군민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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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유기농업자재 지원 접수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오는 12월 30일까지 유기농업자재, 녹비작물 종자 구입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이는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 저감을 유도해 지력증진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구현을 위한 것으로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업인과 농업법인, 녹비작물 종자를 재배하려는 농지, 유기농업자재를 사용할 농지 및 농지 소유주이다.
지원 내용은 녹비 작물 종자대 지원사업의 경우, 헤어리베치, 녹비보리, 호밀, 자운영, 수단그라스 등 녹비종자 5종의 구입비를 지원하고 유기농업 자재 지원사업은 유기농업자재 공시제품과 자재원료, 천적 25종을 지원한다.
지원한도는 면적을 기준으로 1ha당 유기농 200만원, 무농약 150만원, 일반농지 100만원으로 신청을 희망할 경우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농촌환경을 만들기 위한 유기농업자재 구입 지원 사업에 많은 농업인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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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꼬비 잡기 챌린지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다음달 3일부터 15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양구군 배꼬비를 잡아라’ 챌린지를 운영한다.
‘배꼬비를 잡아라’ 챌린지는 건강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걷기 운동을 하면서 양구군의 대표 캐릭터인 배꼬비를 잡는 건강 프로그램이다.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종합운동장과 한반도섬 등 양구군 일대에서 걷기와 캐릭터 잡기를 통해 목표 마일리지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목표 마일리지는 5만 점으로 걸음 수로만 목표를 달성하거나 걸음 수와 캐릭터 잡기를 합산해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다.
마일리지는 걸음 수 1일 최대 7000보, 캐릭터 잡기 1일 최대 2000점을 합산해 1일 최대 9000점을 획득할 수 있으며 캐릭터 잡기는 종합운동장 또는 한반도섬에서 스마트폰에 나타나는 캐릭터를 눌러 마일리지를 획득할 수 있다.
챌린지 참여는 스마트폰에서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하고 양구군 공식 커뮤니티를 가입한 후 ‘양구군 캐릭터 배꼬비를 잡아라’ 챌린지 참여하기를 통해 진행할 수 있으며 기간 내 목표를 달성한 지역주민 300명에게는 소정의 성공 물품이 제공된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겨울철에도 주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건강과 재미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챌린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생활실천 사업을 추진해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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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리 마을에 이달 말 LPG 공급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지난 8월부터 추진한 마을 단위 LPG 배관망 사업을 완료하고 이달 말일부터 청우리 마을 13세대에 LPG 공급을 시작한다.
양구군은 올해 총사업비 11억 458만원을 투입해 국토정중앙면 청우리 마을과 해안면 만대리 마을에 ‘마을단위 LPG 배관망 사업’을 추진했다.
양구군은 지난 7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세대 내관 공사와 굴착공사, 세대별 가스보일러 설치 등을 완료했고 청우리 마을은 이달 말부터, 만대리 마을은 다음달 중순에 본격적인 공급이 시작된다.
이번 LPG 배관망 사업으로 혜택을 받는 세대는 청우리 13세대, 만대리 70세대 등 총 83세대로 주민들은 기존 요금 대비 30~40% 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난방을 할 수 있게 된다.
양구군은 소규모 마을을 중심으로 LPG 배관망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해 주민 편의를 높이고 지역주민의 연료비 부담을 완화해 나가고 있다.
양구군은 지난 2017년 해안면 오유1리 마을 LPG 배관망 사업을 시작으로 양구읍 한전리·죽곡리, 국토정중앙면 창1·2리·도촌리·청3리, 동면 임당2리·원당리·월운리, 방산면 금악리, 해안면 오유2리·현3리 등 14개 마을 주민에게 LPG를 공급하고 있다.
양구군은 LPG 배관망 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친환경적인 에너지를 공급해 지역 간 에너지사용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지역주민들이 연료비 부담 없이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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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 삼척학 포럼’오는 28일 개최
삼척시, ‘2024 삼척학 포럼’오는 28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11월 28일 오후 1시 30분,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그린에너지연구관 303호에서 ‘2024 삼척학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전통문화연구소·인문사회과학연구소·지역발전연구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삼척의 정체성과 장소성 등 로컬리티에 대한 심층적 연구를 통해 지역 도시가 처해 있는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의 전략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포럼 제1부에서는 강릉원주대 박영주 명예교수가 ‘삼척의 고전문학과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한다.
제2부에서는 △삼척의 지리학적 장소성 △삼척 국가유산의 지속가능한 활용 방안 △삼척 근대문화유산 활용 가능성 모색 – 군산, 인천의 근대문화유산 활용 전략과 비교를 중심으로을 주제로 각각 발표하며 제3부에서는 각 발표에 따른 종합토론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삼척학 포럼을 통해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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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해양심층수 산업클러스터 조성’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사업추진 구체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11월 27일 ‘해양심층수 산업클러스터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갖고 사업추진에 대한 방향성을 구체화했다.
삼척시는 지난 2009년 삼척 증산 해역 일대를 해양심층수 취수해역으로 지정받은바 있으며 지난 7월 ‘해양심층수 산업클러스터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해 관련 논의를 시작한 바 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해양심층수 개발을 위한 삼척시의 일반현황 및 여건을 분석하고 해외 및 주변 지자체의 해양심층수 산업동향을 파악해 산업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중심으로 논의했으며 특히 해양심층수개발센터, 해양심층수치유센터, 해양심층수과학관 등을 건립해 융복합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의견이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삼척시는 최근 기후 위기에 따른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설정과 인류의 식수·식량·건강·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미래산업자원으로 해양심층수가 주목받고 있는 만큼 해양심층수 활용을 통해 골드시티 프로젝트, 첨단가속기 기반 의료산업 클러스터 조성,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등 시가 추진하는 신규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오는 2025년까지 실시계획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2026년에는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을 시작해 오는 2029년까지 ‘해양심층수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해양심층수 산업을 우리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시책사업들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해양심층수 산업클러스터 조성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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