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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보건진료소 운영 우수사례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가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11월 28일 개최한 2024년 보건진료소 성과대회에서 노인건강관리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최우수상 대상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다.
운영성과 대회는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한 보건진료소 중 우수기관을 선정해 포상하며 사례 발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해 보건진료소의 기능 강화를 도모하고자 개최하는 행사이다.
영월군 5개 보건진료소는 진료소별로 경로당 1개소를 선정해 65세 이상 어르신 50명에게 “나도 해낼 수 있다.
행복하고 멋진 날”이라는 주제로 미술 프로그램 총 40회를 운영했으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어르신 우울감 감소 및 치매 질환 개선에 힘썼다.
호희남 영월군보건소장은 지역 주민과 가장 밀접하게 소통하는 보건진료소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더 많이 운영해, 지역 주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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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차단속 문자알림서비스로 불필요한 과태료 걱정 끝"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운전자들의 과태료 부담을 줄이고 주정차 질서를 개선하기 위해 ‘주정차단속 문자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차량이 단속 구역에 주정차 된 경우, 단속 전에 등록된 휴대전화 번호로 알림 문자를 발송하는 서비스로 이를 통해 운전자는 차량 이동 시간을 확보하고 과태료 부과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이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단 몇 분의 간단한 신청 절차만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본 서비스는 영월군민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영월군 누리집이나 전화로 신청하거나 앱 설치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즉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등록된 정보는 철저히 보호된다.
영월군 관계자는 “이 서비스는 운전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내 불법주정차 문제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으며 단속 알림은 운전자에게는 경각심을, 보행자와 도로 이용자에게는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하며 서비스 가입을 독려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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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홍천군 군인의 날 기념행사 취소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최근 발생한 관내 부대의 군장병 사고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28일로 예정되었던 제13회 홍천군 군인의 날 기념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군장병 참여가 예정된 기념식을 비롯한 군장병 체육대회 및 장기자랑을 포함해 문화공연을 모두 취소하기로 했다.
다만, 홍천 전통시장 열린 무대에서 개최되는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창현거리노래방’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훈련 중 안타까운 사고를 당한 용사와 그 가족들께 진심 어린 애도의 뜻을 전하며 행사 참석을 기대하고 있었을 관내 군장병과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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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군민 화합 희망의 트리 점등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30일 박수근광장 일원에서 군민 화합을 상징하는 ‘희망의 트리’ 점등식을 개최한다.
이날 점등되는 희망의 트리는 가로 3m와 세로 6.5m로 제작돼, 5일장 건너편 박수근 광장에서 12월 31일까지 불을 밝히며 따뜻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게 된다.
점등식은 양구군기독교연합회의 주관으로 30일 오후 5시에 서흥원 양구군수, 정창수 양구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과 기독교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행사는 양구군기독교연합회 한제남 목사의 인도, 임병광 목사의 설교, 윤성원 목사의 축도, 서흥원 양구군수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순서로 참석자들과 함께 군민 화합과 희망을 기원하며 트리에 불을 밝힐 예정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트리의 아름다운 불빛이 군민 모두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가 되길 바라며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군민이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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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양구군 공약이행평가단 공약사업 현장점검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이 지난 22일 공약 이행 평가 회의를 개최하고 공약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민선8기 양구군 공약이행평가단은 이번 회의를 통해 80개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에 대해 심의하고 지난 7월 준공된 양구군 평생학습관과 가족센터를 방문해 공약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공약이행평가단이 공약사업 추진 상황을 심의한 결과, 양구군 민선8기 80개의 공약사업 중 38개의 사업이 완료 및 계속 추진되고 있으며 30개의 사업이 정상 추진되는 등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약사업 현장점검은 양구군 평생학습관과 가족센터 담당 부서인 양구군 평생교육과 담당 팀장의 안내에 따라 진행됐으며 공약 이행 평가단원들은 철저한 시설관리와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이날 점검한 양구군 평생학습관은 총사업비 115억원이 투입돼 건축 연 면적 2866㎡,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주요시설로는 음악실, 피아노실, 조리실, 건강체육실, 어린 교육실 등이 있어 여러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가족센터는 총사업비 51억원이 투입돼 건축 연 면적 1387㎡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다목적 소통교류공간, 다문화자녀교실 등으로 구성돼 가족 상담과 교육,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양구군 민선8기 공약이행 평가단은 향후에도 민선8기 공약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정기적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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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년 시정철학은‘우보호시’, 오직 삼척의 미래만 바라본다
삼척시, 2025년 시정철학은‘우보호시’, 오직 삼척의 미래만 바라본다
[아시아월드뉴스] 박상수 삼척시장이 내년도 시정철학을 사자성어 ‘우보호시’로 정하고 오직 삼척의 미래만을 바라보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11월 27일 ‘259회 삼척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연설하며 2025년도 본예산 편성기조를 설명하고 내년도 전체적인 시정방향으로 수소산업을 중심으로 한 신성장산업 발굴·육성을 통해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확보해 활력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시장은 △삼척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신성장 산업발굴, △광역교통망 확충과 촘촘한 도로망 구축, △골드시티 조성을 통한 지역소멸 위기 극복, △폐광지역 활성화를 위한 균형발전, △천만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관광인프라 확충, △찾아가는 복지를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 등 2025년도 삼척시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며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ESS화재안전실증 플랫폼 구축을 위해 공격적으로 투자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다가오는 제60회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 그리고 관광·스포츠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과 사각지대 없는 사회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전체예산의 25%를 편성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도 2025년 폐광에 따른 폐광지역 경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중입자가속기 의료기반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는 대로 최우선적으로 예산을 투입해 경제활성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끝으로 박상수 삼척시장은 사자성어 ‘우보호시’를 거론하며 “삼척시 공직자들은 호랑이처럼 매서운 눈으로 오직 삼척의 미래를 바라보며 소처럼 흔들리지 않는 우직한 걸음으로 삼척발전을 위해 매진할 것이다”며 “삼척시의 새로운 변화를 반드시 이끌어 낼 것을 약속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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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174명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방학 동안 대학생에게 행정업무 체험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회경험 체득 및 경제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174명으로 선발되면 내년 1월 6일부터 2월 16일까지 기수별 2주간 시 본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관광시설, 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 현장 업무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주소가 삼척시 관내로 되어 있고 국내 소재 대학교의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
아르바이트 희망자는 11월 29일부터 12월 8일까지 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본인 명의 휴대폰이 아닐 경우에 한해 12월 6일 오후 6시까지 삼척시청 총무과로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12월 중 추첨을 통해 아르바이트생을 선발해 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그 외 모집유형, 신청자격 요건 등 아르바이트 운영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동계 아르바이트를 통해 학생들이 시정 전반에 대해 이해하며 사회경험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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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성매매집결지 ‘희매촌’ 분야별 합동점검 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학성동 ‘희매촌’ 성매매의심업소 시설의 사용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11월 28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분야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원주시, 원주경찰서 원주소방서 등 3개 기관에서 총 10여명이 참여해 성매매의심업소 건물 등 시설의 위법 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성매수자의 접근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11월 1일부터 경찰과 함께 주 5일 야간시간 희매촌 일대 합동순찰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성매수자 차단에 더해 이번 합동점검으로 성매매의심업소 건물주와 임차인에 대해서도 성매매 알선 및 장소제공 행위가 위법한 행위임을 인식시키고 시설물 등의 위법 사용이 있다면 행정처분까지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성매매 우려 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성매매 및 알선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위한 시의 역할 강화는 물론 탈성매매 여성에 대한 자활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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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기업도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추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기업도시 내 섬강초등학교와 샘마루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LED바닥신호등, 승하차구역, 통합안전 스마트폴 등을 설치한다.
LED바닥신호등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시인성을 높여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올해 11월 준공했다.
승하차구역은 샘마루초등학교 인근에 학생 통학 안전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며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통합안전 스마트폴은 횡단보도 신호 안내, 무단횡단 감지, 경고 방송 등이 가능한 다목적 CCTV와 LED전광판 기능이 포함됐으며 내년 상반기 중 설치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업도시 내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해 학부모들이 마음 편하게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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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강릉의료원에 재난관리기금 2억원 긴급 지원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난 2월부터 지속된 의료계 집단행동 장기화와 더불어 코로나19 전담병원 역할 수행 이후 운영 정상화 과정에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강릉의료원에 재난관리기금 2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긴급지원금은 보건의료 재난위기 경보‘심각’ 단계에 따라 경영난 악화로 응급실 운영 축소 위기에 놓인 강릉의료원의 지역 응급환자 진료 기능 유지를 위한 응급실 운영에 소요된다.
강릉의료원은‘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지정된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 24간 응급상황에 처한 시민들을 위해 응급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방의료원의 재정 여건이 어렵지만 무엇보다도 시민의 생명이 최우선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응급 의료 기능 안정화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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